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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기후위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올 겨울에 따뜻한 겨울 아니면 극한의 겨울을 겪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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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드는 내일. ??#바네사나카테/저자. ??#양철북/출판사. ??우리는 최전선에 있지만, 최전선에 기록되지 않았다. We are on the front line, But we are not on the front page. ??불평등과 함께 기후 정의에 대해서 외치는 아프리카의 목소리가 들린다. 바네사 나카테는? '외친다' "당신들은 내 사진을 지운 게 아니라, 아프리카 대륙을 삭제한 것이다." ??2020년 스위스 디보스 세계경제포럼에 참가한 다섯명의 기후 활동가 소식을 전하며, AP 통신은 흑인 활동가 사진을 빼고 백인 네 명의 사진만 실어 논란이 일었다.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삭제되자 바네사 나카테는 우간다 최초의 기후정의자로 시위자로 나서며 이 책은 세계적인 기후 활동가로 성장해 가는 바네사 나카테의 성장 이야기이다. ????????? 지금 당장의 삶과 미래의 희망조차 잃어가고 있는 아프리카 사람들. 이런 상황은 끔찍할 뿐 아니라 정의롭지 못하다. 아프리카 대륙에는 세계 인구의 15% 가 살지만 세계 에너지 관련 이산화탄소 배출량 중 오직 2,3%만이 아프리카 사람 책임이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배출하는 온실가스는 미국, 유럽, 중국, 아랍에미리트, 호주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 사는 사람들에 비하면 아주 적은 양이다. ????????? 정치적 독재, 성차별과 씨족 문화가 여전한 공동체에서 홀로 시작한 기후 파업, 국제 행사에 참가하면서 겪은 웃기고 서글픈 이야기를 읽으면, 누구라도 어떤 상황에서든 시작할 수 있다는 믿음과 용기를 준다. 지금 아프리카 의 가장 취햑하고 안타까운 점들. 가뭄, 홍수, 기아, 기후, 난민 이는 우리의 미래를 위협하는 것들이 아니다. 지금 아프리카 의 현실이다. 아프리카의 목소리가 세계 모든 대류과 나라들의 목소리인 까닭이다. ???????????? 엘라가 부자고 백인이었다면, 심각하게 오염된 공기를 마시다 죽어야 했을까? 이 죽음을 불러온 무언가 또는 누군가를 밝히려고 말이다. 엘라를 비롯하여 엘라와 비슷한 수 백만 명이 맞이한 죽음은 그저 우연히 찾아온 운명이 아니다. 엘라가 잘못된 시기에 잘못된 장소에산 것이 우연이 아니었던 것처럼 말이다. 남반구와 북반구, 부유한 사람과 덜 부유한 사람, 유색인종과 백인 사이에는 눈에 보이지 않든 냉혹한 불평등이 존재한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도서협찬 #기후환경을 위한 아프리카 현실을 알려주는 기후 활동가의 이야기의 살아있는 이야기 책 도서협찬 제공 해 주신 #양철북 출판사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감사합니다 ???????? #우리가만드는내일은#양철북 #바네사나카테#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도서추천 #베스트셀러 #독서스타그램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 #채손독무료독서모임 #책추천하는사람 #채속독클럽#채손독친구#book #채손독 #채손독책읽기#책읽는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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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만드는내일은 #불평등과기후정의에대한아프리카의목소리
"우리는 최전선에 있지만, 최전선으로 기록되지 않았다."
이책은 수줍음 많은 학생에서, 우간다 최초의 기후정의 시위자로, 세계적인 기후 활동가로 성장해 간 바네서 나카테의 성장이야기다. 정치적 독재, 성차별과 씨족 문화가 여전한 공동체에서 홀로 시작한 기후 파업, 국제 행사에 참가하면서 겪은 웃기고 서글픈 이야기를 읽으며 누구라도 어떤 상황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믿음과 용기를 준다. 바네사 나카테는 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우리가 걱정하면서도 사실이 아니기를 바랐던, 사실은 흔히 볼수 있는 질실들을 드러낸다. 기후 위기에서 가장 책임이 가벼운 사람들이 기후 위기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다는 사실이다.가뭄, 홍수, 기아, 기후난민. 이는 우리의 미래를 위협하는 것들이 아니다. 지금 아프리카의 현실이다. 아프리카의 목소리가 세계 모든 내륙과 나라들의 목소리인 까닭이다.
