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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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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가 앓고 있는 병이 있다나? 아마 이런 생각을 하는 고마운 독자도 있을 것이다. 여기저기 대중 강연을 다니다 보면 청중의 질문은 한결같이 나에 대한 개인적인 건강 비결을 묻는 경우가 많다.  통합의학에서는 21세기 현재 수많은 만성,난치성 질환을 해결하기 위한 질병 예방 치료전략 방향에 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추어 전인적 접근을 강조, 시도하는 새로운 의학적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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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가 앓고 있는 병이 있다나? 아마 이런 생각을 하는 고마운 독자도 있을 것이다. 여기저기 대중 강연을 다니다 보면 청중의 질문은 한결같이 나에 대한 개인적인 건강 비결을 묻는 경우가 많다. 

통합의학에서는 21세기 현재 수많은 만성,난치성 질환을 해결하기 위한 질병 예방 치료전략 방향에 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추어 전인적 접근을 강조, 시도하는 새로운 의학적 인식체계 패러다임으로서, 과학적으로 증명된 서양 의학적 사고의 근거적인 진단과 치료에 동양의 전통적 자연의학과 전인치료(몸,마음,영성의 심적 신경을 통한 내분비 활성의 면역학적 접근치료)를 통한 근본적인 의학을 접목시키는 의학이라 볼 수 있다.

현대의학 전문의 의사들의 70%이상이 3년간 통합의학교육을 받고 통합의학 치료에 환자들을 치료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75세 이상 노인들은 몇 가지 병에 걸려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저 노화로 인해 신체적으로 불편하려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후 부검을 해보면 80세이상 노인들은 대부분 사망 원인이 암이다. 그리고 60대에 거의 1~2%이던 수치가 95세 이상 노인들은 80%가 치매로 사망한다. 치료도 중요하겠지만 어떻게 하면 예방할 수 있을까? 노인 대부분이 걸리는 병, 투병보단 이를 인정하고 수용하고 함께 살아간다는 생각을 해야 하며 '이게 늙는 다는 것이구나'라는 여유로운 생활 태도가 중요하다.


통합의료는 의학적 개념을 단순히 모은 것이 아닌 하나로 정리해 재구축한 것, 어떤 치료를 원하는지 파악해 최적의 전인적의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홀릭스틱건강관이란 인간은 <몸,마음,기,영성>등의 유기적 종합체로 보고 사회,자연,우주와의 조화에 기반한 포괄적 전체적 건강관을 말한다. 따라서 홀리스틱 건강관의 핵심,자연 치유력을 치유의 원점에 둔다. 따라서 환자가 스스로 고치고, 치유자는 원조한다는 자세가 된다..

치료보다 양생,자기요법,생활습관을 개선함으로써 자신이 스스로 치료할 수 있게 돕는다. 

나이들어 모두가 노화로만 알았지 결국 암으로 죽음을 맞이 한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왜냐면 80세이상에 거의 들리는 주위분들을 보면 암이 많았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암이 정말 무섭다는 것과 자신이 스스로 치료할 수 있게 돕는다는 것에 가능성이 있겠구나를 생각하게 되면서 통합 의료에 관심이 가져진다.


자연치유의 흔한 예 한가지를 들어본다. 인체에는 자연히 치료되는 힘이 있다고 한다. 의학연구가 발달할수록 사람 몸에 숨겨져 있는 교묘한 치유력의 위대함이 밝혀지고 있다. 치유력을 높이는 방법이 자연요법이다. 

특히 80세가 넘은 고령자에게 암이 발병해도 항암치료를 권장하지 않고 암도 진행이 느려지기 때문에 전이 또한 잘 안된다고 한다. 이렇다보니 임종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고 사실 나또한 연명치료를 안 받을 것이다. 상속 유연장 쓰기 운동에 동참하고 싶은 분은 한국자선단체협의회 전화번호가 나와 있으니 미리 연락해두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동서통합의료와 또 나의 노후 삶 또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동서통합의료에 대해서도 잘 나와 있어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k*****6 2024.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서통합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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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과 서의 의료의 통합에 대한 내용이다. 이 문제에 대해 심취해 있는 이시형 의사가 인간의 노후에 대한 서양 의학의 한계와 동양 의학의 융합에 대한 제언으로 보면 된다. 전인적 건강관이란 인간을 하나의 유기체로 보고, 사회, 자연, 우주와의 조화를 기반으로 한 건강관이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사이비 종교 같은 느낌도 있지만 그런 건 아니다. 다만 인간의 몸이 구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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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과 서의 의료의 통합에 대한 내용이다. 이 문제에 대해 심취해 있는 이시형 의사가 인간의 노후에 대한 서양 의학의 한계와 동양 의학의 융합에 대한 제언으로 보면 된다. 전인적 건강관이란 인간을 하나의 유기체로 보고, 사회, 자연, 우주와의 조화를 기반으로 한 건강관이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사이비 종교 같은 느낌도 있지만 그런 건 아니다. 다만 인간의 몸이 구별되어 모여 하낙 되는 존재가 아니라, 구별을 넘어 하나인, 즉 자연과 하나인 존재라는 점을 기반으로, 인간의 난치병에 대한 치료를 자기 안에서, 자기 안에서 능동적으로 다듬어, 예방해 가자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라 할 수 있겠다.

 

몸의 한 곳의 이상은 한 곳의 이상 이외의 의미를 갖고 있다. 미세한 근육의 어긋남이 평생 근육통을 갖고 살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듯이, 미세한 하나의 어긋남은 몸 전체 어긋남의 일종의 신호탄이고 첨병이 될 수 있다. 서양 의학은 하나의 부분을 보지만, 동양 의학은 기본적으로 전체를 바라 본다. 감기에 걸리면 감기약을 주지만, 동양의학은 몸 전체를 보양할 수 있는 약을 주는 셈이다.

하지만 그렇다할지라도 나이듦으로 인한 퇴행성 질환은 어찌할 수 업다. 동양도 늦출 수 있을 뿐 없애지는 못한다. 퇴화는 모든 자연물의 섭리이다. 퇴화되어 사라자여 새로운 무언가가 탄생한다. 우리 또한 그러 과정을 수백번, 수천번, 아니 수십만 번 걸쳐 나타난 존재이다. 그래서 내 몸의 어느 한 부분에는 예수의 몸을 이루었던 원자 하나가, 다른 행성에서 존재했을지 모를 미생명체의 원자 하나가 존재할 수 있는 셈이다.

