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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만능 사전"은 저자 이누쓰카 마사시가 쓴 책으로, 설명이 필요한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8여러가지 다양한 설명의 틀을 제공하는 커뮤니케이션 바이블입니다. 이 책은 각 설명의 틀을 그림과 함께 제시하며, 설명을 간결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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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읽어보니 회사든 어디서든, 크고 작은 발표나 강의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는 책이다. 일반적인 도서보다 좀 더 정사각형 형태의 규격인데, 아마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이렇게 한 것 같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그림도 적지 않게 배치되어 있어 더 그렇게 한 듯하다. 다만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신경을 쓴 것이 느껴지는데도 이상하게도 처음엔 읽기가 살짝 불편했는데, 아무래도 흑백 내지라서 중요한 부분이 강조되는 것이 좀 덜 눈에 띄어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초반엔 진도가 살짝 안 나갔는데, 읽다보니 결론적으로 내용 자체는 간단하게 설명의 틀을 제공하는 책이라 차차 집중하며 읽었다. 이 책은 부제나 소개의 말 그대로 '쓱 읽고 착 조립하는 80가지 설명의 틀'을 제시한다. 발표를 앞둔 사람이라면, 자기가 당면한 발표나 강의의 성격과 주제를 잘 고려해서 이 책의 목차를 보고, 적절한 설명의 틀을 골라 살펴본 후 적용하면 적지 않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뻔히 알고 있다고 생각되는 틀이 있다해도(연역법, 발췌, 비유...), 이렇게 80가지로 분류하고 모아놓고 제시하니, 한결 각 틀의 차이와 구분이 또렷해지고, 상황에 따라 골라 쓰기 위한 결정에 도움이 되는 기분이었다. 나는 당장 발표를 앞둔 게 아닌 상황에 읽었는데도, 나중에 이런 이런 때에 이런 틀을 써먹으면 좋겠구나ㅡ하는 게 머릿속에 그려졌다. 일반적으로 말을 많이 해 본 사람이나, 논리적이고 조리 있는 글을 많이 써 본 사람이라면 굳이 이런 설명의 틀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웬만하면 대부분의 독자에게 실질적으로 사용될 좋은 도구가 되어 줄 거라 생각이 든다. 이 책이 꽤 상세하게 틀을 제시하고 있고, 독자 입장에서 설명과 예시도 이해하는 데 좋았다. 프레젠테이션뿐만 아니라 이메일 업무 등, 기본적인 모든 설명이 필요한 상황에 두루두루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는 책. 마음에 들었고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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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간단히 말하자면 제목처럼 정말로 사전이다. 설명하는 방법에 관해서 세세하게 나누어 사전으로 만들어놨다. 앞부분에 이 책의 구성과 사용법에 나온 대로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참고하면 된다.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어떤 방식으로 쓰는지 나와 있고, 중요한 부분은 (흑백이지만) 하이라이트로 강조해놨다. 간단한 만화로 예를 들어주고 말이나 글로 전달할 때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는지도 예시를 들어준다. 일본 책답게 간단명료하고 요점이 확실하다. 아주 감각이 없지 않다면 설명을 아주 못하지는 않겠지만, 더 잘하고 싶다거나 오해가 생기는 걸 방지하고 싶으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경험이 쌓이면 어느 정도는 커버할 수 있겠지만 보통 설명 방법을 타입별로 나누어서 머릿속에 넣어 다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당연하게도 읽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별개라 책에서 설명하는 것만큼 이 글을 깔끔하게 적지 못하는 게 좀 아쉽다. 평소에도 설명을 잘 못하는 편이었기 때문에 나름대로 도움이 됐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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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줄평 말 잘하는 기술도 조립하여 쓸 쑤 있다! 말의 틀로 배우는 효과적인 설명 방법 사전!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 리뷰 말을 잘하고 싶다는 욕구는 아마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 갈망을 80가지의 설명의 틀로 나누어서 익힌다면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어떠한 구성으로 되어 있길래 살펴보니, 충분히 납득할만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 책의 흐름대로 따라간다면 말하는 방법의 프레임을 충분히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되는 구성이다.
