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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매를 키우는 엄마로서 수학에 고민이 많아 이런저런 책들을 읽다가 지인 소개로 읽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그 전 책과는 다른 용기를 얻었습니다. 짧고 간결한 전달!!!!!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용기!!!! 강추드려요 누구나 엄마표 할 수 있어요 엄마는 가르치는게 아니고 습관을 잡아주는 겁니다. 자기주도학습의 도착지에 가기 위한 길잡이요 수학은 계단입니다. 매일 꾸준히 한칸씩 올라가면 됩니다 포기하지 않고 쉬지않고 매일 적립해나가면 됩니다 시간과 노력이 빛을 보이는 그 날까지 열심히 가면 됩니다 내 아이를 가장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은 엄마예요 그러기에 잘 할 수 있는 사람도 엄마라 말씀드릴 수 있어요 우리 모두 할 수 있어요 책 정말정말 강추드려요 저는 지인에게 대여해서 봤고 구매 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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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보낼까 집에서 해볼까 고민하던 차에, 엄마가 만드는 초등 수학 자신감이라는 말에 바로 구매해서 읽었어요. 세 아이를 이렇게 정성들여 키우신 작가님도 대단하고, 특히 엄마가 직접해 볼 수 있는 노하우들이라 읽는 내내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정말 리얼 엄마표 수학! 이더라고요. 이제 초등에 입학한 아이와 어디까지 엄마표로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왠지모를 자신감과 든든함이 생겼습니다. 좋은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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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수학이 약한 모습이라 고민이 많았어요. 학원을 보내볼까 문제집을 풀어볼까 했는데 그것마저 선택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초등학교에서는 수학을 잘하는 것이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것이라던데. 아이가 수학으로 자신감을 꺾이지않게 저부터 읽어보며 대비하기 위해 준비했어요. 초등수학은 비교 금지, 양을 정해놓고 하는 것보다 문제를 풀어서 성취감을 주고 진도를 끝내는 것을 습관하 하는 것으로! 거기다 매일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초등수학의 핵심이라고 해요. 저도 아이의 수학자신감 책을 보고 키워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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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아이교육에 관심을 갖고 엄마표 수업과 사교육을 적절히 하자 주의인데 3학년 5학년 자녀를 키우는 엄마입장으로 정말 도움이 많이되는 책입니다 너무포괄적으로 또는 상위권위주의 주눅드는 내용이 아닌 정말 현실에서 아이를 직접 키우고 경험한 작가의 내용이 확실히 와닿고 현실감있네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있어 실천해보는것도 어렵지않습니다 사실 지금껏 해오던 문제집이 책 속에 나와있는데 이것들을 가지고 뭔가 더 계획적으로 아이를 지도해볼수있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이 책은 아이의 수학자신감도 키워주지만 엄마표에 지친 엄마들에게도 자신감을 심어줄거라 생각이 드네요 |
|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니 학습적인 방면으로 엄마가 도와줘야 할것, 도와줄 수 있는 것에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아직은 저학년이라 학원을 보내는것보다는 집에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됐네요. 습관을 들이는 자세한 방법 부터 틀린 문제에 대한 접근 방식, 학습지를 고르는 방법까지 초보 초등엄마들이 헤매기 쉬운 것들에 대해서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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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이의 수학 자신감을 위해 샀는데 읽고 나니 내가 자신감이 생겼다. 왜냐하면 지도를 하기 위한 나의 방향성이 잡혔기 때문이다. 지금하는 것에 대한 의심이 있었는데 지금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어떻게 해야 롱런 할 수 있는지 멀리 볼 수 있는 눈과 숲을 볼 수 있는 눈을 키워주는 책이다. 오늘도 믿음을 같고 우리는 연산2장, 사고력2장을 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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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오랫동안 알아오신 분이라면, 내가 학창시절 수학을 얼마나 싫어했는지 익히 알 것이다. 안그래도 못하니까 재미없고, 재미없으니 더 못하는 수학인데 매일 손등을 때리는 수학 선생님이 징그러워서, 소리만 빽빽지르는 선생님이 너무 싫어서 더더욱 싫어했다. 그런데 엄마가 되어보니 아이에게 수학이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알아야하는지 깨닫게 되더라. 또 그러면서, 수학은 정말 부지런히 풀고, 제대로 이해해야하는 과목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수학을 빡지 시키는 대신, 천천히 이해시켜주는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다는 이과학생이 될 수 있었을까? (아무래도 나는 문과학생이었겠지만.)
