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이 시작하자마자 멜지유란 사람을 건드리면 좋을 것이 없다며 그가 유명한 배우에 잘생겼고 성을 상속받은 등등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가 범죄를 저지르면 그의 명성이 어떻게 될까? 하면서 어떤 사람들이 음모를 꾸미면서 이야기는 시작하죠. 연애도 잘되고 있고 성도 물려받아서 기분이 좋은 멜지유 앞에 영국인이 나타나서 경각심을 일깨워주려고 하는데 멜지유는 그 것을 무시하고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죠. 스칼렛 핌퍼넬 시리즈 이렇게라도 접해서 좋네요. 저자인 오르치 남작 부인은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
| 프랑스 혁명으로 정신없었던 시기, 한 남자가 무려 성을 물려 받습니다. 그는 잘나가는 배우에 잘생기고 인기도 많구요. 애인도 있고 거기다 성까지 물려 받아서 앞으로 즐거울 날만 남아있죠. 그런데 갑자기 말 끝마다 '시민'이라고 말하면서 일부 몇명이 모여 그 배우를 상대로 함정을 팝니다. 보면서 그 배우는 그래도 위험한 세상에 살아남아서 다행이다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