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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너무 쓸쓸하네요. 편의점은 원래 24시간이고, 조명도 밝은 곳 아닌가요? 표지의 편의점은 동연네 편의점에서 간판하나가 떨어져 강제로 동네편의점이 되었네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은 이지북에서 나온 샤미의 책놀이터 시리즈 3번째 책이에요. 초등저학년이 읽기 좋게 글밥도 적고, 페이지도 80여페이지로 글밥많은 책 읽기 어려워 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임지형 작가님은 조금 친숙한 느낌이라, 펼쳐보니, '유튜브스타 금은동'과, '저 책은 절대 읽으면 안돼 !' 를 집필하셨어요. 두 권 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이번 신간도 재미있게 펼쳐 봅니다. 동연이는 먼지가 수북이 쌓인 편의점에서 할아버지가 함께 살아요. 한때 그 편의점은 손님으로 북적거렸어요. 팔 물건도 많았고,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다 계셨거든요. 하지만 엄마, 아빠와 할머니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시고, 그 즈음 몸져 누우신 할아버지로 인해.. 편의점의 물건도 점차 사라지고, 편의점을 찾아오는 손님도 줄어들었어요. 온종일 편의점을 지키는 사람은 동연이 뿐이에요. 어느날, 편의점에 황금파이를 찾는 손님이 왔어요. 황금파이는 예전에 할머니가 직접 만들어 팔던 파이였어요. 지금은 할머니가 안계시니, 당연히 파이도 없는데요. 왠지 동연이는 머릿속에 남아있던 황금파이를 만들고만 싶어져요. 집안 곳곳을 뒤지다가, 찾아낸 할머니와의 옛추억이 담긴 스티커에서 마법처럼 스티커 친구들이 숨을 쉬며 나타나요. 그리고, 스티커친구들과 함께 할머니의 황금파이 레시피도 찾아냅니다.
레시피를 발견하고 동연이와 스티커 친구들은 황금파이 만들기에 돌입합니다. 스티커친구들은 양탄자와 국자, 고양이, 거북이 인데요.. 과연 잘 만들 수 있을까요? 저는 늘 혼자 편의점을 지키던 동연이가 친구들과 시끌벅적하게 파이를 만드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어요. 황금파이 레시피에는 레시피 말고도,
이런 글귀가 적혀있었는데요. 동연이는 아마 황금파이를 만드는 순간 부터 덜 외롭고, 덜 힘들며, 덜 지치지 않았을까요? 마침내 황금파이가 만들어지고, 스티커친구들과 투닥거리면서도 두번째, 세번째 자꾸자꾸 만들어 황금파이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내요. 그리고 동네방네 소문이 나죠. 이젠 황금파이를 살려면, 줄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에요.
"와, 이렇게 맛있는 황금파이는 처음이야." "어떻게 이런 행복한 맛이 나는 거지?" "황금파이는 내마음의 고향이야." "세상에! 이 황금파이는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맛있어."
도대체 어떤 맛이길래, 먹어본 손님들은 극찬을 하는거죠.? 아마도 황금파이는 나누면 나눌수록 더 많은 기쁨과 행복이 생겨 맛을 본 사람들이 전부 행복해 극찬하고, 파이를 만든 동연이도 행복해지나봐요. 과연 황금파이를 찾던 그 손님도 소문을 듣고 다시 왔을까요?? 그리고 황금파이를 팔아 다시 북적해진 편의점에는 놀라운 물건들이 진열 되는데요. 어떤 물건들인지 궁금하네요.
