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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롤로그에서 강조하듯 저자가 부동산 초보를 위해 쓴 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초반에 부동산에 관한 기본적인 상식과 지식을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예를들면 부동산의 사전적의미부터 시작해서 사람들이 은근 헷갈려하는 다가구, 다세대 등의 종류와 용적률 건폐율 등의 상식을 포함해서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거래 할 때 기본이며 중요한 등기부 등본을 상세하게 해석하여 안내하는 내용은 특히 부린이인 저에게 중요하고도 잘 보았습니다. 예전에 등기부 등본에 대해 검색해 볼 때 한 칸 한 칸 상세히 설명된 내용의 글을 찾긴 힘들었는데 이 책이면 무리 없이 지식 습득이 편합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부동산 첫 거래를 해야할 시점인 사람에게 아주 유용한 도서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등기부등본 보는법과 부동산 계약서를 해석해주는 내용 때문입니다. 내용이 어려울 순 있지만 살면서 있을 큰 돈이 오고 가는 중요한 계약이니 부동산 상식과 지식은 필수 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책은 비교적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실용적인 내용들로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즘은 공인중개사에게 맹목적인 믿음으로 계약하는 것은 위험 부담이 따른 다는 걸 간접적으로 경험한 계기가 있기 때문에 내 스스로가 기초 상식 이상 알고 계약하는 것이 사고를 예방 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파트5,6,7은 자칫 어렵고 지루할수있지만 부동산투자를 계획중이라면 집중해서 읽어 볼 것을 추천 합니다. 부동산 경제학, 세금, 정책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게 중요한 내용이며 필수로 알아야 할 내용만 쏙쏙 들어있기 때문에 반복해서 읽고있습니다. 저는 월세계약, 전세계약을 거쳐 지금은 재개발 신축 아파트에 입주 예정 중에 있습니다. 시간이 흘렀지만 부동산 거래 초보시절에는 임대인에게 끌려다니듯 진행이 되었던 건 사실입니다. 지금 책을 읽고보니 실수 했었던 것도 놓친 부분도 떠오르는데요~ 이제는 좀 더 강단있게 대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부동산 투자도 적극적으로 할 의향이 있기 때문에 기초를 다잡는다 생각하고 읽게된 책이었지만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부동산 첫거래를 앞두고 있거나 계획중이라면 그리고 저처럼 부동산 입문서를 찾는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길 추천드립니다. 7p : 단지 이 책의 독자들이 어디 가서 사기당하거나 몰라서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292p : 집은 항상 비쌌다 293p : 부동산은 논리보다 심리학이다 292p : 피할 수 없다, 부동산 공부! |
![]() 미래를 위한 대비로 부동산에 대한 책들을 읽으면서 부동산이라는 건 계속 공부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는데요. 그래서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이라는 책이 더 눈에 들어왔던 것 같아요.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의 표지를 보니..☆☆ "안다고 방심하지 말고, 올랐다고 겁먹지 말자! 절대 실패하지 않는 부동산 지식 총서"라고 소개하고 있더라고요. 책 한 권으로 부동산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부동산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기대하면서 읽어보았답니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은★ 부동산 입문의 기초부터 시작해서 부동산 서류, 부동산 계약서 해석하는 방법, 부동산 개발 사업 공부 그리고 부동산 경제학, 부동산 세금, 마지막으로 필수 상식인 부동산 정책까지 부동산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담아두고 있어서 참 좋았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게 있다면 의식주라고 할 수 있고 의식주 중 하나에는 집이 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제대로 공부해두면 월세든 전세든 자가든 집을 계약해야 하는데 신중함이 필요한 계약에서 실수하지 않고 제대로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저는 책 속에서 이 말이 참 공감되었는데요. "부동산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말이다." 부동산을 간단히 말하면 움직여 옮길 수 없는 재산이라고 할 수 있는데, 건물이나 수목이라고 해도 제가 알고 있던 것보다 종류가 다양하더라고요. 책에서 예를 들어가면서 하나씩 하나씩 알려줘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이렇게 한장 한장 계속 읽어가다보니 부동산 계약 기초 상식 부분까지 읽게 되었는데요. 매매 계약 시 호칭, 전세 계약 시 호칭, 월세 계약 시 호칭이라고 해서 각 상황에서 어떤 호칭을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사소할 수도 있지만 무척 친절하게 느껴졌어요. 저는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공감했던 부분이 부동산을 심리 게임에 비유한 부분인데요. 지금 내가 구매한 아파트의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더 공감되고 또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사전의 에필로그가 참 좋았는데요. 그 이유는 "집은 항상 비쌌다"라고 단호하게 말해주고 있는 부분이 너무 솔직해서랄까요??! 