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카와 유님의 <휴일의 악당> 5권 리뷰입니다. 장군님이 밤새 덕질을 하시다 몸이 좋지 않은 것 같으니 모든 부하가 불안해하고 새로 등장한 캐릭터는 모성멸망을 걱정할 정도라니ㅋㅋ 얼마나 장군님이 신뢰받는 캐릭터인지를 알게 해주는 에피소드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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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유우 작가님의 휴일의 악당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직업은 악의 조직 간부, 장군님으로 불리는 주인공은 이번 휴일도 유유자적 판다와의 행복한 주말을 보냅니다. 판다에 진심인 장군님을 보고있노라면 같이 행복해져요 |
| 잔잔해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 정발 일정 맞춰서 계속 읽고 있어요. 그런데 읽을때마다 글씨가 되게 작다고 느껴져요 휴대폰으로 읽으면 눈이 좀 아픔... 그래도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림 예브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스토리... 과거 얘기도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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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u Morikawa 작가님의 <휴일의 악당 05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레인저들을 대하는 모습에서도 느껴졌지만 부하들의 반응을 보니 주인공은 그냥 좋은 악마네요ㅋㅋ 주인공이 아주 일상적인 걸 어려워하는 부분도 킬포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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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유의 휴일의 악당 5권 리뷰입니다. 후반부에 장군님(악당)이 판다 영상 보다가 목 살짝 나간거에 부하들이 안절부절 못하는게 인상적이었어요. 다들 장군님을 아끼는게 느껴져서요. 부하들 안심시키러 의무실 간 장군님 은근 스윗했고, 거기서 만난 아셰-울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
| 본래 지구 정복을 위해 이 땅에 온 주인공이기 때문에 무거운 물건을 들고 가는 것은 그에게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휴일에 쉬는 주인공은 악당의 능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인지 쇼핑한 이후 장바구니를 맨손으로 계단으로 올라가는 것을 어려워한다. 그런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
| 휴일의 악당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봤을때 순서가 책의 순서랑 조금 달라서 놀랐는데 나름 짜집기를 잘 한것 같다. 책으로는 일상파트가 조금 뒤쪽에 있는게 아쉬웠다. 소소하게 판다좋아하는 직장인의 삶인 것 같아서 보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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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습니다. 오늘도 힐링했습니다. 하~~ 잔업사절이라는 마음은 장군님이나 저나 같은 마음이네여! 동지를 찾은 기분입니다. 그리고 장군님 목에 위화감이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걱정해주는 악당 쪼무래기들 너무 귀여워요! 상사인데 부하직원들리 저렇게 걱정해준다는건 장군님이 되게 잘해주는 악당이기 때문이겠죠!! ㅋㅋㅋ 팬더도 많이 보고 엄청 힐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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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출판사에서 출판된 Yuu Morikawa 저 휴일의 악당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휴일의 악당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말 그대로 휴일을 보내는 악당의 이야기입니다. 스트레스 없이 휴일에 보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