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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첫째 아이는 올해로 9살이 되었는데요. 가고 싶은 나라 첫 번째가 바로 프랑스랍니다. 그 이유는 에펠탑을 꼭 보고 싶기 때문이라네요. 엄마가 프랑스 여행을 지금은 갈 수 없기 때문에 책으로 먼저 여행을 다녀오라고 했죠. 책이 도착하자마자 신나서 읽더니 두 번째 이야기가 있다는 겁니다. 예스24 찾아보니 정말 《 카니쵸니 세계 대탐험 》 프랑스2 책이 있더라고요. 프랑스1 프랑스 2권이 같은 날 출간되었더라고요. 바로 구매해서 다음날 프랑스2 여행도 다녀왔습니다. ^^ 얼마나 재미있길래 순식간에 2권을 읽는 건지 궁금해진 엄마도 같이 읽어봅니다. 아이가 옆에서 "엄마, 어때? 빠져들지? 재밌지?" 그러더라고요. 정말 내용이 재밌어서 계속 읽게 되더라고요. 아이들이 왜 학습만화를 읽는지도 알게 되었네요. '만약에 역사가 사라지고, 책 읽기가 금지된 세상이 온다면 어떨까'라는 상상으로 시작된 《 카니쵸니 세계 대탐험 》은 미션을 해결하며 사라진 역사를 찾기 위해 세계 곳곳을 탐험하는 이야기랍니다. [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 1. 프랑스 나라를 쉽고 재미있게 알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2. 초등 저학년부터 칸쵸를 좋아하는 성인까지 읽을 수 있어요. 3. 이 글을 읽고 《 카니쵸니 세계 대탐험 》 내용이 궁금하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프랑스1과 프랑스2의 내용이 이어지니 같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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