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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 세상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생각했지만 작가님도 정말 순수하고 긍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쉽게 읽혀져서 이틀만에 정독 했습니다 쉽게 읽혀졌지만 결코 내용은 가볍지가 않았습니다~ 잔잔하면서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곳도 있고 또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곳도 있고 새로운 시선으로 사물을 느끼고 보게 되는 곳이 있어서... 아무튼 읽고 나니 이래서 시집을 읽는구나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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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 세상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생각했지만 작가님도 정말 순수하고 긍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쉽게 읽혀져서 이틀만에 정독 했습니다 쉽게 읽혀졌지만 결코 내용은 가볍지가 않았습니다~ 잔잔하면서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곳도 있고 또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곳도 있고 새로운 시선으로 사물을 느끼고 보게 되는 곳이 있어서... 아무튼 읽고 나니 이래서 시집을 읽는구나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