기후위기는 정의롭지 못하다. 아프리카가 탄소를 가장 적게 배출하는 대륙이지만 기후위기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고 있다. 자원이 가장 적고 기후 위기에 가장 적게 기여한 사람들이 가장 심각한 결과와 씨름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 아프리카 대륙에는 세계 인구의 15퍼센트가 살지만, 이산화탄소 배출량 가운데 오직 2, 3퍼센트만 아프리카 사람 책임이다. 미국, 유럽, 중국, 아랍에미리트, 호주를 비롯한 여러 나라 보다 적은 양을 배출하며, 영국에 사람이 2020년 첫 2주 동안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양이 아프리카 여섯 나라 사람이 한 해 동안 배출할 양보다 더 많을 것이다. 우리는 아프리카의 기후 재난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우리가 풍요로워지고 부유해지는 과정에서 만들어 낸 탄소의 대가를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떠넘긴 것은 아닐까? 기후 재난으로 삶이 파괴당하고 고단한 일상을 이어 가는 그들에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렇게 불공평한 모습으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기후 비상사태에 놓여있다. 나만, 내가 살고 있는 나라만 잘해서는 해결되지 않는다. 우리는 완전히 연결된 세상에 살고 있다. 우리는 긴밀한 연결된 세상에 살며 서로가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음도 알아야 한다. 더는 물러설 곳이 없다. 당장 급격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우리는 실패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이 책은 새로운 세대의 활동가들이 일으킨 새로운 물결이 내거는 활동과 관점을 보여준다. 그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너무 오랫동안 무시당하고 침묵을 강요받고 착취당했던 아프리카 대륙에 초점을 맞추어 미래상을 그려내고 있다.
잘려 나가다 ‘보고도 믿을 수가 없었다. 내가 어떻게 없을 수 있지?’ 2020년 스위스 다보스 경제포럼에 맞춰 인터뷰한 기후 활동가 다섯 명 가운데, 유일한 흑인이었던 바네사는 [AP통신] 사진에서도 기사와 명단에서도 없었다. 잘려 나간 것이다.
기후 위기를 대하는 언론과 세계의 태도에 만연한 불평등이 드러난 사건이었다. 바네사는 실망과 분노를 견딜 수 없었고, 생방송으로 10분짜리 동영상을 만들어 게시했다. “그들은 나만 잘라 낸 것이 아닙니다. 대륙 전체를 잘라 낸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대우를 받으면 안 돼요. 아프리카는 탄소를 가장 적게 배출하는 대륙인데도, 우리는 기후 위기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고 있으니까요.” 이 일은 일파만파 퍼져나가 기후정의에 대한 목소리와 함께 전 세계가 바네사를 주목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일은 기후 위기가 인종과 성적 불평등, 정의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아 가도록 바네사의 활동과 삶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바네사는 여자로 얌전하게 행동해야 하는 사회 속에 구성원이다. 나라는 언론의 자유가 없다. 경찰에 잡혀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래를위한금요일 시위를 결정하고 행동에 옮겼다. 바네사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 재난들을 알리기 위해 애썼다. 모두에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싸우는 우간다 청년 바네사가 되었다. 하지만 여러방면으로 기후활동가를 하면서 여자로서 흑인으로써 느끼는 외로움과 고립감으로 힘들어 했다. 바네사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함께 하는 사람들을 찾아 힘을 모았다. 우리는 큰 비상사태에 놓여있다. 우리는 어떻게 반응하고 대응하고 있는가? 기후위기에 얼마나 민감하게 느끼고 있을까?우리는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가?
소중한 책선물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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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바네사 나카테는 아프리카 우간다 출신의 흑인 여성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해보겠다는 다짐으로 기후 변화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기후 파업을 실행했습니다. 그 후 유엔 본부에서 열리는 청소년 기후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등 활동가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2020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그 때 언론은 그의 사진을 빼고 백인의 사진만을 실었습니다. 저자의 경험은 인종차별과 환경 문제가 어떻게 교차되는지를 보여주며, 그녀의 활동은 지구 환경 문제에 대한 인류의 공동 책임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환경 활동가로서의 그녀의 경험과 인식을 담고 있습니다. 그녀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기후 위기의 피해를 입는 사람들을 대표하며, 이들의 목소리를 세계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어려운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희망과 변화를 믿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환경 파괴의 주범은 주로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국가들입니다. 이들 국가들은 산업화와 경제 발전을 위해 많은 자원을 소비하고 화석 연료를 대규모로 사용하여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후 변화가 가속화되고 지구 환경이 파괴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도 개발도상국들이 환경 파괴를 일으킨다는 비난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선진국이 과거에 환경 파괴를 일으키며 발전한 반면, 개발도상국들이 이제야 경제 발전을 시작하려는 단계에서 환경 보호에 대한 압박을 받는 상황을 반영합니다. 우리에게 지구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고 행동에 옮기게 하는 이 책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찾고, 노력과 열정으로 변화를 이끌어내는 모습을 담고 있어 학생들에게 꼭 읽어야 할 교과추천서로 지정해서 한번쯤 읽어보게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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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환경 파괴는 누가 초래한 것인가? 사실 오늘날의 기후 위기는 앞장서서 환경 보호를 외치는 선진국이라 불리는 나라로 인해 초래된 바가 크다. 그런데 그들은 지금 막 개발을 시작하는 개발도상국들을 환경을 파괴한다는 이유로 억압한다는 내용을 접한 기억이 있다. 지구의 환경은 보호되어야 하며 이것은 인류 모두의 사명일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일들이 누군가에게는 불평등한 일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을 쓴 바네사 나카테는 기후 활동가이자 여성이다. 그는 우간다 캄팔라에 살고 있는 아프리카인이다. 그가 2020년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했을 때 당시 언론은 그의 사진을 빼고 백인의 사진만 실었다. 1800년, 1900년대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2020년, 얼마 되지 않은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바네사 나카테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다 주었다. 아직도 이러한 왜곡된 시선이 존재한다는 말인가
아프리카는 상대적으로 가장 낙후된 지역이다. 기후 위기에 가장 책임이 없지만 기후 위기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기도 하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경청하지 않고 외면하는 우리의 현실을 이 책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러나 동시에 이 책은 희망을 말한다. 어떻게 작고 수줍음 많은 학생이 우간다 최초의 기후정의 시위자로 성장했는지, 그리고 유엔이 인정하는 세계적인 기후 활동가가 되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내 안에 잠자고 있던 열정이 다시 불타오를 것만 같다.
