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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손염색실 라비앙 에메의 대표 에메 질이 엮은 워스티드는 정말 발간 당시 유명했던 뜨개책으로 우리나라에 한글판이 발매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었는데 이렇게 한글로 된 책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가득했답니다 워스티드 굵기의 실로 만드는 14개의 다채로운 작품이 눈을 즐겁게 해주고 특유의 색감으로 싱그러운 분위기가 가득한 책인 워스티드는 비단 뜨개의 계절인 겨울 뿐 아니라 다가오는 봄에도 잘 어울리는 책 같아요 양장본이었던 원작과는 달리 가지고 다니기 쉬운 페이퍼북 형태도 맘에 들고 자주 펼쳐봐야하는 뜨개책 특성 상에도 완전히 펼치지 않아도 쉽게 볼 수 있는 구조도 맘에 들었고 무엇보다 배색차트가 총천연색으로 되어 알아보기 쉬운 점도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서술식 도안과 차트 도안이 같이 있어서 뜨개 도안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이해하기 어려웠던 영문이 한글로 되어있으니! 이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듭니다^^ 좋은 책을 한글로 발간해주신 지금이책에 감사드리며 지금이책 서평단에 참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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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너무 반가운 책이였어요 이 책이 출간된 순간부터 #stratifiedsweater 가 너무 뜨고 싶었는데 번역본이라니 더 반가울 수 밖에요 무엇보다 #워스티드 라는 제목에서 말해주듯 전 의류 뜰 때 가는바늘과 가는실을 간혹 쓰기도 하지만 5mm이상의 바늘을 선호해요 왜냐하면 코바늘지도원 숙제도 해야하고 인형수업 준비를 하면서 인형도 많이 떠보는 편이라 저의 만족을 위해 하는 사심뜨개인 의류나 가방은 빠른완성을 위해 워스티드 이상의 굵기를 선택해야만해요 사심뜨개는 저의 또 다른 뜨개행복이여서 무언간 꼭 뜨고 싶거든요 '너무 가늘지 않아 뜨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너무 두껍지 않아 입기에 덥지 않은 그런 실' 니터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적힌 이 문구는 제가 의류를 뜰 때 실 고르는 조건이였거든요?? 빠른완성과 더불어 예쁜뜨개룩을 완성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꼭 추천 드리고 싶은 책이예요 제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책을 번역본으로 출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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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앵 에메'의 에메 질이 큐레이팅하고 10인의 디자이너가 참여한 손뜨개 프로젝트책으로 한국어번역서가 나왔어요. '지금이책' 출판사에서 서평단으로 선정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만나보았답니다. 실 굵기를 나타내는 '워스티드' 너무 가늘지 않아 뜨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너무 두껍지 않아 입기에 덥지않은 이 실을 이용해 10명의 디자이너들이 저마다 유니크한 감각을 녹여낸 스웨터와 카디건, 숄까지 형태도 무늬도 다양한 14가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책에 수록된 14가지 패턴에서 공통으로 사용한 코리워스티드 실의 굵기는 정확하게는 DK와 워스티드 사이인 라이트워스티드에 해당한다고해요.따라서 책에서 소개한 게이지를 맞출 수 있다면 DK나 워스티드 실 무엇이든 사용해서 만들수 있어요. 저는 예쁜작품들 중에서도 퍼레니얼과 앤드리아,에스터이어스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곧 코를 잡아볼생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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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핸드메이드 염색실 제조사 라비엥 에메를 운영하고 있는 에메 질의 책입니다. 총 10분의 디자이너를 모아 라비엥 에메의 실로 만든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뜨개를 하시지만 가슴둘레가 너무 크게 나와서 힘겹게 외국 도안만 떠오셨던 분들. (가슴둘레 85~177까지 나와요) 딱 봐도 명품옷인가? 싶을 정도로 특이하고 예쁜 핸드메이드 스웨터, 가디건,뜨개 소품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 이 책을 사셔야 합니다 ^^
책 안의 옷들도 너무나 아름답지만 함께 실린 사진들이 너무 예뻐서 그냥 보는것 만으로도 너무 힐링되는 책이에요
뜨개로 뜨지 못하더라도 소장 자체 만으로도 너무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실 굵기를 줄이고 제일 작은 사이즈로 뜨면 아이랑 커플룩도 될것 같아요.