동양의학이 전체를 말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생명을 연장시켜 주지는 못했다. 과거 조선시대나 그 이전의 인간 평균 연령이 50세 전후라는 사실은 동양의학이 전체를 말하고 몸의 균형을 말하지만, 결국 한계가 있다는 말이다. 물론 서양도 마찬가지이다. 고도의 서양의학이 발달하면서 인간의 체력이 급격히 좋아지면서, 쉬는 시간이 많아지고 여유로워지면서 인간의 수명은 최대한 극대화 되었다. 그 대부분의 성과는 서양의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과거야 어떻든 이제는 어느 정도 인간 수명의 피크를 맞고 있다는 느낌이다. 나는 이것이 피크이고 오히려 더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래 산다는 것이, 단지 나이만 늘어나는 것이 인간의 삶을 유익하게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철학을 통해, 사색을 통해 깨달을 때 남은 인생을 좀 더 유익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h****m 2024.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내용보기
서양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책을 선택한 이유최근 서양의학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암, 치매 등 수많은 질병의 치료법은 나오지 않는다.서양의학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방향성을 이해하기 위해"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를 선택한다."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는1장 통합병원을 위한 담론2장 만성불치병, 박우현 교수의 혁신적 치료3장 김의신 교수와 SB주사(할미꽃뿌리생약)4장 소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내용보기

서양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최근 서양의학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암, 치매 등 수많은 질병의 치료법은 나오지 않는다.


서양의학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방향성을 이해하기 위해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를 선택한다.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는


1장 통합병원을 위한 담론

2장 만성불치병, 박우현 교수의 혁신적 치료

3장 김의신 교수와 SB주사(할미꽃뿌리생약)

4장 소우주한방병원에서의 치료

5장 DDS(Dental Distress Syndrome)치인성스트레스증후군


으로 구성되었다.





1장 통합병원을 위한 담론 에서는



75세에 찾아오는 고비는 초고령자로 접어드는 길목이다.


암, 치매 등 노인 대부분이 걸리는 병은

치료도 중요하겠지만 에방이 중요하다.


투병보단 병을 인정, 수용하고 함께 살아가야 한다.


초고령자에게는 예방과 조기 발견이 의미가 없으며,

수술, 항암제, 치료 효과는 크게 없고 부작용이 더 크다.



서양의 근거중심의학은 환자보다 질환을 중요시한다.


통합의료는 근대서양의학, 동양의학, 보완대체의료 등을

하나로 정리해 재구축한다.



현대 의학은 고도의 전문 분업으로 획기적으로 발전되지만

숲을 바라보다 나무를 놓치는 우도 범하고 있다.


홀리스틱 건강관은 인간을 유기적 종합체로 보면서

자연 치유력을 중시하며, 환자가 스스로 치료할 수 있게 돕는다.



대체의료는 비과학적이라는 편견이 있지만

차츰 의학 영역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동양의학은 병을 몸 전체 균형의 이상으로 본다.


서양의학은 첨단 과학 기술로 빠르게 급성장 했지만

전체적인 통합적 관점이 부족하다.


80세가 넘은 고령자에게 항암치료를 권장하지 않는 이유,

기본적인 노화 현상인 치매 진행을 최대한 늦추기,


임종과 연명치료, 동서통합의료원 설립 프로젝트,

자신의 지병에 대해 대증 요법을 선택한 이유를 말한다.




2장 만성불치병, 박우현 교수의 혁신적 치료 에서는



동, 서양 의학을 모두 전공한 박우현 교수는

기적의 치료를 한다는 평판이 자자하다.



통합의학은 신체 에너지 흐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전통의학과 한의학적 지식을 결합한 것이다.


증상 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병적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다.


통증 부위 압통점을 찾아 압박을 하면서,

만성적인 통증을 가진 환자의 신체적 문제가

즉시 호전된다.


인체의 근막과 혈관의 막힌 부분과 신경 얽힘 부분에

대한 것을 특수한 도수 치료와 기의 흐름을 중심으로

진단, 관찰, 분석하면서,


기존 서양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 및 만성적 난치성 질환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에너지는 반드시 흘러야 한다.


기의 흐름이 막히거나 약한 부분을 해결하고,

기의 흐름을 이끌어 낸다.



증상은 잘못되었음을 나타내는 빨간불과 같다.

병적 원인을 제거하지 못하면 만성적 난치병에 직면한다.



에너지가 다시 흐를 수 있게 되면

몸의 치유 과정이 다시 시작된다.


치료는 막힌 기의 흐름을 잘 흐르게 해야 한다.


기 치료는 막힌 경락의 기 에너지를 수기법 및

정신치료 기법으로 풀어 기의 흐름을 정상화시킨다.



조신, 조식, 조심의 중요성,

자연치유력, 피의 흐름과 병,

경혈과 경락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김의신 교수와 SB주사(할미꽃뿌리생약) 에서는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 김의신 교수는

SB주사 (할미꽃뿌리생약) 의 암 치료 성과를 보고한다.



SB주사는 기존 항암제에서 동반되는 심각한 부작용 없이

증상과 통증을 완화하며, 암 전이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할미꽃뿌리와 광물질을 주원료로 만들어진 크림제제는


화상, 욕창, 당뇨병성 피부 괴사증, 아토피, 건선 등

피부 및 괴저질환에 탁월한 안정성과 놀라운 치료 효과를 보인다.





4장 소우주한방병원에서의 치료 에서는



조기용 박사에게 만성 허리 통증 치료를 받고,

관장을 실시한 후 혈액 속 적혈구 변화를 보고 놀란다.



수족 냉증과 부종이 단 한 번의 관장으로

혈액 속 적혈구가 정상이 된 것은 믿겨지지 않는다.



관장, 유기농 치료식, 약침, 추나 요법, 치열 교정 등

치료를 받게 된다.



탁독 요법은 모든 병의 시작은 뇌에서 비롯됨을 말한다.



바이러스 정보가 뇌로 전달되어 상황에 맞게

호르몬 생산을 조절하면서 몸을 보호해야 하는 것이다.


암을 극복하려면 어긋난 몸도 교정하고, 피를 맑게 하면서

면역력과 회복력을 되살려야 한다.



인체는 하나의 단일체다.


개별 장기가 아니라 환자를 놓쳐서는 안된다.

암 치료는 사람이 갖고 있는 고유 방어 체계인

면역력을 재생, 증강시켜야 한다.


한국 식단은 채식을 통해 노폐물 배설을 촉진하며,

현대병 예방에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


몸의 골격 구조가 흐트러진 것도 암의 주요 원인이다.





5장 DDS(Dental Distress Syndrome)치인성스트레스증후군 에서는


Aelred C. Fonder 박사는 치아의 부정교합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DDS로 정리하면서, 치의학과 의학의 협업 가능성을 열었다.


하악부 이상으로 치아의 부정교합은

전신으로 파급되며 다양한 문제를 발생한다.



두개골 접합 부위의 미세한 두개골 움직임으로

하악 관절이나 측두엽 부근 양상을 진단하면서

제작된 SPLINT를 착용하면서,


어깨의 좌우 균형이 반듯해 지고, 겪게 된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DDS 였음을 깨닫게 된다.


TMJ는 하악골과 두개골로 이루어진 관절로

씹을 때 움직이는 곳이다.


TMJ의 이상은 요통과 디스크의 원인이 되며,

다양한 질병을 유발한다.


통합의학은 의학이 가야 할 발전 방향이다.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면서 통합되어야 한다.



