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감성을 잘 담아낸 그림책 흉내쟁이 동물들. 일본 아마존 유아 그림책 부문 1위라고하니 그 위상을 알겠다.
아기 그림책이지만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짱짱한 색감으로 어른인 나조차도 소장욕구가 뿜뿜 솟은 그런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라 하겠다.
흉내쟁이 동물들은 서로 다른 두 동물이 만나 새로운 물체처럼 보이는 수수께끼같은 그림책이다.
동물이 흉내낸 물체가 무엇일지 문제를 내고 맞춰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문제를 맞추기 위해 동물들을 관찰하다보면 동물 각각의 특징을 더 뚜렷하게 알게된다. 아이들의 초롱거리는 눈빛에서 집중력과 상상을 자극하는 창의력까지 마구 샘솟는 느낌이다.
이 책에는 초록초록한 개구리, 주황주황 토끼, 빨간 곰, 노랑 새 등등 감각적인 동물들이 등장한다.
자, 이 서평을 보고 있는 당신도 한번 맞춰보시라,
귀여운 펭귄 두마리와 빨간 곰이 모여 무슨 물체를 흉내낼 수 있을까?
. . . . .
짜잔! 바로 자동차다! :) 너무 귀여운 상상 :)
우리 집 아이들이 열광한 이 그림책은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사랑스런 그림책 덕분에 잠자리 독서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이 한 권 더 추가되는 그 기쁨!
이제 막 책을 노출하기 시작한 아기들에게도, 동물들을 인지하기 시작한 영아친구들에게도,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유아친구들 모두에게 매력 만점일 그림책 흉내쟁이 동물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유아친구들에게도 재미있는 놀이처럼 수수께끼를 내며 즐거운 독서타임을 선물해주는 그림책이다.
그림책 흉내쟁이 동물들이 제공하는 재미있는 퀴즈 시간 이후 늘 보던 일상에서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의 세계로 넘나들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가 되길 기대해본다.
[출판사 도서 제공]
|
|
표지그림부터 너무 귀여운 흉내쟁이 동물들책 아이가 보자마자 "재밌겠다! 나 볼래!"라고 하였어요. 엄마가 보기에도 책제목부터 그림까지 눈길을 끄는 책인거 같아요.
펭귄이랑 곰이랑 무슨 흉내를 낼까? 흉내내는 걸 좋아한다는 동물들이 나타나서는 무슨 흉내를 낼지 물어보고 아이는 그림을 보며 어떤게 될거같은데 얘기하면서 상상력을 자극해주기에 너무나 좋은 거 같아요. 그림도 간단하면서도 귀엽고 색감도 좋아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자극해주는 것 같아요.
생각지도 못한게 만들어졌어요. 글씨도 큼직하여 요즘 한글공부하고 있는 두찌에게 아주아주 딱인 책이예요. 예쁜 그림도 보고 무엇으로 변신할까 상상도 해보고 큼직한 글자로 한글공부도 하고 일석이조네요. 두찌가 자동차에 하얀창문을 보며 "이건 동물아닌데?"라고해서 앞페이지를 다시보니 곰친구가 들고있던 종이인가 깃발인가 그 무엇이네요. 자연스레 관찰력도 길러집니다!
표지그림이였던 당근! 세상에나! 그냥 슥- 봤었는데 내용을 보니 개구리랑 토끼였다니ㅋㅋㅋ 만세하고 있는 개구리와 한껏 웅크리고 자세잡은 토끼까지 너무나 귀여운 그림이예요. 아이들이 개구리는 만세하고 토끼자세는 너무 웃기다며 둘이서 이 페이지를 보고는 깔깔거리더라구요. 전 그냥 보았는데 또 한번 아이들의 관찰력을 느꼈어요.
마지막엔 책 속에 나왔던 동물친구들이 모두 나와요. 모아놓고 보니 더더 귀여운 그림체! 이 그림들을 보니 책을 보고 난후 독후활동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 독후활동으로 제일 쉽게 하기좋은게 그림그리기인데 이 일러스트는 간단하여 아이들 따라그리기도 좋을거 같아요.
책띠지도 너무나 귀여워서 뺄수가 없네요. "우리가 무엇으로 변신할지 상상해 봐!" 표지에 있던 당근이 마지막에 인사를 해주었네요. 이페이지를 반복해서 봤었던 우리 두찌
핫케이크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됐지?"하면서 앞페이지 뒤적뒤적 다시보고 다음장 넘기니 이번엔 아이스크림도 됐다며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됐지?? 하며 또 혼자 궁금해하고요. 이런 모습 참으로 귀여운거 같아요. 책에 흥미를 더 높여주는 모습으로 보며 책이 더 좋아보여요.
