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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코믹스가 두가지 버전이 있다는걸 이번 구매로 알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뭐, 원작이 같으니까 그렇다고 해도. 역시나 ねこクラゲ작가의 버전이 훨씬 낫다고 생각이 들어 아쉽습니다. 차이점은 이 버전이 좀더 사소한 내용이 더 많이 들어갔다는것 이외에는 별 매력이 없네요. 이후 뒷권부터의 구매는 고려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역시나 그림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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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롭게 관심을 가지게 된 만화입니다. 유곽에서 일하던 약사인데 유괴되어서 궁에 들어오게 됩니다. 아직 왜 유괴가 되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거기에서 조용히 살면서 비밀을 하나씩 파헤쳐 나가고 있습니다. 진시라는 환관은 진짜 환관일지 의심이 갑니다. 아니겠지요? 진시와 왠지 이 약사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드는 것은 왜일까요. 만화인데도 엄청 빠져드네요. 재미있습니다. 다음권 구매하러 고고고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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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그 5번째 작품이다. 약사는 계속해서 혼잣말을 할 뿐이고, 이를 이용하여 사람들은 추리를 하고, 범인을 잡는다. 이 작품의 묘미가 바로 그것 같다. 참, 질긴 쇠고기처럼 질기면서도 재미있고 신나고 익사이팅하다. 벌써 6권이 기다려진다. 약사의 혼잣말. 참 이름을 잘 지은 것 같다. 이름도 잘 지으니 구입하지 않을 수가 없고, 읽지 않을 수가 없다. 계속 9권까지 쉬지 않고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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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소설책 다 쟁였는데 사게 되는 마성의 만화책! 그림 더 예쁜게 있지만 항상 발간 등이 이게 더 빨라서 이걸로 사게 되는 그런 만화네요... 그림이 뭔가 투박하달까... 싶은데 내지 또 보면 그렇지도 않아서 빨리 정발되고 하는 걸로 그냥 구입을 하고 카카페 등에서 다른 건 또 다른 버전대로 구입해서 봅니다ㅎㅎ 아니 대여? 무튼 재밌고 추천하는 만화예요^^ 읽으셔도 후회 없을 거 같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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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고 훌륭한 작품입니다만
하나의 소설을 두개의 그림작가가 나눠서 연재하네요 무슨 인력낭비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른의 사정이 있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발매된 작가님 보다 다른 작가님의 그림이 좋습니다.
먼저번 작품을 먼저 봐온 저는 저 보다 먼저 리뷰하신 분처럼 저도 사지 않을 예정입니다.
엄청나게 차이가 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제가 본 바로는
정식발매된 책은 주인공이 좀더 냉정하게 표현되는것 같고
다른 작가의 작품은 주인공의 귀엽고 감성적인 모습이 좀 더 부각됩니다.
아예 이작품을 접하지 않았거나 모르신다면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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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습니다. 원작 소설 자체가 이미 재미있고 탄탄해서 그런가 이 작품의 다양한 미디어믹스들도 정말 재미가 있네요. 앞으로도 내용이 상당히 많이 남아있는걸 알아서, 그냥 별다른 문제없이 완결까지 나오면 좋겠습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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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가 있네요. 앞으로의 내용이 계속 궁금해지는 작품이 그리 많지 않은데 이 작품은 확실히 스토리를 탄탄하게 짜서 그런가 정말 재미있네요. 원작 소설 내용도 한참 더 남아있으니 앞으로 만화버전도 계속 무사히 나오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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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확실히 연애의 내용보다는 추리 내용이 주가 된 만화라 너무 좋습니다. 사건들이 허접한게 아니라 전부 복선이 이어져서 큰 그림을 그리는 방식이라서 내용이 너무 흥미로워요. 앞으로도 이런 느낌을 유지하면서 계속 연재해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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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시작했는데 읽을수록 캐릭터들의 관계가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서로 다른 성격 때문에 생기는 작은 갈등이나 오해도 지나치게 답답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풀려간다. 감정을 직접적으로 설명하지 않는 장면에서도 표정만 보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작화와 이야기 모두 무난하게 즐기기 좋은 순정만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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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이야기의 흐름이 매끄럽고 장면 전환도 자연스러워 금방 읽었다.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길지 않아도 성격이 잘 드러나고, 표정이나 행동까지 함께 보면서 읽으니 더욱 재미있었다. 서로를 바라보는 감정이 달라지는 과정이 조금씩 표현되어 있어 로맨스에 몰입하기 좋다. 편안한 분위기의 작품이지만 충분히 두근거리는 순간도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