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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권도 역시나 달달함의 연속이네요! 두 사람의 감정이 점점 더 깊어지면서 보여주는 소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독자들의 마음을 마구 흔들어 놓습니다. 작가님의 심리 묘사와 표정 연출이 정말 탁월해서 캐릭터들의 감정선에 완벽하게 몰입하게 되네요. 자극적인 요소 없이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게 놀랍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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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서 주문해 줬는데 정말 좋아하네요 다음권도 몰아서 주문해야 겠어요 일본 만화 재미있다는거 알고 있었지만 아이가 추천해서 저도읽어 보니 너무 재미있고 어릴때 만화책 보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좋았어요. 배송도 빨랐고, 포장도 꼼꼼하고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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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따뜻한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져서 좋았어요. 두 사람의 감정이 조금씩 깊어지는 과정이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더욱 응원하게 되었어요. 큰 사건이 없어도 충분히 재미있었고, 잔잔한 전개 덕분에 오히려 작품의 매력이 더 잘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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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가 안좋았던 두학교 학생들 친구들이 린타로의 집을 방문하면서 함께 웃고 즐거운시간을 보내는 내용이 나와요! 보다보면 살짝 눈물이 나오기도 하고 린타로의 어머니가 얼마나 멋있는 어머니인지 보여주는 권이였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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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도 분위기 진짜 좋았음. 란타로랑 카오루코가 서로 신경 써주는 장면들 많아서 괜히 흐뭇하게 보게 됨. 친구들이랑 같이 있는 일상 파트도 재밌고 캐릭터들 관계성이 점점 자연스러워지는 게 좋았음. 그림체랑 연출도 좋아서 감정선 전달이 잘 되는 느낌이었고 읽다 보니까 금방 다 읽게 됨. 다음 권 바로 보고 싶어짐. 그니까 살거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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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타로는 아빠를 빼닮은 것 같다ㅋㅋ 외모적으로는. 성격이나 마음은 확실히 엄마와 비슷하지만. 카오루코의 생일을 앞두고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주려고 하는 린타로~ 직접 만든 선물을 받으면 확실히 감동적이긴 하다. 그 선물을 내내 준비하고 만들면서 날 생각했을거라 생각하면, 마음이 전해지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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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4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 보고 바로 정주행해서 읽고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풋풋한 캐릭터들이 서로 얽히면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데 제 입장에서는 너무 몽글몽글한 애기들이 나와서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
| 미카미 사카 작가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4권. 처음 출간됐을 때 그림만 보고 오해를 했던 남자주인공 캐릭터에게 미안할 정도로 너무 예쁜 주인공들입니다. 인물들도 이야기도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만화책으로 다 보고 나면 인기 많은 애니메이션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
| 볼수록 넘 재미있어요~~!!! 로맨스 보다는 청춘들의 성장과 그속에 피어나는 로맨스 인거 같아요!! 서로를 통해서 자극하면서 발전해 가는 이쁜 청춘들이네요^^ 등장인물들의 다양성과 감정표현들이 너무 좋아요~~~ 섬세한 표현들이 좋습니당!! |
|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4권 리뷰입니다 서로 조심스럽게 천천히 가까워지는 게 너무 예뻐요 향기꽃은 알고 있던 기간에 비해 늦게 읽기 시작했는데 등장 인물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따뜻해서 몽글몽글한 기분을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