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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난 나의 느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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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알기 전 드라마로 먼저 알았다. '이별의 저편`이라는 일본 드라마. 안내인으로 나오는 분이 내가 좋아하는 배우라서, 다운로드해놓고 아직 안 봤다. 원작이 책인 걸 알고부터는 책을 먼저 봐야지 하면서 구매. 드라마는 가끔 보지만, 일본 책은 처음 구매해 본다. 앞으로 24시간 동안 마지막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지는데. 단 나의 죽음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만날 수 없다는 조건. 나의 죽음을 아는 사람을 만나면 내가 사라진 다는 것... 단순하게 죽은 뒤 마지막을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스토리 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여기 나오는 주인공들이 알게 모르게 연결이 되어있는 부분에서 너무 감동받아 울었다. 그리고 제3화에서 고타로 시점에서 고타로가 사야카에게 마지막을 이야기할 때 너무 슬퍼서 펑펑 울었다.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고 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였다면, 나의 죽음 앞에, 나에게 24시간이 주어진다면 누구를 만나러 갈 것인가? 바로 대답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처음 해본 것도 아니었으니까. 소설을 잘 읽지 않지만, 오랜만에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다음이 궁금하고, 감동적인 책을 읽은 거 같아 너무 좋았다. 빨리 2부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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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과 삶 그리고 내 주위 사람들에 대해 천천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화를 만들어 준 책이다. 만약 내가 작가가 만들어낸 삶과 죽음 그 사이의 시공간에 책 속 등장인물처럼 안내인을 만난다면 누구를 떠올릴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 친구? 연인? 수많은 사람들을 떠올리면 그 사람들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고 그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죽음이라는 차가운 단어에서 따뜻함을 느끼고 싶다면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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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수준 높고, 기상천외하며 예측 불가능한 트릭을 구사했다! ‘독자에게 단서를 당당하게 보여 주면서도 진상을 알아맞히지 못하게 한다.’라는 본격 미스터리의 난제를 멋지게 해결했다. 과거의 사건이라는 배경과 치밀한 복선을 활용하고, 예상치 못한 진실을 짐작하지 못하도록 이야기를 끌어가는 솜씨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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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출판사에서 출간된 시미즈 하루키작가님의 작별의건너편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글입니다. 1화에서 5화까지 단편으로 구성된 소설책모음입니다. 만약에 당신에게 마지막 재회할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으로 시작해서 너무 슬픈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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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은걸 모르는 사람만 볼 수 있다는 그 규칙이 어떡게 보면 잔인하면서도 그럼에도 자신이 보고싶은 사람과 마지막으로 볼수있다는 그 희망이 좋았던거 같다 책을 읽으면서 슬픈 책을 보고 많이 울었는데 이 책도 첫 내용부터 슬프고 마음이 아파서 눈물을 흘리면서 읽었다 2권 3권도 울면서 볼거 같아서 마음이 아플거 같다 나혼자만 아프지 않고 떠나가는 사람도 마음이 아프다는걸 이책을 통해 알게된거 같다 나혼자만 아프지 않은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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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일본소설과 영미 소설을 주로 읽습니다. 한국소설과는 다른 문화의 소설을 읽으면 그 문화에 빠져 듭니다. 특히 일본 소설은 두꺼운 작가층과 소설은 치밀함은 책을 선택한 후 후회하지 않게 합니다. 특히 이소설도 감정이입이 잘 되아 있어 매우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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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의 건너편은 죽은 이가 환생하기 전 마지막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설정으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후, 현세계에 남아있는 그리운 사람을 24시간 동안 재회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 위에서 언급한 대로, 다만 당신이 죽은 줄 모르는 사람을 만나야 된다. 그래서 가족, 친척, 지인은 만날 수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 안타까운 이야기겠구나 싶었다~ 작별의 건너편은 시리즈물이라 2편도 있고 3편도 곧 출시예정이라한다. 즉, 오늘 작별의 건너편에 대해 읽으며, 내가 만약 죽게 되면 누가 가장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지 생각해 보았다. 하루하루 후회하지 않고 원 없이 "사랑해"를 부모님들께 자주, 많이 안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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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의 건너편 책을 읽고 작별의 건너편 장편소설 책 읽는데 맘이 짠하고 슬픔이 올까? 이 책 속에 주인공이 죽어서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굴까 하고 고민하는 안내인. 하지만 언젠가 잊혀질 사람들은 꿈속에서 다 만난다고 한다. 작별의 건너편 장편소설 책 보면서요 많은 생각 하게 되네요.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만남은 권유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저 하늘에서도 잘 살고 있을테니까.. 작별의 건너편 책 보면서요 나름대로 재미 있게 볼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