현대 서양의학은 20세기에 놀랍게 발전했지만,

현대 의학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병은 많다.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는

통합병원이 필요한 이유를 이야기 하고,

만성불치병 명의 박우현 교수,

김의신 교수가 개발한 생약 항암제,


난치병과 암을 턱관절, 척추, 부정교합으로

치료하는 조기용 박사,


DDS로 치과 교정으로 난치병을 치료하는

방병관 박사 등 통합의료의 거장을 소개한다.



암, 치매 등 노인 대부분이 걸리는 병은

치료도 중요하겠지만 에방이 중요하다.


투병보단 병을 인정, 수용하고 함께 살아가야 한다.




현대 의학은 고도의 전문 분업으로 획기적으로 발전되지만

숲을 바라보다 나무를 놓치는 우도 범하고 있다.


서양의 근거중심의학은 환자보다 질환을 중요시한다.

동양의학은 병을 몸 전체 균형의 이상으로 본다.


홀리스틱 건강관은 인간을 유기적 종합체로 보면서

자연 치유력을 중시하며, 환자가 스스로 치료할 수 있게 돕는다.


서양 의학은 첨단 과학 기술로 빠르게 급성장 했지만

전체적인 통합적 관점이 부족하다.



박우현 교수는 동, 서양 의학을 모두 전공하였으며,

탁월한 치료로 유명하다.



인체의 근막과 혈관의 막힌 부분과 신경 얽힘 부분을

특수한 도수 치료와 기의 흐름을 중심으로 치료하면서,

불치병 및 만성 난치성 질환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 김의신 교수는

SB주사 (할미꽃뿌리생약) 를 소개한다.



SB주사는 심각한 부작용 없이 증상과 통증을 완화하며,

암 전이 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항암제다.


할미꽃뿌리와 광물질을 주원료로 만들어진 크림제제는

피부 및 괴저질환에 탁월한 안정성과 치료 효과를 보인다.




조기용 박사는 관장, 유기농 치료식, 약침, 추나 요법,

치열 교정 등을 이용해 치료를 한다.



모든 병의 시작은 뇌에서 비롯된다.


암을 극복하려면 어긋난 몸도 교정하고, 피를 맑게 하면서

면역력과 회복력을 되살려야 한다.


탁독 요법은 뇌가 상황에 맞게 호르몬 생산을 조절하면서,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암 치료는 사람이 갖고 있는 고유 방어 체계인

면역력을 재생, 증강시켜야 한다.


채식은 노폐물 배설을 촉진하며, 현대병을 예방하며,

몸의 골격 구조가 흐트러진 것도 암의 주요 원인이다.



치아의 부정교합으로 인한 스트레스 DDS는

전신으로 파급되며 다양한 문제를 발생한다.



SPLINT 교정 기구를 착용하면서, 어깨의 좌우 균형이 반듯해 지고,

DDS가 다양한 질병의 원인임을 깨닫게 된다



TMJ는 하악골과 두개골로 이루어진 관절이다.


TMJ의 이상은 요통과 디스크의 원인이 되며,

다양한 질병을 유발한다.



현대는 통섭의 시대다.


다양한 학문이 융합하면서 장점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발전하고 있다.


서양의학이 질병 치료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것은

현대 화학 산업의 놀라운 발전에 힘입은 바 크다.


서양의학이 단기간 놀랍도록 발전했지만,

많은 난치병에 대한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았다.


서양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학과 결합하면서, 의학의 지평을 넓혀가는

유연한 자세가 필요하다.


통합의학은 신체 에너지 흐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전통의학과 한의학적 지식을 결합한 것이다.


증상에 중점을 두는 서양의학의 한계를 벗어나,

병적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다.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는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접목,

생약 신약 개발, 면역력을 향상 시키는 탁독요법,

치의학을 통한 질병 치료 등 다양한 통합의학에 대해 소개한다.


서양의학은 만능이 아니다.


근거중심의학은 기존 의학지식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면서,

의료 기술을 향상시킨 것은 분명하지만,


검증되고, 표준화된 의료 기술에 치중하면서,

질병을 편협하게 이해하는 단점을 극복하지 못한다.



만성병, 불치병은 여전히 정복되지 않고 있는 것은

서양의학의 명확한 한계를 잘 보여준다.



서양의학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의학에 대한 배타적 태도를 버리고, 과학적 원리를 발견하며,

새로운 치료 방향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통합의학은 의학이 가야 할 발전 방향이다.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면서 통합되어야 한다.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는

한의학, 생약, 치의학 등 다양한 의료 영역과 융합하면서,

서양의학이 한계를 극복하고 발전해야 함을 이해하게 한다.


풀잎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풀잎" style="color : #0055FF">#풀잎 #왜동서통합의료인가 #만성불치병 #서평 #풀잎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s****n 2024.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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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선생님은 제가 어린 시절 텔레비전을 틀면 '아침마당' 류의 프로그램에서 너무나 자주 뵙던 분이었습니다. 그때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이는 것이 항상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알던 의학 관련 서적과는 아주 다른 책입니다. 자신의 개인적인 진료 경험을 중심으로 편집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의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내용보기

 
 

 

 

 

 

이시형 선생님은 제가 어린 시절 텔레비전을 틀면

'아침마당' 류의 프로그램에서 너무나 자주 뵙던 분이었습니다.

그때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이는 것이

항상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알던 의학 관련 서적과는 아주 다른 책입니다.

자신의 개인적인 진료 경험을 중심으로 편집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의학 전문 서적과는 체재부터 다르고

이시형 박사님이 평생을 의사로서 일하면서 하셨던 개인적인 치료 겅험을

이야기해주십니다. 어금니 하나의 결손이 이렇게 많은 문제들을 일으키리라는 생각은

의사인 자신도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하시면서 대증 요법을 시행한 많은 서양의학 전문의나

한의사도 치아 결손과 관련된 문제라는 점을 제기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그때끄대 아픈 것만 국소적인 문제로 치료했다는 경험을 자신과 비슷한 문제를 가진 환자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신다는 이야기가 와닿았습니다.

 

의사로서가 아니라 늦게나마 다행히도 김의신박사, 박우현박사, 조기용 박사, 방병관 치과 전문의

DDS의 저자 Aelred C. Fonder 박사의 저서를 통해 하악골의 부정교합이 내가 그간 앓아온 잔잔한 질병과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어서 참으로 고맙고 다행한 일이라고 이야기하십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의 이야기를 통해 대가들의 과학적 논거와 임상실험 결과 등을 개별로 검토하고 종합적으로 바라본 자신의 결론을 함께 실었다고 합니다.

이시형박사님에겐 이보다 더 큰 업적은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이 책이 저자와 비슷한 경험을 하는 분들의 만성적인 문제를 푸는 하나의 단서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십니다. 저자가 그간 구상하고 있던 동서의학과 각종 대체의학들을 총망라한 통합의학 개설에도 이분들과의 공동 작업으로 머지 않아 개설될 것을 간절히 바란다고 하시는데

저 또한 간절히 염원하게 되었습니다.