처음에 말하기의 틀을 제시한다. 둘째로 핵심표현 문구를 제시한다. 셋째로 활용 타이밍을 제시하여, 필요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한다. 넷째로 삽화를 통해 실제 대화 상황을 구성하여 이해도를 높였다. 다섯째로 이 대화 상황에 대한 해설을 곁들였다. 여섯째로 이 설명방법에 대한 자세한 해설인데, 설명-포인트-예시로 구성되어 있다.
즉 한 설명의 틀을 세분화 하여, 읽으면서 따라한다면 자연스레 습득이 되게끔 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사실 글로만 되어있는 책은, 수용자의 수용도의 차이에 따라 그 이해의 차이가 생기기 마련인데, 이 책의 구성은 누구나 해당 설명의 프레임을 최대한 오차없이 습득할수 있게끔 구성되어있다. 즉 읽기 편하고, 배우기 편한 구성이다.
특히 목차를 보면 디양한 대화 상황에 맞는 방법을 제시하였기 때문에 발췌독을 통해서, 현재 독자가 필요한 대화 방식을 찾아 배울수 있다.
결국 아무리 좋은 이론과 내용이 있어도, 독자가 충분히 수용하게끔 풀어주지 않으면, 그 책의 가치는 빛이 바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독자가 읽어가면서 그 수용도를 높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기에,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읽다보면, 자연스레 말하기 기술을 체득할 수 있는 구성임이 읽을수록 느껴진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패턴을 위주로 연습하고, 자신만의 살을 덧붙여서 연습을 한다면, 진정한 말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주는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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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는 말 잘하는 기술... 말 잘하는 사람들의 기술을 알고 싶어서 신청한 도서. 책을 받아 본 순간 '잘 읽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그림과 구성 단계 설명 - 구성 포인트 - 구체적 예시를 들어서 이해하기가 수월했다. 목차를 보면 총 5부로 나눠서 설명했다. 제1부 [설명 1.0] 이해시키는 설명 제2부 [설명 2.0] 움직이게 하는 설명(설득.토론.교섭편) 제3부 [설명 2.0] 움직이게 하는 설명 (영업.판매편) 제4부 [설명 3.0] 할 수 있게 만드는 설명 (교육.교습.지도) 제5부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화법
비유의 틀을 읽으면서 글에 대한 말들이 들어 오기 시작했다. 설명을 잘 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 것 같았다. 천천히, 알 때까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핵심을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것. 예를 들어서 많이 설명하는 나는 '비유'의 틀을 읽으면서 내 기준이 아닌 상대방의 기준을 생각하게 되었다.
'권위자 호소'의 틀... 권위자의 이름을 추천자로 내걸어 신뢰도 올리기 순간 '나 혼자 산다'에서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사용하는 제품을 보고 해당 제품의 주문이 많아졌다는 것을 sns에 올려서 반응이 더 컸다. 유명인을 통해 신뢰를 올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 또한 상대방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설명 방법중에 하나이다.
'칼리굴라 효과'의 틀...'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마', '금지!'라고 선언하여 주목하게 만드는 틀 저자는 '사람은 금지 당하거나 억압 당할수록 제약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존재'라고 말한다.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같다고 생각이 든다. 약간 틀에서 벗어난 상황이지만 이 설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의 수업이 생각이 났다. 책에서 말한것 처럼 정당한 이유와 배경을 충분히 설명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져 본다. "다른 말로 표현하라"-나폴레옹도 반복의 중요성을 강조 같은 말을 반복하는게 아니라 표현을 다르게 하라는 것.
발판 놓기의 가장 간단한 방법은 '힌트주기' 학습에서는 학습자의 시행착오 경험이 가장 귀중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약간의 힌트에도 여러 대답이 나온다. 어른들은 생각을 깊게 하다 보면 힌트의 중요성을 모른다. 자기의 생각도 물론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이 주는 약간의 힌트를 통해 많은 것을 가져 갈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이나 회사를 운영하는 분들이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아이들하고 수업하는 내게는 그냥 한번쯤 읽어보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누구에게 필요한 책이 아니라 책이 주는 설명을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 또한 아이들하고 수업할 때 좀 더 생각하고 계획해서 설명하는 방식을 가져 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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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이책은 설명을 하거나 설득을 해야할 시점에 어떻게 하면 잘 먹히는가에 대한 내용을 아주 흥미롭게 풀고있다.
