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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관련된 가장 많은 책을 낸 세금전문가 신방수 세무사 기본세금부터 전문 컨셉에 맞춰 내는 책들 새로운 컨셉의 책이 추가되기도 하고 기존 나온 책의 개정판도 매년 나온다. 그리고 이번에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실전편 24년 개정판이 나왔다.
실전편이지만 이 책으로 부동산 세금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이 되는 내용들도 함께 기재되어 있다. 실전편이라는 제목처럼 이론적인 내용만 나열하지 않고 Case(실제사례) -> 솔루션과 컨설팅 -> 실전연습 형태로 되어 있다.
세무분야는 세무사가 아닌 일반인들은 평생동안 1번도 경험하지 않고 지나갈 일들이 대다수이긴 하지만 재수없게 1번이라도 경험하게 된다면 단지 몰랐다는 이유 하나로 신고불성실가산세와 납부지연가산세란 이름의 엄청난 추징금을 국세청으로부터 전달받게 된다.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대부분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치르게 된) 대가는 아주 가혹하다.
모르는게 죄가 되는 세상이기 때문에 세금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세무사만큼 전문적으로 다 알 필요는 없고 매입시 취득세, 보유시 재산세와 종부세, 매도시 양도소득세란 기본적인 큰 틀을 알고 어떠한 사례가 나에게 불이익이 있을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만큼은 알아야 한다. 그러한 판단력을 익히기 위해서는 최대한 다양한 많은 사례를 보아야 하고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의 실전편은 그런 사례를 보여준다.
책을 통해 최대한 다양한 사례를 대략적으로라도 기억해두고 혹시라도 나에게 그러한 상황이 닥쳤을 때 해당 내용을 자세히 찾아보고 세무사에게 해당 건이 나에게 영향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상담을 받게 된다면 불필요한 엄청난 세금을 내게 되는 불이익을 피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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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 수요를 막기 위해 규제는 점점 심해지고 잦은 개정으로 세법이 점점 복잡해지는 요즘, 세금 지식을 공부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절세율의 차이는 확연히 다르다. 왜 누구는 세금을 절약하고, 왜 누구는 세금 폭탄을 맞을까
금융 관련 공부를 하면서 옆에 두고 볼 책이 필요했고 그렇게 눈에 띈 책이 바로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실천편>이었다. 실제 세무컨설팅 과정에서 자주 문의하는 부분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부동산 관련 공부하는 이들이 눈여겨볼 만한 책이다.
이 책은 세무법인 정상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이 법인의 이사로 재직 중에 있으며,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세법 전담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신방수 세무사가 부동산을 취득할 때 내는 취득세, 처분할 때 내는 양도소득세, 부동산을 상속하거나 증여할 때 내는 상속세와 증여세 등 부동산 거래 단계마다 내는 세금에 대비해 부동산 투자 및 관리에 꼭 필요한 세무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일반인이 스스로 부동산 세금을 풀어내는 것이 만만치가 않다. 복잡하기 때문에 잘못하다가는 손해를 보기 십상이다. 저자는 양도세 계산 시 취득가액은 다운계약서상의 금액으로 할 수 밖에 없는지, 통장에서 인출된 금액이 있는데 이 금액으로 거래금액을 입증하면 되는지, 취득 당시의 취득계약서를 소급해서 만들면 안 되는지 등 일반인도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려준다.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건 좋은 투자 물건을 찾아내는 것이다. 하지만 좋은 물건을 찾았는데 발생한 수익금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면? 투자수익률은 큰 폭으로 떨어진다. ‘세금이야 정해진 만큼 내는 거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는 움직이는 돈의 단위가 큰 부동산에서는 예외이다. 1분 고민해서 1,000만 원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 부동산 세금이다. 부동산에서 세금은 곧 현금 지출을 의미한다.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투자하기 전에 이 세금에 대해 제대로 알아 대비해야 한다.
