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 작가님의 삼십육계 줄행랑...이라는 이 작품은 제목도 처음 들어보는 작품이었고 작가님도 처음 들어보아서 근현대 작품 시리즈 중 하나의 작품인가 했는데 그렇지는 않고 작품의 분량도 길지는 않았습니다. 욕심은 어두운 구름을 몰고 오고, 양심을 버려서는 한시라도 마음 편히 살 수 없다는 교훈을 줍니다. 짧아서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박현진 작가님의 삼십육계 줄행랑...이라는 이 작품은 제목도 처음 들어보는 작품이었고 작가님도 처음 들어보아서 근현대 작품 시리즈 중 하나의 작품인가 했는데 그렇지는 않고 작품의 분량도 길지는 않았습니다. 욕심은 어두운 구름을 몰고 오고, 양심을 버려서는 한시라도 마음 편히 살 수 없다는 교훈을 줍니다. 짧아서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