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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으면서 공모주 두 개를 매수했는데, 지금 매도 하면 우리 가족 맛있는 외식 할 수 있습니다. 바로 매도를 했어야 했는데, 처음 공모주를 한 거라 아까워서 그냥 나뒀는데 죽죽 떨어지는 것을 그래프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2년을 기다리면 다시 올라갈 거라는 희망적인 기사가 있어서 처음이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자가 주식해서 좀 더 빨리 아파트를 샀다는 말에는 '아! 나도 주식 빨리 할 걸'하는 후회도 들더라구요. 실제 주식을 하고 있는 고등학생 아이들의 경험담은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부할 시간도 바쁠텐데, 주식을 공부하는 걸 보면서 대단한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관심이 있어야겠지요. 재미있고 좋아해야 주식 공부, 돈 공부, 부동산 공부를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의 여러 이야기들 중 '실행하라', '실행하라'는 말이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항상 그 '실행'을 놓쳐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으니까요. '주식 일기'를 쓰는 것을 보면서 역시 '기록'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록에 '내 마음'을 적으라는 말은 굉장히 크게 와 닿았습니다. 주식을 사고 팔 때도 '내 기분', '나를 믿으라'는 말로 들렸거든요. 뭐든지 내가 선택하고 내가 판단하는 것이지요. '마음'과 '주식'을 연결하고, '주식도 내 행복을 위해서' 한다는 것이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기분 좋은 날, 공모주 한 걸 매도해서 이윤으로 행복한 외식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그 금액으로 다른 주식을 넘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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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에 대해 알기쉽게 풀어주고 돈에 대한 가치와인식을 올바르게 가질 수 있도록 애씀을 알 수 있었습니다.10대뿐만 아니라 전 연령대의 독자들이 읽어도 저마다 느끼는 바가 클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을 진정성 있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는 책입니다!^^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기를 다짐해보는 기회가 되었고 13세 딸아이에도 읽어보라고 권해주며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실행해보기로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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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집에서 하는 경제교육은 집안일을 돕고 용돈을 받는 것! 그리고 그 용돈을 필요한 만큼만 쓰고 저금하는 것이 다 였었다. 하지만 학교 교육에서 부터 많이 달라진 요즘.. 초등학생 아이는 학교에서도 경제 수업을 받고 있다. 아이들이 정한 나라는 레고나라! 반 아이들 각자 임금이 책정된 직업을 정하고 월급을 받고 세금을 내고 학교 생활을 하며 경제에 대해 직접 느끼고 온몸으로 배워 나가고 있다.. 한달 정도가 지난 지난주 아이는 열심히 일을 해도 생활을 위해 지출을 하다보니 남은 돈이 너무 적다며 투덜거리는 아이.. 이젠 경제교육도 단순한 저금이 아닌 용돈을 통한 금융경제교육, 돈공부를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 역시 경제개념은 없고 투자에 무지한 1인이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 어릴 적 친정아빠는 용돈의 일부를 내와 동생의 이름으로 주식을 조금씩 사주셨었지만 무지한 나에겐 신경쓰이기만 한 것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다 눈에 띈 책 제목 "10대를 위한 돈 공부" 제목에서 부터 확~ 끌림! 현직 선생님이, 학교에서 학생들과 직접 현장 경험을 토대로 쓰여진 내용이어서인지 아이들도 성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책장이 술술~~넘어가며 읽고 있다 ^^; 엄마인 내가 먼저 읽고 공부한 다음 아이들과 함께 경제공부와 투자에 대해 공부하고 일찍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돈공부를 시작해보려 열심히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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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2학번으로 대학생이 되어 새로운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는 현재의 나에게 만일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과거로 돌아가서 가장 먼저 경제에 관해 공부할 것이다. 갑자기 뜬금없이 “경제 공부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책의 61P 마지막 단락에도 나와 있다시피 학창 시절 경제라고 한다면 국어지문에서나 아니면 사회과목에 있는 경제를 선택하지 않는 이상 학생들은 경제에 관해 공부하지 않을 것이고 관심조차 가지지 않을 것이다. 왜냐? 고등학교 입시를 끝으로 대학에 가면 자신이 선택한 전공 분야에 따라서 배우지 않을 것이기에 필요 없다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 대학생이 된 선배로서 현재 중·고등학생 미래의 후배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대학 생활을 하는 데 있어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 경제 지식은 필수라는 것이다. 가끔 교수님께서 수업하시다가 주식, 투자에 관해 이야기하시고 돈의 가치성에 관해서 얘기하시면서 모든 교수님들이 입을 맞추신 것처럼 “20살, 사회 초년생이 돼서 주식 하나 해봐야 되지 않겠냐.”라며 종종 강요하듯 말씀하신다. 이처럼 “경제”는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중심적인 키워드라는 것을 대학생이 돼서 늦게 깨달았지만,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알아가자는 심정으로 이 책을 펼쳐 읽어 내려갔다. 