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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낱말퍼즐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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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서에 나온 낱말들을 놀이하듯 배우면 참 좋겠죠. 바로 이 책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하루에 딱 10분! 가로세로 낱말퍼즐 하면서 놀면 초등교과 필수어휘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이 시리즈는 입문, 초급, 중급 이렇게 3단계로 나뉘어져 있고, 저는 입문부터 차례대로 풀어보았어요. 입문은 빨간색 앞표지! 미래주니어에서 만들어주시는 어린이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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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서에 나온 낱말들을 놀이하듯 배우면 참 좋겠죠.

바로 이 책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하루에 딱 10분!

가로세로 낱말퍼즐 하면서 놀면

초등교과 필수어휘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이 시리즈는 입문, 초급, 중급 이렇게 3단계로 나뉘어져 있고,

저는 입문부터 차례대로 풀어보았어요.

입문은 빨간색 앞표지!

미래주니어에서 만들어주시는 어린이책들이 깔끔해서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이번 시리즈도 재미있게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 책으로 총 56개의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풀어볼 수 있답니다. 시작!


한 페이지에 가로 3문제, 세로 2문제 정도 풀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왼쪽에 문제가 있고, 오른쪽에 답을 쓰면 됩니다.

입문 단계의 책이라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뒤로 갈수록 조금 더 문제의 수가 많아지는데,

가로 4문제, 세로 4문제 정도로 총 8문제만 풀 수 있으면 됩니다.

걸을 때 발에 신는 것을 맞추는 등 명칭을 묻는 문제들도 있고,

물건을 파는 집이 가개인지 가게인지 고를 수 있도록

힌트를 주고 둘 중에 선택하도록 하는 맞춤법에 대한 문제들도 있어요.

단어를 넣어 문장을 완성해 볼 수 있도록 예시문도 바로 힌트처럼 주어지고,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해 주니 좋네요.

힌트로는 영어 낱말도 쓰여 있답니다.

아이들이 놀이는 하는 곳은 영어로 playground 라고 힌트를 주니,

놀이터를 영어로 그렇게 쓴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한 번 볼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영역이 골고루 발달될 듯 해요. ^^

비슷한 말과 반대말로 힌트를 줄 때도 있어요.

그 단어와 관련된 단어들을 폭넓게 두루 익힐 수 있어서 만족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어휘력과 문해력에 도움이 되는 거군요. ^^

가로세로 열쇠들을 다 풀어서 퍼즐을 완성한 후에는

하단에 수수께끼 문제가 선물처럼 주어지네요. 

각 장에 수수께끼가 하나씩 있기 때문에

이 책 한 권이면 맞춤법, 속담, 수수께끼, 어휘력 등 

여러 가지 국어 관련 기초 실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하루 10분만 간단히 투자하면서

56일동안 사용한다면 두 달 정도에 한 권을 마무리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들이 교과서 어휘를 익히면서 맞춤법이 헷갈리고, 속담의 뜻도 잘 파악하기 어려울 텐데 이 책으로 동시에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가로세로 낱말퍼즐 입문 이 책을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하루10분, #초등교과, #가로세로낱말퍼즐, #입문, #이미선, #미래주니어, #초등어휘력, #초등문해력, #초등교과서필수어위, #초등속담, #비슷한말, #반대말, #영단어수록

