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킨 작가님의 괴물 황녀님 6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이네요 사실 전권에서 밝혀진 주인공 아르벨라에 대한 반전요소가 개인적으로 꽤 불호였어서 전만큼 재밌게 느껴지진 않았는데요.. 좀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떡밥 회수 잘 하고 표면적으론 달라지는 요소 없이 행복하게 끝나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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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킨 작가님의 괴물 황녀님 6권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완결까지 보고 나니 지난 이야기들이 한 번 더 생각나고 그러네요. 묘하게 전작과 많이 닮은 이야기였지만, 끝까지 보고 나니 그래도 재밌는 이야기였다 싶어용 |
| 능력도 자질도 뛰어난 황녀 아르벨라는 어느날 꿈을 통해 세계의 이면을 보고 자기가 주인공이 아니라 비참하게 망할 악인이라는 것을 알고부터 원래 여주인공인 동생 유디트를 의식하게 됩니다. 보통 이런 경우엔 여주인공과 친해져서 미래를 바꿔야지 생각하는데, 여동생을 돌보는 척하며 기만하여 자기에 대한 호감을 키우기로 결심하는데... 그 유명한 인터넷 짤이 생각나는건 저뿐 만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ㅋ |
| 킨 작가님 괴물황녀님 6권 후기입니다. 초반내용 스포 있습니다. 아르벨라는 알고보니 본인이 아르벨라가 아닌 유디트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본인과 몸이 바뀌어 원래 아르벨라였던 유디트를 만나러 갑니다. 아르벨라는 본인을 희생해 모든걸 감당하기로 합니다. |
|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킨 작가님의 괴물 황녀님 6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균열을 막고 불치병도 사라지면서 잘 끝나네요 제라드 일도 잘 해결되고요 마지막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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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벨라와 유디트 둘은 서로가 뒤바뀐 운명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이면의 세계를 이야기하면서 그동안의 서로의 진심을 털어놓는다 그리고 이해하기로 두 자매의 나름 아름다운 결말이었다고 할까 한편 라미엘의 실종에 아르벨라와 유디트가 마법사를 데리고 찾는다 라미엘을 찾았으나 그레이엄 후작이 금단술을 사용하면서 그를 제물로 쓰려고 하는 현장을 목격한 아르벨라는 자신의 마법으로 라미엘을 구하고 후작을 체포한다 그 일로 2황비는 그레이엄 후작과의 연을 끊고 황제도 분노한다 라미엘이 며칠후에 깨어나고 하루도 편하지 않는 황궁이다 게다가 라미엘은 황위계승권을 포기하고 물러나기로 한다 체포된 그레이엄 후작이 감옥에서 탈출하고 클로에황녀궁으로 가자 클로에를 구하기 위해 달려간다 여기에 제라드와 유디트가지 합세 클로에가 던진 물건이 급소에 맞아 겨우 그레이엄 후작을 물리치지만 갑작스레 큰 균열이 생기고 그걸 막기 위해 유디트와 아르벨라가 나서는데 그때 유디트가예전에 해본 마법식을 이제는 실패하지 않는다며 다시 금단술을 실행한다 그리고 제물은 역시 제라드였다 말리려고 했지만 아르벨라는 유디트의 방해로 하지 못하고 게다가 마법사의 열병까지 겹친다 다행히 유디트의 마법식이 성공하고 균열을 막는다 아르벨라는 둘에게 화를 내지만 우선은 균열을 막았으니 넘어가기로 한다 아르벨라는 자신이 데리고 있던 괴물을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보내기로 한다 그리고 다시 마법을 사용하는데 무사히 원래 있던곳으로 간 괴물과 함께 다시 벌어진 균열도 막고 참 힘들다 그 후 계속해서 잠만 자는 아르벨라는 며칠만에 눈을 뜨고 황제에게 파업선언까지 한다 그리고 마법사의 열병도 낫더니 그녀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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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음. 최후의 균열을 막고, 그 결과로 마법사의 열병의 원인도 제거되었기 때문에 아르벨라는 불치병에서 벗어난다. 제라드 아버지의 금단술 배후가 밝혀졌기 때문에 제라드 또한 신분이 복원된다. 건강한 아르벨라는 여전히 제국의 1황녀로 제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제라드는 유일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
| 킨 작가님의 괴물 황녀님 6권 리뷰입니다. 믿고 보는 작가님 중의 한 분이신 킨 작가님의 소설인 괴물 황녀를 다른 플랫폼에서 읽다가 단행본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질렀습니다. 단행본으로 몰아 읽어서 완결까지 편하게 읽었습니다. 본인이 주연이 아닌 조연임을 깨닫는 능력많은 여주가 미래를 비틀어 가는 과정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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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설을 쉴틈없이 쭉쭉 잘 읽었다. 재밌게 읽었음. 유디트의 몸에 들어간 아르벨라와 진짜 유디트가 대면해서 둘이 얘기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진짜 대인배와 성격이 좋은건 찐 아르벨라인게 나옴. 캬, 여기가 진짜 언니임... 나중에 여주가 희생하려고 했을때에도 자기를 배신했다면서 대신 죽으려고 하고. 원래 유디트의 생에서 감화된것도 있긴 한데 나같으면 전생하고 혼동해서 걍 뒤져 할거 같은데 말이지. 아, 그리고 남주는 기사네.. 난 공작일 줄 알았느데 완전 헛발. 보통 기사vs공작이면 공작이 남주일 확률이 더 높았는데.. 그래도 공작은 유디트랑 이어질거 같아서 다행이구만. 찐아르벨라가 난 좋아짐... 그리고 말랑이인지 슬라임인지 귀여웠는데 걔의 도움으로 사건이 해결됨. 헤어짐이 좀 서운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