이 책은 “10대를 위한 돈 공부”라는 제목처럼 10대 청소년들이 읽어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내용도 재미있고 무엇보다 저자이신 김명지 작가님께서 현직 교사이시기에 많은 공감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 제목이 “10대를 위한 돈 공부”라고 해서 청소년들만 읽어야 된다는 법은 없다. 책은 나이 제한이란 없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20대의 나이에 경제, 주식 입문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며, 마지막으로 나의 영원한 담임선생님이신 김명지 선생님이자, 작가님께 이런 값진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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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뿐만이 아니라 투자를 시작하는 누구에게나 투자 마인드를 다지는 기본서로 좋은 것 같아요. 학교에서 교과목 위주가 아닌 삶에서 정날 필요한 이런 경제 수업을 그르쳐주는 섬생님과 학교가 있다니 너무 부럽고 앞으로 교육의 방향도 이렇게 변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들이 꼭~ 읽어보길 바라며 책상위에 슬며시 올려두어야겠어요. 아들아~~~! 돈 공부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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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부터 준비하는 행복한 부자되기 프로젝트 #10대를위한돈공부 ??10대 돈공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들 ?? ??투자 기회는 생활 속에 있다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하는 기업,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지갑을 열게 하는 기업에 투자하자. ??꾸준함 성실함이 삶의 무기가 되는 것을 배운다 매일 투자 공부를 하는 습관, 꾸준히 투자하는 경험을 해야 한다. ??돈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이 된다 내가 공부한 후 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투자할 기업을 골라내야 한다. 좋은 투자자란 남들이 하라는 대로, 남들의 해석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 결과에 대해서는 온전히 내가 책임지는 것이 돈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돈과 부,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행복은 미루는 것이 아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으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인생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 전에 행복리스트를 먼저 작성해보자. 자신이 어떤 때 행복한지를 떠올려 보고, 있는대로 모두 작성하는 시간을 가져오자. ??자본주의 시스템을 이해하게 된다 ??부의추월차선을 빨리 탈 수 있다 10대가 시작할 수 있는 콘텐츠시스템을 시작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콘텐츠시스템의 종류로는 책, 블로그 등이 있다.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빨리 만들수록, 즉 부의 추월차선을 타서 부자가 빨리 될수록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다. -본문 중에서 금융문맹이었던 난 늦은나이에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하루라도 일찍 투자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내 자녀가 하루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와 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책?? 지갑을 열게 하는 기업에, 내가 잘 아는 기업부터 투자의 기회로 삼아 10대들이 하루라도 일찍 부의추월차선에 올라타길 바란다.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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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요즘, 10대를 위한 책이 나왔다. 안 쓰고 아껴 쓰고 저축하는 것만 보고 자랐던 내게는 '돈 공부'란 말이 생소하기도 하다. 돈은 돌고 돌아서 돈이라고도 하고, 돈, 돈, 돈하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말라는 말도 들었는데, 인생 살다 보니 돈이 차지하는 중요도는 매우 중요하다. 좀더 여유있는 삶을 위해서는 10대부터 준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김명지 작가는 중고등학교 지리 선생님이며 투자자이다. 인생에 꼭 필요하지만 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는 경제나 금융 교육을 학생들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모의주식투자대회', '경제 교실' 등을 운영하며 '경제적 자유 그리고 10대들을 위한 금융 교육' 주제로 네이버 블로그도 운영 중이다. 처음 지리 선생님과 돈 공부가 연결이 되지 않았다. 책을 읽으면서 지리 선생님이 돈 공부를 가르칠 수 밖에 없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블로그에 뜬 서평단 모집 광고! 신청할까 말까 망설이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신청했다. 나는 물론이고 아이들도 10대는 아니다. 그럼 왜 서평단을 신청했을까? 나비 독서를 시작하며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경제에 관해 관심이 생겼다. 주식이니 부동산이니 매일 보이고 들리는데, 아는 게 없으니 할 수 있는 것도 별로 없었다. 나뿐만 아니라 내 주위 사람들도 사정은 별반 다르지 않다. 유튜브를 봐도 전문용어가 많아 이해가 안 되고,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막막했다. 그러던 참에 '10대를 위한'이라는 제목에 10대를 위한 거라면 나처럼 문외한도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가르치는 몽골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도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10대들의 경제 공부를 위한 책으로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2장에서는 학생의 관점에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3장은 돈 공부의 긍정적인 효과, 4장은 10대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투자 방법을 제시했고, 5장에서는 삶의 주인이 되도록 도전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1장 : 꿈을 이루고 싶으면 경제와 친해져라 2장 : 10대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은 금융 교육이다 3장 : 10대, 돈 공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들 4장 : 학교 공부보다 쉬운 8가지 투자 실천법 5장 : 경제를 제대로 안다면 내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부록(인터뷰) - 교사가 만난 10대 주식 투자자들 발췌, 인용
