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기는 조선시대부터 300년 가까이 살고 있다. 그는 자의든 타의든 죽으면 25세의 나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난다. 긴 세월동안 자녀가 없었는데, 기적적으로 딸이 생기고 딸을 너무나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며 이번생은 꼭 자연스럽게 수명을 다하고 죽으려 하지만, 아내와 딸이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운전자는 신성그룹의 자녀 주혜림이지만, 동승자인 배우 강준혁이 운전자로 되고
김홍기는 조선시대부터 300년 가까이 살고 있다. 그는 자의든 타의든 죽으면 25세의 나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난다. 긴 세월동안 자녀가 없었는데, 기적적으로 딸이 생기고 딸을 너무나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며 이번생은 꼭 자연스럽게 수명을 다하고 죽으려 하지만, 아내와 딸이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운전자는 신성그룹의 자녀 주혜림이지만, 동승자인 배우 강준혁이 운전자로 되고, 재판은 졸속으로 벌금형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