아무튼 『초등수학 트레이닝북』은 그런 무시무시한 선생님들을 한방에 엎어버릴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처럼 일찌감치 수학을 포기에 아이에게 가르쳐줄 수 없는 부모님, 중학교에 가기 전에 제대로 수학 개념을 익히고 싶은 예비중딩들, 그냥 공부를 잘하고 싶은 초등 고학년들, 모두 모여. 여기와서 『초등수학 트레이닝북』을 만나봐요!
『초등수학 트레이닝북』은 초등 수학을 총 정리하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덧셈 뺄셈에서 시작하여 약수와 배수, 약분과 통분, 분수, 소수, 도형까지 무엇하나 빼놓지 않고 전체적인 개념을 잡아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예습용보다는 정리용으로 쓰시면 더욱 좋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앞에서부터 풀어보며 확실히 아는 것은 깨끗하게 넘어하고, 헷갈리거나 틀린 부분이 있다면 제대로 짚으며 정리한다면, 초등학생 6년동안 배우는 내용 모두를 깔끔히 정리해볼 수 있겠다. 그래서 중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중학생들에게 이 책을 강력추천하고, 예비 중학생은 둔 부모님께 이 책을 강력추천하고 싶다.
『초등수학 트레이닝북』의 펼쳐들었을 때, 수학은 계단과 같다는 말을 읽었다. 어떤 아이는 두계단씩 겅중겅중 오를 수도 있지만, 어떤 아이에게는 한걸음 오르기 위해 두걸믕을 물러야하기도 하지만, 언젠가는 도착하게 된다는 것. 사실 나는 이 말이 무척 감명깊었다. 마치 이제라도 다시 수학을 즐겨보라는 말처럼 들렸고, 수학을 “못”하는 아이는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아마 『초등수학 트레이닝북』는 모든 아이들이 수학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개념을 받아들이며, 문제를 푸는 팁을 얻을 수 있는 책이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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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올라가기 전에 초등 수학 과정을 한 번 훑고 싶다 하면 이 책으로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초등 수학의 어떤 부분이 중요하고 어떻게 중학교 수학까지 연결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집에서 초등 수학의 어떤 부분을 짚어 주면서 교육해야 할 지 감이 안왔는데 중학교 가기 전에 제대로 복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념도 쉽게 정리 되어 있고, 간단한 기본 문제부터 살짝 어려운 응용문제까지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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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결국에 구입해서 다시보고 나중에 또 필요한부분 찾아보려구요 학년때마다 필요한거 찾아보기위해 집에 두고 볼 책이네요 현실적인 엄마표수학 로드를 보여줍니다 초등까지는 겁먹지않고 해보려구요. 아이 둘이상 있는집은 더 오래볼 책이네요 과하지 않은 속도의 공부가 가능할것같아요 작가님이 블로그도 하셔서 가서 보면 아이들 공부하는 교재도 볼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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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얘기만 나와도 움츠러드는 수포자 엄마라 아이 수학을 봐주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구매했는데 너무 필요했던 내용이네요! 그저 수학전공자의 얘기가 아닌 먼저 아이를 직접가르쳐본 선배의 따뜻한 조언처럼 느껴졌습니다. 수학공부 뿐 아니라 모든 과목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맘을 다잡아봅니다. 가까운 목표를 잡아가며 차근히 꾸준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나도 아니 우리도 잘할 수있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