솔직히 저는 지금의 집값이 비싸다는 건 인정하는데 내가 조금 더 예전에 태어났지만 집을 구매하기가 좀 더 수월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거든요.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또 그때의 돈은 지금의 돈보다 더 가치있었다고 해야 할까요?? 예를 들면 지금의 만원은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그때의 만원은 엄청 큰 돈이었던 것처럼 그런 느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부동산에 대한 상식뿐 아니라 제가 가지고 있던 집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는데요. 예전에는 무조건 집을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집을 싸게 샀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만 생각했다면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을 통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지만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
![]() 내가 아는건 남이 모르고, 남이 아는건 내가 모를수 있는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내 분야에 대해 남보다 많이 안다고 우쭐될 일이 아니고, 나도 내 분야라 하는 범위에 나보다 월등한 사람과 비교하면 모자름이 있을수 있다 그래서 배울수록 모자름을 느끼고 겸손해지는 것 같다. 책을 읽어보니 저자에게 부동산 관련 책을 집필할 때 어떤방식으로 구상해야 할까 망설이는 시기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런 시기에 컴퓨터 학원에서 디자인 관련 프로그램을 배우다가 가르치는 강사를 통해 모욕감을 느끼게되고,이를 계기로 책을 집필하기로 마음먹게된다 . '초보자를위한 친절한 책을 만들겠다'는 결심이 서게 되는 동기로 작용하게 되는것이다. 프롤로그를 통한 저자의 집필 동기를 보니, 결심에 선 저자의 목적은 달성했다. 책을 읽는 내내 그동안 부동산에 관심있었지만, 안일하게 모르고 지나간 정보들을 한눈에 깔끔히 정리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평소 나는 간간히 모델하우스에서 집을 둘러보고, 집을 구경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아파트 평형보는 방식이 좀 복잡하다 생각해왔었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의 27페이지를 보면 전용,공용 별 면적보는 방법에 대한 표를 참고로, 예시를 들어 설명하는데, 그동안 이렇게 쉽게 설명되어온 책을 본적이 없다. 이해가 한번에 되니, 추후에 모델하우스를 가게되면 집 평수보다 구조와 디자인에 대해서만 꼼꼼히 보면 될듯하다. 이밖에, 건축물 대장보는 방법, 중개 대상물 확인 및 설명서, 부동산 계약의 기초상식, 부동산 개발(디벨롭)사업, 재건축이해, 투자 수익성, 미니 재개발 사업, 신속 통합기획 및 부동산 세금과 정책에 대한 필수 상식을 넣었다. ![]() ![]() ![]() 부동산에 관심있어 부동산 관련 공부를 하려고 보면, '민법', '공시법' 등이 포함되어 있어, 가뜩이나 부동산 용어가 어렵게 느껴지는데, 입문 서 외에 상위 난이도의 책을 읽으려 하면 엄두가 나지 않는다. 일단 배워두면 도움이 되는건 사실인데, 부동산에 관한 용어나 지식이 어느 정도 서 있지 않는 한 책을 열어보기 무섭게 덮고 싶어진다. 이때, 부동산 관련 용어에 대해 쉽게 정리해놓은 저자의 책이 부동산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는데, 탁월한 힘을 발휘할것이라 자부한다. 잘 가르치는 사람은 학력이 높은 사람이 아니고, 잘 모르는 사람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사람이다. 상대를 알고, 그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는 것은 내가 그 수준의 능력 밖에 되기 않기 때문이 아니라, 이미 지식의 차원이 높은 단계에 있기 때문에 각 단계별 설명이 가능한 것이다. 저자의 학력과 경력, 다수의 책 집필 실력이 이를 입증하고도 남는다. 금융저서에 많이 들어본 저자의 이력이 눈에 들어와 이 책 [슈퍼리치의 부동산 상식사전] 또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켜준다. ![]() ![]() ![]() ![]() 공인중개사를 도전하고 싶어 공부중인 사람이라면 이 책을 우선해서 보기를, 부동산관련 뉴스를 볼 때 이해가 안가던 용어들을 찾아볼 시간에 이 책 한권을 들여다보기를 바란다. 남들보다 좀더 다른 삶을 살려거든, 남들보다 다른 시각으로 돈 공부를 해야 한다. 그 시작에 여전히 부동산은 존재하고 있고, 공부할 가치가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피할수 없는 공부가 부동산이고, 이 책이 부동산에 관한 한 입문서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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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 #우용표지음 #허들링북스 #부동산 #경매 #투자 #재테크 #부동산지식 우용표 저 | 허들링북스 | [기대평]
[부동산 초보에서 전문가로: 왜 이 책이 당신의 필독서가 되어야 하는가]
