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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화두되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인공지능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에도 비슷한 게 많아 알려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책을 쓴 저자도 로봇협회 라는 곳에서 일하면서 점점 책 내용이 궁금해 집니다
도서에서 이런 작은 의문부터 해결해주는 내용으로 스토리가 시작 됩니다
책에서 나오는 인공지능 로봇의 이름은 인지 예요! 인공지능 에 대해 알아가는 스토리라
어떻게 보면 내용이 어려울 수 있지만 초등학생이 되면서 글자가 점점 많아지는 도서를 아이에게 보도록
여기에 좋아하는 로봇 캐릭터와
인공지능 로봇, 어디까지 아니? 도서는
인공지능 로봇, 어디까지 아니? 는 뒤에 책 나열이 적힌 부분을 보더니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 해당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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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는 재미있으면서도 같이 생각해 보기 좋은 도서를 발견했어요.
인공 지능 로봇이 바꿀 미래의 모습, 어떤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AI(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곁에 있어요. 통화하는 내용을 들었는지 컴퓨터나 핸드폰에서는 해당 관련된 연간 동영상들이 보여지고, 쇼핑을 하다 보면 내가 골랐던 것과 비슷한, 이걸 골랐던 사람들이 찾았던 것들을 슬쩍 노출시키지요.
유튜브는 또 어떤가요? 아이들이 마인크래프트 영상을 보고 있으면 그와 관련된 다른 유튜버들의 영상을 좌좌좍 보여줘서 계속 시청하게 만들지요. 옛날부터 인공지능은 이미 있었어요. 그치만 그 때의 인공지능은 지금과 같지 않았지요.
지금의 인공지능은 계속해서 배우고 배워서 이만큼 진화했답니다. 빅데이터들을 통해 심층적으로 학습하는 딥러닝을 통해 예측을 하기 까지 이르렀지요.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알려주면 머리가 아프다고 도망갈 게 뻔해요. 그래서 지수와 인공지능 로봇, 인지와의 이야기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퍼핀이라는 가수를 너무 좋아하는 지수, 지수에게 퍼핀 럭키백 이벤트 당첨 선물로 인공 지능 로봇, 인지를 선물받게 됩니다.
인지를 통해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딥러닝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알게 되지요.
인공 지능이라는 단어가 1956년에 만들어졌다는 것 아시나요? 엄청 옛날부터 인공 지능이라는 단어가 나오면서 연구가 되었다고 해요. 요즘은 다양한 주제어 등을 통해 글을 대신 써주기도 하고, 질문을 통해 그림을 그리거나 그 사람의 그림체를 보고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가끔 생각하다보면 고인이 된 분의 완성되지 못한 만화 같은 것의 예상 결말을 인공지능이 완성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지만 그렇게 한다면 그 분의 명예?같은 것이 희석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인공지능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우리 곁에서 이제는 떼어내려고 해도 떼어낼 수 없는 관계가 되고 있어요. 학교 교육에도 인공지능이 이제 함께한다고 하는데요. 아이들 개개인의 수업 진도를 맞춰 줄 수 있어서 선생님을 조금 더 도와주고, 개별맞춤수업을 가능하게 한다는 장점 또한 있지만 선생님의 자리가 위협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미래에는 선생님은 아이들의 정서적인 발달을 돕는 데 더 주력하시지 않게 되겠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인공지능의 장점도 많지만 단점 또한 분명히 존재해요.
인공지능이 우리 편일 때에는 학습도 정보도 잘 주는 좋은 친구이자 선생님이지만 문제가 생길 경우 피해를 줄 수도 있는 것이지요.
인공 지능 로봇의 단점 중 하나가 '감정'이라는 건데요. 미래에는 지수의 이야기처럼 소셜 로봇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세상에서는 인공지능을 반대하는 목소리 또한 높아요.
우리가 변화하려면 단점을 장점으로 부각하며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인류가 '불'을 발견하고 사용함으로써 우리는 진화했어요. 불은 가까이 두면 위험하지만 활용하면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하지요. 인공지능 또한 우리의 진화에 도움이 되는 '도구'임이 틀림없어요. 다양한 단점들을 우리 스스로가 알고 해결하거나 극복해서 한 단계 성장할 미래를 꿈꿔보는 건 어떨까요??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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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에는
인공지능로봇이 필수겠지요!
그래서 요즘 이런책이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미래를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이겠어요~
오늘은 어린이 로봇책
인공 지능 로봇, 어디까지 아니?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귀여운 로봇그림의 표지가
눈에 띄는 어린이 로봇책이랍니다^^
인공 지능 로봇과 친구가 되는 가장 즐거운 방법!