제 딸은 이 책을 읽고, -나도 친구들이 만든 황금파이를 먹고싶다. 어떤 맛일까??(추르릅) 황금파이가 어떤 맛이길래 그렇게 감동먹고 눈물을 흘리는 걸까?- 겨울이라는 계절과 어울리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내용이라, 아이와 꼭 한번 읽어보셨음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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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은 언제나 밝은 불빛과 풍족한 물건으로 가득한 공간이라 생각해 왔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은 조금 낯설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물건도 손님도 없는, 쓸쓸한 곳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러나 그 편의점은 점점 세상에서 가장 부자 편의점으로 변한다. 그 변화의 비밀은 화려한 상품이 아니라 할머니의 특별한 레시피, 그리고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있었다. 레시피 속 황금파이는 신기한 힘을 지니고 있다. 먹으면 덜 외롭고, 덜 힘들고, 덜 지쳐진다.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덜’해진다는 점이 오히려 더 깊은 위로로 다가온다. 우리 삶 속에서도 완벽한 해결이 아니라 조금 가벼워지는 숨결 같은 순간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 동연이는 늘 혼자였지만, 편의점에서 만난 스티커 친구들과 함께 황금파이를 만들면서 변해간다.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작은 마음을 모아 반죽을 하고, 웃음으로 오븐을 데우며 완성한 파이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함께 만든 마음의 결과물이었고,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지는 행복의 상징이었다. 그렇게 가장 가난했던 편의점은 결국 가장 따뜻하고 부유한 공간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며 마음에 오래 남은 말은 “한 사람을 위한 마음이 모두를 행복하게 한다”였다. 작은 배려와 관심이 누군가를 위로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까지 퍼져나가는 힘을 보여주는 문장이다. 또한 “적절함”이라는 키워드 역시 인상 깊었다. 과하지 않아 더 단단한, 꼭 필요한 만큼의 위로와 행복이 우리의 삶을 지탱한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다가왔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은 단순한 동화책이 아니다. 외로운 아이, 친구들과의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그리고 아이와 함께 나눔의 의미를 이야기하고 싶은 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황금파이를 직접 맛본 듯 마음이 따뜻해지고, 언젠가 스스로도 누군가에게 작은 파이를 건네고 싶어질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서평단 이지프렌즈 희망도서) 작성한 글 입니다. #세상에서가장가난한편의점 #황금파이 #그림책추천 #동화책서평 #책으로위로받기 #행복을나누는책 #아이와함께읽는책 #따뜻한이야기 |
![]() ![]() 너무 재밌게 읽어서 당연히 리뷰를 남긴 줄 알았던 <가난한 편의점>. 얇고 재밌는 책이라 #재독 하며 기록을 남긴다. < #화투쳐주는아이>, < #바퀴달린강아지와초콜릿상자 >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임지형 작가의 새로운 작품이다. 재밌는 작품을 쓰는 작가라 책이 나올 때마다 눈과 손이 저절로 움직인다. 꼭 누군가가 저를 위해 준비한 선물처럼 왔지요. 그래서 더 각별하고, 더 소중하며, 더 많이 나누고 싶어요. 작품 속 동연이가 스티커 친구들을 만나 더 많은 사랑을 나눈 것처럼요. 더불어 황금파이를 만들어 이웃과 나눈 후 더 행복해진 것처럼요. 어때요? 따끈따끈한 이야기 한 접시 함께 먹어 볼래요? (p83) 어느 순간부터 '가난'이라는 단어가 죄가 된 거 같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삶이 팍팍해져야 하는 이 21세기 삶이 조금은 애석할 때가 있다. <가난한 편의점> 을 읽으며 진정한 삶, 행복, 감사가 무엇인가 돌아볼 수 있었다.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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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행복을 나누며 가득 채우는 편의점으로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간판의 이름조차 지워져가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이 있다. 손님은 커녕 물건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이곳이 행복으로 채워지기 시작한다. 사람들의 기쁨과 행복이 하나 둘 채워지더니 어느새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편의점'이 된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이냐고? 그러게나 말이야~!!! 홀로 편의점을 지키는 동연이.