"부동산, 단순히 집을 사고파는 것 이상의 깊은 지식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그동안 부동산에 대한 얕은 지식으로는 대화에 참여하기조차 어려웠고, 경제 뉴스에서 나오는 부동산 소식들이 늘 남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재산을 쌓아가는 과정에서 부동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상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뒤처지지 않기 위해, 그리고 나의 재산을 지키고 늘려가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습득할 때입니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은 바로 그 시작점이 될 책입니다. 계약서 작성부터 세금 문제, 정책 변화에 이르기까지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지식의 기반을 마련해줍니다. 부동산 초보자라도 이 책을 통해 단단한 지식의 뿌리를 내릴 수 있으며, 부동산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10년 전에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상식들을, 결국 경험적 손해를 통해 깨달은 것들이 지난날의 무지를 되돌아보게 하는 귀중한 교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부동산과 재테크를 어렵게만 여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고, 기초와 기본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설프게만 느껴졌던 지식들이 이 책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되면서, 학습의 시간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부동산과 재테크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능하게 해주었고, 앞으로도 계속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며 더 나은 재테크 결정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은 단순한 정보의 원천을 넘어 소장 가치가 있는 소중한 자산이 되어야 합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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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너무나도 당연 했던게 누군가에게는 무척이나 어려운 숙제가 될 수 있다' 이 책이 쉽게 읽혀지는 이유인즉슨 작가가 포토샵을 배우면서 위 생각을 하고 누구나 쉽게 읽을수 있는 부동산 입문서를 집필하기로 다짐했기 때문이다. 그 포토샵 강사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든다. 부동산 입문서라고 다들 말하지만 이 책은 진짜진짜 입문서이고 첫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그 이유를 알게 된다. 부동산이 무엇인지 부동산 단어 풀이를 해주는 찐기초부터 시작한다. 실제로 부동산과 동산의 뜻을 물으면 대답 못하는 분들도 있다. 부동산은 움직여 옮길 수 없는 재산, 토지 및 그 정착물인 건물이나 수목따위를 의미하고 반댓말로 동산은 움직이는 자동차를 말한다. 자동차는 동산이며 땅이나 건물은 부동산이다. 초등생도 알수 있게끔 쉬운 설명 아닌가?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아파트,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구분과 건폐율, 용적율, 근생,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외 각종 계약서 용어 설명까지 진짜 기초를 알려준다.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는데 부동산 상식은 어느정도 배워둬야 눈뜨고 코 베이진 않는다. 파트1에서는 용어 익히기 파트2에서는 서류 보는 법 파트3에서는 계약서 해석하는 법 파트4에서는 개발 사업 공부 파트5에서는 초보자의 경제공부 파트6에서는 부동산 세금 공부 파트7에서는 부동산 정책 공부 이렇게 7파트로 나뉘었는데 기초 중 꼭 필요한 내용들이라 부동산 상식 특별과외라고 말해도 부족하지 않다. 서류를 제대로 보기 위해 인터넷으로 발급받고 설명대로 하나하나 따라가며 공부해봤다. 전에는 대충 이해만 하고 넘기던 내용을 단어 하나하나 뜻을 파악해가며 해석해보니 놓쳤던 부분도 알게 되었다. 보라색으로 포인트 중요 팁까지 설명해주고 있어 어떤 부분부터 봐야 하는지 한눈에 들어왔다. 이 책은 부동산에 대한 깊이있는 공부가 아닌 독립을 목표로 사회에 발을 디딘 분이나 부동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그래서 내용들이 절대 어렵지 않다. 책을 다 읽고나면 어느정도 서류도 쉽게 파악되고 어떤 부분을 봐야하는지도 알게된다. 아는만큼 보이는 것이다. 당연히 아는건데 왜 배우고 알려주는지 이해못할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그 생각이 바뀐다.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부동산 기초 상식을 다른 사람에게도 쉽게 설명해줄수 있는 수준이 된다. 나도 기초부터 제대로 알고 이 지식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도 쉽게 전달해줄 수 있는 것이다. 요즘 전월세 사기가 판을 치고 부동산 투자를 하는 일반인이 많다. 부동산은 큰 돈이 왔다갔다 한다. 그래서 늘 신중해야 하고 필수상식으로 부동산 공부를 해야 소중한 내 재산을 지킬수 있다. 당연히 알것 같았지만 몰랐던 내용, 진짜 기초 내용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이 제격이다. -이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저의 솔직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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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부를 하려고 하면 항상 어려운 부분이 많은것같다. 부동산 잘 운영하시는 주변인에게 물어봐도 딱~ 이거네 라는 답변을 듣긴 어렵다. 내가 이해하고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위해 항상 주변을 배회하고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부동산 관련 서적들도 너무 어렵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은 말그대로 상식적인 것부터 설명하고 이해를 돕고 있다. 기초 용어도 모르고 부동산을 알려고 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도 느꼈다.
기초 용어 설명 부분이 끝나면 부동산 관련 문서들과 계약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부동산 계약서도 본적없는 사회초년생이나 일반어른들에게 무척이나 친절한 책인것같다.