탐험하는 고래 12번째 도서구요~
12권의 책 시리즈가 참 좋은거같더라구요^^
인공 지능 로봇이 바꿀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사실 저도 너무 궁금한 이야기예요!
인지와의 첫 만남으로 책이 시작되는데요!
인지는 바로 인공 지능 로봇이에요~~
어느날 지수의 집에 인지라는 로봇이 도착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지수가 좋아하는 가수 퍼핀의
럭키백 이벤트 선물이었어요~
그렇게 인지와 함께 살게된 지수네 가족이랍니다^^
이젠 지수네 학교에서도 인공지능 학습 프로그램
아미쿠스가 공부를 도와주고요!
엄마 아빠네 회사에서도 인공지능일꾼들이
들어와 함께하게 되어요~
이렇게 미래에는 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삶이 당연시 되겠지요!
지수네 학교에서는 인공 지능 로봇이 세상에서
없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역시나 로봇이 힘들고 어려운일을 해줘서 좋다는 의견과
인공지능이 똑똑해질수록 사람들의 일자리를 뺏을거라는것과
사람을 해치는 로봇이 있다는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역시나 미래에는 인공지능과 함께해야겠지요!!!
책에서는 정말 좋은 사례가 많이 나와서
인공지능로봇과 함께 하는 미래가
핑크빛 미래처럼 그려지기는 하는데요~
책을 읽고나서 저는 걱정이 더 되는거 같아요!
미래의 세상은 알 수 없지만 인공지능에 대해
책으로 한발짝 다가선 느낌이네요^^
오늘은 어린이 로봇책 인공 지능 로봇,
어디까지 아니?를 소개해보았습니다^_^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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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하는 고래 시리즈중 12권 <인공지능 로봇, 어디까지 아니> 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탐구하는 어린이 지식정보 시리즈랍니다. 우리 아이는 로봇에 무척 관심이 많아요. 매주 주말이면 과학관에 놀러가서 관찰하고 로봇 수업도 듣고 있지요. 낯설지 않은 인공지능 로봇이 우리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줄지 책으로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얼마전 과학관에서 만난 강아지 로봇을 보고 아이가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앉았다 일어나는 것은 물론 관절의 꺽임부터 어마어마한 가격까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보았던 기억을 가지고 있어요. 인공지능이라고 하면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함께 풀어냈어요. -과거의 인공지능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 하는 세상 -로봇인공지능의 장점과 부작용 -인공지능로봇의 미래
인공지능은 무엇일까요? 인공지능은 AI로 사람처럼 듣거나 본 것을 이해하고 배울 수도 있고 생각하는 능력을 만드는 기술이예요. 사람이나 동물의 뇌를 보방하는 기술을 가진 사람같은 지능을 가진 기계라고 볼 수 있어요. 지수가 좋아하는 가수 퍼핀의 럭키백 이벤트 당첨선물은 바로 작은 몸체에 검고 동그란 모니터가 붙은 인형이였어요. 인공지능 로봇 퍼핀이 말을 하고 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이제 낯설지 않은 것 같아요. 퍼핀로봇이 딥페이크 기술을 통해 사람의 이미지를 합성해
퍼핀 목소리뿐만 아니라 얼굴까지 만들어 낼 수 있어요.
미래에는 인공지능으로 어떤 무궁무진한 일들이 생기고 발전할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로봇은 사람의 감정을 읽어내지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곧 미래에는 충분히 사람의 감정을 읽어내고 공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발달할 것으로 믿어요. 하지만 사람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면서 사람이 하는 일은 줄어들게되고 로봇과 인공지능이 많은 일들을 하게되며 생기는 문제점들이 발생하게 될거예요.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미래를 바라보면 인공지능과 더불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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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초등학생인데 유튜브 보기를 너무 좋아해서 인공지능로봇 발전을 하든 너무 빠르게 발전하다 보니 그렇게 관심이 없는 것 같았었다.
인공 지능 로봇과 친구가 되는 가장 즐거운 방법! 인공 지능 로봇 어디까지 아니? 책을 접해 읽어보았다.
인공 지능 로봇과 친구가 되는 가장 즐거운 방법!
첫 번째 인지와의 첫 만남
인공지능은 사람처럼 듣거나 본 것을 이해하고 배울 수도 있고, 결국에는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만드는 기술 이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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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 로봇, 어디까지 아니 』
| 글 이경준 | 그림 에스더 | 출판사 고래가숨쉬는도서관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사의 「탐험하는 고래」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어요. 『인공 지능 로봇, 어디까지 아니 』입니다.
앞으로 10년 후의 모습을 예측하기도 힘든 요즘,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요. 이렇게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 과학 기술의 발전 속도도 무척이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우리는 변화는 사회에 적응하며 새로운 과학 기술을 습득해야 해요.
