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은 작가님의 오베르의 들판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여주인공인 닉시는 천재화학자에요. 자신이 개발한 생화학살상무기로 전쟁에 승리해 훈장을 받지만 사직서를 내고 귀농을 합니다 남자주인공인 벤자민은 화가지만 독일군출신의 군인으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상처가득한 두주인공이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코믹하면서 잔잔하게 그려져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닉시의 기성천외한 언행과 벤자민의 복장터지면서도 휩쓸리는 모습이 지루하지않고 끝까지 읽을수 있게 만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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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은 작가님의 오베르의 들판 읽고 쓴 리뷰입니다 총은 작가님 좋아해서 사봤어요 와우 완결까지 진짜 재밌게 잘봤어요 남주 여주가 전부 좋았어요 총은 작가님 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장난아니예요 유머코드 맞으면 존잼 남주 여주가 다 매력있어서 재밌었어요 |
| 추천을 받았던 작품이라 이벤트 하는 김에 구매해 봤어요. 평이 좋은 만큼 기본적으로 잘 읽혔고ㅋㅋ 캐릭터들 매력이 되게 좋았습니다. 마냥 가벼운 글은 아니긴 하지만 전체적인 무게감이 무겁진 않아서 좋았어요. 다 읽고 나서 여운이 남았던 글이었네요.ㅎㅎ |
| 닉시는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기여를 하고 종전 후 오베르라는 작은 동네에 다 쓰러져가는 집을 사서 귀농했어요. 동네에는 독일군 출신이라 남들이 기피하는 화가 벤자민이 있었는데 닉시는 끈질기게 들러 붙다가 그만 둘은 점점 가까워져요. 둘 다 전쟁으로 인한 상처 치유 면에서 딱 맞는 짝인 것 같네요 |
| 평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재밌게 잘 봤습니다. 배경 설정과 캐릭터 설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주인공의 직업이 전형적이지 않아서 그 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세트라서 외전까지 한꺼번에 이어 볼 수 있어서 더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
|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여주와 독일 군일 출신으로 전쟁으로 인해 상처를 받은 화가 남주 이야기인데 전체적으로 전쟁에서의 겪은 일들을 서로 치유해주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힐링하는 분위기라서 재밌게 봤습니다. 생각보다 좋았어요 |
| 각자 전쟁의 상처를 가진 남녀가 만나 과거를 극복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 생각 외로 너무나 유쾌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전쟁 후 트라우마로 심각한 얘기면 어쩌나 했는데 밝고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라 정신이 피폐할 때 읽으면 힐링할 수 있을 것 같다. |
| 총은 작가님의 [대여] [세트] 오베르의 들판 (외전 포함) (총6권/완결) 리뷰입니다. 잔잔한데 가볍지만은 않은 작품이라서 좋았어요. 등장인물들 하나하나 개성있고, 특히 벤자민과 닉시는 흔히 보던 유형의 남주와 여주가 아니라서 더 매력적이었습니다.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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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대한 선제적 지식 없이 강력한 추천과 예스2의 매력적인 이벤트로 저도 모르게 구매해버린 책입니다 전형적인 클리셰라인이 아닐까 가볍게 생각한 제 안일함을 여러 의미로 부숴주는 책이였습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을 원하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
| 와 마침 읽고싶엇던 건데 진짜 좋은가격으로 나와가지고 고민도 안하고 삿어요..... ㄹㅇ 힐링물이에요 둘의 사랑보고잇으면 현생에 지친제가 치유받는기분이엇어요.... 사실 분량이 긴데 둘사이의 감정도 스토리도 다 마음에 들엇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