동서 통합 의료의 멋진 앞날을 기대해봅니다.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만성불치병)
"[서평]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만성불치병)" 내용보기
혁신적인 만성 난치병 치료를 위한 동서 통학의학~ 현대의학 ( Allopathic Medicine)이 해결하지 못한 만성적 난치성 질환 ( Incurable Diseases)~에 대한 해답을 찾아 가는 도서! <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만성불치병)>으로 한 발 다가가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현대의학의 맹점인 증상의학 (Symptom Medizin)!으로 치료할 수 있는 현대적 만성병은 26% 라고 합니다. ( WHO ) 유럽
"[서평]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만성불치병)" 내용보기


혁신적인 만성 난치병 치료를 위한 동서 통학의학~
현대의학 ( Allopathic Medicine)이 해결하지 못한
만성적 난치성 질환 ( Incurable Diseases)~에
대한 해답을 찾아 가는 도서!
<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만성불치병)>으로
한 발 다가가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현대의학의 맹점인 증상의학 (Symptom Medizin)!으로
치료할 수 있는 현대적 만성병은 26% 라고 합니다. ( WHO )
유럽 동서의학 병원장인 박우현 교수는
<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의 서두에
독일 데카르트의 말!
" 부분의 합은 전체이다."을 인용하며,
철학적인 명제가 현재 현대의학적, 과학적 접근에 적용합니다.
기존에 맹신 했던 현대의학이
이 책의 서두부터 충젹을 줍니다.
<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을 통해
현재 급증하고 있는 만성병과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해해 보려고 합니다.

 


종합병원에 가서 진료를 본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의사의 평균 진료 시간은 3분~~

하지만 이보다 짧은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빠른 시간안에 진료를 봐야 하니

정작봐야 할 환자가 아니라 컴퓨터 속 수치에 의존합니다.

과연 제대로 된 진료와 진찰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종합병원 진료과는

전문화되어서 진료과만해도 50가지가 넘는데요.

과연, 내게 맞는 과는 무엇인지 찾기도 힘듭니다.

솔직히 저자가 말한대로 노인들의 병은 한두가지가 아닌데,

협진을 이야기 하면 여기저기 과를 전전하다보면

진료를 받고 있는지 병원을 투어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생깁니다.

진정한 의료는 무엇일까요?

저자는 <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을 통해서

근대서양의학과 동양의학 그리고 보완대체 치료을 재구축한

전인적인 (Holistic) 동서통합의료를 제시합니다.

 

대한민국은 풍부한 약용식물과 우리 조상의 지혜가 담긴 한의학과
현대의학의 조화를 통한 동서통합 의료 아니 치료법을 배울 수 있는데요.

하지만 아직도 한의학과 서양의학에 대한 갈등은 여전합니다.
<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는
환자를 위한 최고의 의료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내용보기
이시형 박사는 이제 1934년생, 구십이 되었다. 백세 정년을 채울 것 같은 나이, 항상 열정적이며, 자신만의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 현재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이며,(사) 세로토닌 문화의 원장이기도 하다. 언제나 전강과 가까이 할 것 같은 이시형 박사의 장수 비결, 건강 비결은 언제나 궁금하다. 특히 의사로서 잘 살아온 그였기에,그가 보여준 삶은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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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는 이제 1934년생, 구십이 되었다. 백세 정년을 채울 것 같은 나이, 항상 열정적이며, 자신만의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 현재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이며,(사) 세로토닌 문화의 원장이기도 하다. 언제나 전강과 가까이 할 것 같은 이시형 박사의 장수 비결, 건강 비결은 언제나 궁금하다. 특히 의사로서 잘 살아온 그였기에,그가 보여준 삶은 언제나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책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은 앞으로 우리의 의료 수준이나, 의료 인프라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답을 제시하고 있었다.

 

이 책에는 홀리스틱 건강관이 등장한다. 「몸, 마음,기, 영성」 에 대해서, 인간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사회,자연, 우주와의 조화와 균형에 대해 논하고 있다. 특히 사양의료는 인간과 신을 서로 분리하기 때문에, 반쪽자리 의료기술이 될 수 있다. 동서통합 의료를 실시한다면, 서양의 의료기술과 동양의 한의학을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동서통합 의료 를 할 수 있다면, 충치, 편도선염, 코골이, 무릎통증, 허리 통증, 서대 고장, 구강 건조증, 난청, 전립선 비대증, 수족 냉증, 심장 박동기, 변비와 설사, 어깨 결림, 시력 교정술을 해결하 수 있다.

 

 

 

 

기(氣) 가 약한 사람은 어릴 적부터 잔병 치레가 많다. 기, 영성이 몸,마음건강에 절대적인 이유도 그렇다. 갑자기 몸이 허해져서, 몸이 피곤하고,무기력한 상태를 회복시키는 것,그것이 동서통합의료의 본질이며, 만성적인 질병이나, 불치병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실제 사례로, 내 몸이 뻣뻣해질 때, 동서통합의룔르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앞으로 의료기술이 발달하면, 당뇨나, 만성적인 염증, 면역력 약화로 인해 고생하는 가정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으며,그 과정에서,우리가 처한 현실을 똑바로 볼 수 있다. 요즘 건강 프로그램에서, 힘겨운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마음이 아플 때가 있다. 면역력이 약해져서, 온몸에 , 통증과 염증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이들,그들에게 서양의 의학와 동양의 한의학이 서로 연결된다면, 생약을 활용해서, 서양의학과 접목한다면, 자연적인 치유법을 찾을 수 있다.

 

 

이 글은 풀잎 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k*******2 202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현대 만성질환 환자 치료는 동서 통합의료로 접근해야 효과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현대 만성질환 환자 치료는 동서 통합의료로 접근해야 효과" 내용보기
이 책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는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의 협력을 주창한다. 저자 이시형은 정신과 의사로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암, 치매 등 만성적인 질병에 대한 '현대의학'(서양의학)의 치료율이 너무 낮은 원인을 연구하다 동서양 의학의 장점을 잘 맞춰 협력해 치료에 임하는 이른바 '동서 통합 의료'를 주창한다. 동서 통합 의료는 물론 의사 이시형이 처음 시도한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현대 만성질환 환자 치료는 동서 통합의료로 접근해야 효과" 내용보기


 

