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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나 기업가가 되려고 하지 마라.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경영자와 리더가 있다.영웅이 되어라. 당신이 살아갈 세상엔 더 많은 히어로가 필요하다. (-39-). 만약 기업에서 이런 상황이라면,이대가 바로 새로움을 원하는 지원자가 자신의 희망에 맞추어 이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그래야 변화와 발전을 꿈꾸는 직장인이라면 미리미리 자신이 희망하는 커리어를 향해 조금씩 조금씩 움직임을 가져야 한다. 그러는 과정 주에 최종적으로 자신이 희망하는 목표에 다다르게 된다. (-76-) 이 분의 자기소개서에는 본인의 경력 소개.,지원하는 회사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느낀 감성, 기존에 업무를 하면서 깨달았던 점들, 임사하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업무를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다짐 등이 담겨 있었다. 시적이기도 하고 , 감성이 담긴 에세이 적이기도 했는데, 그렇다고 이분의 전문성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아니었다. 내가 아마도 시적이고 감성적이다라고 느꼈던 부분은 이 분이 지원하는 회사에 얼마나 진정성을 가지고 지원하는 가를 표현하는 방식에서였다. 이 분은 지원하는 회사의 홈페이지를 둘러보며 느꼈던 점을 자신의 경험과 빗대어서, 그리고 앞으로 입사하면 자신이 어떤 역할을 수행할지와 연관지어서 신기하게도 감성적으로 기술했다. 절대 길지 않은 짧은 자기소개서였지만 그래서 더 시적으로 보였고,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완벽했다. 이 분은 본인 경력의 장점을 간단히 소개하고 본인이 지원한 회사에 진정성을 자지고 지원한 것임에 대하여 정말 완벽하게 기재했다. 이 지원서를 보는 어떤 채용 담당자가 감동하지 않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이 분은 추천드리자마자 바로 면접이 진행되었고, 연봉도 처음 해당 포지션에 책정된 연봉 수준을 훨씬 상회하여 후보자 본인이 희망하는 금액 수준으로 협의되어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입사하셨다. (-115-) 그러므로 비즈니스 관계에서 우리는 너무 가까워지는 것을 어느 정도는 경계해야 한다. 너무 가까운 사이는 가족이 아닌 이상, 어느 순간 서로 부딪쳐 깨질 수 있는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는 어느 정도의 거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 공간 안에서 우리는 별도로 숨을 고르고, 예의를 차리고, 상대를 배려하는 시간을 확보한다. 그리고 그 공간 안에서 우리는 상대에게 비칠 나의 모습을 가다듬는다. (-231-) 책 『몸값 상승 시크릿』은 신입 취업이든 경력직이든, 회사에 취업하거나 이직할 때, 내가 원하는 몸값이나 연봉을 받고자 할 때,채용하는 사람이나 입사하는 지원자나 서로 기분좋게 계약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회사에선, 회사에 필요한 인재가 부족하다고 말하고, 지원자는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회사 가 없다고 투덜거린다. 회사는 수익이 우선이며, 회사의 요구에 맞는 지원자가 중요하다. 특히 좋은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서 , 좋은 스펙이나 전문성을 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직무 기술서를 써서 자신의 전문성과 적합성을 어필하는게 보편적인 현상이다.하지만 회사에서, 그 일과 무관한 전공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예컨데 ,IT 전문 직종에 ,문과 생을 채용하는 것이다. 신선함과 새로움으로 상황을 바꾸고자하는 회사의 방침과 지원자가 요구하는 것이 일치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자신의 전문성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진만, 상황과 조건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 신입이나, 경력직에게 요구하는 것이 자기소개서다.그 자기 소개서에서, 회사가 필요한 인재라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 우선이다.나의 전문성과 성장 과정 뿐만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역량이 회사의 경영철학과 사업에 부합하는지 , 회사 입사 후 내가 맡을 수 있는 일은 어던 것이 있는지,그것을 잘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자기소개서에 녹여낼 수 잇어야 한다.중요한 것은 채용담당자가 생각하는 기준이며, 간략하지만 햑심을 자기소개서에 담을 수 있어야 한다. 