일단 구성이 제일 맘에 들었는데 처음부터 쭉 읽어나가도 좋지만 내가 필요한 상황에 맞춰 어떤식으로 상대에게 말을 하면 상대입장에서 받아들이는 쪽으로 생각해줄지에 대해 그림과 예시로 풀어놓은점이 인상적이다.
그동안은 결론을 우선 말하고 이유나 과정을 나중에 말하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사실 모든 설득이나 설명에 그 방법이 다 적용되는것은 아니다.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 좀 더 부드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하는 것이 또 생각해볼 점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말을 하고 전달하는데 있어 카테고리 분류를 해둔것도 좀 흥미로웠다. 목차에서나 단락 제목에서 보면 설득이나 토론, 교섭 그 밖에 개인적인 설득방법이나 이야기의 기본틀등을 탄탄하고 알기쉽게 구분해 표현하고 있는 점에서 다른 언어소통 책과는 다른점을 발견했다.
무엇보다 제목이 만능사전이니 언어 전달 전 사전을 하나하나 찾아보며 적용시켜보는 재미가 있었다. 제일 가까운 사람 가족부터 시작해 회사에서 짧게나마 설명하는 순간을 캐치하여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다양한 방식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해볼 수 있는 예시들과 그림설명이 있으니 누구라도 쉽게 막힌 소통을 뻥 뚫어줄 수 있을것 같아 이 책을 강추하는 바이다. 특히 회사에서 말을 많이 해야하고 윗사람이나 동료에게 설명을 많이 해야하는 사람일수록 이 책은 한번 휙 훑어보고 적용해봐도 좋을 기능서 같은 역할을 해줄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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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만능사전이란 직관적인 제목으로 출판된 이 책은 일본 교육계의 명사인 이누쓰카 마사시의 저작으로 비즈니스 화법에 대해서 논하고 있습니다.
제5부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앞부분은 삽화를 통해 기본적인 예시를 스텝별로 나누어서 제시하고 있습니ㅣ다.. 각 설명의 이론적인 부분을 핵심표현과 활용 타이밍과 함께 삽화를 통해 쉽게 이해하게 합니다 설명의 목적, 상황에 따른 내용과 함께해설을 통해 화법 표현이 효과와 스텝별 단계를 보충합니다.
각 구성 단계에 대하여 삽화를 통한 간력한 설명을 구성단계를 분해하여 명확하게 예시와 강조 표현을 추가하여 이론을 보다 심화로 이해하게 하고, 실제 사례와 함께 구체적 예시를 짜임새 있게 구성한 설명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이론에 대한 실제 활용을 위하여 구성 포인트를 요약 제시함으로써, 같은 내용을 설명하는 데에도, 말로 제시할 때나 글로 제시할 때의 미묘한 표현 방식의 차이를 구분해서, 전달을 하는데 중요한 요점을 제시하여 세부 상황에서 유의해야 할 내용과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책의 부제와 같이 80가지의 설명의 틀을 구성하여 논리적인 근거와 제시를 단계별로 제시하여 비즈니스 상황에서 필요한 요점과 절차, 관계 등을 기본적인 설득에서 강의나 영업 등 다양한 목적에 따라 다르게 제시함으로써 논변적 활용으로 시작부터 발표 후 코멘트에 대한 피드백까지 이어지는 절차 등을 설명하고, 짜임새 있는 프리젠테이션과 화법에 대한 기본적이지지만 꼭 필요한 것이라고 공감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 이책을, 일상과는 다른 비즈니스 상황에서 고객을 설득해야 하는 직무를 수행하는 직장인 뿐만 아니라, 취업준비생, 사업자 등에게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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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에서 짧은 쇼츠나 릴스만 보느라 본래 가지고 있던 문해력도 떨어지고 있다. 조리있게 말하는 건 고사하고, 내가 하는 말이 말인지 방구인지 모르고 문맥에 맞지 않게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는 걸 느낀다.
설명이 필요한 세상에 살고 있는데 설명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나, 정상인가요? 를 물어보고 싶을때 만난 이누쓰카 마사시의 '설명 만능 사전'
말 잘하는 사람들이 부럽고, 나도 저렇게 말해보고 싶다하는 사람은 읽어보시라. "야, 너도 설명 잘 할 수 있어."
