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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 평소 마음 챙김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그래서 속에 무언갈 채우기보다는 비워냄으로써 내면을 챙기고 싶었다. 책을 읽다 보니, 작가님도 명상, 호흡법 등 사소한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감과 외부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내면에 집중하여 휴식을 찾으려고 부단히도 노력하셨다는 게 느껴졌다. 그리고, 작가님의 필력에 다시 한번 힐링을 받을 수 있었던 책. 자기 전, 명상 노래를 틀어놓고 책을 펼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새에 기분 좋게 꿈나라로 가있는 힐링 가득한 책 책을 읽는 동안 힐링도 되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다시 한번 사소한 일상을 돌아보게 해준 고마운 책! 주변 지인에게도 선물해 주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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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휴식일 수 있음을 이제 안다. 휴식은 다채롭고 무한히 열려 있다, 휴식의 무수한 조각들을 그러모아 하루하루를 빛내보자.-211쪽
어떻게 쉴 것인가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의 문제와 맞닿아 있다는 문장이 기억나요. 100편의 글을 읽고나니 휴식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고요에 머무르는 법을 배우라고 말합니다. 일상을 채우느라 소진된 에너지를 비워내고 영양가 있는 휴식을 즐기며 삶을 더 풍요롭게 살고 싶게 만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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