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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마법 #크리스마스이야기 #프란체스카스코티 글 #클라우디아팔마루치 그림 #나선희 옮김 #책빛 #책빛서평단 7기 기다림 그 시간의 즐거운 어둠 속 상상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 선물을 놓고 어른들이 식사와 파티로 시간을 길게 늘여놓을 동안 줄리아와 피에트로는 물건을 모아요 주변, 서랍 속 물건들을 바닥이나 침대, 책상 위에 흩트려 놓아요 블라이드를 내리고 문을 닫고 쿠션으로 빛이 들어오는 틈새를 막아요 다섯바퀴를 돌고 탐험을 떠나요 보이지 않을 때의 새로운 발견 작은 손가락 아래 우주는 마법처럼 계속 모습을 바꾸며 새롭게 탄생해요 모든 발견은 선물이에요! 어둠 속에서 물건에 대한 상상은 서로에 대한 상상으로 확대됩니다 좋아하는 것, 되고 싶은 것, 잘하는 것 무엇이든 가능한 상상의 세계 저도 물건들을 모아보았어요 재미있는 상상을 시작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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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 크리스마스, 마법, 희망 이 책의 키워드를 이렇게 잡아 봅니다. 크리스마스날 줄리아와 피에트로 두 명의 어린이는 물건을 모아서 방으로 가져가요. 방을 캄캄하게 만들고 상상놀이를 시작해요. 끝없이 펼쳐지는 상상 속에서 곰, 털북숭이 괴물, 선사 시대 동물의 이빨, 마법의 구슬 등등등 오후 내내 새로운 발견을 합니다. +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았어요. 줄리아와 피에트로의 상상 장면에서 책으로 점점 가까이 다가와 또 다른 발견을 하는 아이들.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가 마법이 되어 자꾸 펼쳐보는 그림책이 되어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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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마법#크리스마스이야기#책빛 책표지의 아름다운 그림부터 이책에 빠지게 됩니다. 주인공 줄리아와 피에트로가 즐기는 "어둠의 게임"은 이기고 지는 게임이 아닌 발견의 선물을 받을수 있지요 서로의 꿈을 나눌수 있는 이책은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서 함께 읽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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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는 순간 아름다운 그림에 매료되었어요. 책표지를 쫙 펼치면 영롱한 노란 빛과 함께 왜가리와 순록이 환상의 세계로 초대하며 이리 오라고 손짓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밤을 알리는 듯한 까만 면지를 열면 선물상자가 보이고 거리에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사람들로 분주해요. 줄리아와 피에트로는 보이지 않지만 어둠의 게임의 규칙을 먼저 알려주고 깜깜한 방에서 아이들이 퀴즈를 맞추듯 즐거운 상상놀이가 시작돼요. ? 어디선가 본 미술작품 같은 독특한 그림들이 펼쳐지고 어른들이 크리스마스 만찬을 즐기는 동안 두 아이는 어둠의 게임은 계속돼요. 강아지 같기도 하고 토끼처럼 보이기도 하는 동물이 나오고, 괴이한 물체같은 앙상한 뼈가 보이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포크와 소쿠리, 귀 등 다양한 사물과 인체를 가지고 이렇게 표현하다니 참 기발하고 신기해요. 노란빛은 하늘의 별처럼 보이기도 하고 반딧불이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크리스마스 장식이 반짝거리는 것 같기도 해요. ? 우주로 날아가는 듯한 우주비행사 그림을 보면 우주를 여행하는 줄리아와 피에트로처럼 보여요. 피에트로가 다이빙하는 장면에서는 마치 제가 다이빙하는 것처럼 심호흡을 해보고요. 아마도 반짝이는 노란 불빛은 크리스마스 장식 구슬들이 전구 불빛에 어둠 속에서 더욱 아름답게 빛이 나는 게 아닐까요? 매 책장을 넘길때마다 나도 모르게 탄성이 절로 나와요. ? 단순한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아니어서 더욱 신선했고 어둠의 마법이라는 표현도 마음에 들었어요. 내가 마치 책속의 주인공인 것처럼 매 장면마다 숨바꼭질하듯 줄리아와 피에트로를 찾아보며 두근두근 설레였어요. 줄리아와 피에트로가 발견한 건 모두 아이들이 바라는 거예요. ? 이탈리아 출신 소설가 프란체스카 스코티 작가의 첫 그림책이라고 하지만 첫 작품 같지 않아요. <누가 진짜 나일까?>를 그린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그림작가의 그림이 그림책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우리를 몰입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무엇보다도 인상적이었던 건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며, 어둠속에서 자신의 꿈을 상상하며 빛나는 아이들의 꿈을 생동감있게 표현해서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기도 했어요. ? 