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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의 세계, 역시 인간은 무지할 뿐.- 양자컴퓨터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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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이란 말을 들어 본 것은 7-8년 정도 된 것 같다. IT업종의 서밋, 콘퍼런스에서 종종 본 것 같다. 사실 아직까지 Quantum이란 것을 체험하거나 현실에서 본 것은 아니다. 이것을 응용하거나 응용한다거나 하는 말을 들었지만 공학도가 아닌 나에게 이건 어쩌면 먼 이야기일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양자 역학, 양자 물리학등에 이야기하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어렴풋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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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antum이란 말을 들어 본 것은 7-8년 정도 된 것 같다. IT업종의 서밋, 콘퍼런스에서 종종 본 것 같다. 사실 아직까지 Quantum이란 것을 체험하거나 현실에서 본 것은 아니다. 이것을 응용하거나 응용한다거나 하는 말을 들었지만 공학도가 아닌 나에게 이건 어쩌면 먼 이야기일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양자 역학, 양자 물리학등에 이야기하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어렴풋하게 공학이 아닌 일반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


 양자컴퓨팅의 부상이라고 이루어진 1분에 Quantum에 대한 인간의 이력과 노력이 설명되고 있다. 내게 너무 거리가 멀지만 입자와 파동으로 설명되는 것들이 조금 딱딱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책은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어떤 의미인지를 아는 정도까지는 도움이 된다. 그러데 생뚱맞게 나는 이게 아주 도덕경의 설명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갖은 시간에 다른 곳에 존재한다는 말이나, 평행이론과 같은 말을 떠나 그렇다. 입자는 존재하고 파동은 흐른다. 두 가지 성질을 갖는다는 말이 유무상생과 다른가? 생각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지만, 파동처럼 타인에게 전달되어 공감과 이해, 반목과 다툼을 야기한다. 또한 그 생각이 구체적으로 실현되어 현실에 존재하게 되는 미래가 있다. 하여튼 인간의 머리고 시뮬레이션하기 어렵다. 그래서 인간의 두통은 끊이지 않는 것일지 모르겠다. 기원전의 생각이 지금도 이어진다는 생각을 한다. 엄청난 발전임을 부인할 수 없고, 동시에 인간의 발전은 더럽게 느리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다.


 대부분의 전자기기는 크게 만들어서 작아지는 추세를 갖는다. 에너지를 더 적게 소모하고, 더 좋은 성능으로 표현되는 효율을 위해서다. 그보다 연기나 나거나 불이 나면 안 되기 때문에 인증을 받는다. 컴퓨터도 마찬가지다. 3차원의 공간에서 더 작은 원자로 만들기 위한 인간의 노력은 가히 대단하다. (칩워를 읽어 보시라) 지금 반도체 전쟁을 보면 DRAM분야의 공정 싸움은 기업의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러데 실리콘에 작은 트랜지스터를 세기는 노력이 미세함의 극치로 가고 있는데, 이젠 적극적인 3차원과 회전을 이용해 훨씬 더 강력한 칩을 만든다는 것은 일면 대단해 보인다. 하지만 점, 선, 면, 공간, 시간이란 철학과 예술의 개념으로 보면 너무 당연한 발상이 아닐까? 


 빛이란 광자가 절대온도가 아니라 상온에서 에너지로 바뀌는 광합성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어려서 광합성과 삼투압 이런 걸 시험 보던 시절이 한참 지났는데. 그리고 상온에서 양자역학의 언급처럼 진행되는 광합성의 원리를 우리가 아직 모른다는 말이 재미있다. 이런 복잡한 계산을 요구하는 분야에 기하급수적 계산능력이 가능한 양자 컴퓨팅을 희망으로 보는 이유다. 그런데 양자 컴퓨팅은 정말 끝판왕이 될까? 


