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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외전은 아그리체의 아이들인 살아있을 때의 아실과 록사나 제레미 데온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아실이 죽기전까지의 이야기와 함께 데온의 엄마 마리아의 무서운 취향을 록사나에게 하려 했었다는 것 아실의 죽음까지 실려있다 페델리안의 아이들은 카시스와 동생 실비아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졌다 실비아가 위험에 처했을때 카시스가 동생을 살린것과 아버지가 카시스의 힘을 억제시키는 이유까지 그리고 그 사건이후로 록사나 카시스 제레미는 닉스를 추격한다 그러다 아스토르가의 황무지에서 닉스를 발견한 록사나 일행은 제레미가 업고서 록사나의 어머니 시에라가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된다 가면서 닉스는 시에라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으로 하지만 시에라가 그를 보자 그녀에게 안겨 우는 닉스 그러나 그것은 환상나비가 보여준 환영이었다 록사나는 닉스가 시에라에게 가기 전 이미 몸이 죽은 몸이었다
게다가 재로 변해버린 닉스 고칠수 없는 상태였고 몸 상태도 좋지 않아서 시에라가 있는 곳까지 가지 못한것이었다 록사나가 보여준 환상덕분에 그나마 마지막은 좋은 기억을 안고 갔고 재가 되버린 닉스 아니 아실의 몸을 시에라에게 가져다준다 아실의 무덤은 시에라의 집 근처에 만들어주고 록사나를 비롯한 제레미 카시스 데온은 아그리체로 간다 이밖에도 실비아의 이야기와 록사나의 심복인 에밀리의 에피소드도 수록되어 있다 |
| 킨 작가님의 "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외전 "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줄여서 여오법으로 불리는 소설. 분위기 상당히 매니악하고 독특하죠. 본편에서 마무리되고 나온 이번 외전은 여주와 남주의 역할 반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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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인데도 여주인공이 치명적 분위기를 내면과 외면 모두 고고하게 유지해서 읽는 내내 놀라게했던 그 시리즈의 너무나도 반가운 외전이였습니다 나올 것이라고 생각도 못해서 좋았는데 정작 읽다보니 너무 짧게 느껴지네요 추가 외전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
| 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외전) 리뷰입니다. 진짜 편하게 보고 싶어서 외전 연재도 달렸지만 단행 출간 기다렸어요ㅠㅠ 진짜 주인공들 이야기 더 보고 시었는데 외전 나와서 너무 좋아요. 작품 후반부에 좀 아쉬웠던 점도 더 나와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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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일이 끝이나고 록사나는 닉스를 만나러가게됩니다. 일부러 록사나를 피해 자신의 삶을 마무리하려고 도망을 친 닉스와 닉스의 마음을 알기에 그를 쫓아다녔고 그와 재회를 하고 난뒤에 솔직하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여주와 그런 여주의 이야기를 듣고 여러가지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정리하는 닉스를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본편에게 닉스의 결말을 알 수없었기에 그가 어떤 결말을 맺을 지 궁금해하면서 봤습니다. 본편이 끝나고 난뒤의 후일담을 엿볼 수있어서 좋았고 이제야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록사나와 카시스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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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봤고, 또한 이 작품의 본편 역시 재밌게 본지라 후일담이 궁금해서 열어보았습니다. 역시 특유의 강렬한 느낌은 여전했고 외전자체로부터 마무리 되는 느낌이 강해서 좋았던 작품으로 생각됩니다. 다음작품도 기대됩니다. |
| 19금 역하렘 소설에 빙의한 주인공이 악역 서브남의 누나로서 살아가며 몰락을 피하려고 분투하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주인공은 아버지가 여주인공의 오빠를 납치하면서 데드 플래그가 서게 되었지만, 자신의 오빠를 지키기 위해 나서기로 결심합니다. 유머와 긴장감이 뒤섞인 상황 속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위기를 헤쳐 나가 해피엔딩 마은 후에 이야기입니다. 각 외전이 재미있었습니다 |
|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외전 후기입니다. 외전에서는 본편이 끝난 후 이야기와 기억을 잃고 열여섯살로 돌아간 록사나, 빙의 전 원작의 록사나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록사나는 제레미와 함께 아그리체의 공동 수장이 되어 바쁜 나날을 보냅니다. |
| 연담에서 출판된 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외전 권입니다. 정말 오래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는 분량의 외전입니다. 정말이지 하나하나 모든 에피소드가 좋았어요. 제 최애는 개인적으로 기억상실이기는 하지만요. |
| 외전이라니 아니 이 책 언제 외전이 나온 거예요? 저한테 삐삐도 안 치고. 이 책은 플랫폼에 연재될 때부터 제가 너무나 좋아했던 책인데요. 웹툰화도 되어서 재미있게 봤었지만 웹툰이 중간에 엎어지면서 아쉽게도 미완으로 남아 있게 되었네요. 그 아쉬움을 이번 외전이 많이 달래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