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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쓴 책입니다. 픽션이지만, 충분히(어느 나라건 상관없이) 우리 주위에서 벌어지는 인간관계의 해결법을 담았습니다. 아쉬운 것은 결국 한가지 이야기로 귀결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같은 이야기의 계속되는 방법을 통해 자기 최면을 유도하는 것일 지도 모르겠지만, 살짝 지겹습니다.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전에 멍청이들에게 둘러싸여 있지 않은 지 확인하라” 그리고 책에는 좋은 이야기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요약한 이야기를 고르라면 아마도 이 페이지 않을까 싶네요.타인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더 이상 인정을 받기 위해 애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당신은 타인이 원하는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벅서날 수 있다. 더 이상 인정이나 사랑을 받기 위해 구걸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당신이 세상의 사랑을 받을 가치가 있고, 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될 테니까. 스스로를 사랑하면 더 이상 두려워 할 것이 없다. 이 이야기가 8명의 등장인물과 함께 하나의 소설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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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참 잘지은 책이다. 뭔가 신박한 내용을 기대한다면 어느정도의 실망은 어쩔수 없는것같다. 결국은 모두 내 마음속이 근본 문제라는 것인데. 다 읽고난다음 낚인기분이 들었다면 나만의 것이었을까. 비슷한 내용이 약간만 변형되어 반복되고. |
| 제목에 혹해서 싼 쓰레기!! 인스타 광고를 보고 샀는데 정말 제목을 너무 잘 지었어요! 직장생활하면서 사람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인스타 광고에 뜬 제목에 혹해서 혹시나 하고 샀다가 역시나 엄청나게 실망해서 씩씩거리며 다 읽고 나서 책꽂이에 절대 소장하고 싶지 않아 중고로 헐값에 팔아버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