 양자 컴퓨팅을 통해서 인간의 유전자 분석과 질병치표, 광합성과 비료등 인간 생존을 위한 식량문제 해결, 지구온난화와 같은 문제 해결, 핵분열과 핵융합으로 이야기되는 에너지원등 언급된 문제란 어떻게 보면 대단히 심오하고 깊이 있는 분야임과 동시에 아주 단순한고 평범한 주제라는 생각이 교차한다. 그 평범한 문제를 우리는 아직 잘 풀어내지 못하는 반증이란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 도전이 인류에게 주는 의미는 너무나 크다. 세계적인 포럼, 다보스, 유엔, 국가 협의체에서 언급하는 주제와 문제가 일맥상통하는 것은 책에서 말한 끈이론처럼 묘하게 이어졌다. 마친 기본으로 돌아가듯 원자와 전자를 논하고, 그 변화를 파헤쳐가는 과정이란 생각이다. 문득, 이런 단순한 물질이 핵분열로 엄청난 에너지를 만드는 방식이 전가치판에 불이 나는 것과 다른가? 그런 생각이 든다. 또 이런 에너지를 써보겠다고 난리인 것이 인간이기도 한 셈이다. 이 책을 보며 더 작은 세상의 변화를 이해하려는 인간의 노력으로 이해된다. 따뜻한 햇볕은 원래 그렇게 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한 번은 읽어 볼만한 책이란 생각이다.


 미치오카쿠에 관해서는 Youtube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네요.


