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향인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왕 소심해서 왕 귀여운 내향인의 삶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보세요. 내향인은 내향인대로 공감할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답니다. 다만 김시옷님은 내향인 중에서도 만렙이라 '난 이 정도는 아닌데.. 훗.' 자만하게 될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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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이 물씬 느껴지는 책이에요. "내가 잘못된 게 아니었어. 그냥 나는 나인 거야. 있는 그대로, 나인 채로 괜찮아"라는 문장이 저를 위로해 줬어요. 심리학책보다도 더 저를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준 듯합니다. 내향적이고 소심한 분들께서 많이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추천합니다. “나를 사랑하게 된 후, 비로소 타인도 사랑할 수 있었다. 그리고 딱 그만큼 삶은 행복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