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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기자 김홍기. 죽지않는 불사의 몸을 가진 남자가 몇백년을 살아가면서 유일하게 얻은 딸과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복수하는 내용입니다 죽음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긴하나 다른 복수물과는 달리 답답한 고구마 내용이 없고 안되면 죽이는 식의 통쾌한복수를 날립니다 아이와 아내를 잃고 법정에서 자살하는 내용이 가슴 아팠고 다시 불사의 삶을 살지만 얻지 못할 아이로 인해 복수도 허무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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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에 관심이 생겨 읽어 보게 된 작품 [죽지 않는 기자가 복수를 잘함 (총9권/완결)]입니다. 오랜 시간 살아 온 주인공!! 겨우 얻게 된 가족을 통해 행복을 느끼던 순간 사고로 인해 모든 것들을 잃게 됩니다. 게다가 사고자의 신분으로 인해 도리어 피해자인 주인공과 가족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게 됩니다. 이들에게 복수를 마음 먹은 주인공은 자신의 비밀을 활용해 그들에게 복수합니다. 시원스럽게 이어지는 주인공의 행보가 인상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