입사하고 싶은 회사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잇는지, 그 회사에서,내가 할 수 있는 일 과 조직에서, 나의 역할까지 정확하게 쓸 수 있다면, 나에게 필요한 몸값 이상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그것이 내 몸값을 올리고, 헤드헌터 없이 연봉 협상에 나설수 있는 기본 조건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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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김경옥 커리어앤스카우트 헤드헌터, 커리어코치 서울 주요 대학에서 진로 커리어 ,경제학, 무역학, 경영학 강의 성균관대 공학사, 경영학 석사, 경제학(무역학) 박사 수료 전) 삼성SDS 재무경영팀 근무(삼성그룹 대졸 공채 47기) 현) 인생역전의 비밀, 타임해커 대표 ISO 인증 대형 서치펌 커리어앤스카우트 컨설턴트 매일 수십 개의 이력서를 검토하고, 면접을 코칭하는 커리어 전략가이자,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멘토.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성그룹 대졸 공채 47기로 삼성SDS에서 근무했다. 회사에 다니던 중 모교 대학원에 입학하여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를 수료했다. 수도권 각 대학에서 전공과 교양과목을 강의하며 학생들을 지도했으며, 경영 전략 컨설턴트로 공기업, 대기업들의 HR, 전략 수립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후 ISO 인증 대형 서치펌인 커리어앤스카우트에서 6년간 헤드헌터로 일하며 다수의 대기업, 상장사, 외국계 기업 등의 채용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고 억대 연봉의 컨설턴트가 되었으며, 각종 기관, 기업 및 대학 등에서 커리어 전략을 강의하고, 공기업, 대기업들의 신입사원, 경력사원 채용 시 채용 전문면접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간의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설립한 컨설팅 기업 크로커스에서는 〈인생역전의 비밀, 타임해커〉를 운영하고 있으며, 커리어 성공 전략에 그 만의 독특한 시간 관리 프레임을 접목하여 실행까지 책임지는 커리어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 〈몸값 상승 시크릿〉에는 수년간 헤드헌터이자 채용전문면접관, 경영 컨설턴트, 역량면접코치, 커리어 및 시간 관리 코치로 활동하며 김경옥 컨설턴트가 찾아낸,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성공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커리어 전략이 담겨있다. 등단 수필가이며, 저서 〈커리어 독립 플랜〉은 대한민국 커리어 로드맵 설계의 교본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유튜브: 역전의 여왕 김경옥TV 책의 목차 프롤로그 : 우리는 아직도 성장할 수 있습니다 chapter 1 당신이 아니어도 누군가는 최고가 된다 N잡러가 대세인 시대에도 직장인의 몸값 올리기는 필요할까? 당신이 아니어도 누군가는 최고가 된다 내 커리어의 피보팅이 나를 살린다 사례 : 고액 연봉자의 비밀 좋아하는 일을 찾는 방법 내 삶의 눈높이를 설정하라 chapter 2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 무조건 필요한 11 가지 스펙 좋은 그는 왜 취업이 안될까? 취업, 이직이 능력(실력) 순이 아닌 이유 기업도 관상이 있다? 좋은 회사를 알아보는 법 참조 : 좋은 회사는 어떤 회사일까? 망하지 않을 회사 알아보는 방법 회사에서 퇴사 처리를 안 해주면 어떻게 되는 거죠? 너무 동종이라 꺼려지신다고요? 동종업계도 아닌데 이직이 가능할까요? 사례 : 금융 경험이 없던 그는 어떻게 금융업계의 임원이 되었을까? 직종을 바꾸고 싶다고요?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이 가능할까?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직해도 될까요? 연봉이 높아지면 갈 곳이 줄어든다 chapter 3 이직시장에 뛰어들기 면접을 약속하는 커리어 포트폴리오 작성법 면접 기회를 얻게 하는 경력 기술서 작성법 면접관이 당신을 판단하는 기준, 역량 레벨 경력직도 자소서가 필요하나요? 헤드헌터의 추천서(헤드헌터 사전인터뷰) 인성 검사도 준비가 필요한가요? 헤드헌터에게 연락받으셨어요? 헤드헌터 통해 이직할 때 유의점 참조: 헤드헌터, 커리어 컨설턴트의 하루 chapter 4 최종합격을 부르는 면접의 기술 그가 면접에 참석하지 않은 이유 모든 면접에 성실하게 임하는 것이 취업 성공의 열쇠 내가 해보지 않은 것을 질문할 때 어떻게 할까?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세요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방법 1 : 조직도를 확보하라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방법 2 : 해당 직무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파악하라 면접관이 그룹 오너라고요? 왜 최종면접에만 가면 떨어질까요? AI 면접에 임하는 자세 온라인 화상 면접은 어떻게 준비할까요? 면접 코칭의 가치는 해당 포지션 연봉의 가치 참조 : 면접 준비 요령 chapter 5 몸값 상승 이직의 마지막 관문 최종합격? 축배는 아직! 그 회사는 연봉이 어떻게 되나요? 연봉은 면접이 끝날 때까지 아무도 몰라요 연봉 협상 시 유의할 사항들 사례 : 연봉을 2천만원이나 상승해서 이직하는 것이 가능할까? chapter 6 준비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잡는다 3년이면 딱 그만 두고 싶을 때? 사양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면? 우리 같이 밥 먹을까요? 내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맥을 만드는 방법 몸값 상승 전략 6가지 원칙 에필로그 : 그 떨리는 마음, 이직에 성공하신 당신께 드리는 편지 책의 특징 이 책의 저자는 컨설팅 기업의 대표이면서 헤드헌터로써, 많은 구직자와 이직자들을 컨설팅하고 취업시키고 이직시키는 경험과 경력을 많이 가지고 있는 헤드헌터이다. 