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리즈 1권인 "상식속의 철학 상식밖의 철학"에서 서평을 조금 가져왔음을 미리 밝힌다.> 이진경이 밝혔듯이 "철학과 굴뚝청소부"를 이해하기 전에 읽어 두면 조금은 그 존재(7500원이라는 -> 구판에선 4500원이었다. 것참... 판본상태가 크게 바뀌지두 않고, 증보가 되거나 인용에대한 주석이나 참고 조차 써놓지 않고 거의 2배를 받아 먹는다는 것은....물가가 어쩌고 저쩌고 해두, 그들의 그런 사고 방식이 약간은 분노케 한다.)의 가치를 높이는 게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 책이다. 중, 고등학생 수준의 독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씨리즈 2권이 있긴 한데...2권은 근대 계몽주의 철학 이후 독일철학자들과 철학사의 "애비없는 자식들"- 프로이트, 현상학, 막시즘 등에 대한 얘기로 구성되어 있다. 2권은 내용이 아무래도 현대철학으로 가까와져 오는 만큼, 보다 다양한 사고체계에 대한 이야기를 "로봇을 만들자"는 우화와 "지킬과 하이드"라는 2가지 우화를 예로 들어서 철학자들을 설명하고 있다. 조금 억지스런 면이 있어서 당혹스럽긴 해도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읽을 수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현상학의 후설은 아직도 어렵게만 생각되는 사람인데...소개의 형식으로 그를 접할 수 있어서 흥미가 가는 책이다. 아무튼 1,2권 둘다 증보판이 나오지 않는게, 다행(?)으로 생각될 내용으로 짜여져 있다. 아마도 이것을 읽으신 분은...저자의 권유대로 "철학과 굴뚝청소부"를 읽는 것이 낫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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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쉽게 이야기 하고 있다. 어렵다고 생각되는, 그리고 실제 논리학은 어려운 영역이다. 그러한 논리를 쉽게 풀어서 쓰고 있다 고등학생들을 겨냥한 책인 것 같다. 논리에 대해서, 철학에 대해서 좀더 친근감을 가지는 책이고, 저자의 바람인 것 같다. 철학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려는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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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학번과 철학 세미나를 하기 위해서 선정했던 아득한 책이다. 쉽고 유익하게 읽었던 기억이 남아 다시 보게 되었다. 2권 보다는 1권(상식속의 철학 상식밖의 철학)이 더 좋다. 사르트르와 스피노자의 일화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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