이 책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는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의 협력을 주창한다. 저자 이시형은 정신과 의사로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암, 치매 등 만성적인 질병에 대한 '현대의학'(서양의학)의 치료율이 너무 낮은 원인을 연구하다 동서양 의학의 장점을 잘 맞춰 협력해 치료에 임하는 이른바 '동서 통합 의료'를 주창한다. 동서 통합 의료는 물론 의사 이시형이 처음 시도한 것은 아니다. 외국 특히 의료 선진국이라는 서유럽과 미국 등에서 이미 미미하지만 실행되고 있다. 이는 만성 불치병 치료가 어려운 데 따른 연구 결과에서 장점을 추출해내고 약점을 보완하는 과정에서 대두된 통합치료법이다. 따라서 이 책의 주장은 어떤 개별적인 병과 어느 개별 환자에 대한 치료를 위한 것이 아니라, 암, 치매 등 서양과 동양 의학에서도 쉽게 치료하지 못한 만성 질병의 치료에 두루 미치는 주장이다. 특히 병세가 빠르게 진척되면 더 이상 의학과 치료법이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상태로 급속도로 나빠지며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되면서 오늘날 가장 어려운 질환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암, 치매 등은 치료제도 변변찮고, 현재로서는 민간 의료까지 끼어들면서 치료율이 오히려 낮아지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는 폐단을 없애는 데도 결정적 역할을 해줄 것으로 관련 의사들은 기대한다. 이에 따라 이 책은 다른 의학 관련 서적과는 매우 차이를 보인다. 본론은 저자 이시형의 개인적인 진료 경험을 중심으로 편집되어 있다. 따라서 일반적인 의학 전문 서적과는 체재부터 다르다. 저자가 평생을 의사로서 일하면서 개인적인 치료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은 행여 나와 비슷한 문제를 가진 환자에게 일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라고 저자 이시형은 덧붙인다. 책 내용에 나오지만, 어금니 하나의 결손이 이렇게 많은 문제들을 일으키리라는 생각은 의사인 자신도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리고 대증 요법을 시행한 많은 서양의학 전문의나 한의사도 치아 결손과 관련된 문제라는 점을 제기하지 않았다. 아마 그때그때 아픈 것만 이야기했으니 그 국소적인 문제에만 치료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한다.

 


 

저자 이시형은 환자인 자신이 전체적인 맥락을 이야기하지 못한 탓이라고 전제한다. 늦게나마 다행히도 김의신 박사, 박우현 박사, 조기용 박사, 방병관 치과 전문의, DDS의 저자 Aelred C. Fonder 박사의 저서를 통해 하악골의 부정교합이 저자가 그간 앓아온 잔잔한 질병과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참으로 고맙고 다행한 일이다. 여기서 나열된 이름의 의사들은 동서통합 치료를 이미 실시하고 있는 분들이다. 그들의 치료법이나 치료 과정, 그리고 의학적 업적은 물론 저자 자신도 이들 대가들의 과학적 논거와 임상실험 결과 등을 개별로 검토하고 종합적으로 바라본 저자의 결론을 함께 실었다. 이분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겸손해서 자신들의 업적을 떠들어대지 않고 아주 조심스럽게 자신들의 소중한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 이시형에겐 이보다 더 큰 업적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엔 개인적인 문제(어금니 치료)가 얽혀 있어 내가 좀 과장된 표현을 썼을 수 있다. 하지만 이분들의 업적을 결코 만만히 볼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워낙 겸손해서 목소리를 적게 낼 뿐이지 저자가 개인적인 문제가 얽힌 사람이 아니라도 학자적 견지에서 참으로 놀라운 일임을 차분하게 설명한다. 없다. 저자와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이 그분들의 만성적인 문제를 푸는 하나의 단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별도로 펴내었으며 저자가 그동안 구상하고 있던 동서의학과 각종 대체의학들을 총망라한 통합의학 개설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앞서 언급한 분들과의 공동 작업으로 머지 않아 우리나라에도 통합의료시설이 개설될 것을 간절히 바라는 〈후기〉를 썼다. 이 책 뒷 부분에 담겨 있다.

 


 

이 책의 〈서문〉은 저자 이시형이 아닌, 유럽 동서의학 병원장 박우현 교수가 썼다. 아마 우리나라엔 아직 정식으로 동서통합의료 시설이 없기 때문으로 독자는 판단한다. 제목 역시 〈통합의학적 서문〉으로 「혁신적인 만성 난치병 치료를 위한 동서 통합의학 치료의 새로운 치료 접목」이란 부제를 달았다. 이 글에서 서문 필자 박우현은 "우주 만물과 현상을 보는 방법에는 구조적 현상과 패턴적 현상 두 가지가 있다"고 전제하고, "구조(현상에 드러난 것, 공간구조, 서양적 사고견해)와 패턴(역동적 배후, 시간구조, 동양적 사고견해)에 대한 생명유기체의 구조인 "소산 구조"라고 구분한다. 구조는 분별되어 보이는 그 모습이고, 오늘날 서양과학 발전의 치료적 모형 원천이라고 밝힌다.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눈으로 구별되는 증상형태(Symptom)의 모양(구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구조라고 말하고, 그러나 패턴인 생물(유기체)구조는 기계의 정적인 고정된 구조와는 많이 다르며, 생물을 구성하고 있는 부분인 세포나, 단백질이 항상 교체되면서 상·반합적 원리의 생성과 소멸구조로 이루어지는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흐르는 구조라는 점을 강조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대의학(Allopathic Medicine)은 "소산구조"라는 생명구조의 특징에 대해 많은 치료법이 개발되었지만, 아직도 수많은 만성적 난치성 질환(Incurable Diseases)들을 해결하지 못하는 현실을 짚어낸다. 현재 모든 현대의학의 맹점인 증상의학적 논리에 국한되어 현대적 만성병들의 26%만 치료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머물러 있다는 주장이다. 박 교수는 통합의학에서는 21세기 현재 수많은 만성, 난치성 질환을 해결하기 위한 질병 예방 치료전략 방향에 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추어 전인적 접근을 강조, 시도하는 새로운 의학적 인식체계 패러다임으로서, 과학적으로 증명된 서양 의학적 사고의 근거적인 진단과 치료에, 동양의 전통적 자연의학과 전인치료(몸, 마음, 영성의 심적 신경을 통한 내분비 활성의 면역학적 접근치료)를 통한 근본적인 의학을 접목시키는 의학이라고 볼 수 있다고 역설한다. 이에 통합의학의 필요성 및 당위성을 언급하고 있다.

 


 

국내 통합의학은 유럽 선진국처럼 아직 체계정립이 미비하고, 국가정책 지원도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새로운 의학 분야로 인정하고 기술개발을 위한 체계 정립과 정책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 교수는 전통적·경험의학적인 한의학적 역량과 위상을 적극 개발 활용하여 통합의학의 일환으로 세계적으로 발전시킨다면, 급속히 고령화된 사회에 급증하는 만성병, 난치병들의 원활한 치료 해결을 통한 국가나 개인의 의료비 지출을 경감시킬 수 있다고 〈통합의학적 서문〉을 통해 설명한다. 이 책은 모두 5장(章)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통합병원을 위한 담론〉, 2장 〈만성불치병, 박우현 교수의 혁신적 치료〉, 3장 〈김의신 교수와 SB주사(할미꽃뿌리생약)〉, 4장 〈소우주한방병원에서의 치료〉, 5장 〈DDS(친인성스트레스증후군〉 등이다.