저자는 자신이 몇 년 동안 깨닫고 쌓아온 취업, 구직, 이직, 면접의 노하우들, 꿀팁들을 독자들에게 알려주며, 헤드헌터가 하는 일, 업무 등 헤드헌터라는 직업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할 법한 점들을 알려주고 저자 자신이 컨설팅한 여러 구직자들, 구직자들의 구직 성공 사례, 여러 이직자들, 이직자들의 이직 성공 사례를 소개한다. 자신의 커리어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책의 장점 이 책은 이직을 생각하는 이직자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이직자들에게 유용한 꿀팁, 노하우들을 사례와 예시를 들어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이직자들에게 좋은 꿀팁과 노하우들을 쉽게 배워갈 수 있다. 또한 회사에 다니다가 이직을 준비하는 회사원들에게만 유용한 책이 아니라 취업을 처음 준비하는 구직자, 취업준비생들에게도 유용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구직자와 취업준비생들이 읽어도 무리가 없는 괜찮은 책인 것 같다. 헤드헌터가 뭐 하는 직업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도 나와 있어서 헤드헌터로 이직을 준비하거나 취업을 꿈꾸는 헤드헌터 준비생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의 후기 이 책을 읽고 잘 알지 못하고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헤드헌터라는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나는 헤드헌터가 그냥 이력서만 회사에 전달해 주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직업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헤드헌터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고 헤드헌터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좋은 기업들이 직접 공고를 내지 않고 헤드헌터에게 인재 구인을 요청하고, 훌륭한 헤드헌터분들이 좋은 네트워크를 갖고 계셔서 좋은 일자리로 연결해 주실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 덕분에 좋은 일자리에 취업하려면 헤드헌터분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적극적으로 문의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배운 커리어 전략을 나에게 맞춰서 사용해 보고 헤드헌터분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헤드헌터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어필을 해봐야겠다. 책을 제공해 주신 김경옥 저자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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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가 알려주는 이직의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헤드헌터 는 기업이 임원, 우수 직장인 채용을 위해서 검증된 인재를 추천하는 서비스다. 헤드헌터가 알려주는 연봉 상승의 기술을 알아보기 위해 "몸값 상승 시크릿"를 선택한다.
"몸값 상승 시크릿"은 커리어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 이직의 성공 요인, 이직 준비, 면접, 연봉 협상 등 이직 과정, 이직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를 소개한다.
N잡러가 대세가 되면서 본업을 소홀히 한다. 사회에 기여를 해야 돈을 번다. 본업을 충실히 해서 몸값을 올리는 것을 놓쳐서는 안된다. 이직 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경력 연수는 5-10년에 해당하는 대리, 과장급 연차다. 단순히 오래 근무하면 상황 대처 능력이 떨어진다. 늘 똑같은 일만 해서는 생존을 담보할 수 없다. 전문가는 분야의 범위를 너무 좁게 가져가서는 안되며, 해당 업무의 본질을 재정의 하고 넓혀나가는 피봇팅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 본질을 확장할 수 있는 것들을 계속해서 찾아한다. 기업은 일을 잘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가진 사람을 원한다. 포지션에 적합한 사람이 원하며, 대단한 사람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이력서의 경력은 포지션에 맞는 성과를 낼 수 있음을 알려야 한다. 기업은 위험을 줄이는 선택을 하므로, 인간 관계를 통해 이력서에 영향력을 더해야 한다. 구직자가 기업의 조직문화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헤드헌터를 활용할 수 있다. 이직하려는 회사의 안전성이 중요하다. 재무제표와 대표이사는 회사의 미래를 판단하는데 유용하다. 커리어 포트폴리오 는 이력서의 내용을 확인하고, 구체화하며, 증빙하는 자료다. 포트폴리오의 타이틀과 콘셉트를 정하고, 핵심 역량을 기술하며, 직무에 적합함을 알려야 한다. 직무 역량을 갖춘 조직에 적합한 인재임을 표현하고, 입사 의지와 장기 근속이 가능함을 부각한다.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나를 채용하는 것이 회사에 이득임을 알려야 한다. 