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주인공이 죽고 미쳐버린 남자주인공의 모습을 보는 게 흥미로웠어요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을 좋아하는 걸 누구나 다 아는데 여자주인공 혼자 우정인줄 아는 것도 재밌었어요 여자주인공은 우정이겠지만 남자주인공은 아니었는데 그 괴리가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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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러 아렌느는 쿤테른을 토벌하기 위해 동료들 대신 자신을 희생한다. 쿤테른을 물리치지만 그녀를 짝사랑하던 엘키나스는 미쳐버리고.. 80년 뒤 동료 제피르를 통해 새로운 몸으로 부활하는데 엘키나스가 미쳐버렸다는 말에 아렌느는 당황한다. 80년을 묵힌 짝사랑 서사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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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파티에서 정령사로 역할을 하다가 죽은 여주는 80년이 지나 새로운 육체로 다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소꿉친구였던 용사는 그 사이 미쳐서 여주를 그리워하고 있고 여주만 왜 그런지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눈새여주입니다. 그래도 여주 캐릭터가선하고 밝은 성격이라서 눈치 없는 특징이 막 엄청 답답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직은 1권이라 남주가 여주의 정체를 확신하지는못했는데 여주를 알아보는 장면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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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작가님의 죽은 건 난데 용사님이 미쳐 버렸다 1권을 읽고 리뷰합니다. 사실 타플랫폼에서 웹툰화 된거 보고 알게 된 작품인데 카테고리 보다 이북이 네네에도 출간된 것을 보고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로판을 보니 역시 로판은 문장이 간결하고 금방 넘어가는 느낌이 있네요... 웹툰으로 본 내용이지만 좀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남주는 글로 보니까 더 미친사람 같고 왕녀는 아마 제가 못 본 내용에서 나온거 같은데 이상한 사람 같아서 고구마 담당인것 같아요 여주는 너무 심하게 눈치가 없어서 ㅋㅋ이런거 싫어하시면 좀 힘드실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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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렌느 난세의 영웅 엘키나스의 소꿉친구. 4명의 정령왕과 계약한 소서러. 마룡 쿤테른을 무찌르기 위해 모인 토벌대 중 한 명. 24세. 마룡이 지배하는 마굴 최하층에 도달해 마룡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는 순간 엘키나스에게 독 브레스가 쏟아졌고 다급히 그를 밀친 아렌느. ..다들 수고했어. 말도 안 돼. 진짜 우리가 세상을 구할 줄이야. 기분 째진다. 행복해.. 다들 잘 살아야 해. 눈을 감고 조용히 사망했는데 다시 눈뜨니 80년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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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건 난데 용사님이 미쳐 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소개글도 그렇고 미리보기 부분이 너무 취향이라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네요! 과연 주인공의 정체가 언제 어떻게 남자 주인공에게 들키게 될지 정말 궁금한데... 이게 총 5권이니 한 3권쯤에는 들킬까요? 그때가 보고싶어서 벌써부터 정말 기대됩니다. 전반적으로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다음 권도 정말 기대되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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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저, 죽은 건 난데 용사님이 미쳐 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전쟁에서 유일한 친구 남주를 위해 대신 죽게되는데, 몇십년 후 환생해보니 여주를 짝사랑하던 남주가 여주의 죽음때문에 미쳐버리게 됩니다.여주는 이런 결과를 바꾸려고 하는데요, 음, 솔직히 못감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