작가도 지금은 설명으로 먹고사는 사람이 되었지만, 처음부터 설명을 잘하지는 못했다고 한다. 오히려 질문에 매우 서투른 탓에 설명하는 일 자체가 싫어질 때가 있었는데 학원 강사는 설명으로 먹고사는 사람이니 도태되지 않기위해 쉬운 설명, 성적을 올리는 설명을 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렇게 작가가 실전에서 익힌 '설명' 방법을 한데 묶어 '설명 만능 사전' 이 책으로 나오게 된 것이다. 구성법만 알아도 누구나 설명을 잘 할 수 있다니, 이건 뭐 백종원의 요리가 '참 쉽죠' 라며 만능간장 하나로 여러가지 볶음 요리를 하는 것과도 같이 느껴진다.
처음에는 나도 이런 방법이 어딨냐며 읽기를 시작했는데 채워넣기만 하면 즉기 쓸 수 있는 틀을 활용하여 누구나 빠르게 설명을 구성할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 설명의 예시, 상황의 예시를 넣어 이 책에 나온 80개의 틀만 있으면 누구나 목적과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설명을 구성하여 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나는 이렇게까지 필요하지 않아,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나는 아동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데 어른들에게 설명을 하고, 말을 전달할 때와 달리 아동에게 설명할때는 단어나 설명방법에서 어려움을 느낄때가 종종있기 때문이다. 가령, 쉬운 단어를 설명하거나 설명이 이해가 되도록 이야기할 때 이 책의 지도, 교육 부분에서 많은 부분을 관심있게 지켜봤다.
내가 말하는 방법, 나의 설명 방법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나의 설명습관(?), 말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기도 했다.
* 인라우드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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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만능사전 책은 교육 콘텐츠를 생산하는 주식회사 사교육 대표이사 이누쓰카 마사시가 지은 말잘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시대이므로 대면하는 일이 드물어서 더욱 설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잘못된 의사소통은 종종 오해나 업무의 효율성을 떨어지므로 올바른 설명이 중요합니다. 설명을 잘하는사람은 설명의 목적, 청자의 특징, 설명의 상황에 따라 설명을 구성합니다. 설명도 크게 3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해시키는 설명, 움직이게 하는 설명, 할 수 있게 하는 설명 나누어져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귀를 기울이게 하는 화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책은 설명목적과 상황에 따라 가장 적절한 순서를 80가지의 틀로 만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틀속에 채워넣기만 하면 즉시 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틀은 틀소개-해설-구성포인트-구체적예시순서로 구성되며 삽화와 도해를 넣어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삽화를 컬러로 만들었다면 눈에 더 잘들어올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결론먼저말하기"가 제일 좋은 말하기로 알고 있었는데 모든 상황에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학생이나 직장인이나 가정주부나 누구나 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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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연간 1,500시간 이상의 강의를 소화하며 다양한 설명 패턴을 개발했다. 2017년에 주식회사 사교육을 설립하여 컨설팅, 프레젠테이션, 영업 상담, 교섭, 세미나, 강연 등 각종 상황에 필요한 설명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80가지의 설명을 패턴화하여 책에 담았다. "결과의 90%는 설명 능력에 달려 있다." (4p) 저자는 온라인 소통이 늘어난 요즘 말을 통해 정보를 알 기 쉽게 전달하는 '설명 능력'이 더 중요해졌음을 강조하고 있다. 재택근무를 하면서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일이 많아졌고, 말보다는 글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일이 많아지다 보니 '설명 능력'에 대한 중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상황별로 설명을 어떻게 해야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일 수 있는지 작성되어 있다. 80가지의 설명 패턴 중에서 세 가지만 골라보면 'CRF 법'과 'TAPS의 틀' 그리고 '3,5,7의 틀'이다. CRF 법은 ConClusion, Reason, Fact의 약자로, 평소에도 자주 사용하는 설명 방법이다. TAPS의 틀은 To be, As is, Problem, Solution의 약자로, 현재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싶을 때 활용해 보았다. 상황별 설명을 잘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