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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커버린 ㅋㅋㅋ 성인인데 가끔씩 기분 전환 용으로 청소년 도서 읽거나 아동용 그림책도 읽어요 ㅋㅋ 애초에 책을 그렇게 나눠 논 것도 사실 이해는 안가요 책을 보는 사람이라면 걍 장르 상관 없이 다 읽지 않나요 ㅋㅋㅋ 여러 종류 책 읽다보며 여기저기서 놓치거나 구멍난 지식을 메울 수 있어서 좋아요 이번에 산 이 동화책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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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할머니를 떠올려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추운 요즘 날씨에 마음을 따뜻해주게 하는 글과 그림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어린 주인공이 잠시나마 상처를 받았지만 할머니의 감기약을 먹고 위로를 받고 안정을 찾는 모습을 보며 이 책을 읽는 우리 독자들도 똑같이 위로를 받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유아, 어린이, 성인 모두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
| 그림이 귀여워서 보게된 책인데 읽는 동안 할머니 생각도 나고 너무 좋은 동화네요~아이와 읽으며 엄마의할머니는~~ 하며 도란도란이야기도 나누고 아이 느끼고 있는 할머니의 이야기도 듣고 좋은 시간 가질 수 있었어요^^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가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아이뿐만아니라 어른의 마음도 따뜻하게 만드는 동화입니다 추운겨울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동화를 만나게 되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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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따뜻하네요. 아이도 책이 재미있는지 눈뜨자마자 책을 보고 또 보고 몇번을 보네요^^ 아이들에게도 좋은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작가의 어린시절에 할머니께 받았던 사랑이 느껴집니다.저도 할머니가 참 많이 그리워 지네요. 아! 함께 받은 밴드도 너무 귀여워요 책속의 그림이 그대로 그려져있어서 아까워서 못 쓰겠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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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추운 겨울날 마음을 녹여주고
오래 전 할머니의 사랑이 어렴풋이 떠오르게 했네요.
작화가 따스하고
내용 또한 어른에게는 예전의 추억을, 아이에게는 사랑을 느끼게 해줄 수 있습니다.
매일 일만 하고 조금은 감정에 무감각해지는 지금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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