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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EBS에서 문해력관련해서 방송이 나간 후에 문해력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관심이 큰 것 같아요 저도 책표지에 문해력만 있으면 꽂혀서 보게 되네요
이제 우리아이는 1학년이 되요~ 진짜 학생이 되는 거죠~ 책에 있는 그림을 보더니 자신도 태권도를 하고 있는 말괄량이에요
말괄량이지만 또 공부할때는 어찌나 진지하던지 ㅎㅎㅎ 방금 전에 발차기 했던 친구가 맞나요? 나무 문해력 시리즈는 1학년 부터 학년별로 16단원에 맞춰 문해력 테스트를 봐요
문해력에는 어떤 카테고리가 있는가하면은요 이해하기, 판단하기, 사용학, 참여하기 활동으로 점차 확장되요 우선 학교 수업시간 중 국어와 수학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나왕ㅆ어요 국어 8가지 수학 8가지 총 16가지 주제가 되어있지요
우리아이 숲을 보고 나무를 보면서 이렇게 문해력을 키워나가면 READING스킬 읽는 능력 독해 뿐아니라 Literacy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능력 즉, 읽은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과 읽은 글에 대하여 판단하고 사용하는 능력 읽는 글에 대한 서술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제대로 하나를 옅보도록 할께요 국어 수학 중 저는 수학 1학년 비교하는 표현을 골랐어요 12번째 내용으로 일상생활에서도 가장 흔히 사용하고 있어서 별표 5개입니다
우선 비교란? 어떤 것과 다른것의 비슷한 점이나 다른점 따위를 살펴보는 활동 기린의 다리는 코끼리 다리보다 길다 코가 길다 / 목이 길다 등 표현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배워요
비교의 대상을 선정하고 ~보다 ~이 ~하다라고 표현해요 처음에는 나무 문해력 익히기예요 반대말을 써야해요~! 길다/짧다, 많다/적다, 높다/낮다, 넓다/좁다
비교대상에 따라 표현이 다르다는 사실을 느끼시나요? 2번째로는 이해하기입니다. 비교하는 말은 ~이~00~다라고 표현해요 ~이 ~보다~하다라고 표현하죠!!! 다음은 판단하기와 사용하기입니다. 청바지보다 반바지가 더(좁다/짧다) 중에 선택해야해요 아빠의 몸무게는 나의 몸무게보다 (많아서/무거워서) 둘이 시소를 타면 시소가 아빠쪽으로 기운다-한번 풀어보세요^^
마지막으로는 참여하기인데요~ 태극기가 휘날리는 저 국기봉은 높다라고 표현해요 태극기가 휘날리는 저 국기봉은 길다라고 표현하지 않아요~ 국어사전을 찾아보면서 답변하는 시간이에요
1-2학년때 국어시간과 수학시간에 배우는 내용들을 문해력에 맞춰서 단계별로 제대로 이해하는 나무문해력 정말 우리 교육에 꼭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우리아이 초등생활 슬기롭게 나무문해력으로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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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학생들의 문해력에 문제 제기가 되어 다양한 문제집과 방송 등에서 문해력을 키워주는 방법에 대해 많이 접할 수 있었어요.
책을 많이 접하고 읽어봐야 하지만 글을 읽고 해석하고 써보는 연습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나무 문해력> 은 그동안 다양한 문해력, 어휘, 국어 문제집에서 만나 볼 수 없었던 구성으로, 진짜 문해력이 무엇일까 아이와 같이 고민해보고, 연습해보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나무 문해력 시리즈’는 책마다 구성된 16단원에 ‘이해하기, 판단하기, 사용하기, 참여하기’ 활동으로 문해력을 제대로 연습해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읽은 글의 주요 요점을 나무 모양에 채워넣으면서 정리합니다. 이를 통해 글 전체를 구조적으로 파악하면서 글을 좀 더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도 나무에 글을 채워넣고, 읽은 내용을 복기하면서 문제를 풀어보는 게 신선하고 재밌어했어요.
그리고 보통 문해력 문제집 처럼 다른 지문이 아니라, 교과 내용과 1,2학년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글로 배우니, 내용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같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국어뿐아니라 수학도 "글"로 표현하여, 글을 읽고 해석하며 아이 나름의 수학을 정의내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수학을 줄글로 문해력을 관련하여 나타낸 책은 이 책이 유일하다고 하네요. 여러면에서 신선합니다.
지은이 윤병무님은 스터디카페에서 꽤나 유명했던 "로로로 초등시리즈"를 출간한 시인이자 작가님이시고, 다양한 초등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셨어요. "로로로 초등 시리즈"도 마찬가지로 초등 교과를 동시와 수필, 논술로 배우는 책입니다.
참여하기 문제에선 글로 안되니,, 연필을 쥔 손을 그리더라구요. 엄마는 되도록 개입하지 않으려 했더니 문제를 제대로 안 읽은 것 같아요. 역시나 좀 더 생각하는 힘이 길러져야할 것 같네요.
나무 문해력은 초등 1,2학년은 국어,수학을, 3학년부터 고학년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까지 문해력으로 교과를 풀어 배울 수 있다니 정말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 출간된 것 같아 아주 반갑고 다행스러워요.
아이 문해력을 위해서 꾸준히 풀어봐야겠네요.
#나무문해력 #초등문해력 #윤병무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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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문해력 책은 많이 접해보았지만, 아이 수준에 맞는 문해력 책이 나와서 신기했다. 문해력을 키워주는 문제집이 아닌 정말 문해력을 어떤 식으로 접근해서 국어와 수학을 원리부터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 처음에 받아들고 문제집인가? 공부책인가? 어떤 유형의 책인지 약간 의아했는데,, 아이에게 문해력으로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하나씩 차근차근 친절한 교과서 느낌으로 글로 풀어서 설명해주는 책이라 색달랐던거 같다!
