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는 있는데 점점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이 자신이 여자주인공임을 눈치 못 챘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서 여자주인공의 감정이나 뭐 연관된 사건을 비중 있게 다루는데 그 부분이 부자연스럽게 보이고 좀 올드해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갑자기 읽기가 좀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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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작가님의 죽은 건 난데 용사님이 미쳐 버렸다(외전)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며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주의 부탁드립니다. 외전은 두가지 이야기로 나뉘는데요 첫 번째는 엘키나스와 아렌느의 성혼식과정 두 번째는 린티움의 이야기입니다. 외전도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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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작가님의 <죽은 건 난데 용사님이 미쳐 버렸다> 5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하고 있으며 예민하신 분 들께서는 주의 부탁드립니다. 한 줄 소감....용사 파티측 린티움 측이 너무너무 강함...! 아렌느가 린티움이 엘키나스와 본인의 아이인지 알게됩니다 아렌느는 중간에 본인이 납치를 당하기도 하는데 아렌느한테 ㅁㅊㄴ이 아렌느 앞에서만 쩔쩔대고 결국 테베론은 린티움이 봤다는 예언처럼 린티움에게 어둠의 정령왕으로 복속됩니다 다른 소설과 다르게 교화되어 복속되는 악당의 엔딩은 신박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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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작가님의 <죽은 건 난데 용사님이 미쳐 버렸다>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도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타 플랫폼 웹툰 50화 보다가 소설로 넘어왔습니다. 딱 4권의 중간쯤이었습니다 심연에서 테베론을 어찌어찌 무찔렀지만 아렌느는 세계수의 잎을 놓쳐 죽을 위기에 처하고 아렌느가 정체를 고백하면서 엘키니스와 드디어 이뤄집니다 다음권이 마지막이어서 아쉽네요ㅠ |
| 분명 낯선 사람임에도 익숙한 느낌이 든다는 걸 서서히 알아가는 남자주인공의 모습이 재밌었어요 이제 여자주인공이 조금만 떠나려고 해도 바로 각을 잡는 남자주인공이 흥미로웠어요 남자주인공의 빠른 눈치 덕분에 고구마 구간은 크진 않을 거 같아요 |
| 여자주인공이 죽고 미쳐버린 남자주인공의 모습을 보는 게 흥미로웠어요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을 좋아하는 걸 누구나 다 아는데 여자주인공 혼자 우정인줄 아는 것도 재밌었어요 여자주인공은 우정이겠지만 남자주인공은 아니었는데 그 괴리가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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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론을 피해 은신하지만 어느정도 기척을 느껴서 망했다고 생각한 찰나 저번에 도와줬던 이에게 받은 머리핀과 귀걸이에 정령들의 향기와 신성력까지 없애주는 효과가 있어서 살았다. 악을 포용하고.. 같이 잘 살자 식의 전개입니다. 나름 재밌게 읽었지만 두 번 읽지는 않을것같은..뭔가 너무 담백해서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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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렌느의 데뷔탕트로 엘키나스와 춤을 추고.. 린티움의 도움(?)으로 정체를 까발리는게 늦춰지지만... 아렌느가 죽을뻔한걸 엘키나스가 구해주면서.. 드디어 아렌느의 정체가 밝혀지고.... 엘키나스와 이뤄지고.. 근데 스토리 진행하느라 로맨스가 더딘 느낌.. 로맨스 비중이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은 남아요.. 벌써 다음권이 마지막이기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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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가 파하고 팔에 달렸던 흰 리본을 보고 달려드는 괴한들 아렌느와 제피르는 가볍게 제압하고 사실 그 괴한은 연극을 싸움터로 만든 그 남자였다. 그의 이름은 칼라일이었고 아렌느에 대한 모든 사료와 유물을 수집중인 수집가였고 팔찌를 달라며 보챈다. 조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아렌느와 엘키나스와의 사랑은 조금씩 발전중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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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테른의 알에서 태어난 린티움을 돌보는 아렌느. 하지만 다들 린티움을 무서워하기때문에 엘키나스에게 린티움의 거처를 본관으로 옮기자고 제안을 한다. 그리고 나서 린티움을 진심으로 아끼는 아렌느는 엘키나스에게 쿤테른에게서 태어났다는걸 부정하자고 설득하고 받아들인다. 그리고 린티움의 출생의 비밀도 밝혀지는데.. 아렌느 강단있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