헤드헌터의 요구를 성실하게 준비하느냐를 보면 이직에 대한 의사가 분명하지 알 수 있다. 헤드헌터 현장 경험으로 다져진 노하우는 뜻하지 않는 특이변수에도 대처할 수 있게 한다. 면접 경쟁률이 높지 않은 경우, 면접에 참여하는 것이 합격의 중요한 키가 될 수 있다. 채용 연계형 인턴, 체험형 인턴, 기간제 채용의 경우에도, 정규직 입사 때 가점이 부여되는 경우가 많다. 레퍼런스 체크는 잘못된 사람을 채용하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에 대해서 말해 줄 수 있는 우군 2-3명을 만들어 두는 것은 경력 관리의 기본이다. 채용 포지션에 대한 연봉 예산을 생각해두고 있지만 훌륭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연봉 수준은 달라질 수 있다. 변화는 임계치를 지나야 한다. 한계가 왔을 때 자신을 밀어붙여야 돌파구를 마련한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세상은 시그널을 보낸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을 인정하고 방법을 도모해야 한다. 커리어의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서, 시간이 지나면 커리어에 변화를 주기 시작해야 한다. 자신의 일, 소명에 맞는 일을 만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동기가 샘솟는다. 변화를 예민하게 감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내가 속해 있는 산업, 몸 담고 있는 회사가 쇠퇴할 수 있다. 경력을 살려 관련 업종이나 직종으로 이직하기 어렵다면 경력 전환을 선택해야 한다. 옮겨 탈 수 있는 가능한 시장에 접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나의 역량을 더 큰 강점으로 만들어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한다. 성장 산업으로 경력을 전환하여 전문가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가진 것들을 고집하지 말아야 한다. 사회 생활에서의 거리 유지, 도움을 주는 인맥 만들기, 연봉 상승 전략을 안내한다. 평생 직장의 시대가 사라지고 이직이 일반화 되면서, 자신의 경쟁력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커리어 관리는 자신의 가치를 향상하기 위해 중요하다. 이직을 하지 않더라도 이직을 염두에 두고, 자신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힘써야 한다. 자기 브랜딩 시대다. 자신의 역량과 가치를 인정 받는다면 새로운 기회에 도전할 수 있다. 자신의 가치는 시장에서 인정받는다. 이직 여부에 불구하고 구직 시장에서 요구하는 가치있는 인재가 되어야 함은 분명하다. "몸값 상승 시크릿"은 성공적인 이직을 위한 커리어 관리, 이직에 성공하는 요인, 이직 면접에서 알아야 할 사항, 이직 후 연봉 협상 전략, 이직을 준비할 때 생각해 볼 점 등을 소개하므로, 이직과 이직을 대비한 경력 관리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더로드 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몸값 상승 시크릿"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몸값상승시크릿 #성공을위한가장현실적인커리어전략 #김경옥 #더로드 #북유럽 |
![]() 몸값 상승 시크릿 ![]() 채용 전문 면접관이 알려주는 면접과 이직에 성공적인 도전과 성취를 위하여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서평이 마음에 안 들어도 제 주관입니다. 누구나 대학을 졸업하고는 취업을 합니다. 창업을 할 때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대학생은 취업을 우선합니다. 자본이 없고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지 못한 상태에서 빚을 내어 창업을 하면 안 될 확률이 더 많습니다. 취업은 모든 대학의 목표입니다. 취업에는 서류 전형과 필기, 실기, 면접, PT, 적성검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인재를 채용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면접의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필기, 실기 등은 준비를 잘하여 열심히 하면 되는데 면접은 사람과 사람의 상대여서 어떻게 질문을 하는지와 대답에 따라 합격, 불합격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취업 후 자신과 맞지 않는 직장은 적응하고 다니거나 빨리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해야 기존 사람들과 회사의 마찰을 최대한 피하고 자신에게도 좋은 것입니다. 과거에는 이직이 나쁘다고 하지만 습관적인 이직이 아닌 몸값을 높이고자 하며 기존 직장에서 발전 가능성이 안 보이는 직장이라면 과감히 더 좋은 직장으로 가는 것이 발전적입니다. ![]() 중소기업에서 10시간씩 매일 주말도 없이 일하고 수당도 없이 206만 원을 받는 것과 자신의 능력이 충분하다면 더 좋은 환경의 기업으로 레벨 업의 기회를 가지는 것이 자신에게도 더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직을 잘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원하는 직장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면접을 잘 보는 방법도 있으며 헤더 헌터와 연락을 하여 자신의 충분한 실력을 알려주어 반인맥으로 취업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검증된 사람 실력 있고 오래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하므로 좋은 평가를 받은 사람을 우선 채용하려고 할 것입니다. ![]()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은 어려운 것인가 고민해 보게 됩니다.