지금 세계 의학계는 과학적으로 증명 발전되어 온 서양의학이 대세이지만, 과학이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의 정신, 마음, 감정 등은 그 작동원리부터 결과까지 모두 알아도 적절한 치료법을 찾지 못한 상태다. 흔히 말한 '신의 영역'이다. 신체가 작동하는 원리와 구조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많은 진전이 있었으나 상대적으로 뇌의 구조와 뇌의 작동은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못하는 부분이 여전히 존재한다. 이 점의 부족을 오랜 경험과 치료, 사람의 기(氣)나 정신과 신체의 연결로 인한 질병과 치료에 미흡한 부분을 동양의학을 접목시켜야 한다는 이야기다.

통합의학은 서양의학에 대한 우리의 의학적 자원이나 치료 능력이 뛰어나도 여전히 세계 의료계를 이끌어나가는 데에는 부족하다는 인식이 깔린 것으로 독자는 읽힌다. 우리의 서양의학에 꾸준히 오랫동안 경험을 통한 한의학의 치료법, 치료원리 등을 함께 환자 치료에 적용한다면 당연히 치료율은 물론 효과도 훨씬 커질 것으로 기대하는 의학계의 바람도 함께 있는 것으로 이해되어 독자는 감명을 받는다. 지금 우리 의료계는 의사 수의 증원이나 현 수준 고수냐를 따지는 양적 문제에 치중하고 있다. 눈앞의 작은 이해 관계에 얽혀 딴 곳에 눈을 돌리고 있다면 이미 세계적 수준에 올라 있는 우리의 의료 능력이 제자리걸음을 할까 독자는 걱정한다. 한 단계 더 높여 단연코 세계 최고의 의료 강국으로 올라설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로 통합의료는 충분히 설득력을 갖는다.

 


 

이 책에는 박우현 교수의 혁신적 치료의 환자로서의 경험이 실려 있다. 이 경험은 저자 이시형의 의문을 통합의료로써 해결해 준 박 교수의 치료법도 비교적 자세히 실려 있다. 또 우리나라가 원천기술 가지고 있는 '할미꽃뿌리생약'의 'SB항암주사'는 매우 유용한 항암주사다. 이것을 이용한 생약제제 주사를 일부 병원에서 시험한 단계이고, 여러 병원에서 항암제로서 상용화하기 위해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 저자 이시형은 이것으로 만든 오인트(연고제제)를 발에 발랐더니 오래된 피부병이 나았다고 책에 쓰고 있다. 또 소우주한방병원 조기용박사의 치료-청혈해독요법 한방제재를 이용한 관장을 통해 적혈구 모양 회복을 확인하는 내용도 실려 있다. 이어 저자 자신이 신체불균형을 가지고 있는데, 턱관절 부정교합이라는 진단을 내려주어 경기도 연천에 있는 '방치과'에 가서 스프린트를 맞추고 끼우자마자 앞으로 기울어진 자세가 똑바로 서는 것을 사진을 통해 확인했다는 내용도 게재돼 있다. 또 저자는 이런 관련 증상들이 DDS(Dental Distress Syndrome, 치인성 스트레스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것도 알게 됐다고 한다.

이 책에서 독자 개인에게 가장 인상적인 의사와 치료법은 박우현 교수이다. 독자가 건강을 위해 예전에 기(氣) 수련을 받은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원리와 치료가 모두 낯설지 않고 조금 알기에 그랬을 법하다. 그러나 박 교수는 비엔나(오스트리아)에 본부를 두고 전 세계 45개국에 지점을 두고 있는 유럽동서의학 병원장이라는 점만 들어도 서양의학에서도 인정해주는 것 같다. 국내에서의 한의학은 홀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박 교수의 치료법은 서유럽에서 활동하고 치료 능력을 더 키울 수 있었던 점을 비추어 볼 때 국내 의료인들의 각성도 필요할 듯하다. 박 교수에 대한 활동은 독일 기자가 인터뷰를 한 기사가 이 책에 실려 있다. 대부분의 독자들이 의학, 의료 기술 등에 관심이 있기에 많은 내용의 이해가 가능하지만 일반인들이 한 번에 알아듣고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렵긴 하다. 관심 있는 독자들의 집중 독서를 권장한다.

 


 

앞서 언급한 대로 책의 뒷 부분에 저자가 직접 쓴 〈후기〉가 있다. "이 책은 여느 의학 관련 서적과는 아주 다르다. 본론은 내 개인적인 진료 경험을 중심으로 편집되어 있다. 따라서 일반적인 의학 전문 서적과는 체재부터 다르다. 내가 평생을 의사로서 일하면서 내 개인적인 치료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은 행여 나와 비슷한 문제를 가진 환자에게 일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어금니 하나의 결손이 이렇게 많은 문제들을 일으키리라는 생각은 내 자신이 의사면서도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그리고 대증 요법을 시행한 많은 서양의학 전문의나 한의사도 치아 결손과 관련된 문제라는 점을 제기하지 않았다. 아마 그때그때 아픈 것만 내가 이야기했으니 그 국소적인 문제에만 치료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환자인 내가 전체적인 맥락을 이야기 못한 탓이다. 늦게나마 다행히도 김의신 박사, 박우현 박사, 조기용 박사, 방병관 치과 전문의, DDS의 저자 Aelred C. Fonder 박사의 저서를 통해 하악골의 부정교합이 내가 그간 앓아온 잔잔한 질병과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어서 참으로 고맙고 다행한 일이다. 대가들의 과학적 논거와 임상실험 결과 등을 개별로 검토하고 종합적으로 바라본 내 나름의 결론을 함께 실었다. 이분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겸손해서 자신들의 업적을 떠들어대지 않고 아주 조심스럽게 자신들의 소중한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내겐 이보다 더 큰 업적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엔 내 개인적인 문제가 얽혀 있어 내가 좀 과장된 표현을 썼을 수 있다. 하지만 이분들의 업적을 결코 만만히 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워낙 겸손해서 목소리를 적게 낼 뿐이지 나처럼 개인적인 문제가 얽힌 사람이 아니라도 학자적 견지에서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나와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이 그분들의 만성적인 문제를 푸는 하나의 단서가 되었으면 한다. 저자가 그간 구상하고 있던 동서의학과 각종 대체의학들을 총망라한 통합의학 개설에도 이분들과의 공동 작업으로 머지 않아 개설될 것을 간절히 바란다."(p.150~151)

 

