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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그림책 중 가장 좋았던 그림책! 슬프지만 슬프지않게 미소짓게 날 웃게 그리고 가슴 따뜻하게~~^^ 얼마전 지인의 반려견이 무지개강을 건넜다. 우리 모두에게 아이들만큼이나 단골로 입에 오르던 도리 사연이 많은 강아지인지라... 주인만큼이나 우리들에게도 의미가 있었다. 도리가 무지개강을 건넌 후 우리끼리 이 책으로 이야기도 나누고, 주인도 위로하고, 종종 이야기 나누자고 했다. 우리들 마음속에 따뜻하게 자리 잡고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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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반려묘인 듀크가 세상을 떠난 뒤, 아이가 죽음이라는 걸 배우는 책입니다. 너무 감동적이면서도 이해가 잘 가고 짠하기도 한 책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읽으면서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