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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마사노리의 책은 내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실망한 적이 없어서 이번에도 망설임없이 구매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내게 어떤 충격적인 내용으로 깨달음을 줄까? 라는 기대감으로 책을 읽어나갔습니다. 일단 간다 마사노리의 다른 책들은 스킬적인 부분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메모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한 장 한 장 넘기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은 단숨에 읽었습니다. 그 이유는 일단 소설형식입니다. 마치 <미움 받을 용기> 책처럼 스승?멘토? 역할을 하는 사람과 제자?멘티? 역할을 하는 사람이 서로 대화를 나누고, 시행착오를 겪어나가는 과정안에 메시지를 담아둔 형식이라 술술 익히고~내용이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실용 자기계발서를 읽는 이유는 다양한 스킬을 익히기 위함인데 소설 속에 녹아들어가 있긴 하지만 그런 부분들이 많이 부족하고, 다른 내용들이 많아서 다소 실망스러웠습니다. 내용은 직장생활하던 주인공이 회사에서 해고통보 비슷한 것을를 받고 창업을 하게 되면서 그 창업 5년동안 있을법만 아이템선정, 고객 모으기와 회사가 성장하면서 가정의 불화 등이 생기고, 직원과의 문제가 생기는 과정속에 주인공이 시행착오를 겪지만 결국 차츰 나아지는 형태라서 이와 비슷한 상황의 독자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간다 마사노리의 책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쉽게 읽힐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단 저는 이런 상황이 아니라서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간다 마사노리의 다른 책들 있는 내용들이 역시나 들어가서 어렵지는 않았고, 다시 한 번 새기는 계기가 되긴 했습니다. 간다 마사노리를 워낙 좋아하고, 앞으로도 새로운 책들이 계속 개정판으로 나올 때마다 무조건 구매하긴 하겠지만 이 책은 그동안의 책들 중에서 가장 마지막 순번을 차지할 듯 합니다. 향후 성공자의 고백 소설의 내용처럼 저의 인생이 흘러간다면 그때는 엄청 도움이 될 듯하고, 그때쯤이나 다시 읽게 되지 싶습니다. |
| 작가의 창업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성공의 가는 길에 위기의 패턴에 대해 알게 된다면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책은 자전적인 내용을 통해서 자신이 체득한 성공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자신이 경험한 것 뿐만 아니라 그동안 실제 사례를 컨설팅 해왔기에 성공하는 사람들이 겪게 되는 위기의 패턴을 구성 할 수 있었다 또한 자신이 경험한 것 뿐만 아니라 그동안 실제 사례를 컨설팅 해왔기에 성공하는 사람들이 겪게 되는 위기의 패턴을 구성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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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마사노리 책은 언제나 좋았지만 이 책의 경우 특히나 사업 전반적인 영역에서 시작해서 끝까지 나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현 시대에 이미 다양한 아이템이 널려있는 상황 속 우리는 과연 어떤 태도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책이었습니다. 비록 소설과 같은 내용이지만 중간 중간 담겨있는 인사이트에 책을 꼭 소장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 간다 마사노리의 빅팬이라 비상식적 성공법칙을 몇 번이나 오디오북으로 듣고 책으로도 샀는데 그 책에서도 잠깐 나온 파트가 책 한권 분량으로 나왔길래 사서 읽었습니다. 역시나 너무 좋네요. 성공을 향해 달려왔고 성공을 눈 앞에 둔 지금 성공 후의 삶도 미리 준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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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제본소를 통해 구매한 책. 이 책을 그니까, 거의 20년 전에 썼단 말인가? 읽는 내내 지금 상황과 적용해도 정확하게 일치할 만큼의 혜안과 기지를 보았다. 회사를 어떻게 일구고, 어떻게 월급쟁이를 탈출한 것에 대한 생생한 방법들. 본질은 일치한다. 지금의 상황과 정확하게 말이다. 물론 성공자라 해도 감당해야 할 고뇌와 아픔의 시간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런 것들을 기꺼히 감당해 내고라고 꾸역꾸역 살아낸 자만이 이런 글을 작성할 수 있을 것이리라. 성공했다의 이면에 담긴 수많은 철학과 기쁨, 인고와 고난에 관한 이야기를 사람들은 애써 외면하려 할 지도 모르겠다. 성공 이면에 담긴 깊은 사유와 삶의 목적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 필요한 분께 간다 마사노리를 권한다. |
| 간다 마사노리를 알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입니다. 옛날부터 유명한 사람이였지만 비상식적 성공법칙을 통해 한국에서도 더 유명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이유로 알게되었고 그의 다른 책을 찾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것들은 마켓팅 세일즈 기술들에 관한 내용이였다면 이 책은 성공할 수록 개인적으로 부딪히는 여러 문제들을 자기와 자기주변 성공한 사람들을 통해 보여주고 그에대한 대책방안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게 해주는 자기를 투영시킨 소설의 형태를 띕니다. 책은 가독성이 매우 좋고 다른 간다 마사노리의 책보다 재밌고 책도 이쁩니다. 그러니 사서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인이 사업을 하거나 큰 성공을 꿈꾸는 야망가라면 일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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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다가 이런 말썽들이 겪었으니, 독자들은 말썽에 대비하고 똑같은 길을 걷고 후회하지 마라 정도의 내용입니다. 동네 가게 사장님이 이혼을 했니, 음식 레시피만 배워서 따로 차렸니, 큰 아버지가 말 주변이 없어서 자식과 사이가 좋지 않다 등등 실제로 동네 소문으로 들어본 듯한, 저희 집, 친구, 친척 문제로 들어봄직한 말썽들이 나와서 남일 같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말썽에 대한 책이라 사업의 기술적인 부분은 깊지 않습니다. 사업 기술에 대한 내용을 원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