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부터 봤던 만화책 잡지인데 요즘도 나오는 거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러고보니 요즘은 진짜 밖에서 잡지같은 거 접할 일이 별로 없어서 더더욱 예전보다 더 볼일이 없는데 이북으로 나와서 다양한 작품 접하니까 좋았어요. |
|
파티 편집부 저, 파티 Party 2024년 02월 182호 리뷰입니다. 2월호에 걸맞게 추위를 타파할만한 연재 만화와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담았어요. 모두의 시선이 반림성으로 [화화원행기], 황제와 설화의 틈은 메울 수 있는 것인가! [눈이 나려 꽃], 루어, 나의 은하 등 잘봤습니다. |
| 파티 182호는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연재작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이어지고 로맨틱하고 다채로운 작품들로 구성하면서 신인 작가들의 참신한 단편과 특별 기획 등을 통해 잡지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구성해 독자들에게 설렘과 감동을 제공합니다 |
|
파티 편집부의 파티 Party 2024년 02월 182호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2월호 표지는 분위기나 그런게 좀 독특하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많이 보지는 않은 스타일의 작품인데 작화나 분위기도 괜찮았고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
| 파티를 통해 예전 달 작품들도 쭉 보고 있는데 평소에 보지 않던 장르의 만화들도 보게 되어 좋습니다. 표지에 있는 화화원행기 같은 작품도 평소라면 잘 보지 않는 장르인데요. 덕분에 새로운 장르도 보게 되었네요. 고양이 이야기가 나오는 GYO 님의 Real Talk도 편안하게 봤어요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파티, 여러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한달에 한번 이렇게 만화를 볼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특히 고양이이야기가 나오는 작품을 잘 봤는데, 작가분과 함께 살고 있는 반려묘들의 이야기가 너무 공감이 가고 좋네요. |
|
파티 182호입니다. 표지는 화화원행기의 최수정 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눈이나려꽃. 황후의 자리에 있기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오롯이 죽여야 함을. 황제가 하지 않으니. 황후가 다 해야하는. 그런 와중에도 설화에게 좋지 못한 패만 자꾸나오네요. |
|
파티182호입니다. 학산문화사. 표지는화화원행기의최수정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파티는제가좋아하는순정만화도 여럿수록이 되어있어서 더 흥미롭게 읽고있다지요.종이책으로 모으는 만화들도 있고. 여러작품들을 모아 볼 수 있어서 더 좋아요 |
| 표지 그림이 상당히 몽환적입니다. 만화는 스토리가 제일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림이 상당히 중요하기도 하거든요. 요즘 만화 작가님들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아요. 보면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입니다. 앞으로도 상당히 좋은 만화가 계속 나오기를 바랍니다. |
| 표지 그림이 참 좋아요. 예전에도 출간일이 되면 서점으로 달려가서 바로 구매하고는 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바로 보게 되니 참 세상 좋아졌다 생각이 들기도 하고 작가님들의 세대교체도 참 많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이번 호도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