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할 땐 편의점도 북적북적하고 동연이의 마음도 세상 그 누구보다 부자였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사라지고 할머니도 사라지며 편의점에는 물건 대신 먼지가 쌓이고 자연히 손님들의 발길도 끊겼다. 그리고 동연이 마음 속 행복도 사라졌다. 그러던 어느 날, 동연이는 황금파이를 찾는 손님의 말에 할머니가 만드시던 황금파이를 기억해내고 특별한 친구들과 함께 황금파이를 만들기 시작한다. 동연이는 황금파이를 만드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황금파이를 찾던 손님과 황금파이를 나누며 행복을 나눌 수 있을까? .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공허함이 가득한 이 곳을 보며 마음 한 켠이 시려온다. 손님도 소중한 사람도 사라진 이곳을 지키며 동연이는 어떤 마음이였을까? 몸져 누우신 할아버지를 대신해 편의점을 지키는 그 마음. 소중한 기억이 가득한 곳을 지켜내기엔 버거움에도 놓을 수 없는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다. 아무도 찾지 않는 편의점을 잊지 않고 찾아주는 손님과 기억의 저편으로 잊혀졌던 할머니의 황금파이. - 마음이 외롭고 힘들고 지칠 때, 이 파이를 먹어요. 먹는 순간부터 덜 외롭고, 덜 힘들며, 덜 지쳐요. 그리고 나누세요. 나누면 나눌수록 더 많은 기쁨과 행복이 생겨요. -본문 중에서- 나눌수록 더 많은 기쁨과 행복이 생긴다는 황금파이. 친구들과 함께 황금파이를 만드는 순간부터 동연이의 마음 속엔 행복과 기쁨이 차올랐을 것이다. 그리고 황금파이를 나누는 순간. 나누며 더 커진 따스함에 미소짓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이 세상 그 어떤 편의점보다 부유한 편의점이 되기까지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 황금파이를 나누며 채워지는 행복과 기쁨의 이야기. 우리 같이 황금파이 먹으러 갈까요? 어디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편의점으로요. - 황금파이를 먹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감탄했다. 그럴 때마다 동연이와 스티커 친구들은 몹시 흐믓했다. 함께 힘을 모아 만든 황금파이라 더 의미가 있었다. 무엇보다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진다는 걸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에서 깨닫고 있었다. (p. 68) -본문 중에서-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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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기 시작하면서 물어오는 질문들. 엄마 왜 동연이는 할머니가 없어요? 왜 엄마가 없어요? 왜 할아버지와 동연이만 남은거죠? 왜 동연이가 편의점에서 일을 하나요! 맞다 우리는 그런 상황을 한번도 겪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동연이의 마음을 읽어 가기엔 좀 어렵지 않을까 싶었다. 하지만 천천히 우리가 동연이라고 생각해 보자.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맞어 엄마 동연이도 힘들 수 있을꺼 같아. 할아버지가 왜 힘이 없는지 알것 같아 . 그래서 책 제목이 가난한 편의점이 아닐까? 엄마도 없고 할머니도 없고 아빠도 없으니깐. 앞으로 동연이와 할아버지는 어떻게 살아가는 거지? 이 걱정은 스티커들이 살아나면서 부터 반전으로 이루어 진다. 스티커가 살아난다니 재미있는데 그리고 그들과 할머니의 레시피를 찾는 과정에서 나와 만들어 먹던 쿠키들을 떠올리면서 동연이도 레시피를 찾아 황금파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응원하기 시작한다. 사실 읽는 과정에서 이렇게 씩씩한 동연이를 응원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이의 아픔도 있지만 그보다 현재에 할아버지와 가난한 편의점에 찾아온 손님을 위한 마음. 그 마음이 통했을까! 스티커 친구들과 맛있는 황금파이를 부활시키고 그 맛에 사람들은 놀라워하며 북적북적이는 편의점이 되어간다. 그 덕에 할아버지와 마지막 남은 황금파이까지 매일매일 파이를 찾던 할아버지에게 선물하면서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동연이의 마음은 어느 누구에게나 시작할 수 었는 용기가 아님을 알고 있다. 어쩌면 황금파이는 사람들을 생각하는 배려와 사랑아닐까! 그 마음이 전해져서 외롭고 차가웠던 편의점에 다시 온기가 불어 온것은 아닐까 싶다. 가족이 떠나도 그들이 남긴 사랑의 레시피로 다른 이들을 위로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던 것 자체가 동연이는 사랑이 참 많은 아이라는 것을 느껴본다.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싶다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을 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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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아이들이 자주 애용하는 공간인 편의점
편의점이라는 공간은 아이들에게 친숙하고도 즐거운 곳인것 같아요.
우리집 아이도 학교에서 집으로 오는길목에 편의점이 위치해 있어서 참새방앗간 마냥 종종 들리는데요 늘 복작복작하고 들락날락 거리는 사람이 많아 바쁘고도 정신없는 곳 같아요
그런데 세상에서 가난한 편의점 이 있다뇨,,,?!
아이가 늘 접해온 편의점은 항상 바쁘고 사람많고 물건이 다양한 느낌인데
표지속 편의점은 평소 알던 편의점과 다른느낌이에요.