1장. 부동산 입문 기초 상식 2장. 부동산 서류의 모든 것 3장. 붑동산 계약서 해석하는 방법 4장. 부동산 개발 사업 공부 5장. 초보자를 위한 부동산 경제학 6장. 알수록 쓸모있는 부동산 세금 7장. 필수상식, 부동산 정책 부동산 가격이 오를것인가? 내릴것인가? 가격이 오른다면 어떤 지역이, 내린다면 어떤 지역이 그렇게 된다는 것인가?의 내용을 다룬다. 더불어 여기서 한발짝 더 나아가서 가격이 오르느냐, 내리느냐의 문제를 판단하기 위한 도구를 설명할 예정이다. --본분 내용 발췌~
목차만 봐도 한눈에 부동산 전반에 대한 기초부터 기본, 부동산 세금이나, 뉴스에 나오는 부동산 정책까지 한번에 알 수있고 찾아볼수 있게 만든책이다. 초보 부린이들은 기본을 알려주는 서적이 가장 중요한 것같다. 나아가 우리 아이들과도 읽으면서 공유하고싶은 책인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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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공부하려면 이 책이다. 사실 부동산 관력 책을 많이 본건 아니지만 이 책의 한 챕터만 읽어도 오-요거는 수학의 정석처럼 두고 두고 봐도 되겠다 싶었다. 요즘에도 정석이 있나 모르겠다만ㅋㅋㅋ 그만큼 기본에 충실하고 적절하게 심화가 다뤄져 있으며 부린이라면 궁금할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오피스텔은 주택인가, 아닌가' 엄마 오피스텔이 머야? 빌라가 머야? 6살이 되더니 주변의 건물들을 점점 자세히 물어 본다. 아 나름 건축학도였는데 어디가서 말도 못꺼내겠네. ㅎㅎ 다른건 알겠는데 오피스텔을 머라 해야하지 하던 차에 책이 집으로 배송이 되었다. 정말 신기방기하게도 말이다. 오피스텔은 '오피스 호텔'로 처음 도입되었는데 간략하게 '업무를 주로 하며 숙식을 할 수 있는 건축물'로 정의되며 전용면적이 85M(27.7평) 미만이면 주거용도의 욕조 설치, 바닥 난방이 허용되고 그보다 큰 오피스텔은 샤워실, 바닥 난방 설치가 불가해 사무실로만 써야 한다. 최근 트렌드는 오피스텔보다 '아파텔'로 아파트와 호텔을 결합한 것이라는데 아파트에 적용되는 규제를 피해 호텔처럼 럭셔리하게 짓는거라고 한다. 아 그래서 오피스텔이 주택이냐고? 그건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전용면적이 85미만이면서 거기 사는 사람이 전입신고를 하면 주택 사업자등록을 하면 오피스가 된다. 그럼 주인 입장에선 뭐가 좋을까? 주택용으로 사용되어 다주택자에게 부과되는 추가 세금을 내는 것 보다 사무실로 정식 등록되어 상가고 인정받는 것이 세금 측면에서 더 유리하다고 한다. 꿀팁이니 별표 땡땡. 플러스 하나더. '근생'은 멀까? '근생'은 '근린생활시설'을 줄인 말로 상가와 사무실 용도로 쓰인느 시설을 말한다. 예를 들면 빌라 1층에 부동산 사무소가 있거나 빵집, 카페 등이 있는 경우다. 다시 말해 근생은 상가와 사무실인데 간혹 주택의 탈은 쓴 경우가 있어서 문제다. 근생이 위험한 이유는 '주택'이 아니기 때문에 주택 관련 전세, 매매 대출을 받을 수 없다 따라서 원롬이나 투룸을 계약할 시 근생인지 아닌지 필이 확인 해야 한다. 형광펜 쫙쫙. '그래서 몇 평형이라는 거야?' 아파트의 면적은 크게 보면 공급면적와 전용면적으로 구분되는데 전용면적이 순수한 우리 집의 크기이고 공급면적은 복도와 외부계단을 포함한 면적이다. 그래서 아파트가 32평형이라고 하면 실제로 집으로 쓰는 면적은 26평쯤된다. 이를 제곱미터로 환산하여 정식으로 표현하면 공급면적 105M 아파트의 전용면적은 85M가 된다. 그러나 실상은 이렇게 간단하지가 않다.? 건설사들이 실내인 전용면적든 그대로 두고 공용면적을 넓혀서 더 넓게 표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용면적이 85M인 하파트가 31평형이기도 하고 32평형인 경우도 있고 심지어 35평형으로 표현되기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주거전용명적은 다 25.7평으로 동일하다는 점을 잊지 않기. 이런 이유는 아파트 거래가 평당으로 계산되기 때문인데 평당 2천만 원이라 했을때 32평형이라고 하면 6억4천만원이고 35평형이면 7억원이 된다. 먼가 좀 꺼림칙하지만 업계의 룰이라고 한다. '부동산은 심리 게임이다' 최근 몇 년간 아파트의 가격 변동을 보면서 놀라움을 넘어 경이로웠다. 이렇게 까지 오르고 내릴 수가 있구나. 한달 차이에 희비가 갈리는 걸 보고 '와-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야'라며 각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아마 나말고도 많은 이들이 그랬을 터. 우리는 이 심리 게임에 원하든 원치 않든 이미 참여하고 있다. 내가 살아있는 한 끝나지 않을 이 게임에 지지 않기 위해선 역시 공부만이 답이다.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 작년 여름 그때의 더위만큼 부자가 되고픈 열망이 뜨거웠을 때 부자가 되기 위한 입문서인 [지중해 부자],[돈의 속성]을 다시 정독하고 난뒤 실질적인 내용을 담은 책들을 사모으기 시작했다. 다방면으로 관심이 가는 대로 사기 시작했는데 그 중 부동산 관련 책이 제일 많다. 닥치는 대로 사다보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오래 걸리기도 하고 몇장 보다가 덮어 두기도 했는데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을 보고 나니 그 책들을 다시 펼쳐 봐도 될 거 같다. 작가님이 불친절한 포토샵 강사를 만나고 그때 느낀 '모욕감' 덕에 부동산 입문자에게 너무나 친절한 책이 탄생했다. 정말 광고 갖지만ㅋㅋ(광고가 맞긴 맞지만ㅎㅎ) 나는 개인적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 정도로 이 책이 좋ㄷㅏ. 열심히 공부해서 부자될게요. 작가님 히히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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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대해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의식주다.