저자 : 이시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이자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의대ㆍ서울의대(외래)ㆍ성균관의대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고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어른답게 삽시다』,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세로토닌하라!』, 『배짱으로 삽시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4.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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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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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면 왜 자신이 이런 병에 걸렸는지 궁금할 것이다. 매년 걸리는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도 어디서 옮았는지, 어떤 이유로 걸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기도 한다. 병에 걸리는 것은 이유가 있기 때문인데 물론 그 원인이 선명한 병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병도 있다. 가끔 이런 경우가 있다. 비흡연자인데 폐암에 걸리거나 비음주자인데 간암에 걸리는 등 병에 걸릴 원인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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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면 왜 자신이 이런 병에 걸렸는지 궁금할 것이다. 매년 걸리는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도 어디서 옮았는지, 어떤 이유로 걸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기도 한다. 병에 걸리는 것은 이유가 있기 때문인데 물론 그 원인이 선명한 병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병도 있다. 가끔 이런 경우가 있다. 비흡연자인데 폐암에 걸리거나 비음주자인데 간암에 걸리는 등 병에 걸릴 원인이 되는 행동을 하지 않음에도 병에 걸리거나 병의 원인을 모를 때 정말 답답하면서 병을 낫게 하는 방법도 찾을 수 없을 것 같고 답답하다. 그래서 환자들은 자신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 온갖 치료 방법을 다 시도해 본다. 서양의학에서 큰 효과가 없다면 동양의학도 찾아보기도 하고 대체의학까지 의존하는 경우가 생긴다. 통합의료는 근대 서양의학과 동양의학 그리고 여러가지 보완대체의료(A.C)가 합쳐진 것이다. 예전엔 치료라고 하면 치료방식으로 환자를 살리려고 했지만 최근엔 환자를 치료하는 방식이 수술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다른 종류의 치료를 통해서도 충분히 호전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보완대체요법은 무엇을 보완하고 대체한다는 의미로 사용되는데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을 제외한 민간요법, 침구요법, 수기요법, 약초요법, 식이 및 영양요법, 찜질요법 등 여러 가지 요법들을 말한다



 

 

 

통합의학은 홀리스틱 건강관을 목표로 한다. 홀리스틱 건강관은 인간의 몸과 마음, 기, 영성 등의 유기적 종합체로 보고 사회, 자연, 우주와의 조화에 기반한 포괄적 전체적 건강관을 말한다. 홀리스틱 건강관의 핵심은 자연 치유력을 치유의 원점에 둔다. 따라서 환자가 스스로 고치고 치유자는 원조한다는 자세가 된다. 치료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함으로 환자 자신이 스스로 치료할 수 있게 돕는다. 앞으로의 치료는 예방을 지향하고 여러 치료법을 선택해 통합적으로 최적의 치료를 할 수 있게 할 것이다.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치료 방법을 선택하여 통합, 융합적으로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은 대체의료에 대해 비과학적이고 미신적이고 건강 식품에 의존한 치료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시대가 변해서 그런 편견도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첨단의학의 선단에 있는 미국도 자연요법이 주에 따라 정식 자격증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런 세계적 추세를 볼 때 최근에 발달된 서구의학이 그 나라의 전통적인 의료와 나란히 통합, 발전되리란 것은 예측이 가능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동서통합의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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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님의 경험과 책 발간을 통해,한국 유래의 최첨단 의료기술을 접하고 지지할 방향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시형박사님은한국에서 통합의료병원이 창설되기를 바라며 동서통합의료의 인식개선활동을 하고 계신다.이 책은 그 일환으로 보인다.이시형박사님은 그간 건강에 관련하여 100권이 넘는 책을 쓰셨지만,이번 책은 당신의 개인적인 건강문제를 가지고 직접 시도해 본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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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님의 경험과 책 발간을 통해,

한국 유래의 최첨단 의료기술을 접하고 지지할 방향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시형박사님은

한국에서 통합의료병원이 창설되기를 바라며 동서통합의료의 인식개선활동을 하고 계신다.

이 책은 그 일환으로 보인다.


이시형박사님은 그간 건강에 관련하여 100권이 넘는 책을 쓰셨지만,

이번 책은 당신의 개인적인 건강문제를 가지고 직접 시도해 본 치료법이 실려있다는 점에서

그동안의 저서와는 다르다.


이시형 박사님이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해서 운영하고 계신 것은 알고 있었는데,

운영에 있어서

대웅풀무원에서 물적지원을 해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방하고 치료한다고

싫은 것을 억지로 하면

스트레스로 면역기능이 되려 떨어진다


건강정보 과잉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와 노인들도 유념할 부분이다.


'이게 다 늙는 과정이구나'라는 여유로운 태도가 중요!


이시형 박사님은 90세이면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계시니

어떻게 건강관리를 하느냐는 질문을 매우 많이 받으신다고 한다.


하지만 박사님의 아래 일상습관은

저절로 저절로 되어진 것을 하는 것 뿐이지

노력을 통해서 한 것은 없다고 한다.


저녁뉴스가 끝나면 바로 취침/

오전 5시 기상/

나이가 들면서 소식하게 된 점/

(힐리언스 선마을이 산에 있다보니) 매일 산을 오르내리는 점/


이런 건강습관이 있긴 하지만,

일부러 노력하신 것은 없다고.



당신께서 당신의 열정에 따라 살고 계시다보니 신경을 많이 안 쓰고 계셔서 그렇지,

이시형 박사님도 90이 넘으셨고 전립선와 허리통증, 턱관절 불균형 등

자세히 들여다보면 왠만한 노인이 가진 문제점을 (비교적 적다만!)

가지고 계신 것을 알 수 있었다.


당신이 의료계에 오래 몸담고 계시니 인맥도 있으실 테고,

그 중에서 본인의 믿음의 맥락과 같이하는 철학을 가지신 분들과

대화를 통해 스스로 치료를 받기로 결정하시고

치험?해보신 것이 아래 4분의 치료법이다.

 

박우현 교수/ 김의신 교수 / 소우주한방병원 / 방치과



모든 치료법이 다 인상적이었다.

이 책을 집에 비치해 놓고,

경제적 환경적 여건이 허락하는 한

모두 시도해 보고 싶기도 하다. (내가 아니면 가족에게라도)

하지만, 너무 욕심 내지는 말아야지.

이시형 박사님 말씀처럼

늙어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한 태도니까.


그리고, 일반인인 내게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박우현 교수님이나 김의신 교수님이 한국 방문때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SB항암주사


Alpha-K

할미꽃뿌리생약

한국이 원천기술 가지고 있음.



김의신 교수

텍사스 MD에더슨 암센터 종신교수

어바인의료원 재직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초청교수(10년간, 1년에 3개월씩 2회 방문, 미국 최신의학 강의)

경희대 난치병치료센터 추진위원장 (6년)



할미꽃뿌리 추출물은 모든 염증에 특효라고 한다.

이것을 이용한 생약제제 주사를 일부 병원에서 시험한 단계이고,

여러 병원에서 항암제로서 상용화하기 위해서

한국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

이시형 박사님은 이것으로 만든 오인트(연고?)를 발에 발랐더니

오래된 피부병이 즉시 나으셨다고.

나도 우리 아들 아토피가 생각나긴 했는데 워낙 몸속에서 발생되는 열로

인한 것이라서...

치열교정쪽이 더 근본이기에...일단 알고만 있는다.



3) 소우주한방병원 조기용박사의 치료-청혈해독요법

한방제재를 이용한 관장을 통해

적혈구 모양 회복을 확인.