아이에게 표지를 보고 분위기나 기분이 어떤지 느껴지는지 물어봤어요
손님이 없어 외롭고 쓸쓸한 느낌이라 왠지 슬플것 같다고해요.
아이와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될지 궁금해 하며 목차부터 둘러봤어요.
총 7장의 목차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이는 스티커 친구들이 무슨 내용일지 엄청 궁금하다고 했어요.
<이야기의 간단 줄거리>
주인공 동연이는 편의점을 운영 하는 할아버지 그리고 먼지와 함께 살아가요. 한때는 동연이네 편의점도 사람이 복작복작하고 물건도 많았는데 엄마 아빠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부터는 물건도 줄어들고 손님도 줄었어요.
이틀에 한두명 손님이 오는데 어느날은 황금파이를 찾는 손님이 나타났어요.
어릴적 어렴풋이 들어본 기억이 있는 동연이는 할머니가 있을 때만 팔았던거라고 이야기 했고 손님은 나중에 다시 오겠다 했어요.
손님이 다시 오겠다는 말에 왠지모르게 동연이는 “꼭 다시 오셔야해요” 하고 소리쳐요.
과연 동연이는 스티커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황금파이를 완성 할 수 있을까요~?
<아이와 생각나누기>
1. 편의점 이름은 무엇으로 지을까? 2. 편의점사장이 되면 어떤 물건을 팔고 싶은지? 3. 편의점 손님을 많이 끌어들이기 위해 어떠한 아이디어가 있는지? 4. 편의점 24시간 운영에 대한 찬성/반대 생각? 무인 가게에 대한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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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행복한 기운이 솟는 황금파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이야기라니! 이 책 속에는 상상력과 재미가 더해져 흥미를 유발하는 부분이 아주 많다.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아직 저학년인데 너무 재밌다며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홀로 편의점을 지키는 동연이 앞에 특별하고 신기한 친구들이 나타난다. 그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할머니의 황금파이 레시피를 찾게 되고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마음 따스함이 구석구석 전해져 온다. 큰 모험이나 반전은 없지만 황금파이를 만들고 사람들과 나눠먹는 과정속에서 사랑이 보이고 옛 할머니의 추억이 되살아 난다. 어떤 음식을 먹으면 그리운 사람이 생각나는 경우가 있다. 여기, 황금파이를 먹고 추억여행을 떠나고 싶으신 분들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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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책선물?? #도서협찬?? ??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 글 - #임지형 ?? 그림 - #김완진 ?? 출판사 - #이지북 표지에 낡은 건물에?? 한 남자아이가?? 창문을 활짝 열고 밖을 바라보고 있다. 아이는 어딜 보고 있는걸까? 왜 집에 혼자 있는걸까??? 여기는 편의점이다.?? 예전에는 손님이 북쩍이던 곳이였지만 지금은 동연이 혼자서 지키는 곳이 되었다.?? 그런데.. 홀로 편의점을 지키는 동연이에게 항상 오시는 유일한?? 손님이 있다. 그 손님은 항상 진열대를 바라보고는?? 그냥 가는일이 많았다. ?? 그 모습이 너무 궁금했던 동연이는 손님에게 찾는 물건이 있냐고 물었다. 손님은 황금파이를?? 찾는다고했다. 그건 할머니가?? 살아계셨을 때 할머니가 직접 만들어 판 음식이였다. 동연은 손님을 위해 황금파이를?? 만들기로 결심을 한다. 과연 동연이는 황금파이를 만들 수 있을까? 동연이는 할머니가 살아계셨을 때 레시피를 적은 수첩을?? 찾아보았다 다행이 그 수첩을 찾았고 동시에 파이를 같이 만들어 줄 스티커 친구들까지 찾았다.?? 이 친구들은 신비한 스티커 친구들이다. 동연이는 스티커 친구들과 황금파이를 만들면서 행복을?? 나누고 한층 더 성장하는 동연이가 되어간다. 손님은 황금파이를?? 먹을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읽은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사랑하고, 다른 사람의 모습도 존중하고, 친구와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또 아이들의 자존감과 우정을 키워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의 내용이 재미있고?? 감동적이었고,?? 책의 그림이 아름답고 매력적이다. ??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의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 삶은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진다 @kali_suzie_jin @ezbook20 @lael_84 #칼리언니님 으로 책선물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의도서 #신간도서 #초등도서 #문고판 #판타지소설 #그림책테라피스트 #그림책스타그램??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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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동연이와 할아버지 그리고 진열장에 쌓인 먼지가 있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지금은 손님이 거의 없지만, 예전에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다 있을 때만해도 한때 편의 점은 손님으로 북적거리고 동연이는 세상에서 가장 부자였답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사라지고 할머니까지 사라지자 편의점 물건도 점차 사라지고 편의점을 찾아오는 손님도 줄어들게 되고 더욱이 할아버지마저 몸져눕고 동연이만이 홀로 온종일 편의점을 지키게 되지요. 점점 손님이 줄어들고 있는 와중에도 이틀에 한번 꼴로 오는 손님은 황금파이를 찾는답니다.