의와 식은 한 번에 큰 비용이 들지 않으나 주에 해당하는 부동산은 많은 비용이 필요하다.
어느 나라나 부동산은 중요한 투자자산이다. 부동산을 모르면서 제대로 투자할 수는 없다.
부동산 투자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을 선택한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은
1장 부동산 입문 기초 상식 2장 부동산 서류의 모든 것 3장 부동산 계약서 해석하는 방법 4장 부동산 개발 사업 공부 5장 초보자를 위한 부동산 경제학 6장 알수록 쓸모있는 부동산 세금 7장 필수 상식, 부동산 정책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부동산 입문 기초 상식 에서는
부동산은 주택, 상가, 토지로 나눌 수 있다.
단독 주택, 공동 주택 등 주택의 유형을 설명한다.
아파트의 면적은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으로 구분된다. 건설사들은 공용면적을 넓혀서 공급면적을 더 넓게 표기되도록 장난질을 한다.
테라스, 베란다, 발코니의 차이를 알아본다.
용적률과 건폐율은 재건축, 재개발에 매우 중요하다.
용적률은 몇 층까지 집을 지을 수 있는지를 말한다. 건폐율은 건물의 바닥 면적의 최대치 비율이다.
재건축 추진 단지들이 용적률을 올려달라고 요구하는 이유를 알아본다.
오피스텔은 주택이 되기도 사무실이 되기도 한다.
32평 미만은 욕조, 바닥 난방이 허용된다. 아파트는 규제도 많고 높이 지을 수 없지만 오피스텔은 규제가 덜하고 건물을 높이 올릴 수 있다.
오피스텔의 핵심은 세금이다.
임대차 신고, 부가세 여부로 주택과 상가를 파악할 수 있다. 주택용으로 사용하면 다주택자로 중과된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 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세금,
매매 및 임대 기초 용어, 금액 관련 용어를 알아본다.
2장 부동산 서류의 모든 것 에서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는 부동산에서 기본적으로 활용되는 서류다.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표제부, 갑구, 을구 로 구성된다.
표제부는 해당 주택의 주소와 면적, 갑구는 소유권, 을구는 대출 여부를 알 수 있다.
등기사항전부증명서의 구성 항목과 응용, 저당권과 근저당권의 차이를 알아본다.
건축물대장은 건축물의 자세한 현황을 보여준다.
위반 건축물 여부와 용도구분이 핵심이다. 실제 건축물대장 사례를 보면서 문제 여부를 확인해 본다. 건축물대장 발급 방법을 알아본다.
부동산 중개업소는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를 의무 교부한다.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보는 법을 설명한다.
3장 부동산 계약서 해석하는 방법 에서는
부동산 계약은 부동산 매매, 전세, 월세 계약으로 나뉜다.
반전세 계약은 일반 월세 계약으로 처리된다. 부동산 계약시 호칭, 부동산 계약서의 종류, 부동산 매매 계약서, 부동산 전세 계약서의 세부 내역을 알아본다.
4장 부동산 개발 사업 공부 에서는
부동산 개발 사업은 대부분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재건축은 오래된 아파트를 다시 짓는 사업이고, 재개발은 단독 주택과 빌라를 아파트로 지으며, 리모델링은 아파트 뼈대에 살을 붙여 넓게 만든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은 아파트를 빨리 지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절차를 간략하게 줄여준다.
재건축 추진 절차, 재건축 사업이 어려운 이유,
재건축 투자 수익성 검토에 필요한 용적률과 대지지분, 재건축 투자 수익성, 권리가액 산정, 조합원 분양가 산정, 추가 분담금 산정 등 재건축에 대해 설명한다.