이 책은 모두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부동산 세금 기초지식 쌓기’에서는 부동산 세금 기초지식을 알아보고, 2장 ‘부동산 세금 절세원리의 모든 것’에서는 취득세, 보유세, 종합소득세, 양도세 등의 부동산 세금 절세원리를 살펴본다. 3장 ‘주택 수 산정과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법’에서는 주택 수 산정과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법에 대해 알려준다. 4장 ‘1세대 1주택의 비과세 특례(일시적 3주택 포함)’에서는 1세대 1주택의 비과세 특례를 정리한다. 5장 ‘조합원 입주권(분양권)과 비과세 적용법’에서는 조합원 입주권(분양권)과 비과세 적용법을 알아본다. 6장 ‘다가구주택·다중주택·상가겸용주택·별장· 감면주택 등과 절세법’에서는 다가구주택·다중주택·상가겸용주택·별장·감면주택 등과 절세법을 살펴본다. 7장 ‘상업용 부동산과 토지에 대한 세무상 쟁점’에서는 상업용 부동산과 토지에 대한 세무상 쟁점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개정세법 등 최신의 고급 정보를 모두 다루었고, 실전에 필요한 다양한 사례를 들어 문제 해결을 쉽게 하도록 했다.
복잡해진 부동산 세금을 가장 쉽게 세목별로 정리한 이 책은 일반인은 물론, 부동산업업계, 세무 상담과 신고를 도맡아 하는 세무업계의 종사자 등이 우선적으로 살펴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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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관련된 책을 조금이라도 찾아보면 한번은 마주칠수 밖에 없는 이름이 있습니다.
전에도 양도소득이나 종합소득세 도서를 찾아보다가 신방수 세무사의 도서를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는데 이번에 부동산 관련 세금을 한 권에 모은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실전편'의 개정판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세금의 문제는 예측하지 못한 비용이 발생할수도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세목 또한 양도소득, 취득세, 상속세 등 다양한 세목으로 나누어져 있어 비전문자가에게는 혼란을 가중시키고, 가뜩이나 부동산 거래 가격에 신경쓰다가, 생각지도 못한 세금이라는 비용을 맞닥뜨리게 되면 갑갑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더구나 주택 숫자에 대한 규제가 늘어나고, 여러 감면 요건들과, 세무상 쟁점 사항들에 대해서 일반사람들은 보기만 해도 머리가 복잡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발간된 신방수 세무사의 가이드북은 부동산 거래전부터 세금부터 확인하고 현정권 현재 시장의 세무정보를 꽌꽉 모아, 부동산 거래자와 세금 업무를 보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지침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나 취득세 같은 지방세 또한 내용을 알차게 다루어 부동산 세금에 관한한 촘촘한 그물같은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보화 시대, 갈수록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지식차가 줄어든다고는 하지만 부동산 세금처럼 대부분 납세자가 신고해야하는 세금은, 세금에 대한 내용을 잘알지 못하면 가산세 등 본인만 손해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권의 책으로 전문가가 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나를 위한 든든한 아군처럼 잘모르거나 내가 더 알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그때그때, 나의 세금 조언자로서 알뜰하게 찾아볼수 있을 책이라 좋습니다. 출판사, 컬처블룸으로 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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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관련 책들이 쏟아지고 정보가 넘쳐 흐르는 시대이다 모두가 전문가가 되고 싶지만, 이것저것 기웃기웃하다 보면 이도저도 아닌 붕뜬 지식만 접하게 된다 신방수 세무사는 그동안 수많은 세금 관련 책을 집필하면서 이책에 실전에 도움되는 정보를 총망라했다 세금, 부동산 지식 등은 완벽한 전문가가 되기는 어렵지만, 기초적인 지식이 있어야 거래 등에 있어 실수나 절세를 할 수 있다 이 책은 취득세부터 양도세 그리고 조합원 등 다양한 정보를 초보들도 알기 쉽게 정리해두었다 거래 전에 한번 읽어본다면 거래 과정에 자금 흐름에 대해 파악할 수 있을 거 같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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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증식을 위해 투자한 부동산에서 좋은 절세 방법이 있다면 내 주머니를 조금이라도 더 두둑히 채워줄 수 있을텐데..부동산 투자자라면 이런 부분에 대해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부동산 세금의 기초적인 지식부터, 절세원리, 주택수 산정과 1세대1주택 비과세 활용방법, 여기에다 조합원 입주권(분양권), 다가구 주택, 다중 주택, 상가 겸용주택, 별장, 상업용 부동산 및 토지에 이르기까지 부동산 계약의 거의 모든 경우의 수를 친절한 설명과 사례별 예시를 통한 세금 계산은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동산 세금의 정확한 계산법을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좋은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 계약 체결 후 세금계산에서는 세무사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일반 상식선에서 이정도 내용의 부동산 세금에 대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몇 번의 계약을 통해 홀로 정확한 세금을 계산할 수 있는 자생력도 생기지 싶다, 다만, 부동산 관련 세법의 잦은 개정으로 혹시 놓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돌다리도 두드리는 심정으로 제3자의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책상에 올려놓고 수시로 필요한 장을 찾아보고 개념을 완벽히 숙지하고, 세법을 찾아본다면 더 없이 좋은 활용법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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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바뀌는 부동산 세무관련 정리가 잘된 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여러권의 책을 내신 세무 전문가분답게 여려운 세무관련 내용들을 사례중심으로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 실제로 너무 복잡하지 않은 내용들은 이책한권으로 세금을 계산해 볼 수도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세금관련 사항들이 너무 자주 바뀌고 있지 않아 한권 사놓고 나에게 해당되는 사례를 찾아보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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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님 세무 관련 책을 15권 이상 소지하고 있는데
그동안 알고 있던 것을 까먹기도 하고 부동산 세법이 자주 바뀌어 헷갈리는지라 가장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하기 위해 읽게 되었어요.