특히 “꿈은 이루어질 거예요. 미래는 언제나 까만 어둠 속에서 빛나니까요.” 이 문장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어요. 어둠은 결코 무서운 것이 아닌 희망을 보여주는 결말도 더욱 맘에 들었어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온가족이 즐거운 상상의 나래로 빠져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소장해서 두고두고 봐도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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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주간이 시작됐다. 캐럴을 마음껏 듣고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그림책을 읽기 좋은 시간이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이 책 속에는 어둠 속 펼쳐지는 아이들의 상상력이 아름답게 그려져있다. 친척들과 친구들이 모인 집 안에서 줄리아와 피에트로는 주변의 물건들을 모아 불을 끈 방 안에서 어둠의 게임을 시작한다. 흩트려 놓은 물건들은 손안에서 털북숭이 괴물, 동물의 이빨, 요정의 침대가 되며 마법처럼 모습을 바꾼다.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고 선물을 기다리는 짧은 어둠의 순간, 아이들은 서로의 얼굴을 만지며 무엇이 되고 싶은지 발견한다. 줄리아의 작은엄마가 소쿠리의 행방을 물으며 방문을 열자 순식간에 방 안이 환해지고 상상 속 아이들의 모습이 사라지며 현실로 돌아오는데... 이 장면이 나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 펼쳐져 있는 식탁과 트리가 있는 거실 여기저기에서 아이들이 게임을 하며 만났던 상상 속 물건들을 보물 찾기 하듯 발견하고, 작은엄마가 물어본 소쿠리의 행방을 우주복에서 찾고, 게임을 그만하고 나오는 피에트로와 줄리아의 모습이 책의 앞표지와 뒤표지에 연결된 걸 알았을 때 소름이 돋았다. 마치 노란빛이 펼쳐진 숲속의 동물이 영화 해리포터와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연상케해 마법 세계에 있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책을 덮기 전, 눈이 내리는 창문 안에서 아이들을 발견하고 다시 첫 장을 펼치게 되는 신비롭고 보물 같은 그림책이다. - 작은 손가락 아래에서 우주는 마법처럼 모습을 계속 바꾸며, 새롭게 탄생해요. 모든 발견은 선물이에요! . 꿈은 이루어질 거예요. 미래는 언제나 까만 어둠 속에서 빛나니까요. #도서제공 #책빛7기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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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 쫒기는 마음도 있지만 무언가 완성시키고 해냈다는 뿌듯함도 있을 듯 해요. 특히나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마음이 더욱 풍성해져 즐거움과 여유로움도 있겠지요.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기 위하 모인 자리에 줄리아와 피에트로는 자신들만의 파티속으로 빠져드네요. 어둠속에서의 놀이에서 모든 사물은 새롭게 발견된 물건이 되고 새로운 발견은 멋진 선물이 되기도 해요. 또한 서로의 꿈에 대해서도 무한하게 나눌수 있지요. 둘만의 파티가 끝나는 순간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두아이가 느낀 이 날의 경험은 무한한 가능성으로 자라나겠지요. 책에 실린 글 중 '모든 발견은 선물이에요.' 와 미래는 언제나 까만 어둠 속에서 빛나니까요.' 라는 문구는 저와 아이의 마음속에 새겨질거 같아요. 모두모두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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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야기
#어둠의마법
#키워드 크리스마스, 어둠, 상상, 환상, 즐거움, 놀이
책소개 몹시 추운 날이거나, 눈이 오거나, 비가 내려 물고기들마저 젖을 때면 줄리아와 피에트로는 어둠 속에서 놀아요.
어둠의 게임
먼저 주변이나 서랍에 있는 물건 모으기.
모든 물건들을 바닥이나 침대, 책상 위에 흩트려 놓기
빛이 들어오지 않도록 틈새막기
다섯바퀴 돌기
자 이제 탐험을 떠나요!
같이 떠나볼까요 어둠의 마법 속으로!
#생각더하기
물건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해져서 변신하는 모습을 보니 분명히 작가는 ‘ 아이들과 함께 ‘어둠의 게임’을 했던게 틀림없어!‘ 생각했어요. 크리스마스 전구를 행성으로 변신!!
많은 것을 함께 상상하고 즐기며 모든 추억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관계.
그리고 그 추억 속에서 서로의 꿈도 함께 자라나고 응원도 해요.
그리고 그 꿈을 응원하듯이 트리 아래에 선물들이 아이들을 위해 준비 되어있어요.
#매력찾기
물건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해져 바뀌는 장면들이 너무나 좋았어요.