기린과 개가 만나 피자가 되었는데 그림만 보고는 미끄럼틀이라며 이건 미끄럼틀이야~ 멍멍이 미끄럼틀탄다~!라고 하네요ㅋㅋ 글자를 몰라도 그림만 보고도 여러가지 상상을 할 수 있고 앞페이지의 두 동물이 무엇으로 될까? 질문만으로도 여러가지 답이 나오니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
|
| 글그림 시미즈 | 옮김 최경식 | 출판사 주니어RHK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인 <시미즈>를 아시나요 《너도 찾았니 》, 《또! 너도 찾았니 》, 《끙끙끙,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고양이 찾기》 등의 책을 통해 우리 집 두 아이는 ‘시미즈’ 작가님의 책이라면 두 팔 벌려 대환영해요.
시미즈 작가의 신간인 『흉내쟁이 동물들』 책을 ‘주니어 RHK’ 출판사에서 만나보았답니다.
이 책은 아기 그림책으로 두 동물이 어떤 물체를 흉내 내는지 상생해보는 ‘놀이 그림책’이에요.
- “○○와 △△는 무슨 흉내를 낼까?” 하고 질문을 던지면, 다음 장에 동물들이 흉내 낸 물체가 등장하는 두 박자 형태로 구성 물이 흉내 낸 물체가 무엇일지 생각하고 대답하기 아이의 관찰역, 집중력, 상상력, 표현력 기르기에 도움 시각을 자극하는 다채롭고 통통 튀는 색감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가 매력적 귀엽고 유쾌한 동물들과 ‘흉내 내기 놀이’ 활동
우리 아이들에게는 너무 유치한 책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어떤 동물들이 그림 속에 숨어 있고, 두 가지 동물이 흉내를 내는 물체에 대해 맞춰가는 재미가 있어요. 또한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 지나치는 것 아니라 시미즈 작가님처럼 상상하여 어떤 것을 조합하여 그림을 그리는 독후활동으로 이어지다 보니 아이의 상상력 자극을 하는데 이만한 그림책이 없다고 생각되어요. 그림책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저는 아이들이 성장했다고 문고 글만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가끔은 많은 것을 상상하고 머릿속을 자극할 수 있는 혹은 그림으로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그림책이 성인이 된 저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뇌가 말랑말랑한 우리 초등 저학년과 미취학 아동인 두 아이에게 ‘동물이 흉내 낸 물체가 무엇일지 생각하고 대답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관찰력은 물론이고 집중력, 상상력, 창의력에 표현력까지’ 기르는 힘이 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싶은 부모라면, 영아기인 아기부터 ‘관찰력’, ‘집중력’, ‘상상력’, ‘창의력’까지 한 번에 기를 수 있는 책! 시미즈 작가의 『흉내쟁이 동물들』 그림책을 권해드립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흉내쟁이동물들 #시미즈 #주니어RHK #흉내내기놀이 #상상력자극 #그림책추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
상상력을 키워주고 생각그릇을 키워주는 방법 중 하나는 독서라고 많이들 이야기하는데요. 이러한 그릇키워주기 활동을 부모가 도와줄수 있는 방법은 당연히 함께하는 독서이겠죠? 흉내쟁이 동물들
과연 이번 도서를 통해서 우리아이들이 어떠한 배움을 하고 상상을 할수 있는지, 도서의 표지에는 귀여운 당근모양과 함께 유쾌한 동물들이 흉내내기 놀이를 시작한다고 기재되어있어요. 위 도서는 일본아마존 1위라고 하네요... 흠... 아이들에게 재미와 상상력을 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뒷면에는 귀여운 토끼와 개구리가 인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그럼 무슨 내용이 있는지, 우리 동물친구들은 과연 어떤것으로 변신하고 흉내를 내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처음에는 빨강 주황 초록 동물친구들이 깃발을 들고 걱도 있어요. 위에 있는 동물친구들이 과연 어떠한 것을 흉내낼까요? 먼저 펭귄과 빨간곰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친구들은 과연 무엇을 흉내낼까? 라는 질문과 함께... 다음페이지에서는 이처럼 흉내내과 있는 것으로 변신 그림을 볼 수 있어요. 펭귄과 빨간곰은 자동차로 변신을 했네요!!~ 이처럼 다양하게 아이들의 생각도 읽어볼 수 있고,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볼 수 있답니다. 하나하나... 글이 많지 않기때문에 아이가 재미있으면서도 금방금방 책장을 넘기고 보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책을 다 보고 난 다음에는 함께하는 짝꿍들이 모여 있는 페이지가 있는데요. 