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매주 한경비즈니스를 읽고 있습니다. 이번 호는 1년 중 가장 큰 행사인 CES 2024에 대해서 논하고 있어서 더 집중해서 본 것 같습니다. 또한 우주 항공에 대한 내용도 흥미롭게 읽고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한국이 우주 항공 분야에서 미국에 비해서 발전이 더뎌서 좀 아쉽네요. |
| 강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무모함이 한국의 발전을 설명할 수 있는 역동성(Dynamism)의 원천인 것 같다. 편집장은 이렇게 복잡하게 설명했지만 소위 '깡'이 있어 가능한 것 같다. 어쨌든 한국의 그런 성격은 CES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CES에 참가하는 기업 수는 세계 3위, 관람객 수는 인구 대비 최고라고 한다. 다만 한국은 하드웨어 발전에만 집중해서인지 AI 시대인 지금은 MS와 구글에 비해 빛을 못 보는 것 같다. |
| 한경비즈니스 1467호를 읽었습니다. 이번 호의 주제는 발전하는 AI기술입니다. 등장한 뒤 꾸준히,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AI기술의 진보는 엄청나서 이제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근래에 기술소식이 많이 들리면서 마치 컴퓨터를 모르는 노인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할 정도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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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매거진 이라는 우리나라 경제 잡지사에서 저작하고 2024년 01월에 펴낸 한경 비즈니스 라는 경제 잡지를 이번에는 1467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6번째 소장입니다. 저도 한경 매니아가 되어가는군요. 우리나라 소식뿐만 아니라 세계의 정세까지 두루 다루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경제 자체도 국제 정세와 뗄래야 뗄 수 없으니까요. |
| 어느 때 부터인가 한경비지니스는 가급적 빼놓지 않고 읽는 잡지가 되었다. 과거부터의 현재까지의 경제상황을 정리해주고, 미래를 개략적이나마 예상할 수 있게 하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다른 분들도 가급적 자주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