b****w 2024.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 하루 10분 초등교과 가로세로 낱말퍼즐: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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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긴 방학을 하고 나서 어떻게 시간을 유용하게 잘 써야 할까를 고민하면서 내가 선택한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책이다. 독서를 하면서 아이의 문해력도기를 수 있고 아이가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하지만 시중에는 책이 굉장히 많이 있고 한번 읽고 덮는 책보다는 아이에게 좀 더 효과가 있고 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재미난 책을 원한다. 이런 갈증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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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긴 방학을 하고 나서 어떻게 시간을 유용하게 잘 써야 할까를 고민하면서 내가 선택한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책이다. 독서를 하면서 아이의 문해력도기를 수 있고 아이가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하지만 시중에는 책이 굉장히 많이 있고 한번 읽고 덮는 책보다는 아이에게 좀 더 효과가 있고 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재미난 책을 원한다. 이런 갈증이 있을때 이 책을 만나 보게 되었다. 책보다는 낱말 퍼즐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루 10분 초등교과 가로 세로 낱말 퍼즐 시리즈 책이다. 초등 어휘와 문해력을 길르는 가로 세로 낱말 퍼즐이다. 초등 교과서에서 많은 단어 중 뽑아서 가로 세로 퍼즐로 만든 퍼즐 책이다. 이 책은 시리즈 책 중 입문책이다. 헷갈리는 맞춤법, 낱말, 표준어 등을 어떻게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가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 가로 세로 낱말 퍼즐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시리즈 책인데 입문편이라 처음 시작하기에 부담이 덜하다. 아이가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자연스럽게 단어 시작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이가 가로 세로 퍼즐에 생소해하거나 어려움을 느낀다이 책부터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입문 편은 가로 세로 낱말 퍼즐 시리즈 책 중 가장 가벼운 도서라 생각된다. 왼쪽 페이지에는 문제가 있고 오른쪽에는 가로 세로 낱말 퍼즐을 맞출 수 있는 공란이 있다. 입문책이기 때문에 낱말이 많이 있지 않다. 아이에게 가로 세로 낱말 퍼즐을 처음 설명을 해 주었다. 가로와 세로에 공통된 동일한 글자가 포함되는데 그 글자로 인해 가로 방향에도 낱말이 완성되고 세로 방향에도 낱말이 완성된다. 아이는 이 설명을 듣더니 갸우뚱했지만 실전 문제를 풀어보니 금방 이해를 하였다. 그리고 왼쪽에 나와 있는 문제는 가로 열쇠, 세로 열쇠 문항이 있는데 문제가 많지 않아? 세,네문제 정도로 나와 있다. 많지 않은 문제이기 때문에 아이가 문제를 푸는데 큰 어려움이 없어한다. 물론 뒷부분으로 갈수록 다섯 문항 정도 나오는 문제도 있지만 가로 열쇠, 세로 열쇠 문제를 다 합해서 열 문항이 넘지 않는다. 그리고 문제도 나와 있지만 예시 문제나 속담 등으로 문제의 힌트가 나와 있어 문제를 푸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만약 어려움이 있다면 가로 문제에서 어려움에 막히게 되면 새로운 세로 문제를 풀었을 때 공통된 글자가 있으니 생각해 보는 기회도 있다. 이렇게 문제를 푸는 방법을 이해하면서 낱말 퍼즐을 완성할 수 있다. 책의 말미에는 정답 부분이 있어 정답을 맞추는데도 유용하다. 문해력 상승을 위해 억지로 책을 읽는 것보다 이렇게 재미있는 낱말 퍼즐을 이용해서 문제를 푼다면 문해력에 한층 더 향상해짐을 느낄 수 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e****0 202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10분 초등교과 가로세로 낱말퍼즐 입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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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퍼즐은 어린이들에게 어휘력을 길러 주고, 길게는 문해력까지 증진시킵니다. 이 때문에 어린 학들에게 과중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국어에 취미를 붙이게 돕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시중에 나온  퍼즐집을 보면 어른들 위주로 짜인 것도 많기 때문에, 학습의 목표에 더 최적화한 책, 교재를 전문적으로 내는 출판사에서 출간한 책이 교육적으로는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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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퍼즐은 어린이들에게 어휘력을 길러 주고, 길게는 문해력까지 증진시킵니다. 이 때문에 어린 학들에게 과중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국어에 취미를 붙이게 돕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시중에 나온  퍼즐집을 보면 어른들 위주로 짜인 것도 많기 때문에, 학습의 목표에 더 최적화한 책, 교재를 전문적으로 내는 출판사에서 출간한 책이 교육적으로는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입문편인데 확실히 낱말들도 그렇고 더 쉽게 풀리기는 합니다. 어른인 제 눈높이로 판단할 건 아니고, 초등 저학년생과 함께 풀어 본 결과가 그랬습니다. 가로 네 줄, 세로 네 줄이라서(혹은 가로 세로 모두 다섯 줄) 혹 어휘력이 좀 부족하더라도 별로 겁 먹지 않고 아이가 마음 놓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 16칸이 모두 단어로 채워지는 게 아니라서(그렇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퍼즐 하나당 문제가 4~7개 정도인데 7개 짜리도 매우 적습니다.