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눈앞의 일에 열심히 하고 잘하는 일이 좋아하는 일이 되고 그것이 결국 자신의 성취감을 높이는 일이라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인정을 받고 좋은 대우를 받는 것은 직장인에게는 누구나 바라는 부분입니다. 열심히 일을 하다 보면 잘 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보다 많고 다양한 일을 하며 보람도 느끼게 됩니다. 때론 그 일이 자신과 안 맞을 때는 부서 이동 또는 이직을 하는데 최선의 방법과 준비를 하여 성공적인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이직에 관한 다양한 생각과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혼자 열심히 준비를 해야 하는데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어 보면 해답을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더로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몸값상승시크릿 #김경옥 #더로드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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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라는 개념에서 이젠 평생직장이 없이 오히려 한번에 여러 개의 직업을 가지는 N잡러가 대세입니다. 낮과 밤의 직업이 따로 있거나 주일과 주말의 직업이 따로 있는 N잡러가 흔한 직장인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 책 《몸값 상승 시크릿》에서는 N잡러는 아니지만 자신의 일에서 몸값 올리는 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현대의 직장인들이 N잡러가 되는 이유는 아마도 직장생활을 열심히 해서 몸값을 올리는 것이 더 이상 의미가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본업에만 충실하기보다 본업과 뚜렷한 관련이 없는 분야라도 최대한 다양한 수입원을 구축하는 것이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경제생활을 영위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한 고액 연봉자의 사례를 보면 일하는 것이 너무 좋았고 재밌어서 늘 공부하고 시자으이 변화를 주시하며 깨어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입사 첫 해 연봉보다 약 5.7배 연봉을 상승시켰다고 합니다. 13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뤄낸 일이었습니다. 13년 동안 회사에 근무하면서 자격증을 땄고 이것은 지금까지도 실력을 입증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된 것입니다. 한 회사에 근무하면서 그 회사의 임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할 수 있겠지만 사회의 변화로 새로운 지식의 습득이 필요할 때 이직을 통해 시장의 요구를 경력에 추가합니다. 사람의 인생에서 희로애락을 경험하고 전성기와 쇠퇴기를 주기적으로 반복하듯이 회사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침몰하는 회사에 머무르기를 희망하지 않고 침몰의 위기를 느낄 때 재빠르게 성장하는 다른 회사로 옮겨 타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사람에겐 보상이 주어기도 합니다. 새로움에 도전하는 용기에 대하여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격차는 더 벌어집니다. 경력이 쌓이면서 연봉이 높이져 좋기는 하지만 문제는 갈 곳이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몸값이 올라가는 시기에 이직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연봉이 높은 직군의 포지션은 절대적으로 그 숫자가 적고 적은 포지션에 많은 사람이 몰립니다. 작은 확률을 뚫기 위해서는 특별한 방법을 써야 합니다. 자신의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습니다.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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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 스스로를 조금 더 개발하고 발전시켜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다짐의 계기가 되어준 도서를 소개합니다. 출판사 #더로드 에서 출간된 《 #몸값상승시크릿 》입니다. "성공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커리어 전략" 먼저 저자 #김경옥 님은 매일 수십 개의 이력서를 검토하고, 면접을 코칭 하는 커리어 전략가로 많은 취준생들을 상담하며 마주한 다양한 사례들로 책이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요즘은 '평생직장'이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직장을 선호하던 분위기에서 현재는 'N 잡'이라는 단어가 눈에 띌 만큼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직종을 찾아 여러 가지 방면에서 수익을 창출해나가는 것이 유행이 되었는데요. 