#밑줄긋기
’꿈은 이뤄질 거예요. 미래는 언제나 까만 어둠 속에서 빛나니까요.‘
책의 제목처럼 ’어둠의 마법‘은 바로 꿈을 키워나가는 마법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도서명: <어둠의 마법:크리스마스 이야기> 지은이: 프란체스카 스코티 글,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그림, 나선희 옮김 펴낸곳: 책빛
#어둠의마법크리스마스이야기#프란체스카스코티 #클라우디아팔마루치 #나선희#책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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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마법_크리스마스이야기 #프란체스카스코티_글 #클라우디아팔마루치_그림 #나선희_옮김 #책빛
반짝이는 크고 작은 금빛 불빛, 어두운 숲속을 향해 강을 건너는 두 아이, 강 건너편에 있는 왜가리와 사슴이 어울어져 있는 표지 그림이 황홀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한참을 바라봤다. <어둠의 마법>이라는 책 제목과 아주 잘 어울리는 표지라고 생각했다.
어둠은 두려움의 배경이기도 하지만 친구와 함께라면 재미있는 상상의 무대로 바뀔 수도 있다. 어둠이 찾아오는 시간, 크리스마스를 즐기기 위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고 줄리아와 피에트로는 방안의 물건들을 모아 어둠 속 상상의 세계로 출발한다. 토끼인형은 털북숭이 괴물로 변하고 포크는 괴물상자 열쇠로 변하고 둥근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은 마법의 구슬도 되고 우주의 행성으로도 변하고 신발은 요정의 침대가 되기도 한다. 두 친구가 발견한 모든 물건들이 선물이 되는 어둠의 시간! 두 친구의 손이 서로에게 닿았고 그 순간, 자신이 되고 싶은 것들을 찾는다. 서로의 내면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친구들임을 짐작하게 된다. 그리고 순식간에 찾아온 환한 불빛들.... 소년은 사슴이되어 숲속으로 들어가고, 소녀는 왜가리가 되어 수평선 너머로 사라진다.
‘아, 표지 그림은 이 어둠의 마법 공간이 현실로 변하는 시간이었구나.’
크리스마스에 모여 음식을 기다리고 선물을 나누는 그 짧은 시간에도 아이들의 상상은 무한하기만 하다. 비록 불이 켜지며 어둠은 사라지고 어둠 속에서 찾았던 서로의 꿈은 더 이상 눈에 보이지 않지만 두 아이의 마음속에서 그 꿈들이 계속 자랄 것을 기대하기에 내년의 크리스마스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이야기다.
빨간색, 파란색, 금색, 은색 구슬의 반짝임이 눈 앞에 펼쳐지는 상상이 가능한 <어둠의 마법>! 산타클로스 없는 멋진 크리스마스 이야기 한 편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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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크리스마스에 딱이다. 뭔가 기대하게 만드는 환상적인 그림에 빠져들거 된다. 기적같은 일이 생길것 같은 아름다운 분위기~ 제목인 어둠의 마법만 보고 상상해볼 이야기? 크리스마스날 밤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느새 어른인 나를 그 옛날 어린 나로 만들어버린다. 나도 어둠의 마법에 걸린걸까~? 즐거운 상상을 함께 해보게 만든다. 누군가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그런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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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다가오면 마음은 벌써 크리스마스로 달려간다. 어쩐지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선물을 들고 나타날 것 같은 크리스마스. 하여, 긴긴 겨울 하루가 전혀 지루하지 않다. 아니, 오히려 기다려진다. 함께 놀 동무가 있다면 더욱 신난다.
줄리아와 피에트로는 어른들 세계에서 둘만의 어둠의 게임을 시작한다. 주변이나 서랍 속에 있는 물건들을 모은다. 모은 물건들을 바닥이나 침대, 책상 위에 흩트려 놓는다. 그러고는 빛이란 빛을 다 차단하고, 빙글 빙글 빙글 빙글 빙글, 다섯 바퀴를 돈다. 그러면 펼쳐지는 마법의 환상.
곰이다. 어쩌면 토끼 인형일지도 모르는. 보물 상자 열쇠다. 그런데 선사 시대 동물의 이빨 같기도 하고, 포크 같기도 하다. 마법의 구슬이다. 아니, 행성일까.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같기도 하네. 요정의 집이다. 요정의 침대일까. 신발일지도 모르겠다.
하나에 여러 모습을 담고 있는 기발한 마법 속에서 줄리아와 피에트로는 언제까지라도 놀 수 있다.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고 선물을 기다리는 짧은 어둠의 순간에 줄리아와 피에트로는 서로를 감촉한다. 줄리아가 발견한 탐험가, 마법사, 비행가 조종사, 사슴은 모두 피에트로가 되고 싶은 미래이고, 피에트로가 발견한 다이빙 선수, 착한 마녀, 고고학자, 왜가리는 모두 줄리아가 되고 싶은 미래이다. 한겨울 어둠에서 발견한 한여름날 푸르른 낮의 환상!
거울처럼 서로를 그대로 비추는 줄리아와 피에트로는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자 왜가리와 사슴이 되어 수평선 너머로 사라진다. 지금은 사라지지만 까만 어둠 속에서 빛나는 미래, 꿈은 이루어질 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