재개발은 동네를 허물어서 아파트를 짓고 도로도 넓힌다.
대규모 재개발 뉴타운, 소규모 재개발 모아타운이 있다.
재개발 사업은 기본 계획 수립, 정비 구역 지정, 조합 설립 추진 위원회, 조합 설립 인가, 사업 시행 인가, 관리 처분 계획 인가, 착공 및 분양, 사업의 완료 순으로 진행된다.
재개발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 최대의 수익을 얻으려면 기본 계획 수립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재개발은 매물의 적정 시세를 파악하기 어렵고, 분양 자격이 없으면 조합원이 될 수 없는 위험도 발생한다.
재개발 사업시 주의 사항, 재개발 분양 자격,
적은 투자 금액, 낮은 평당 금액 등 가성비 좋은 재개발 투자 매물의 특징을 알아본다.
서울시 모아주택과 모아타운은 서울의 노후 지역을 모아서 진행하는 미니 버전의 재개발 사업이다.
모아주택과 모아타운 사업은 재개발을 신청하면 지자체에서 검토한 뒤 승인해 주는 방식이다. 모아타운 투자 주의 사항을 알아본다.
신속통합기획은 재건축, 재개발 과정에서 조합이 전담해야 할 기획과 설계를 서울시에서 함께 작성하는 것이다.
신통기획은 용적률을 높여주는 장점이 있지만 기부채납이 늘어나며, 공무원의 강압 행정에 시달릴 수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지역주택조합, 직장주택조합,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있다.
간편한 조합원 지위 획득, 저렴한 분양가의 장점이 있지만, 사업 진행 요건이 까다롭고, 실패할 확률이 80%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5장 초보자를 위한 부동산 경제학 에서는
규범 경제학은 가치 판단으로 경제현상을 보며, 실증 경제학은 현상과 원인에 집중한다.
규범 경제학은 수요와 공급을 무시하고 부동산 가격을 정치적으로 결정하려 한다.
인구는 가장 강력한 부동산 가격 결정 요인이다.
출산율 감소로 주택 수요는 줄어들 수 있지만 적어도 2040년까지는 인구 감소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하락한다고 볼 수 없다.
법무부의 이민청 설립 계획은 단일 민족을 포기하고 외국 인력을 받아들이겠다는 선언이다.
정식으로 입국한 체류 외국인 수는 2백만 명을 넘어선다. 인구 판단에 외국인도 고려해야 한다. 이혼 증가도 주택에 대한 수요를 창출한다.
부동산 가격의 핵심 변수는 금리다.
한국은행에서 정하는 기준 금리는 예금과 대출의 기준이 된다. 미국 기준 금리가 한국 기준 금리,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444 효과, 인플레이션과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해 알아본다.
교육 역시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이다.
주택 가격은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로 결정된다. 현재 가치와 전세 가격의 관계, 부동산 기대치와 미래가격을 알아본다.
거시 경제는 국가 단위의 경제 상황이다.
통화량, 경매, 주택 보급률, 미분양 주택, 국내총생산, 경제 성장률에 대해 설명한다.
부동산 시장도 효율적 시장 가설로 설명될 수 있다.
아파트 시세와 급매의 시세에 대해 생각해 본다.
부동산은 심리 게임이다.
부동산을 매수할 때 주요한 것은 심리다. 일반 물건의 매수와 반대의 모습을 보인다.
6장 알수록 쓸모있는 부동산 세금 에서는
부동산은 살 때부터 팔 때까지 세금이 계속 발생된다.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합 부동산세, 거래세는 취득세와 양도소득세다.
부동산 구매 시 내는 취득세는 집값이 기준이지만 보유한 집의 수, 부동산 지역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동안 재산세를 부과한다.
종합 부동산세는 부자에게 중과하는 위헌성이 강한 세금이다. 서울, 수도권에서 32평형 아파트만 가지고 있어도 종합 부동산세를 물게 된다.
종합 부동산세 계산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양도소득세는 부동산을 팔 때 내는 세금이다.
양도소득세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비과세 요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계산이 어렵다.
정확한 양도소득세를 구하려면 세무사에게 상담받아야 한다.
양도소득세 용어, 양도소득세 계산 구조, 양도소득세 비과세에 대해 알아본다.
7장 필수 상식, 부동산 정책 에서는
정부는 부동산 가격을 올려 세금을 많이 걷으려 하나, 부동산 가격 인상은 정권 붕괴로 이어지므로 부동산 가격 안정에도 노력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은 부동산 정책을 26회나 시행한다.
취득세, 보유세, 거래세 등 세금 정책,
주택 담보 인정 비율 LTV, 총부채 상환 비율 DTI 등 금융 정책,
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제, 분양가 상한제, 재건축 안전 진단 등 재건축을 막는 제도적 장치
토지 거래 허가제, 부동산 규제 지역 지정 등 반 시장적 규제 제도에 대해 알아본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은 부동산 기초 상식, 부동산 법정 공부, 부동산 계약서, 부동산 개발 사업, 부동산 경제학, 부동산 세금, 부동산 정책에 대해 다룬다.