p17을 보면 문제가 모두 다섯 개인데 이렇게 문제 수가 적으므로 가로 1번, 세로 1번 하는 식으로 애써 구별할 필요도 없습니다. 문제의 힌트를 보면, 국어 사전의 정의(definition)을 그대로 가져 왔습니다. 만약 교재가 가로세로 퍼즐 포맷이 아니라 저렇게 단어 뜻만 나열하고 그에 해당하는 단어를 대어 보라는 식이면 아주 어려운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처럼 가로세로 퍼즐 형식이면, 앞에서 푼 문제의 답을 보고 힌트 하나를 얻을 뿐 아니라, 십자말 칸을 채워 나가는 놀이의 재미가 더해져 풀이의 난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교재의 특징을 하나 들자면, 모든 힌트 밑에 예문이 하나씩 나온다는 점입니다. 단어는 사실 맥락 속에서야 구체적인 뜻을 가지는 것이며, 단어만 고립적으로 배워서는 참된 지식이 되기 어렵습니다. p16을 보면 5번 문제에 대한 힌트가 "지느러미가 발달하고 날카로운 이빨이 있는 물고기"입니다. 이 설명애 해당하는 물고기는 매우 많을 것 같지만, 어린이의 지식 범위 안에서 답이 될 만한 건 아마도 하나뿐일 것입니다.  예문은, "몸집이 우리보다 훨씬 큰 OO도 있어요."라고 나옵니다. 심지어, 영어로는 shark라는 힌트도 있습니다.

p44를 보면 역시 4×4 퍼즐입니다. 여기 문제들에도 일일이 예문이 하나씩 제시됩니다. 그리고 영어 힌트도 갈수록 늘어난다는 게 특징입니다. 4번 답 물음표는 영어로 question mark이겠습니다만, 아이들한테는 너무 어렵다고 생각되었는지 영어 힌트는 이 항목에 나오지 않습니다. 퍼즐 밑에는 수수께끼 문제가 보너스처럼 하나씩 나오는데, p45에는 "발버둥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은?"이라고 묻습니다. 뒤의 답을 보면 답이 수영장인데 제 생각에는 이 페이지에 제시된 문제와 딱히 연계점은 없는 듯합니다.


p62의 29번 퍼즐부터 5×5 형태입니다. 물론 어른들한테야 거기서 거기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당장 저만 해도 4×4를 계속 보다가 갑자기 5×5를 보니까 뭐가 확 어려워진 느낌입니다. 문제의 수 역시 제법 늘어났으며 8~9개가 보통이었습니다. 또 본격적으로 가로 세로에 모두 1번 등 중복되는 번호가 매겨지기도 합니다. p75의 35번 퍼즐은 문제 수가 8개입니다. 이 페이지의 수수께끼는 "불을 끄지 않으면 잠을 자지 못하는 사람은?"인데, 이건 뒤의 답을 보니 "소방관"이었습니다. 소방관 분들의 노고에 다시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계기이기도 했네요.