이번 책 속에서도 자신의 몸값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는 것이 있었어요. 하지만 좋아하던 것도 일이 되고 생계의 수단이 되는 순간, 좋아하기보다 잘해야 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겠지요. 그러니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선 일단은 눈앞에 주어진 일을 시작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 나가다 보면 자신의 적성과 자질에 부합하는 일인지를 확인해 볼 수 있으니까요. 이 밖에도 여러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이직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모색해 더 나은 자신을 개발할 수 있는 길을 찾는데 유익한 도서인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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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더로드 출판사에서 출간한 '몸값 상승 시크릿'입니다. 오늘도 무거운 걸음을 이끌고 회사에 출근한 당신, 출근하는 게 힘들게 쥐꼬리만한 연봉과 복지에 지쳐가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더 좋은, 더 나은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의 모습을 살펴보면 내가 과연 이 회사를 퇴사한다고 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회사로 갈 수는 있을까? 나이가 많다고 면접에서 떨어지지는 않을까? 능력 부족으로 탈락하지는 않을까 등의 수많은 고민이 들곤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커리어 전략가이자 현직 시니어 헤드헌터가 직접 이직의 모든 것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강력 추천하는 책인데요, 저도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더 좋은 회사로 이직을 준비 중이라서 더 관심이 가는 책이었습니다! ![]() '몸값 상승 시크릿'의 김경옥 저자는 매일 수십 개나 되는 이력서를 검토하고, 면접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지을 수 있도록 코칭을 해주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멘토로서 한창 활동 중이라고 하는데요, 컨설팅뿐만 아니라 헤드헌터로도 일하며 강의 진행 및 사원 채용 시 전문 면접관으로 참여한 적도 있는 만큼 이번에 저자가 출간한 이 책에서는 가장 현실적인 커리어 전략이 담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유기적 / 비유기적 성장 전략을 시작으로, 이직 시장에 뛰어드는 분들을 위한 자소서, 인적성, 면접의 기술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몸값 상승 시크릿'에서는 단순히 하나의 직장만을 다녀서는 힘든 요즘 시기에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N잡러와 직장인의 몸값을 올려서 이직하는 것을 비교해서 무엇이 더 나은가에 대한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는데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내 본업과 관련 있는 N잡을 하면서 경험도 쌓고 돈도 버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이 행복감도 느끼고 몸값도 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우리들은 흔히 대기업이나 공기업 등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오직 높은 스펙만을 쌓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몸값 상승 시크릿'에서는 이러한 잘못된 편견을 지적하면서 직접 면접관으로 활동했던 저자의 경험을 살려서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서 무조건적으로 필요한 11가지 노하우를 하나씩 들려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 이 밖에도,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원하는 직종부터 시작해서 자기소개서나 인적성 검사, 면접 준비 등에 열을 올리기 마련일 텐데, '몸값 상승 시크릿'에서는 커리어 전략가이기도 한 저자의 강력한 합격 노하우들이 담겨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는 지금 하는 일과는 다른 직종으로 이직을 준비 중이어서 이와 관련된 조언과 함께 이직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는 전략들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몸값상승시크릿 #김경옥 #더로드 |