부동산은 주택, 상가, 토지로 나눌 수 있다.
주택은 단독 주택, 공동 주택으로 나뉜다.
오피스텔은 주택이 되기도 사무실이 되기도 한다.
오피스텔은 규제가 덜하고 건물을 높이 올릴 수 있지만 주택용으로 사용하면 다주택자로 중과된다.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는 표제부, 갑구, 을구 로 구성된다.
건축물대장은 건축물의 자세한 현황을 보여준다. 위반 건축물 여부와 용도구분이 핵심이다.
부동산 계약은 부동산 매매, 전세, 월세 계약으로 나뉜다.
부동산 개발 사업은 대부분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재건축은 오래된 아파트를 다시 짓는 사업이고, 재개발은 단독 주택과 빌라를 아파트로 지으며, 리모델링은 아파트 뼈대에 살을 붙여 넓게 만든다.
재건축과 재개발 절차, 문제점에 대해 설명한다.
재개발은 동네를 허물어서 아파트를 짓고 도로도 넓힌다.
재개발은 매물의 적정 시세를 파악하기 어렵고, 분양 자격이 없으면 조합원이 될 수 없는 위험도 발생한다.
서울시 모아주택과 모아타운은 서울의 노후 지역을 모아서 진행하는 미니 버전의 재개발 사업이다.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가 재건축, 재개발 과정에 참여하면서, 용적률이 올라가지만, 기부채납 증가, 서울시 입김에 휘둘린다.
지역주택조합은 사업 진행 요건이 까다롭고, 실패할 확률이 80%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규범 경제학은 수요와 공급을 무시하고 부동산 가격을 정치적으로 결정하려 한다.
인구는 가장 강력한 부동산 가격 결정 요인이다.
2040년까지는 인구가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정부의 다민족 국가 선언으로 외국인 유입도 고려해야 하며, 이혼 증가도 주택에 대한 수요를 창출한다.
부동산 가격의 핵심 변수는 금리다.
기준 금리, 미국 기준 금리, 인플레이션이 부동산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주택 가격은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로 결정된다.
거시 경제, 효율적 시장 가설, 심리적 요인 등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살펴본다.
부동산은 살 때부터 팔 때까지 세금이 계속 발생된다.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합 부동산세, 거래세는 취득세와 양도소득세다.
취득세는 보유 주택 수, 부동산 지역에 따라 중과하고,
종합 부동산세는 서울, 수도권에서 32평형 아파트만 가져도 물어야 하는 세금이며,
양도소득세는 부동산을 팔 때 내는 세금이다.
정부는 세금을 걷기 위해 부동산 가격 인상을 부추기지만, 정권 유지를 위해서 부동산 가격 조치도 취한다.
세금 정책, 금융 정책, 재건축을 막는 제도적 장치, 반 시장적 규제 제도에 대해 알아본다.
부동산은 중요한 투자자산이다.
부동산은 필수재이며 리스크 헤지에 유리하므로, 국부를 축적하는 유용한 측면이 강하지만,
정치인들은 뻔뻔하게 자신들의 경제 정책 실패를 부동산 투자자 책임이라며 여론을 호도하고 과도한 증세와 구제를 정당화 한다.
주식은 기업이 망하면 휴지조각으로 변한다. 예적금은 금융기관이 망하면 돌려받지 못한다. 금융기관이 망하지 않더라도 인플레이션에 의해 예적금 투자는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
부동산 투자는 투자 위험을 줄일 수 있지만 정치권은 부동산에 눈독을 들이면서 위헌적이고 반시장적인 증세와 규제를 남발하고 있다.
세계 각국은 국부를 쌓기 위해 부동산 투자를 장려하지만 한국은 부동산에 대해 투기라는 악랄한 프레임을 씌워 부동산 투자를 죄악시 하고 있다.
한국의 부동산 투자 규제로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노른자 부동산을 싹쓸이 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살기 위해서는 부동산이 있어야 한다.
한국의 부동산 투자 여건이 어렵더라도 부동산을 제대로 알고, 힘든 상황에서 기회를 발견해야 한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은 기초적인 부동산 지식,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등 법정 공부 확인하는 방법, 부동산 계약서 작성시 유의사항 등 부동산 정보부터,
재개발, 재건축 사업, 부동산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 요인, 부동산 관련 세금,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 등을 통해 부동산 투자에 대한 안목을 키우도록 한다.
부동산은 모든 국가의 국가 경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부동산을 모르고 투자를 하거나, 경제를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부동산에 대한 상식을 알고,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은 부동산 투자의 기초 지식부터, 가격 결정 원리, 부동산 정책 등에 대해 포괄적으로 이해하면서,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돕는다.
