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전유성님께서 세상을 떠나셨는데 첫째도 개그 둘째도 개그를 진정하게 사랑했던 그 마음이 아직도 떠나지않고있습니다. 책 제목처럼 지금이라도 지구에 처음 온 사람처럼 다시 볼수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그동안 국민들에게 수많은 개그를 선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평안하십시오. |
| 웃기지만 매력있고 섬세하고 자세하다.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볼수 있는 것을 이 세상에 알려 주고 웃기지 않는 개그맨이 어떻게 웃길 수 있는지 보여주는 그런 책이라고 본다. 누구든지 한번 생각해본 것을 웃기게 해주는 매력을 가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