이어 이시형 박사님이 신체불균형을 가지고 계신데,

턱관절 부정교합이라는 진단을 내려주어

경기도 연천에 있는 4) 방치과에 가서 스프린트를 맞춤. 스프린트를 끼우자마자 앞으로 기울어진 본인의 자세가 똑발라지는 것을 사진을 확인. 관련 증상들이 DDS(Dental Distress Syndrome) 치인성 스트레스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것을 알게 됨

 



이 책을 통틀어서 단연코 스타는

1) 박우현 교수인 듯 하다.


특히 기수련자인 나로서는

그 분이 氣를 운용하신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박우현 교수는 비엔나(오스트리아?)에 본부를 두고

전 세계 45개국에 지점을 두고 있는?

유럽동서의학 병원장이시다.


자신을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곳에서 오래도록 헌신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주로 해외에만 머물고 계시고, 동양인 얼굴은 박교수님 혼자시고,

늘 외국인에게 둘러싸여있는 모습이 살짝 짠해보이시기도.

(대신 그 덕에 인술을 맘껏 펼치시고 임상을 많이 쌓으셨을 수 있다)

(한국은 또 한국 실정에 따른 겐세이가 많으니까...)

(그래서 파이오니어가 아닐까...)


박우현 교수님에 대한 정보는

독일 기자가 인터뷰를 한 기사가 책에 실려 있는데, 한글로 번역된 것을 읽다보니 아리송한 부분도 있었다.

예를 들면 종족의학이라는 단어가 있더라. ethnic medicine인가보다...하고 패쓰.

한글이나 영어로 박우현 교수님에 대해 구글링해봐도 별 자료가 없는 것이,

좀 답답


아마 이 책이 박우현 교수님에 대한

가장 자세한 소개자료가 아닐까 한다.


아래 사진은 Medical Qi-gong 의사들이 의학기공 실습하는 장면이라고 하는데,

기 수련자인 내 입장에서 매우 흥미로웠다.

이미지 캡션

내가 하고 있는 기수련은

아직은 나를 지키고

내 주변을 돌보는 데 쓰일 뿐이지만,

박우현 교수님은 정확한 혈자리를 파악하고

그곳에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데 쓰고 계신 듯 하다.

충분한 의도를 가지고 쓰시는데,

본인의 진기가 빠지지는 않는...

수호해 주고 계신 존재가 있으신 듯 하다.


기독교신자로서 의료선교활동도 활발히 하시고 계신 것으로 보인다.

언젠가 기독교 방송(새롭게 하소서)에서도 뵐 수 있기를 바래본다.


 

 

j********7 2024.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내용보기
서양 의학의 한계를 가면 갈수록 두드러지게 느끼게 되는 요즈음이다. 온갖 과별로 병원을 다녀도 만성 통증은 줄지 않고 해가 가면 갈수록 먹는 약이 늘어난다. 각종 영양제와 몸에 좋은 것을 달고 살지만 뚜렷한 호전이 없다. 올 해에만 신랑에게 옮은 감기로 두 차례나 고생하고 있는 나는 민간요법인 소금물 소독, 오한을 줄이기 위한 따뜻한 찜질팩, 알러지성 비염약과,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내용보기

서양 의학의 한계를 가면 갈수록

두드러지게 느끼게 되는 요즈음이다.

온갖 과별로 병원을 다녀도

만성 통증은 줄지 않고 해가 가면 갈수록

먹는 약이 늘어난다.

각종 영양제와 몸에 좋은 것을 달고 살지만

뚜렷한 호전이 없다.

올 해에만 신랑에게 옮은 감기로 두 차례나 고생하고 있는 나는

민간요법인 소금물 소독,

오한을 줄이기 위한 따뜻한 찜질팩,

알러지성 비염약과,

미열을 좀 낮추기 위한 타이레놀 복용 등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쉽사리 낫지를 않는다.

이제는 심지어 코 안쪽 벽이 헐어

코피까지 나고 있는 상황으로,

약을 먹지 않으면 두통이,

약을 먹으면 졸음기가 가득해

일상 생활을 하기가 어렵다.

아프면 전문의가 있는 병원을 찾아가는게 일상이지만,

실제로 내 몸 한 부분만 치료해서는

전체적인 차도가 있지 않을거라는

강한 불신도 함께 존재한다.

이에 이시형 박사는

서양의학적 사고의 근거적 진단과 동양의 자연의학 및 자연치료를 접목한

'통합의학'이 요구된다고 말한다.

이시형 박사는 국내 최초의 건강 예방 단지인 힐리언스 선마을을

만든 분이기도 하며,

'세로토닌 건강법'의 주창자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일흔이 넘은 자신의 몸의 질병을

낱낱이 고해성사하듯이 밝히며

자신의 질병이 무엇으로부터 비롯되었을까에 대한

긴 여정에 오른다.

그것은 개인의 의사로서가 아닌,

한 사람의 자연인으로서의 여정이기도 하다.

그래서 더욱 신뢰감이 가는 건 왜일까?

의사가 찾는 의사(전문가)라는 것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이제 우리 시대는 인간을 몸, 마음, 기, 영성 의

유기적 종합체로 보고

사회, 자연, 우주와의 조화에 기반한

'홀리스틱 건강관'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한다.

아프게 되면 내 몸을 의사 선생님이 알아서 해달라는 식의 진료 방식이 아닌,

환자가 스스로 고치고 치유자가 원조하는 방식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스스로 관리해야 되는 것이기도 하다.

어쩌면 지방 소멸로 의료인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인

지금 꼭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우리가 견지해야 할 건강 실천은 무엇인가?

그 해답이 '원시인의 생활'이라니 상상하기 어렵다.

밤에도 환하게 켠 밝은 전등 아래서

우리는 잠을 못 이루고 TV를 보거나

개인의 시간을 갖는다.

해가 뜨는 시간에 굳이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구매가 가능한 마트(편의점),

꽉 차 있는 냉장고에는

입을 즐겁게할 먹거리가 가득하다.

그러한 자연을 거스르는 생활 방식이

건강을 해치는 것이었다니 사뭇 놀랍다.

또한, 고기 위주의 서구식 식사가

농경 민족인 채식 식단을 하는 우리에게

동맹경화, 고혈압, 당뇨, 대장암 등 현대병을

야기하는 것이라니

우리의 생활 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특히, 전혀 상관없을줄 알았던 어금치 발치가

경추 손상, 어지럼증, 청각 장애 등에 영향을 준다는데

부분만 보고 집중하느라

전체인 인체를 간과한

서양 의학의 한계를 다시금 느끼게 한다.

저자 본인 스스로가 젊을 때

어려운 시절 쉽게 생각했던 발치 하나가

준 영향을 돌아본 터라 더 의미있다.

내 몸의 주인이 되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하지만, 악영향을 최소화하고

내 몸의 전체를 생각하여

치료할 수 있는 통합의학 분야가 있다면

내 스스로도 공부하고,

통합의료의 도움을 받아

보다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싶다.

특히, 현대 의사들의 70%는 통합의학적 측면도

공부하고 있다니

앞으로 요원하기만 한 일은 아닐 것이다.

통합의학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대중성,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n*******m 2024.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