저희는 4명에서 둘러앉아, 자신이 생각하는 흉내내기의 모습들을 스케치북에 그리면서 상상하기 놀이를 했어요. 이처럼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상상을 하면서 나만의 생각을 만들어볼 수도 있고, 저희는 함께 짝지어진 것 외에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뽑아서 상상하며 그림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이건 저희 아이의 아이디어인데요. 동물들을 쪽지에 써서 뽑기를 하여 나온 동물친구들을 상상해서 먼저 만들어보는 사람이 이기는거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좋은생각이라고 꼭 그렇게 해보자고 약속하였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고 읽어볼 수 있는 활동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주니어RHK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귀여운 그림이 너무나도 내용을 궁금하게하는 그림책 흉내쟁이 동물들 아이랑 읽어봤어요. 표지부터 안 내용까지 나오는 동물들의 귀여운 캐릭터와 알록달록 색감이 아이랑 보기좋은 그림책이랍니다. 요즘 딱 알록달록 시각적인 그림들을 많이찾는 아이라 그런지 지금시기에 읽어주기 좋은책인거같아요. 발달적 측면으로 16개월 이후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그때부터 여러자극과 집중을 보일수있게 하는 책이구요. 시각적 추적, 포인팅하기, 듣고 찾기, 몸으로 따라하기활동을 할 수 있어요. 흉내쟁이 동물들이 나오고 오늘은 무슨 흉내를 낼지! 흥미진진한 내용을 아이랑 상상할수있구요 ㅎㅎ 아이가 더 크면 질문 주고받기나 상상하기, 따라서 몸으로 흉내내보기가 가능할거같죠? 다양한 독후활동이 가능했어요. 펭귄이랑 곰이 흉내내기를 통해서 자동차로 변하기도 하구요, 개구리와 토끼는 당근으로 변해요. 예측이 어렵다기보다는 색과 동물들의 특징으로 상상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당근도 개구리의 초록색이 당근 위로 가서 이파리가 되었구요 ㅎㅎ 갈색곰과 흰색곰이 합쳐져서 카레라이스가 된다는 것도 참 예측이 어렵지않나요? 작가의 센스가 참 기발한거같아요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앞에서 나온 흉내쟁이 동물들이 쭉 나오는데 다시 아이랑 포인팅하면서 찾기 놀이도하고 따라하기 놀이도 할 수 있었어요. 동물들이 합쳐질때 도형들이 합쳐지는 느낌도 있어서 어디에, 어떻게 붙었는지 이야기나눠도 좋을거같아요. 다양한 동물 그림들이 예쁘다보니 저도 보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이도 좀 더 크면 따라그리기도 가능할거같구요. 여러모로 독후활동이 무궁무진했던 그림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된 서평입니다.
|
|
밝은 색상에 단순하고 귀여운 그림체로 |
|
화제의 일러스트레이터 시미즈의 아기그림책 인 흉내쟁이 동물들!! 역시 화제의 일러스트레이터 셔서 그런지 색감부터 책속 캐릭터 하나하나 전부 시선을 사로잡더라구요. 겉표지부터 너무 궁금했는데 안에 내용들은 더 시선강탈이였어요.흉내쟁이 동물들은 흉내내는걸 좋아해. 오늘은 무슨 흉내를 내볼까? 질문에서부터 궁금증을 유발하기시작해요. 두 동물이 어떤 물체를 흉내 낼지 상상해 보고 맞춰보면서 읽어보는 놀이그림책인 이 책은 “A와 B는 어떤 흉내를 낼까?” 하고 질문을 던지고, 동물들이 흉내 낸 물체가짠~ 하고 등장 하면서 정답을 알려주게되요!! 저는 개인적으로 개구리랑토끼가 변신해서 당근 ?? 이 되는장면이 너무재미있었어요. 어떻게 개구리 를 가지고 당근 위에부분으로 표현할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하고 너무신박하더라구요. 특히 동물들이 팔을 만세 하는 모습이 너무귀여웠고, 당근아래를 표현한 토끼가 다리꼬고 있는 디테일 까지 너무귀엽더라구요. 개구리, 토끼, 기린, 개, 펭귄, 곰, 악어, 새, 고양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저도그렇고 저희애도 재미있었고 이건 어떤동물이야, 여기 이부부분이 악어네 기린이네 하면서 얘기하면서 찾으면서 보다보니 추리하는 기분도나고, 상상력도 생기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동물들의 색깔, 형태, 몸짓 등을 자세히 관찰하면서 동물들이 어떤 물체로 변신할지 생각하면서 상상의나래를 펼치는 즐거움이 있겠지만 , 개인적으로 색이 너무 알록달록해서 눈이 즐거운 ! 그점이 너무마음에들었어요.벽에다가 걸어놓고싶을 정도로 너무 앙증맞고, 전부 기분이 좋아지게하는 귀엽고 매력적이였던거 같아요. 마지막에 동물 친구들이 나와서 안녕 하는모습도 알록달록 너무귀엽고, 옆에 같이 안녕하는 나의모습이나 아이의모습을 오려붙여넣어 주고싶다 라는 상상도들더라구요. 즐겁고,가슴따스해지는 독서였던거같아요 ㅡ컬쳐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서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