또 이 책은 오늘날 당면한 기후 위기 앞에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고 나아가야 할지를 분명하게 이야기한다.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피부로 와닿는 현실이다. 그러한 위기 앞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그는 이 책을 통해 일깨워주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읽게 되면 마음이 불편해진다. 기후 위기를 애써 외면하고 싶은 마음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이다. 당장 먹고 사는 것이 바쁘고 스마트폰이나 보면서 쉬고 싶은 생각도 있다. 그러나 알아야만 한다. 지구는 아프리카 사람들만이 사는 곳이 아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공존하는 곳이며 함께 지켜나가야 하는 곳이다. 이 책은 짧지만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 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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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일하는 소위 '기후 활동가'들이 있다. 그들은 도시에 사는 이들은 알아차릴 수 없는 무너져 가는 지구의 진실을 알리는 일에 앞장 서고 있다. 어떤 비범한 이들이 지구를 지키는 숭고한 일을 행할 수 있을까? 몇 년 전, 재활용 회사 대표라는 남자가 유명 토크쇼에 나온 영상을 본 적이 있다. 그는 놀랍게도 성인이 아닌 10살도 채 되지 않은 어린 남자아이였다. 그가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했다. '매우 쉽죠! 8살 아이가 할 수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 한마디에 나는 성인된 한 사람으로써 한없이 부끄러워졌다. 이러한 경험을 뒤로한 채,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의 작가인 바네사 나카테 역시 위의 남자아이와 크게 다를 바 없었다. 그녀는 아프리카 우간다에 사는 어린 소녀에 불과하였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그녀의 시작은 아주 작은 행동에 지나지 않았으나 SNS와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이들의 지지를 얻게 되었다. 흑인, 어린아이 그리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기후 활동을 함에 있어서 언론사에서 인위적으로 자신의 사진을 잘라낸 일은 그녀를 분노케 하였고 이후 일련의 차별을 겪을수록 그녀의 목소리를 더욱 커져갔다. 바네사는 특히 아프리카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운동가라고 할 수 있다. 기후 위기뿐 아니라 그곳에서 일어나는 이해할 수 없는 다양한 일들을 고발하고 있다. 기후 활동가로 활약하며 성장해가는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라 하겠다. 자신이 내는 목소리가 작고 누구도 듣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 작은 목소리가 모이면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메시지가 된다는 점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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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바네사 나카테는 아프리카 우간다 출신의 흑인 여성이다. 저자는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해봐야겠다는 다짐으로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기후파업을 실행한다. 기후변화를 알리는 운동을 실행하던 중 유엔 본부에서 열리는 청소년 기후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등 활동가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간다. 그러던 중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하게 되고 사진에서 잘려나가는 인종차별을 겪게 된다 기후변화의 가장 큰 피해를 당하고 있는 아프리카 대륙이 오히려 기후변화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다른 대륙들에게 무시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저자는 더욱 마음을 다잡고 세상을 향해 기후위기, 지구환경문제, 인종차별, 성차별 등에 대해 적극적 활동을 해나간다. 기후위기가 화석연료를 많이 사용하는 대도시의 문제로만 생각했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인권의식이 미약한 아프리카 대륙에서 여성이 환경운동에 앞장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도 알게 되었다. 저자같은 활동가가 소리를 내지 않았다면 이런 사실이 잘 알려지지도 않았을 것이고 모르는 상태로 지구는 계속 병들어 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냥 지나가는 보여주기식 활동이 아닌 공부하고 노력하는 행동하는 활동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저자에게 진심을 담아서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청소년들에게 필독서로 지정해서 한번쯤 읽어보게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