잘못 읽었나 하고 몇 번을 다시 읽은 구절이다. 계속해서 읽어보니 이해가 되었다. 부모가 관리해준다고 하면 다 잘 될 것 같지만 부모의 경제관에 따라 금융 문맹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경제적 자유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거나 절대적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경제적 자유는 돈을 벌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 하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내가 돈을 모으려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개인의 자유, 걱정없는 노후, 아이들에게 재정적 도움, 사람들에게 아쉬운 소리하지 않고 사역하고 싶어서. 이런 이유가 1도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늘 어떻게 자금을 마련해야 할지 염려하고 걱정하는 데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지 않아도 가진 자의 여유와 조금이라도 언제든 베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언제 청약통장을 개설해야 하는지, 어떻게 개설해야 하는지,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한 10대에게 주식계좌 개설이 왜 필요하며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이 좀더 일찍 나왔더라면 우리 아이들이 10대였을 때 만들어 주었을 것 같다. 물론 나도 만들고.
학생은 소비자다. 물론 잠재적 생산자이기도 하다. 조금더 일찍 생산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학교에서 가르친다면, 누구나 노동에 인생 전체를 맡겨야 하는 사람의 수는 줄어들 것이다.
드림킬러가 나 자신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환경이 이래서, 부모님이 저래서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용기가 없어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어떨 때는 생각만 하고 말도 못 꺼내 보고 포기한 적도 많았다. 내 삶은 내가 개척해야 하는데. 그렇게 자란 나는 아이들이 하고 싶다는 걸 다 듣기도 전에 무시한 적이 많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부모의 무지와 무관심이 아이들의 기를 꺽어놨다는 생각이 든다. 그저 응원만이라도 했으면 달라졌을 텐데. 경제적 자유든 또 다른 꿈이든 상관없이 적어도 드림킬러가 본인이 되는 것은 막아야 한다. 남들이 뭐라 해도 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면 실패하더라도 도전해 봐야 한다. 그래야 미련도 후회도 남지 않는다.
이 책은 쉽다. 고개를 끄덕거릴 만큼 공감가는 내용도 많다. 작년에 주식에 관한 책을 읽었다. 용어가 어려워 몇 번을 읽어도 이해가 안 돼서 그 부분은 건너뛰고 읽은 책도 있다. 어떤 책은 중간에 포기한 책도 있었다. 반면 이 책은 쉽다.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 정리부터 실제 사례까지 한번 읽으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특히 같은 교사 입장에서 아이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성공을 기원하며 프로젝트를 이루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가르치는 일과 행정일만으로도 벅찬 교사 생활에 동아리를 운영하며 학생들을 일일이 챙긴다는 것은 생각보다 더 많이 부담되는 일이다. 그럼에도 이 일을 계속하는 것은 아이들을 향한 '사랑'때문이다. 이런 작가의 마음이 느껴지고 이 일을 위해 시간을 쪼개가며 일했을 작가가 더없이 감사하다. 아이들은 이런 선생님이 얼마나 고마웠을지 상상이 간다. 지난 겨울 한국을 방문해 전화를 개통하고 주식 계좌를 열었다. 열어 놓기만 했지 아무 것도 못 했다. 이 책을 읽으며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동향을 보기도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종목도 찾아보게 되었다. 소액이지만 주식을 매수해보기도 했다. 아직 미지의 세계인 ETF까지는 못 했지만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도전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10대 뿐만 아니라 10대 자녀를 둔 부모나 조부모, 나처럼 아껴쓰고 모아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돈공부는 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읽으면 좋겠다. 존리 대표는 <엄마, 주식 사 주세요>에서 아이들의 사교육에 투자할 비용으로 주식을 사라고 했다. 이 책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돈을 터부시하거나 다른 공부는 열심히 시키지만 정작 인생의 가장 기본이 되는 돈공부를 하지 않는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 공감한다. 동아리 모임으로 경제관을 심어 주고 모의 주식투자를 통해 학생들로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은 다른 학교에서도 시행하면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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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하지만 국가는 국민들에게 '자본(돈)' 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다. 공교육에서도 금융과 경제에 대해 배울 수 없다. 공교육의 목적이 '자본가 양성' 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인의 추천으로 '10대를 위한 돈 공부' 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현직 사회(지리) 선생님이 아이들의 금맹(금융문맹)을 깨치기 위해 정성스럽게 쓰신 책이다!