#Quantum_Supremacy #양자컴퓨팅 #양자역학 #미래 #도덕경 #철학 #미치오카쿠 #독서 #khori




k***i 2024.03.3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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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의 미래라고 번역한 제목에 오해소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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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에 대해 좀더 알고 싶었던거지 미래의 모든 난제가 양자컴퓨터만있으면 다 해결 될거다는 식의 종교적 해석접근은 아닌것같다0과 1이라는 상태가 중첩되고 얽혀서 정보를 처리하는 시스템은 모두 양자컴퓨터가 될 수 있다. 스핀이 위up 또는 아래down인 전자나 이온은 물론이고, 스핀이 시계방향이거나 반시계방향인 편광된 광자도 양자컴퓨터로 손색이 없다. 양자역학은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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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에 대해 좀더 알고 싶었던거지 미래의 모든 난제가 양자컴퓨터만있으면 다 해결 될거다는 식의 종교적 해석접근은 아닌것같다
0과 1이라는 상태가 중첩되고 얽혀서 정보를 처리하는 시스템은 모두 양자컴퓨터가 될 수 있다. 스핀이 위up 또는 아래down인 전자나 이온은 물론이고, 스핀이 시계방향이거나 반시계방향인 편광된 광자도 양자컴퓨터로 손색이 없다. 양자역학은 우주의 모든 물질과 에너지에 적용되므로, 양자컴퓨터를 만드는 방법은 수천 가지나 된다. 어느 물리학자가 나른한 오후에 거실 소파에 앉아서 0과 1이 중첩된 상태를 표현하는 방법을 상상하다가 완전히 새로운 양자컴퓨터를 떠올릴 수도 있다
이런 부분의 심도깊은 서술이 필요했었는데
1*****3 2023.12.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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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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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의 개념과 발전 방향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다소 어려운 주제지만 이해하기 쉬운 사례와 설명이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양자컵퓨터에 대한 개념과  미래 기술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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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의 개념과 발전 방향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다소 어려운 주제지만 이해하기 쉬운 사례와 설명이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양자컵퓨터에 대한 개념과  미래 기술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2 202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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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가 가져다 줄 미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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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카쿠의 『양자컴퓨터의 미래』를 읽으며, 양자컴퓨팅이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인류의 정보 처리와 과학 이해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음을 깨달았다. 그는 양자역학의 원리부터 실제 응용 가능성까지 명료하게 설명하며, 기술적 복잡성을 쉽게 풀어준다. 읽는 동안 나는 기존 컴퓨터와 양자컴퓨터의 차이, 그리고 이러한 기술이 미래 사회와 경제에 미칠 영향을 상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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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카쿠의 『양자컴퓨터의 미래』를 읽으며, 양자컴퓨팅이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인류의 정보 처리와 과학 이해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음을 깨달았다. 그는 양자역학의 원리부터 실제 응용 가능성까지 명료하게 설명하며, 기술적 복잡성을 쉽게 풀어준다. 읽는 동안 나는 기존 컴퓨터와 양자컴퓨터의 차이, 그리고 이러한 기술이 미래 사회와 경제에 미칠 영향을 상상하며 큰 흥미와 호기심을 느꼈다. 이 책은 첨단 과학을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동시에, 기술과 인간 삶의 연결을 성찰하게 하는 흥미로운 안내서였다.
YES마니아 : 로얄 y****h 202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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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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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에 대한 이야기가 꽤 자주 나오기도 하고, 저자분도 워낙 유명하신 분이셔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책 자체의 내용은 좋았지만, 아직 이 분야가 제대로 현실화된 것도 아니고 이론 자체도 꽤 난해해서 저 같은 문외한들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네요. 그래서 저자분이 그나마 쉽게 써주신 편이라 초심자 입장에서는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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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에 대한 이야기가 꽤 자주 나오기도 하고, 저자분도 워낙 유명하신 분이셔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책 자체의 내용은 좋았지만, 아직 이 분야가 제대로 현실화된 것도 아니고 이론 자체도 꽤 난해해서 저 같은 문외한들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네요. 그래서 저자분이 그나마 쉽게 써주신 편이라 초심자 입장에서는 정말 좋았어요.
i******t 2025.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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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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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는 과학의 획기적 도약을 상징하는 첨단기술의 결정체이다. 이름 앞에 따라다니는 궁극의 컴퓨터라는 별칭이 조금도 어색하지 않다. 트랜지스터로 작동하는 기존의 컴퓨터와 달리 양자컴퓨터는 모든 계산을 가장 작은 물체인 원자 규모에서 수행하기 때문에,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가볍게 뛰어넘을 수 있다. 이 기술이 완성되면 경제와 사회, 그리고 인류의 생활양식은 일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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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는 과학의 획기적 도약을 상징하는 첨단기술의 결정체이다. 이름 앞에 따라다니는 궁극의 컴퓨터라는 별칭이 조금도 어색하지 않다. 트랜지스터로 작동하는 기존의 컴퓨터와 달리 양자컴퓨터는 모든 계산을 가장 작은 물체인 원자 규모에서 수행하기 때문에,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가볍게 뛰어넘을 수 있다. 이 기술이 완성되면 경제와 사회, 그리고 인류의 생활양식은 일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양자컴퓨터의 역할은 단순히 빠른 계산에 국한되지 않는다. 사실 기존의 디지털 컴퓨터는 엄밀히 말해서 시간을 절약해주는 장치였다. 컴퓨터로 계산을 하면 시간이 크게 단축되긴 하지만, 어쨌거나 그것은 사람도 할 수 있는 계산이었다. 그러나 양자컴퓨터는 디지털 컴퓨터를 무한히 긴 시간 동안 가동해도 절대 풀 수 없었던 문제까지 해결하는,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컴퓨터이다. 예를 들어 디지털 컴퓨터는 생명현상과 관련된 주요 화학반응을 원자 규모에서 정확하게 계산할 수 없다. 생명현상의 화학반응을 완벽하게 규명하려면 분자 내부에서 춤추는 전자의 파동을 서술해야 하는데, 0과 1의 조합은 이 미묘한 과정을 추적하기에 너무 투박하기 때문이다. 미로에 갇힌 쥐의 탈출구를 찾을 때도, 디지털 컴퓨터는 모든 가능한 경로를 하나씩 일일이 따라가면서 지루한 계산을 반복해야 한다. 그러나 양자컴퓨터는 모든 가능한 경로를 ‘한꺼번에’ 거의 빛의 속도로 분석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세계 최대의 컴퓨터 제조사들이 양자컴퓨터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이유다. 2021년에 IBM은 이전 모델보다 성능이 훨씬 뛰어난 양자컴퓨터 이글을 선보였다. 그러나 이런 기록은 파이의 껍질처럼 오직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 양자컴퓨터가 몰고 올 혁명의 위력을 감안할 때,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이 분야에 거의 올인하듯 돈을 쏟아붓는 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IBM, 리게티컴퓨팅, 허니웰 등 실리콘밸리의 선두 기업들은 모두 양자컴퓨터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있다. 지금 이 분야에서 뒤처지면 영원히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중 IBM과 허니웰, 그리고 리게티는 일반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1세대 양자컴퓨터를 인터넷에 공개해놓은 상태이다. 누구든지 인터넷으로 양자컴퓨터에 접속 하면 다가올 양자컴퓨터 혁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IBM은 2016년부터 일반 사용자들에게 15개의 양자컴퓨터를 인터넷상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TBM Q Experience’를 운용해왔는데, 삼성과 제이피모건을 비롯하여 매달 2천여 명의 사람들(초등학생부터 대학교수까지 연령대도 다양하다)이 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 책 속에서