허들링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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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은 복잡하고 용어가 어려운 부동산 관련 지식을 이해하기 힘들어 공인중개사에게 맡기고 그들은 수수료를 받고 부동산 거래를 처리합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도 취득하가 어려운데요 외워야 될 양이 많고 시간이 걸리는 시험입니다 부동산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고 오랜 경험을 통해 노하우가 있는 공인중개사들이기에 우린 믿고 맡길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공인중개사만 믿고 맡겼다 사기를 당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사기를 당할까요? 부동산에 관련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당합니다 우리는 다 알지는 못해도 기본적으로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제대로 된 투자를 하고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부동산 입문서로 부동산 상식을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은 부동산의 종류와 각각의 특징입니다 주택면적을 확인하고 용적률,건폐율을 이해합니다 근생은 근린생활시설의 줄인 말입니다 용도에 따른 차이가 있는건 알았는데 근생은 주택이 아니기 때문에 주택 관련 전세,매매 대출을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주택인줄 알고 계약했는데 근생이어서 대출을 받을 수 없다는걸 뒤늦게 알아도 소용이 없다니 주의해야겠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소에서도 간혹 집으로 오해하고 계약한다니 전부 믿고 맡기는건 위험하네요 평소에 흔히 당할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만기가 되었는데 다음 세입자가 없다고 돈을 못해준다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좋은 집주인은 자신의 돈으로 주지만 돈이 없다고 안주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전세금을 돌려받아야 되는 세입자 입장에선 난감합니다 이사갈 곳의 잔금을 내지 못하면 계약금을 몇배로 물어주거나 입주를 못하게 되니까요 이럴 때를 대비해서 계약서를 꼼꼼히 봐야하는데 대부분 대충 보고 계약서에 사인을 합니다 책에서는 계약서를 보는 방법을 쉽게 설명해줘서 이해가 잘 됩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공부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중개업자의 말만 믿고 서류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서 피해를 보는 사례들을 보면서 내가 많이 알아야겠구나 생각합니다 서류를 발급받는 방법,등기부등본 보는 방법,건축물대장 보는 방법을 보며 주의해야 될 점들을 배웠습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것들만 잘 확인해도 손해보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어렵지않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잘해줘서 읽기 편합니다 그동안 읽었던 부동산 관련 책들 중에서 이 책이 읽고 이해하는데 가장 어렵지 않았습니다 실제 기사,뉴스,그래프,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해주는데 초보자에게 맞춰서 쉽게 알려줍니다 부동산 정책을 제대로 파악하여 빠르게 대처하고 계속 변하는 제도를 수시로 확인해서 투자를 해야 합니다 재건축 규제도 토지 규제도 자꾸 바껴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었는데 흐름을 잘 파악해서 공부해야겠습니다 이 책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부동산이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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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허들링북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허들링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이 시작된 지 엊그제같은데 벌써 2월입니다. 연일 한파가 이어지고 감기환자가 느는 가운데 설연휴를 준비하려는 움직임은 바빠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2024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뜻하는 소원을 이루는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새해에는 부동산 투자를 성공시켜 부를 얻을 수 있는 한해가 된다면 어떨까 하는 바램입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오는 소식을 보면 정말 암울하고 짜증 제대로인 상태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을 단 2자로 줄여서 설명하면 “욕심”, “욕망”, 그리고 “탐욕” 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정도입니다. 특히 부동산 시장은 경기에 가장 민감한 분야여서 경제 관련 소식을 늘 가까이하고 있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람들은 뉴스를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소비하게 됩니다. 정치, 경제, 사회 등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부”와 “성공” 이 중요한 기준이 되면서 부동산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늘고는 있습니다만 정확하게 이해하시는 분들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즉. 부동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이해를 수반하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부동산에 대한 지식은 하루 아침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아무렇게 떠도는 소문만 가지고 지식이 쌓여지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닙니다. 이 부동산 지식은 검증을 여러 차례 거친 지식이 진짜 지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고 필자도 그 지식을 쌓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봤습니다만 할 수 있는 것이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이제 부동산 상식을 제대로 배우고 익혀야 할 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 은 부동산 관련 지식을 쌓는 것에 도움를 줄 것입니다. 이 책은 부동산 관련 다양한 상식, 그리고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부와 성공”을 동시에 거머쥘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이와 동시에 부동산 입문용 상식부터 부동산 계약서 해석, 부동산 경제학과 부동산 세금 등 부동산에 대한 전반적 내용을 기본적인 것을 중심으로 다룬 책이 되겠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필자가 이 책을 찬찬히 살펴봤더니 부동산에 대해서 기초와 기본을 제대로 잡아준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초가 튼튼하고 기본기가 잘 잡혀 있어야 무슨 일이든 성공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가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 은 부동산과 관계가 있는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부동산 초보자들은 이 내용이 다소 어려울 수 있다고 봅니다. 여러 번 회독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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