p101을 보면 수수께끼가 "슈퍼맨이 데리고 다니는 말은?"입니다. 답은 "슈퍼마리오"인데, 뭔가 재미있으면서도 어휘 공부에 친근감을 주려는 의도라고 생각됩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v*****7 202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10분 초등교과 가로세로 낱말퍼즐: 입문/ 이미선
"하루 10분 초등교과 가로세로 낱말퍼즐: 입문/ 이미선" 내용보기
#하루10분 #초등교과 #낱말퍼즐 #한자 #이미선 #미래주니어 #속담 #맞춤법 #어휘력 #문해력 어렸을 때의 나와달리 요새 아이들은 왜 이렇게 바쁜지 모르겠다. 이렇게 하는데도 아이의 학습이 불안하기만 한 것을 보면 한국의 부모로서 병이 깊다 할 수 밖에... 그래도 항상 아이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한다. '공부가 아이를 위해 중요한 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에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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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0분 #초등교과 #낱말퍼즐 #한자 #이미선 #미래주니어 #속담 #맞춤법 #어휘력 #문해력

어렸을 때의 나와달리 요새 아이들은 왜 이렇게 바쁜지 모르겠다. 이렇게 하는데도 아이의 학습이 불안하기만 한 것을 보면 한국의 부모로서 병이 깊다 할 수 밖에... 그래도 항상 아이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한다. '공부가 아이를 위해 중요한 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에 피아노, 축구, 수영, 태권도, 줄넘기 등등을 시키면서 바쁘다고 생각하는 중이다. 여기에 바둑까지 추가할 생각도 하고 있다. 그러니까 집에서 공부할 시간이 없지만 수학과 영어를 공부시키고 있다. 이제 더 무엇을 할 수 있을리가...

내가 어렸을 때의 놀이를 아이와 같이 하고 싶은 마음에 [하루 10분 초등교과 가로세로 낱말퍼즐]이 눈에 들어왔다. 어렸을 때는 딱히 장난감도 없고, 시간은 더디가서 낱말퍼즐, 숨은그림찾기, 미로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특히 나는 글자를 쓰고 읽는 것을 아주 좋아해서 낱말퍼즐에 대한 향수가 깊다. 물론 우리집 첫째와는 취향이 다르므로 책을 식탁에 올려두고 탐색만 하도록 했다.

요새 아이인 첫째는 영어로만 해봤던 낱말퍼즐을 한글로 보니 신기한 모양이다. 그래도 어떻게 할 줄 모르니 자꾸 문제의 답을 요구한다. "안 풀어지면 다른 것부터 해보렴."하고 융통성을 요구해도 어려운 모양이다. 그래도 쉬운 것들이라 5개의 문제들을 생각하면서 풀어나간다. 모든 아이들이 문제집은 싫어하지만 낱말퍼즐은 옛날부터 놀이였으니까 역시 거부하지않는다.

만약 싫어하면 둘째랑 낱말 퀴즈 놀이하면서 놀면된다. 나랑 성향이 비슷한 둘째는 완전히 좋아할 것이다. 그런데 아직 7살이라 한글이 완벽하지 않으니까 한글 공부까지 할 수 있겠다. 첫째를 가르쳐놓으면 자동으로 내리 가르치기하면 좋을텐데 아직은 아이들이 모두 내 손이 필요해서 내 시간도 배분해서 쓰기가 어렵다. [하루 10분 초등교과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놀이라고 생각하니 첫째에게 만큼은 나도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런 첫째도 처음 낱말퍼즐을 보고는 죽순이 자라면 되는 나무가 뭐냐고 모르겠다고 단정짓길래 가르쳐줬더니 소리를 지르면서 "앗! 아는건데?"한다. 그리고는 다음장을 후루룩 풀어버렸다. '입문은 예비초등 3학년에게는 너무 쉬웠나?'

낱말퍼즐 밑에 장에 수수께끼 문제도 꼭 하나씩 들어있다. 여러가지 답을 내볼 수 있어서 이것은 꼭 같이 해봐야한다. 어렵지만 재미있어서 집안 구성원 모두 좋아하기도 한 수수께끼까지 꽉찬 낱말퍼즐 책이라 첫째에게도 맘에 쏙 든듯 하다.

i*****i 2024.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