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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이야기 4권 '와도 될 자리' 시작 카라쿠배 결승전에서 일석으로 회장을 장악한 아카네. 회장이 흥분으로 감싸이는 가운데, 인연의 상대 아라카와 잇쇼가 아카네에게 던진 충격적인 한마디란?! 그리고 치열한 우승 다툼에서 승리한 사람은...?! 파란의 카라쿠배 편, 마침내 완결. 이야기는 새로운 장으로 돌입. 마침내 입문한 아카네를 기다리는 것은?! 책 뒤표지에 아라카와 xx 이런 식으로 캐릭터 소개를 하는데 아라카와 가문이 라쿠고 판에 유명한 가문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아카네도 물론 잘하지만 성장하는 이야기라 그런지 아라카와 친구들이 워낙 잘하는 걸로 묘사되어서 저 캐릭터들을 뛰어넘는 날이 올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아카네의 성장이 기대되고 고인물들이 아카네를 인정하게 되는 과정들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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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라쿠고 만화로 스토리는 스에나가 유키 작화는 모우에 타카마사가 맡았고 라쿠고 감수는 하야시야 류의 하야시아 케이키 이 궁극의 심플한 엔터테이먼트에 매료된 라쿠고가 아라카와 신타와 그 딸 아카네인 라쿠고가들이 펼치는 본격 만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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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다리고, 읽고 있는 작품들 중 가장 정발 속도가 일정하고 빠른 듯한 아카네 이야기. 누구나 예상한 대로 아카네가 우승하고, 누구나 예상할 법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특별한 기술도, 반전도, 스릴도, 마법도 없는 작품이지만 두 작가의 합작임에도 완벽하게 하나되어 긴장감 있게 흐르는 내용과 생생한 그림체가 좋다. |
| 라쿠고 라는 국내에서는 생소하면서도 잘 모를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다루고 있으며 이에 주인공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는 성장물의 만화 다소 생소한 주제로 접근이 용이하지는 않지만 주제를 떠나서 주인공 개인의 성장물로만 보더라도 꽤 몰입할수 있는 작품임. 추천하는 만화 |
| 아카네 이야기4. 아카네는 어느 따까리를 부리는 곳으로 팔려간다. 그곳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는 우리의 아카네. 그녀는 과연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가질 수 있을까. 그곳에서 만나는 진기한 경험들과 신기한 선배들. 그들은 아카네에 어떤 영향을 줄까. |
| 성장물이란 키워드가 잘 어울리는 작품이에요. 나루토 이후로 마음에 드는 성장물을 발견하기 힘들었는데,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덕분에 일본의 전통문화 '라쿠고'에도 관심이 가네요. 번역 없이 알아들을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다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ㅜㅜㅜ |
아카네 이야기 4권입니다개인적으로 가장 잼있게 보고있는 만화중에 하나입니다일본 전통기예인 "라쿠고"라는 소재를 코믹스화한것인데요 라쿠고가 소리꾼?같은 느낌이라 코믹스로 그런 느낌을 살리기가 힘든데 이 작품은 몰입도가 정말 뛰어나서 좋은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아카네 이야기 4권이였습니다 |
| 한국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주재인 일본식의 만담? 라쿠고를 소재로 한 아카네 이야기. 물론 내용은 생소합니다. 어떤점이 라쿠고의 매럭인지 알지고 못하고 느껴지지 못하니 다가오는 감정또한 별로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점만을 제외하면 만화적 재미는 충분합니다 한 소녀가 훌륭한 라쿠고가로 성장하는 모습을 다룬 작품이라 흐름만을 파악하면 준수한 재미를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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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이야기 4권. 한국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라쿠고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번역이 중요하고 거기다 만화 자체의 재미가 중요한 만화였는데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정발이 된 만화다. 일본에서의 인기도 상당하다고 들었는데 한국에 들어오면서 번역도 굉장히 세심하게 잘 된 느낌이고 뭐 재미야 두 말 할 필요도 없는 수준. 강추하고 싶은 만화다. |
| 아카네는 카라쿠배 결승전에서 누구나 아는 “수한무”를 경연하여 대회에서 일석(우승)을 차지한다. 경쟁자인 카라시는 콩트를, 히카루는 일인극을 펼첬지만, 순도높은 라쿠고를 연기한 아카네가 마지막 차례에서 전 관중을 사로잡고 만 것. 대회 총평에서 아라카와 잇쇼는 아카네에게 너가 와선 안될 자리라고 짧게 훈계한다. 즉 프로 수준의 그녀가 아마추어 대회에 참가해서 휘젓지 말라는 충고였다. 아카네는 잇쇼와의 좌담회에서 제자인 신타(아버지)를 왜 파문했는지 단도직입적으로 묻고, 싯타는 관객에게 응원받고 고자에서 약한 모습을 드러내는 자는 필요없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전통예능 라쿠고 문화를 후세에 물려주는 것이 선인의 의무라는 것. 그러나 아카네는 잇쇼에게 당신이 내쳤던 아버지의 라쿠고로 인정받고 말겠다고 선언하는데…요세 수업을 통해 프로 세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아카네에게 파란만장한 미래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