c*******9 202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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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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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양자컴퓨터의 원리와 발전 가능성을 흥미롭게 탐구하며, 기존 컴퓨터와의 차이점을 명확히 설명한다. 양자 기술이 보안, 인공지능,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며 현실적 한계도 짚어준다. 미래 기술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필수적인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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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양자컴퓨터의 원리와 발전 가능성을 흥미롭게 탐구하며, 기존 컴퓨터와의 차이점을 명확히 설명한다. 양자 기술이 보안, 인공지능,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며 현실적 한계도 짚어준다. 미래 기술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필수적인 안내서다.
k*****1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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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의 개념을 알게해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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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이슈인 양자컴퓨터라 유튜브나 라디오를 들어봐도 어설픈 개념으로 밖에 이해가 되지 않고, 그래서 도대체실생활에서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건지 도저히 감이 오지 않아 읽게된 책이었다. 양자역학이라는 어려운 용어와 개념이 많은 학문이라 단박에이해는 어렵지만 두세번 다시 읽으면 이해가 되는 양자역학 초보자에게 좋은 책인 것 같다. 사례와 그림 그리고 2050년 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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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이슈인 양자컴퓨터라 유튜브나 라디오를 들어봐도 어설픈 개념으로 밖에 이해가 되지 않고, 그래서 도대체실생활에서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건지 도저히 감이 오지 않아 읽게된 책이었다. 양자역학이라는 어려운 용어와 개념이 많은 학문이라 단박에
이해는 어렵지만 두세번 다시 읽으면 이해가 되는 양자역학 초보자에게 좋은 책인 것 같다. 사례와 그림 그리고 2050년 양자컴퓨터와 함께하는 미래모습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9 202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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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양자컴퓨터의 미래
"[대여] 양자컴퓨터의 미래" 내용보기
고교 재학 도중 원자가속기를 제작한 일화로도 유명한 미치오 카쿠 교수의 책입니다. 다큐멘터리에서도 종종 등장하시는 분입니다.  양자 역학에 대한 간단한 설명 조금, 그리고 양자 컴퓨터의 활용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중교양서라 그런지 아직은 양자컴퓨터가 개념으로서 존재하는 대상이라 그런지 양자컴퓨터만 있으면 다 될거야 식의 설명이라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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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재학 도중 원자가속기를 제작한 일화로도 유명한 미치오 카쿠 교수의 책입니다. 다큐멘터리에서도 종종 등장하시는 분입니다.  양자 역학에 대한 간단한 설명 조금, 그리고 양자 컴퓨터의 활용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중교양서라 그런지 아직은 양자컴퓨터가 개념으로서 존재하는 대상이라 그런지 양자컴퓨터만 있으면 다 될거야 식의 설명이라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t***m 202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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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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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카쿠 저자는 현대 물리학자 중 대중과 소통하는 대표 일인 중 하나이고, 특히 일반적인 학자로서의 양자역학 이론 설명보다는 이러한 지식과 기술이 앞으로 우리 사회에 어떤 가시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삼은 것이 흥미로웠다. 일반 독자로서 미래 변화를 생각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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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카쿠 저자는 현대 물리학자 중 대중과 소통하는 대표 일인 중 하나이고, 특히 일반적인 학자로서의 양자역학 이론 설명보다는 이러한 지식과 기술이 앞으로 우리 사회에 어떤 가시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삼은 것이 흥미로웠다. 일반 독자로서 미래 변화를 생각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2 202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