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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작가님의 죽은 건 난데 용사님이 미쳐 버렸다(외전)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며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주의 부탁드립니다. 외전은 두가지 이야기로 나뉘는데요 첫 번째는 엘키나스와 아렌느의 성혼식과정 두 번째는 린티움의 이야기입니다. 외전도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보고 싶어요. |
| 외전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뉘는데 앞부분은 아렌느 엘키나스 위주의 러브라인과 뒷부분은 린티움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린티움 이후의 둘째 얘기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는데 그 부분은 타플랫폼 특별외전으로만 풀린 상태인 것 같더라구요. 특별외전도 단행본으로 나와서 소장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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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렌느 난세의 영웅 엘키나스의 소꿉친구. 4명의 정령왕과 계약한 소서러. 마룡 쿤테른을 무찌르기 위해 모인 토벌대 중 한 명. 24세. 마룡이 지배하는 마굴 최하층에 도달해 마룡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는 순간 엘키나스에게 독 브레스가 쏟아졌고 다급히 그를 밀친 아렌느. ..다들 수고했어. 말도 안 돼. 진짜 우리가 세상을 구할 줄이야. 기분 째진다. 행복해.. 다들 잘 살아야 해. 눈을 감고 조용히 사망했는데 다시 눈뜨니 80년 뒤. *특징 -로맨틱코미디 / 착각계 / 힐링물 / 재회 / 구원 / 오해 / 우정 / 육아 -스토리 위주 : 로맨스 최대 20% 정도 -여주 중심 -원앤온리 : 알고 보면 의미 없는 서브들 / 동정남 & 동정녀 -외전 : 후일담 -여주 : 현명하고 당참 / 눈치 드럽게 없음 / 햇살 / 올곧음 / 입덕부정기 / 순수 / 다정 / 불꽃주먹 -남주 : 여주처돌이 / 집착남 / 여주한정다정남 / 계략남 / 짝사랑남 / 90년 @ 동정남 *단점,지뢰포인트 -오탈자 난리남 개많음 -취향에 따라 유치할 수 있음 -판타지 > 로맨스 주의 -여주 : 최강 눈새라 호불호 있을 수 있음 (꽃밭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