P.49 <경제공부를 통해서 갖게 된 무기> 1.실행력 2.책임감 3.인내심 4.비전
P.175
고교생 56% 중학생 39% 초등학생 17%
학생들도 'YES' 를 대답했다. 이 비율은 점점 늘고 있다. 학생들도 '돈'을 벌고 싶어한다.
부모님이 '돈'으로 힘들어하는걸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과 마음으로 느낀다!
아이들에게도 본인의 재능과 적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금융교육도 학생들에게 줄 수있는 기회중에 하나가 아닐까?
우연인 듯한 인연을 통해 서평단이 되어 이 귀한 책을 읽었다.
인상적인 부분이 더 있었지만 예고가 너무 지나치면 본 방송이 재미없기에 이 정도로 마무리 한다.
'10대를 위한 돈공부' 40대인 나도 공감이 많이 되었다. 귀한 책을 써주신 김명지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이 책은 서평 이벤트로 선정되어 소중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정성스럽게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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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첫발을 들이고 몇 달째 월급을 받아 보니 도대체 언제쯤에 나의 집을 살 수 있고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을지 걱정되기 시작했다. 저축만을 하기엔 1%도 안 되는 이율이 답답했고, 투자에 도전하기엔 그동안 쌓여온 ‘투자는 무서운 것’이라는 인식이 날 가두었다. 이런 고민을 하던 중에 <10대를 위한 돈 공부>를 알게 되었다. “10억을 준다면 감옥에서 1년간 살 수 있는가?” 이 문장을 보자마자 나는 속으로 ‘당연하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뒤에 이어진 글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돈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지를 알게 되었다. 내가 돈을 벌고 싶은 이유는 자유롭기 위해서인데, 10억을 받기 위해서 짧지 않은 시간인 1년 동안의 자유를 버린다는 것이 참 역설적으로 느껴졌다. 이후 4장 [학교 공부보다 쉬운 8가지 투자 실천법]에서 당장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투자 방법을 알게 되었다.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투자가 실제로는 어렵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고, 투자를 시작할 용기를 얻었다.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저자는 강한 목소리로 투자에 도전하라고 설득한다. 그리고 ‘나의 집’과 ‘여유로운 삶’을 빠르게 얻어낼 수 있는 방법을 직접적으로 알려준다. 나는 설득에 응하듯 이 책을 기폭제 삼아 첫 투자를 시작했다.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10대와, 나와같이 첫 사회에서 방황하고 있는 사회초년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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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다 주식주식 부동산부동산할때 왜이렇게 관심이 없었는지.. 이제 막 주식에 관심이 생기고 부동산에 열을 올리지만 내가 조금더 관심을 가지고 일찍 알았더라면 …이런 생각이 부쩍 드는 요즘이다.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리라. 이번 아이초등학교에서는 반에서 사용하는 화폐를 만들고 간단하게 경제수업을 한다더라. 5학년인 조카네반은 모의주식수업도 하며 경제수업을 한다고한다. 이제 경제와 주식,돈 공부는 아이든 어른이든 꼭 필요한 수업인것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십대뿐만 아니라 나처럼 관심은 있지만 실행력이 없는 어른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이걸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대답이 들어있다. 청약통장에 대해 읽는데 오잉?! 아이들이 태어나자마자부터 들어서 여지껏 들고있었는데 그것보다 주식계좌를 개설해야했다. 증권사가 멀어서 귀찮아서 만들기를 차일 피일 미루다보니 아직 개설을 안했는데 최대한 빨리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 부자들이 다른건 실행력이라고… 정말 공감가는 말이다. 부지런하기도 해야하지만 실행력!행동으로 옮겨야한다.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하나씩 실행하는것! 지금의 내가 해야하는 건 아이들 주식계좌먼저 개설하는것! 실천가능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줘서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실제로 주식하는 아이들 이야기가 들어있는데 반성하고 있는 나 ㅎㅎ 경제를 제대로 알아야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에 이제부터라도 나부터 경제공부 주식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그 실질적인 경제 교육을 아이들에게도 전해주고싶다. 책을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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