황금파이는 할머니가 살아계실 때 직접 만드신 파이로 그 파이로 인하여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편의점 이었답니다. 유일하게 편의점을 드나들던 손님이 황금파이를 먹을 수 없다고 하면 다시 찾아오지 않을까봐 동연이는 황금파이 사러 다시 온다는 그 손님의 말에 꼭 다시 오라고 말하게 되고, 동연이는 스티커 친구들과 함께 황금파이레시피를 찾아 황금파이를 만들게 된답니다.
스티커 친구들은 편의점에서 팔던 크레파스로 색칠하고 투명테이프와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만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제테이프로 할머니와 함께 만든거라 동연이가 더없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지요. 그런 수제스티커가 나풀거리다가 갑자기 말을 하게 되지요. 항상 함께 한다는 스티커 친구가 생긴 동연이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서 할머니레시피 북을 발견하게 되고, 누군가를 깊이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요리하라는 할머니가 쓴글을 보고 동연이는 울컥 눈물을 쏟았답니다.
동연이와 친구들은 레시피북에서 황금파이레시피를 찾게되고 동연이와 스티커친구들은 함께 요리하게 되지요.
동연이와 스티커 친구들은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황금파이를 만들고 황금파이 맛을 본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만든 황금파이와 맛이 똑같다고 하시며 오랫동안 힘이 없던 할아버지 얼굴에 생기가 돌았답니다.
두번째 만들었을 때는 황금파이 맛이 안나서 서로 탓하며 싸우다가 서로 탓하지 말고 다시 해보자고 하며 동연이와 스티커 친구들이 서로 도우며 노력해서 똥파이가 아닌 황금파이를 다시 만들게 되었답니다. 과연 동연이는 그 손님과 황금파이를 나눌 수 있을까요? 그 손님이 황금파이를 그토록 찾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작품 속 동연이가 스티커 친구들을 만나 더 많은 사랑을 나눈 것처럼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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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상에서가장가난한편의점 한때는 북적이던 편의점에 이제는 엄마,아빠, 할머니도 안계시고 손님도 줄어든다. 그래도 동연이는 편의점을 지킵니다. 매일 무언가를 찾는 손님. 그건 바로 돌아가신 할머니가 만들어 파시던 황금파이. 동연이는 그 손님을 위해 황금파이를 만들려한다. 특별한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결국 황금파이 만드는 것을 성공하게 된다. 황금파이를 만들어가며 많은 실패와 좌절도 맛보지만 서로 도우며 이뤄나가는 그 용기와 희망이 아름다웠고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지는 행복이 느껴지는 책이였다. -초4의 감상평- 이 책은 가난한 편의점을 운영하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어른들 책 중에 비슷한 제목의 책이 있어 엄청 긴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아이들을 위한 책이였다. 이야기도 상상력을 자극하면서도 현실적인 것이 인상깊었다. 난 할머니 이야기를 할 때 슬펐다. 왜냐하면 할머니가 살아계실 때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셨기 때문이다. 그 할머니 아래에서 자란 동연이도 행복을 나눌 줄 아는 아이가 되었기 때문에 뭉클했다. 이 책은 아이도 어른도 모두 즐길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이야기도 따뜻하고 아픈 할아버지와 손님들을 위하는 동연이의 마음이 모두에게 잘 전해질 것 같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