시인이며 어린이 책 작가인 윤병무 작가님 신기한 이력으로는 초등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의 핵심 지식을 동시로 형상화하여 초등 융합 교육을 실현한 시리즈 책을 펴내셨다고 해요 이 책도 다양한 교과 핵심 지식을 문해력 책으로 펴내신거 같아요! 1~2학년용 책은 교과서 대로 국어 수학 만 나오고 3학년부터 사회 과학 분야까지 추가로 더 나오게 됩니다!
독해력 : 글을 읽어서 뜻을 이해하는 능력 문해력 :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한자로는 같은 뜻이지만 영어로 리터러시는 간단하지 않다고 해요 1) 글을 이해하기 2) 글을 판단하기 3) 글을 사용하기 4) 글로써 참여하기 이 네갈래를 요즘 의미하는 문해력으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가는 과정이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가장 중요한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도록 할께요!! 처음엔 초등 교과목 단원별 핵심 지식이 지문으로 나와요 문고판 책 읽듯이 두세페이지 정도 되는 지문을 읽게 됩니다 동시로 나오기도 하고 선생님이 설명해주는 설명문이기도 해요 그리고 나서 나무 그림에 핵심 단어를 채우게 됩니다 이부분이 바로 '나무 문해력' 의 책의 핵심 같아요! 나무 모양으로 구조화시켜서 글의 짜임을 파악하는 인지 활동을 통해 큰 나무 그림을 머릿속에 그려갈 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한장은 문해력테스트 페이지가 나와요 지문에 나왔던 내용 빈칸채우기나 문제풀기로 한번 내용을 더 깊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요 분명 아이는 이 책을 보면 문제집 보다는 책을 읽어가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거 같아요~
예비 초등 2학년 아이에게 딱인 1~2학년 나무 문해력 책 국어 8단원과 수학 8단원이 이렇게 차례대로 나오게 됩니다 보면 아이 1학년 교과서에서 보던 주제가 많이 보여요 문해력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더라구요~
처음은 정말 처음학교 가서 배우는 아이에게 학습의 제일 중요한 요소 연필 잘 쥐는 방법 부터 알려줍니다 엄마의 잔소리가 아니라 설명문을 연필은 이렇게 쥐고 써야 한다 라고 간결하게 나와있는데 무엇보다 제대로 배우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다양한 나무 형태가 나오는데 이번 페이지는 탑을 쌓듯 기초부터 쌓아올린 듯한 나무로 그려집니다 그리고 한번 더 이해하기로 설명문을 제대로 읽었는지 되집어볼 수 있어요
설명문만 나오는게 아니라 이렇게 동시의 형태로 재미나게 다양한 글 형태를 접하며 배워갈 수 있어 좋더라구요
국어로 문해력 배우는건 이해가 됐는데 수학이나 과학 사회도 궁금했어요 그런데 정말 수학동화 처럼 이렇게 수학을 풀어서 설명해주고 왜 이런 원리로 수학을 배워야 하는지 조근조근 설명해 줍니다 아이가 거부감없이 책을 읽어가며 수학을 접해보고 큰 그림을 미리 그려보고 나중에 수학문제집을 접하면 더 편하게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중간중간 문제가 있으니 해답지도 있구요! 아이가 학교 교과과정을 어려워한다면 꼭 이 책에 맞는 학년과정을 미리 접하면 너무나 편하게 익히고 들어갈거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나무를 그려 문해력을 키운다 글을 읽고 익히다보면 자연스레 글을 구조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이 발달하게 되는 신기한 [나무 문해력] 시리즈 글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이해하므로서 제대로 앞으로 배울 지식을 학습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거 같아요! 문제집이 아닌 글로 배워가는 지식의 즐거움을 이 책으로 얻어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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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2학년 대상 <나무 문해력> 책입니다. 초등학생 아이들 수업이 있어서 초등학생 책을 보고 있어요. <나무 문해력> 책은 학년별로 구성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문해력'은 요즘 핫한 키워드 중 하나입니다. 이 책 '지은이의 말'에서 문해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2013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정의한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p7 "즉 문해력이란 글을 이해하고 판단하고 사용하고 참여하는 능력이다."라고 OECD는 국가별 국민들의 문해력 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자료에서 문해력을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저자는 <나무 문해력> 책의 기분을 OECD 정의에 따라 구성하였다고 해요. 독자가 글을 이해하는 활동, 글을 판단하는 활동, 글을 사용하는 활동, 글에 참여하는 활동을 하도록 구성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 하나의 지문이 제시되고, 독자가 지문을 이해하고, 판단하고, 사용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네 단계의 질문을 제시하였어요. 저자는 네가지 질문을 제시하고 해답을 제시하기도 했지만, '참여하기'의 질문은 '적절한 답'에 가까운 조언을 써 놓았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깊은' 문해력은 닫혀 있지 않다고 믿는다고 이야기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AI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질문을 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하는 곳이 많습니다. 이 책에서도 AI의 대답은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인출된다고 설명하며 오늘날 질문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참여하기' 활동은 적절히 대답하는 능력 뿐 아니라 적절히 질문하는 능력도 키워 준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의 분량을 나누어 꾸준히 해보면 책을 한 권 마쳤다는 뿌듯함과 문해력(글을 이해하고 판단하고 사용하고 참여하는 능력)이 향상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