과학 발전에서 우리 미래 사회에 때래야 뗄 수 없는 것이 ‘인공 지능 로봇’이에요. 『인공 지능 로봇, 어디까지 아니 』 책은 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탐구하는 어린이 지식 정보 시리즈 책으로, 인공 지능이 바꿀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고, 세상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로봇과 인공지능의 역사, 인공지능이 보여줄 가까운 미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과거의 인공지능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하는 세상 -로봇 인공 지능의 장점과 부작용 -인공 지능 로봇의 미래
총 4가지의 챕터 속 4개의 이야기로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흥미롭게 전달해주고 있어요.
인공 지능 로봇 ‘인지’가 지수네 집에 택배 배달왔어요. 지수는 내가 좋아하는 ‘퍼핀’의 목소리를 한 인지가 흥미롭기도 했지만, 세상에 하나뿐인 퍼핀의 목소리를 로봇이 흉내 낸다는 사실이 처음엔 불편했어요. 지수는 인지와 서로 대화하면서 ‘인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호기심이 생겨났죠.
지수는 끝말잇기로 인지와 대결도 해보고, 인공지능의 글쓰기 능력을 보며 감탄하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인지의 약점도 발견하게 되지요. 바로 흉내 낼 수 있는 정보가 많지 않거나 완전히 새롭게 만든 내용은 따라 하기 힘들어하는 것이었어요.
챕터 2에서는 학교와 집, 도로에서 접할 수 있는 인공 지능 로봇과 함께 하는 사회를 볼 수 있어요. 디지털 칠판 속에서 AI 로봇이 등장하여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학생들에게 맞춤 수업을 제공해주고 있고, 스마트 가전으로 알아서 척척 맞춤으로 작동되는 AI가 있지요. 또 스스로 운전하는 로봇 자동차까지 AI와 함께라면 모든 것이 편리해요.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장점이 풍부하지만, 걱정되는 부작용도 있어요. AI가 해킹되었다면 개개인의 보호되어야 할 정보들이 외부로 유출되며 걷잡을 수 없는 사회가 될 수 있어요.
『인공 지능 로봇, 어디까지 아니 』를 통해 아이들이 AI에 대한 개념과 장단점, 미래 사회에 대해 예측을 해보며 우리는 어디까지 AI를 이용해야 할지, 그리고 부작용 발생 시 어떤 행동으로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어요. AI의 발전 속도에 맞춰 사회의 규범이 재정립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이에요. 나쁜 일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조심하며 적당히 인공 지능 로봇을 잘 사용하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우리 아이들도 ‘인공 지능 로봇’에 대해 꾸준히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합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공지능로봇어디까지아니 #인공지능로봇 #탐험하는고래시리즈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이경준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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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세대에서는 몰라서는 안되는 인공지능 로봇. 과학에 관심이 없다고 할지라도, 인공지능 로봇에 대한 관심과 지식은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번은 아이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책을 꼭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나온 책 <인공 지능 로봇, 어디까지 아니?>를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인공지능로봇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 책은, 19년간 로봇협회에서 일하면서 로봇이 우리 세상을 더 좋게 만들고, 사람들이 로봇을 이용해 더 멋진 일을 하고 있는 것들을 인공지능 로봇 산업 전문가인 한국로봇산업협회 사무국장인 이경준이 저자이다.
인공지능 AI 라는 분야가, 어찌보면 초등학생들에게 설명하기에 아직은 어려운 분야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다. 그러나, 책속에서는 다양한 로봇이라는 과학을 설명하면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주인공 지수에게 어느날 도착한 특별한 선물. 바로 동그란 모니터가 붙어있는 AI 로봇 인지 . 인지는 주인공 꼬마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의 얼굴과 목소리에 대한 정보를 모두 학습해 가수의 모습과 목소리를 흉내낸다. 그러면서 AI로봇과 주인공 꼬마는 친구가 되어갔다. 그리고, 인공지능로봇 인지가 어떻게 지수가 좋아하는 가수의 목소리와 춤을 따라하는지 이해를 시켜주는데, 딥러닝 기술, 딥페이크 기술에 대한 설명도 초등학생의 눈높이 맞춰 편안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인공지능에서 만들어지는 목소리는 특정 사람이 직접 말하거나 녹음한 목소리를 들려주는 듯 하지만, 사실은 특정 목소리에 관한 모든 정보를 이용해 새롭게 만든 목소리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것이 바로 딥러닝. 그 외에도,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로봇이 어디까지 우리 사회에서 적용되는지를 쉽게 설명해준다. 앞으로는 우리아이들은 AI와 함께 꾸준히 발전할 코딩, 메타버스 , 사물인터넷, 정보보안등 미래 핵심 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아이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꼭 읽어야 할 필독도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