|
흉내쟁이 동물들은 흉내 내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오늘은 무슨 흉내를 낼까요? 노란 깃발을 들고 줄지어 가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뒤따라가 봐야겠습니다. 까만 몸에 노란 부리, 동그랗고 하얀 배를 가진 펭귄 2마리와 하얗고 네모난 종이 두 장을 양손에 든 빨간색의 곰이 나타났습니다. 펭귄이랑 곰은 무슨 흉내를 낼까요? 기대감을 갖고 책장을 넘겨봅니다. 빨간색 곰의 몸에 검은 펭귄 바퀴와 하얗고 네모난 두 개의 창문이 달린 귀여운 자동차가 되었습니다! 빵빵! 재미있는 흉내 내기에 아이는 호기심이 발동하고 신이 나 책에 빠져듭니다. 책장을 넘기자 이번에는 초록색의 개구리 3마리와 주황색의 토끼 3마리가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무슨 흉내를 낼까요? 궁금증을 해소하려 급하게 책장을 넘기기 전에 아이와 함께 어떤 모습이 나올지 먼저 상상하며 이야기 나누어봐도 재미있겠습니다.
기대감을 가지고 책장을 넘겨보니 주황색 몸에 초록색 잎이 자란 귀여운 당근으로 변했습니다. <흉내쟁이 동물들>은 두 동물이 어떤 물체를 흉내 내는지 상상해 보는 놀이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반복적으로 “○○와 △△는 무슨 흉내를 낼까?” 하고 아이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아이는 요리조리 무엇이 가능할까 상상해 보며 관찰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겠습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알록달록 다채롭고 통통 튀는 색감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흉내쟁이 동물들>은 어른이 보아도 재미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며 아이의 무한한 상상 속 창의적인 답을 들을 수 있어 더욱 재미있는 놀이 그림책입니다.
위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흉내쟁이동물들, #주니어RHK, #시미즈, #놀이그림책, #그림책,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
|
주니어RHK 출판사에서 나온 흉내쟁이 동물들 유아도서는 개구리, 토끼, 기린, 개, 펭귄, 곰, 악어, 새, 고양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동물들의 색깔과 형태, 몸짓 등을 자세히 관찰하면서 어떤 물체로 변신할지 생각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관찰력은 물론이고 집중력 및 상상력, 창의력까지 한 번에 기를 수 있는 책이었어요!! 또한, 어른들이 그림체를 보면서 생각하기 어려운 창의적이고 다양한 물체를 아이들에게 대답하고, 묻고, 상상하고, 대답하는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서 적극적인 태도가 자연스럽게 길러지고, 표현력도 향상될 수 있겠더라고요~ㅎㅎㅎ 흉내쟁이 동물들 유아도서의 작가인 시미즈는 X(트위터) 12만 팔로워를 보유한 일러스트레이터로써, 귀여운 그림을 그리기로 유명하다고 해요^^ 이번 책에서도 어린아이들이 인지하기 쉬운 단순한 라인, 시각을 자극하는 통통 튀는 색감을 활용해 동물 캐릭터들을 귀엽고, 친근하게 그려냈다고 하네요♪♪♬ 저는 주니어RHK 출판사에서 나온 흉내쟁이 동물들 유아도서를 아이에게 읽어줬어요^^ 책에 관심 있는 저희 아가에게 상상력이 풍부한 요 책이 너무 적절했어요♥♥♥ ●●와 ★★는 무슨 흉내를 낼까?라는 반복적인 질문을 던져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동물들을 유심히 관찰한 후에 책장을 넘기면, 두 동물이 결합해 어떤 물체를 흉내 내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에게 '상상하는 모든 것이 정답이 되는' 열린 그림책이었어요♬♬♪ 시각을 자극하는 다채롭고 통통 튀는 색감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는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네요!! 아이에게 무한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도서를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
|
동물이 음식이나 사물로 변신한다면? <흉내쟁이 동물들>은 흉내내기 놀이를 하는 동물들의 그림책에 등장하는 동물 캐릭터들은 테두리가 없고 쨍한 색감으로, 동물들은 상상도 못한 사물로 변신해요. 동물들은 사물뿐만 아니라 음식으로도 변신해요. 처음엔 동물들이 다른 형태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게 ※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