이번 책은 개정판으로 2023년 12월 말에 적용되고 있는 세법을 기준으로 집필되었구요. 이미 개정되어 2024년, 2025년에 적용 예정인 사항들도 친절히 알려주고 있어요.
모든 부동산 세금의 절세원리에서 시작해 주택의 개념, 주택 수 산정방법,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 일시적 2주택, 일시적 3주택, 조합원 입주권과 분양권, 다가구주택, 상가겸용주택, 다중주택, 상업용 부동산과 토지 등에 대한 주요 세무상 쟁점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어요.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case에 대해 컨설팅을 제공함은 물론 다양한 절세 팁과 주의 사항을 알려주고 있어 유익했는데요. 다 기억하기 힘드니, 옆에 두고 필요 시에 백과 사전처럼 찾아봐야겠어요.
복잡한 취득세, 종부세, 양도세, 소득세, 상속증여세를 알기 쉽게 알려줘서 좋았구요. 조정지역의 주택 취득 및 보유 시 각 세목별(취득세/종부세/양도세)로 어떻게 달라지는 지를 알려주고, 조정지역 해제가 각 세목별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와 주택 수에 포함되는 기준이 세목별로 어떻게 다르게 적용되는 지도 일목 요연하게 정리해 주니 좋았어요.
최신 개정세법으로 부동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함께 친절히 알려주는 책으로 강추합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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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부동산 거래 전에 세금부터 확인하라! 신방수 세무사 / 두드림 미디어 ![]()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변화는 잦고 세무사로서 업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필요시에 경우에 따라 어떻게 법의 해석이 달리되고, 세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기란 정말 어렵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부동산 거래에서 피해를 보지 않으려면, 잘못알고 있는 상식으로 세금을 더 부과하지 않으려면 세무사가 아니어도 알아야 하는 요즈음 인 것 같다. 본 도서는 밑줄 쫙~쫙~ 그으며 읽고 또 읽었던 것 같다. 사실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했다. 그런데,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 것이 정말 많다. 그리고, 나도 해당되나? 하면서 대입해 보게 하기도 한다. 도서<부동산 세무 가이드북>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분석하여 투자 및 관리에 필요한 세무정보는 물론, 업계에서 종사하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절세 전략을 면밀히 설명한 실전 가이드를 담았다. 책을 보니 이미 저자인 신방수 세무사님은 많은 독자층을 탄생시킨 베테랑 세무사였다. 이미 관련 도서를 80여권을 펴냈다고 한다. 책 내지 첫장에 지은이 소개와 함께 쭉 나열되어 있으며, 놀랍게도 회사 도서관에서 접한 도서도 있었다.
부동산 세금에 대한 기초지식으로 거래전에 검토해야 하는 세금의 종류부터 세금에 대한 무지로 세금이 부과되는 예시, 일반인도 왜 전문가 되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누구에게 물어보기 애매했던 취득가액 환산방법 수식도 알려주고, 일반인들이 부동산 세금에서 손해를 보는 경우와 이를 방지하기 위한 해법도 있다. 그리고 취득세, 보유세, 종합소득세, 양도세, 무상이전 까지 절세원리와 컨설팅하는 방법도 제시한다. 이 부분은 두 세번 읽어본 것 같다. 알아야 할 것들이 많았다. 진즉 알았어야 것들도 많았다. 100% 이해를 못하더라도 어느정도 알고 세무서를 찾고, 거래를 하는 것이 100배는 이득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도서다.
