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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작가님의 <죽은 건 난데 용사님이 미쳐 버렸다>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도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타 플랫폼 웹툰 50화 보다가 소설로 넘어왔습니다. 딱 4권의 중간쯤이었습니다 심연에서 테베론을 어찌어찌 무찔렀지만 아렌느는 세계수의 잎을 놓쳐 죽을 위기에 처하고 아렌느가 정체를 고백하면서 엘키니스와 드디어 이뤄집니다 다음권이 마지막이어서 아쉽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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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렌느의 데뷔탕트로 엘키나스와 춤을 추고.. 린티움의 도움(?)으로 정체를 까발리는게 늦춰지지만... 아렌느가 죽을뻔한걸 엘키나스가 구해주면서.. 드디어 아렌느의 정체가 밝혀지고.... 엘키나스와 이뤄지고.. 근데 스토리 진행하느라 로맨스가 더딘 느낌.. 로맨스 비중이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은 남아요.. 벌써 다음권이 마지막이기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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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렌느가 자의로 정체를 밝히고 엘키나스와 이어지게 됩니다. 4권까지 읽으면서 보니까 이 소설은 판>로 비중의 로판같아요. 럽라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스토리와 판타지가 비중이 더 큰 느낌? 4권에서 나오는 악마중에 아렌느한테 집착하는악마가 나오는데 꽤나 매력적인 캐릭터 같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눈물줄줄 흘리면서 ptsd 온 엘키나스 보니까 아무래도 100년 수절남과 맺어지는게 맞는 것 같긴하고.. 어쨌든 재미있게 술술 읽혀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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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건 난데 용사님이 미쳐 버렸다 4권 리뷰입니다. 오 이번 권부터는 표지가 바뀌었네요! 이전 표지도 예뻤는데 바뀐 표지도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이번 권 내용에 대해서 말하자면... 여기서부터 스포가 있습니다. 신? 아니 진짜 신이라고요?? 물론 초월자적인 느낌이 들긴 했는데 작중에 워낙 다양한 종족이 많이 나와서 그런가 다른 종족인 줄 알았는데... 덕분에 더 흥미롭게 읽었네요. 다음 권이 마지막 권이라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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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렌느 난세의 영웅 엘키나스의 소꿉친구. 4명의 정령왕과 계약한 소서러. 마룡 쿤테른을 무찌르기 위해 모인 토벌대 중 한 명. 24세. 마룡이 지배하는 마굴 최하층에 도달해 마룡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는 순간 엘키나스에게 독 브레스가 쏟아졌고 다급히 그를 밀친 아렌느. ..다들 수고했어. 말도 안 돼. 진짜 우리가 세상을 구할 줄이야. 기분 째진다. 행복해.. 다들 잘 살아야 해. 눈을 감고 조용히 사망했는데 다시 눈뜨니 80년 뒤. *I'm your father 용들이 수호하는 세계수 아래에서 안식을 취하게 해 주고 싶어 아렌느의 영혼 구슬을 빼돌렸던 제피르. 근데 이상하게 세계수가 제피르의 피를 요구했고 제 잎과 가지를 제 옹이 안에 털어내 공간을 만들더니 구슬 아렌느를 80년 동안 품어 다시 살려냄. 제피르 아빠와 세계수 엄마의 자식으로 다시 눈 뜬 아렌느! *로맨스 스토리 위주의 작품이라 분량은 적지만 비중은 상당함 *특징 -로맨틱코미디 / 착각계 / 힐링물 / 재회 / 구원 / 친구>연인 / 오해 / 우정 / 육아 -스토리 위주 : 로맨스 최대 20% 정도 -여주 중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