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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작품입니다. 일본 만화책 차트를 보시면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2작품이 항상 출간되자마자 최 상권을 차지하곤 하죠. 최근 차트에서도 황천의 츠가이와 아르슬란 전기가 나란히 3, 4위를 차지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작가라고 말 할 수 밖에 없네요. 작가의 작화 스타일상 전투 스타일이 조금 심심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킹덤과 비교될 수 밖에 없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 자체는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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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19권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에는 마르즈반 삼이 등장합니다. 특이하게 전투보단 수성에 정평하고 수수한 매력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끊임없이 고뇌하면서도 히르메스를 따르는 인간적인 면모도 보입니다. 앞으로 어떤 행동을 보일지가 관전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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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르슬란 전기 19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조국의 붕괴를 목도한 역사적 대패에서 9개월-. 일찍이 전장에서 도망쳤던 소년은 왕도를 되찾기 위한 최종결전으로 향하고 있었. 왕도 공방전에서 루시타니아군을 격파한 절대왕 안드라고라스. 지배자가 없는 틈에 왕도를 노리는 은가면 히르메스. 패주하는 루시타니아군을 이끌과 재기를 노리는 기스카르. 숙적들이 아르슬란의 앞을 막아선다! 그리고 닥친 루시타니아군과의 인연의 재전. 운명의 땅 아트로파테네. 왕태자군 마침내 출격…! 마침내 출격 앞으로가 그다려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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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지만 보고싶지않다 츠가이를 연재하면서 아르슬란도 연재하니까 아무래도 작가의 건강이걱정됩니다 아르슬라도재밌지만 아무래도 작가가 직접 생각하고 그려넣은작품이재밌죠 츠가이에좀더집중하길바라는마음입니다 전쟁영화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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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가 이미 검증된 고전 명작이라 기대가 크고,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가 그린 작품이라 믿음이 갔다. 그래서 고민 없이 구매할 수 있었다. 결국 매우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작화와 스토리, 연출이 모두 훌륭하며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매력적인 작품으로 완결이 기대된다. 소장하기를 강력히 추천하는 작품이다. |
| 아라카와 히로무로 재탄생한 판타지 대작 아르슬란 전기. 파르스의 왕자 아르슬란의 여정이 담은 작품답게 장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면서 소여사의 섬세한 그림체와 액션으로 제법 몰입감 있게 읽혀진다. 제2차 아트로파테네 전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흘러가는 19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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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 공방전에서 루시타니아 군을 격파한 안드라고라스. 왕도가 빈 그 틈을 노리는 은가면 히르메스. 도망치는 루시타니아군을 이끌고 재기를 노리는 기스카르. 여러 적들이 아르슬란의 앞에 선다. 루시타니아군과의 재전. 마침내 왕태자군이 출격한다. 재미있다. |
| 원작이 있는 작품을 그린 만화. 원작가가 은하영웅전설의 작가로 알고있고 은영전을 어릴적 너무 재미있게 본기억이 있어서 접하게 된 작품. 기본적으로 왕국을 되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 만화로 연재 속도그 다소 늦고 스토리 전개가 조금 느린편이지만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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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래된 작품이다보니 90년대에 다른 작가님이 만화책 연재하신 게 있었지만 원작팬들에게 좋지 못한 평을 받았었어요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으로 두번째 코믹스 연재를 하는 셈인데요 2013년부터 발행되었다고해요 내용 전개나 연출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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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그림 작품이든, 일반 작품이든 출시가 될때마다 구매하여 읽고 있다. 우선 아르슬란전기는 자품의 내용도 탄탄하고 재밌는 편이지만 강철의 연금술사 때부터 히로무 작가, 일명 소여사의 그림체에 빠져든 것이 분명하다. 이 그림체는 어떠한 작품도 재밌게 보여지게 만들 수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