그 외에도 주택수 산정과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에 대해서도 주택의 개념부터 주택을 비주거용으로 일시 사용한 경우 세무상 쟁점, 주택 수 산정이 왜 중요한지, 비과세 원리 그리고 사례까지. 어렵지만, 몇가지를 알고나니 재밌기도 하고, 아하~ 하는 것도 많고, 개인적으로 바로 잡아야 할 것들의 과제도 찾게 한다. 또한,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상가겸용주택, 별장, 감면주택의 절세법도 있다. 독자층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빨간펜 선생님처럼 콕콕 짚어 주고, 설명해준다. 세금에 관심이 없더라도 봐야 하는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또한 스터디를 하면서 봐야 하는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 본 도서는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열심히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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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상은 모르고 지내다보면 손해보는 세상이고 모르는게 약이다라는 말이 통하는 세상이 아니다.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거래를 한다고 해도 내가 기본적으로 기본적인 용어를 알고 상담을 하고 거래 계약을 해야 오가는 용어를 이해해서 나중에 낭패 보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동산 세무에 관한 궁금증이 항상 있었고 인터넷을 통해 검색을 해도 요즘은 정보량이 원낙 많아서 선별이 어렵고 또다시 검증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다. 그러던차에 이책을 접하게 되어 정말 반가왔다. 목차부터 보았다.
2장에서는 취득세, 보유세, 종합소득세, 양도세, 상속 증여 관련 절세원리에 대해 설명해주고 사례를 통해 이해를 더욱 도와주고 있다. 한집에서 평생사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알아두고 매물을 거래 하는것이 자금 계획 절세방안에 도움이 될것 같다. 실전연습 내용으로 질문과 답변이 있어서 궁금사항 해결 이해가 쉽다. 법원의 판례를 사례로 들어주니 신뢰가 확 간다. 일방적 설명글의 나열식이 아니라 표를 이용하여 비교 설명을 해 주니 보기가 편하다. 책 표지 안쪽의 큐알코드를 찍으면 네이버까페가 나오는데 기타 궁금사항을 질문할 수도 있다. 올해 개정판으로 나온 책이니 관심있으신 분들, 관련있으신분들, 부동산 거래계획 있으신분들 빨리 구매하셔서 세무관련 법적인 사항 체크해보시고 절세하고 부자되시면 좋겠다.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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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위에 책들을 쓴 저자 신방수 세무사님의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개정판이 새로 나왔네요.
다들 근 2,3년간 실물자산의 큰 변화로 재테크의 관심들을 많이 갖고 계시는데요 꼭 잊지 말아야 할것이 바로 세금이죠 싸게 매수해서 좋은가격에 팔게 되면 양도세 자녀에게 상속하면 상속세 증여세 쥐등록세, 종합부동산세 ,등등... 세금을 잘 모르고 거래하다가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는만큼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세금 관련 수많은 경험으로 수많은 책을 낸 만큼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거래전 알아야 할 부동산 세금 기초지식부터 취득세 보유세등의 세금의 절세원리 주택 수 산정하는 것 때문에 일시적 2주택이 어쩌구 저쩌구 뉴스에서 많이 들으셨죠? 그런 것부터 조합원, 입주권의 비과세 적용법 상업용 부동산 등의 다양한 예시와 함께 배워볼수 있는 책입니다. 한권쯤은 집에 둬야 하는 책 어렵고 복잡해서 모르겠다 라고 치부하고 넘어가기엔 너무 치명적인 세금. 모르면 호구됩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 이런건 국가가 정부가 알아서 장치를 마련해야 하는거아니냐 하면 안됩니다. 본인이 지금 국가의 보호를 받아야 할 수급 대상자가 아니잖아요? 그러면 배워야 합니다.
부동산 세금은 모르면 손해를 보는 예도 있지만, 알면 오히려 돈을 벌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양도차손이 발생한 경우 활용할수 있는 방법도 제시 해주네요.
부동산 세금에 대해 제대로 알고 첫 매수부터 명의, 세금 잘 파악하고 시작할 수 있게 중요한 중심축이 되어줄 책이네요. 저도 부모님과 비교해서 계획을 잘 짜 봐야 겠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