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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은 축복이다! 재미있고 활기찬 인생여행의 후반전 출발~ 정년 퇴직자의 필독서이다.
이때부터의 인생은 그 전반전과 달리 재미있어 지기 시작한다. 미리 쫄지 말라.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거) 하며 당당히 살 수 있다”.
4. 싢은 사람은 안 봐도 된다 “여러분, 그동안 참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조상 및 선배들과 우리가 만든 대한민국이라는 인프라를 기반으로,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함은 물론 주변 사람 및 지역사회와 함께 즐겁게 살아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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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이 두려운 시대가 된 건 21세기 자본주의 시대가 대한민국에 자리잡고 부터일 것이다. 오랜 인류는 마을 공동체에서 소속감을 느끼며 늙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고 노후에 대해 지금처럼 두려워하지 않았을 것이다.
모든 것이 돈으로 움직이고 가장 가치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대한민국이다.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 전세계 국가중에 유일하게 가족보다 돈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 나라에 살아가면서 참 많은 씁쓸함을 느낀다.
이 책은 돈 보다 더 소중한 퇴직후의 행복을 적어놓은 책이다. 당신의 퇴직후 미래가 단지 돈으로 인해 두렵다면 이 책을 꼭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세상에는 가치있는 것들이 선물처럼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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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100세 시대를 맞이하며, 우리는 퇴직 이후 약 40년의 시간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 책은 퇴직에 대한 불안과 부정적인 시각, 특히 재정적인 면에만 초점을 맞추는 상황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게 합니다. 이를 통해 퇴직을 인생의 새로운 행복으로 시작하는 전환점으로 재해석합니다. 저자는 퇴직 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하고 즐길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독자로 하여금 경제적 관점을 넘어서 인생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고민하게 합니다. 이 책은 퇴직을 앞둔 사람들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미래 계획을 세우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할 것입니다. 저자는 퇴직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희망과 긍정으로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전달합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