요즘 달러 올라서 외국 뜨개 스웨터 도안 하나 사면 만원씩 하잖아요 근데 책값이 2만원 이에요. 이건 사야합니다 ^^
* 저는 지금이책 서평단에 당첨되어서 받았지만 당첨 안되었더라도 샀을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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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앵 에메’의 에메 질이 큐레이팅하고 10인의 디자이너가 참여한 손뜨개 프로젝트 심플하고 예쁜 옷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설명과 차트가 같이 있어서 보기 편하고요. 배색도 다른 사진도 같이 있어서 참고할 수 있네요. 제가 일단 떠보고 싶은 옷 찍어봤어요. 대바늘을 뜨실 수 있으신 분이면 무리없이 뜰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나씩 천천히 떠봐야겠습니다~^^ * 브랜드얀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서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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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의 손뜨개 디자이너들의 14가지 작품들이 수록되어있는 알찬 작품집~~ 심플하고 멋스러운 작품들 이면서도 많이 어렵지 않고 다양한 뜨개 기법도 배울수있는 책이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 사진도 감상할수있는 눈호강 책~^^ 떠보고 싶은 작품이 여러가지 있었는데 편하게 코트안에 입고싶은 아즈세나 풀오버를 일주일만에 완성했다. 뜨개 방법 설명이 이해하기 쉽게 번역되어 있어서 너무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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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북스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아름다운 책을 받았습니다. 일단 신비로우면서 빈티지한 느낌의 표지부터 반해버렸어요. 워스티드는 실의 굵기를 나타내는 말이라고 하는데 여기 실린 모든 작품이 라비앙 에메의 코리워스티드로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해요. 에메작가가 큐레이팅한 첫 번째 패턴 컬렉션으로 10명의 니트웨어 디자이너들의 14가지 아름다운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비슷한 듯하지만 각각의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에요. 패션화보같은 모델들의 사진도 예쁘지만 흐드러진 꽃과 풀들의 사진들을 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그 중 유난히 제 눈을 끈 작품은 스트래티파이드라는 작품인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가을에서 영감을 받아 오리지널 샘플의 색상 팔레트가 디자인 되었다고 해요. 올 가을에 꼭 완성해서 입어야겠어요. 서술과 패턴차트가 함께 구성되어 있는데 주요기법이나 약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완성치수에 위팔둘레, 넥잰드 둘레,진동에서 밑단까지의 길이, 손목둘레등 세세하게 표기되어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딱 하나 아쉬운 점은 패턴의 서술은 매우 잘 되어있는데 반해 에메작가의 편지나 디자이너 소개부분의 번역이 좀 매끄럽지 못한 느낌이었어요. 함께 보내주신 @daonknit의 소뿔단추도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의 분위기와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요. 좋은 선물 너무 감사해요. ????나우 북스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에메질 #워스티드 #코리워스티드 #보드랍고따뜻한손뜨개니트웨어 #나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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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뜨개책들도 종종 샀지만 기대랑 다른것들이 있었어요 요 책은 딱 제스타일이네요 도안도 서술형이라서 옷뜨기 초보분들도 보기는 편할거 같아요 차트도안도 일부분씩 포함되어 있구요 완성 사이즈도 표기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처음보는 기법도 있고 니트모양도 특이한부분도 있어서 뜨는 즐거움이 있을거 같아요^^ 올해 목표로 이책에서 2개 이상은 떠보고싶은 도전욕심이 생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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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터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다보면, 라비앵 에메의 ’코리워스티드‘ 실 탄생과 어떤 굵기인지를 알 수 있다. 디자이너 10명이 창작한 14가지 패턴을 만드는 과정이 얼마나 기뻤는지 앞으로의 행보를 간략하게나마 알 수 있게 된다. - 해피 니팅! -에메 언제나 들어도 너무 기분 좋은 말?? - 디자이너 소개와 더불어 여러가지 패턴들과 사용 실, 서술 차트 형으로 수록 되어 있는데, 필기가 가능한 종이 재질이라 보기도 편하고 꼼꼼하다. - 요즘 배색에 점점 더 눈이 가고 있는 와중에 워스티드 굵기의 다채로운 배색을 볼 수 있어서 눈 호강 중이고, 예쁜 뜨개 책들이 다양하고 보기 쉽게 나오는것도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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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특이한 싸이즈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가로 19 세로 22.5로 가지고다니기 너무 좋은 싸이즈더라고요 기존 뜨개도서들보다 작은 싸이즈입니다 뜨개도서의 도안들은 휴대성이 불편한 점이 있어서 밖에 나갈 땐 잘 안 들고 나가게 되는데 워스티드는 그야말로 편하게 들고 나가기 딱 좋아요 저도 들고 다니면서 떠보려고요 그리고 인스타갬성 충만한 사진들! 펼치자마자 아름다운 꽃들과 실들 그리고 편물들에 이게 사진첩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진짜 갬성충만합니다 너무 이쁜 책이예요 선물같은 책이라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도안들이 보기 편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기본기장과 크롭기장 둘 다 안내해주는 도안도 있었고 배색 옷이 많은 도안이다보니 도안에도 실 색상과 같은 색으로 표시해준 컬러풀 도안이라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지난번 어느 책은 도안부분은 컬러가 아니라서 이런 고퀄리티 책들이 번역되어 출판되다니 그저 감개무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