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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비 후보지만 견실하게 할 생각입니다 04권을 구매하여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처럼 대공비 후보에 관심이 없던 테레제의 생각처럼 흘러가는 전개였습니다 제이드와의 관계때문에 다음 권이 발행되는 것 같은데 지금같은 결말이어도 잘 마무리되는 느낌입니다 잘 봤습니다다 |
| 4권이 너무 오래 안 나와서 기다리다가 이리저리 내용을 찾아봤는데 그래도 직접 읽는 게 더 재미있네요. 딱 끝나도 좋았을 결말을 보여주고 새로운 장이 시작이 됩니다. 그림이 예쁘고 내용도 무난해서 재미있기는 해요. 계속 정발이 됐면 좋겠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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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밌는데 4권이 나오는데 오래 걸려서 이 타이밍에 읽기 잘했단 생각입니다. 대단원의 원작 1권 마무리권수거든요. 원작 한권의 내용이 얼추 다 정리되었습니다. 가난한 후작 영애 테레제를 납치한 건 야심만만한 이웃 나라 바르바국이었습니다. 테레제를 대공비로 착각해서 벌어진 사건이었지만 결국에는 무사히 사건이 마무리됩니다. 만화에는 그 인물의 후속이야기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이 과정에서 테레제의 귀여운 맹활약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에요. 테레제의 궁녀 시험이야기가 아무래도 대단원의 막이 되는데요. 이것도 중요하지만 러브라인도... 오~오~ 역시...했지만 그렇습니다. 2부는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질까요. 기대되는 5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