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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만화라 그런가 어김없이 문화제? 축제 기간이 시작됐다. 코하루 사치 결국에는 붙어다닐수 밖에 없는 공동체 같다. 악당모임이랄까. 주인공이 나름대로 재밌게 보일려고 하는건지 분위기 좋게 만들려고하는건지 어김없이 치는 장난들이 나왔다 선이있는듯 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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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권 쯤 되니까 주인공 토모코의 인간관계도 1권 시작할 때와 비교하면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이번 권에선 토모코가 기획한 영화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 같네요. 과연 성공적으로 촬영을 다 마칠 수 있을까요? 이번 22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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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22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이전부터 쭉 봤는데 분위기가 많이 차분해진 것 같네요. 완결이 다가와서 그런지, 이제 주인공도 많이 정상이 된 것 같고요. 끝나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네요. |
| 이번 22권은 200화 기념으로 베스트 콤비 에피소드로 시작합니다. 평소에도 재밌게 보던 조합들을 몰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문화제 에피소드도 본격적으로 즐기는 모습이 나오고, 토모키 주변의 인간관계도 휘몰아치는 격동의 2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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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와 코하루의 사이를 보면 눈치없는 코하루를 상대해야 하는 사키가 안 됐다는 생각이다. 앞뒤로 앉아 있기 때문에 억지로 엮여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반인데 찾아온다니. 말을 더 심하게 할 수도 없고 참. 쿠로키는 영상 통화로 친구와 밤샘 공부도 같이 하는데 다음날 보건실에 그 친구와 자고 있다. 아프다고 핑계댄 건가? 너무 당연하게 장면 전환해서 당황스럽다. 축제 준비가 한창인데 일본은 애들이 목재 다루는 데 거침이 없는 것인지 이번에도 커피컵 놀이기구를 수작업으로 만들었다. 그거 갖고 놀다가 망가트렸는데 여자애들이 직접 고쳐버린다. 가능한 일인가? |
| 타니가와 니코의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리뷰입니다. 기대없이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림체도 깔끔하고 전형적인 일본의 펜선이 느껴지는 작화였고, 스토리와 감정선 서사에 모두 공을 들인 작품인 듯 느껴져서 재미있었습니다. 인상적으로 읽은 몇 안되는 만화여서 두고두고 재탕할거 같아요. |
|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22권 리뷰작성합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꾸준히 챙겨보고 있는 작품 중 하나에요. 그림체, 스토리, 공수케미 전부 좋은 작이라 다음권이 늘 기다려져요. 전개도 빠르고 고구마 없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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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역시 토모코는 토모코네요 약간 인싸가 되면서 약해졌다 생각했던 섹드립 유리한테는 아무렇지 않게 하네요 저러니 유리 한테 맞지 그런 토모코를 폭력으로 대응하는 유리도 그나마 상대해주는게 인격자네요 그리고 여기서도 페르소? 5R이 등장하다니 작가도 팬인가 토모코는 역시 마성인가 열다리를 걸쳐다는 본인입으로 언급되는걸 보면 남자로 태어났으면 과연 어떨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그리고 스타벅스에서의 상식 점점 이상해지는 네모의 행동들 여전히 아쉬우면서도 안쓰러운 토모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