![]() ![]() ![]() ![]() ![]()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부분중에 가장 큰 것은 내가 회사생활을 얼마나 할 수 있을까였다. 책을 읽으면서 더 확고해진 부분이있다. 대한민국에서 직장인이 직원으로만 머물러서는 그 미래를 누구도 담보할 수 없다는것을말이다. 10년후에도 이 회사에서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능력을 키워야하며 어떤 커리어를 키워야할지 말이다. 책을 보면 목차중에 기업도 관상이 있다? 좋은 회사를 알아보는 법과 몸값 상승 전략 6가지 원칙이 가장 눈에 띄었다. 일단 좋은회사를 알아보는 방법은 겉으로 보여지는 복리후생만 볼 것이 아니라 회사는 일도 업무도 모두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어떤 이벤트가 생겼을때 과정에 대한 부분이라는것이었다. 사실 나도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모두 업무를 해봤지만 정말 좋은회사는 이런 복리후생이 아니라 부서원간의 사람들의 태도라는것을 책을 보면서 더 알게되었다. 현재 내가 이직한 회사도 복리후생이나 연봉이 그리 높거나 좋진않지만, 사람들의 교우관계가 엄청 좋다. 그래서 회사를 다니면서 나는 일이 힘들어도 사람이 좋기때문에 잘 버티고있고, 잘 버텨보려고한다. 하지만 얼마나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까싶다. 왜냐하면 더 이상 회사는 직원의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현재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퇴사율이 높아졌다. 그것이 자의든 타이든간에 말이다. 그러기위해서 우리는 소위 몸값 상승 전략을 통해서 구현 가능하다고 말한다. 몸값 상승을 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어릴때 10년만 같은 업무를하면 몸값이 올라간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본업뿐아니라 N잡러여야만 몸값이 올라간다는 말이 많아서 본업과 부업에 많은 능력을 키워야한다고 저자는 말하는것같다. 부업을 하더라도 그분야에 전문성을 갖추면 몸값은 올라간다고한다. 이처럼, 정말 성공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커리어전략이 필요한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한다. 인생의 성공적인 팁을 원한다면 꼭 읽어보길바란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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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인 중에도 고향에서 헤드헌터 하는 친구(남)가 있습니다만 이 책의 저자께서는 여성분이십니다. 업계의 상황을 보면 이 직종 자체가 섬세하고 긍정적이며 끈기 있고 사회성 높은 여성들에게 애초에 더 잘 맞는 직종이 아닐까 생각도 됩니다. 아무튼 요즘은, 아니 20여년 전부터 그랬습니다만 평생직장 신화가 진즉에 깨지고 나를 더 필요로 하고 좋은 대우를 해 줄 직장으로 옮기는 게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곳저곳에서 좋은 경력을 쌓은 사람은 능력자로 인식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이미 사회에서 어느 정도 기반이 잡힌 이들에게 해당하며, 이제 겨우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좀 다른 자세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저자께서는 학부 졸업 후 삼성SDS에 바로 입사하여 손익관리(p36) 담당 부서에 배치되고, 이후 인사 쪽에서 죽 경력을 쌓으셨다고 나오네요. 오늘날 같은 초일류 전문가가 되기까지 면접관 역할이나 면접 코칭(p180)도 자주 하셨고, 그래서 청년 구직자들을 어느 누구 못지 않게 많이 접하고 그들의 애환을 잘 이해한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제안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하향취업입니다. 여기까지만 말하면 뭔가 뜨악해질 분들도 있겠죠. 구직자들은 사회 첫발을 디디는 곳만큼은 대기업, 적어도 중견기업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이 책 여기저기에서도 인용되지만, 요즘은 하향취업 역시도 하나의 트렌드입니다(기사 참조). 또 하향취업을 한 직원이 언제까지나 그 회사, 혹은 비슷한 레벨에 머무는 것도 아닙니다. 사회 곳곳에서 중요 포스트에 오른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의외로 학벌, 경력 초기 사항이 미미한 이들이 많아 "어떻게 이런 분이 여기까지 출세했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만큼 한국 사회는 다이나믹한 곳이며, 자기 분야에서 딴생각하지 않고 한우물만 집념어린 태도로 판 이들이 어느새 제법 출세해 있는 모습은 뭐 더이상 드물지도 않습니다. 원래 한국은 이런 곳이며, 학벌이나 자격증 하나 가지고 어디 가서 대접 받겠다는 생각은 버리는 게 맞습니다. 저자깨서 힘주어 강조하는 바는 "하향취업을 한다 해도, 눈높이는 낮추지 말라"는 겁니다. 원 이건 또 무슨 소린가 싶어도, 저자가 말하는 눈높이라는 건 내 삶의 방향성을 뜻합니다. 때로는 불리한 조건과 상황에서 일을 해야 할 때도 있지만, 여튼 내 삶의 큰 계획과 진로는 불변으로 잡혀야 합니다. 세부 경로는 때로 변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 이상과 꿈에 타협이 있어서는 곤란합니다. 보통 취업 박람회 같은 데서 "눈높이를 때로는 낮춰야 한다"고도 해서 헷갈리지만 저자는 "원하지 않았던 직장에서도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지, 결코 당신의 눈높이 자체는 양보하지 말라"고 아주 단호하게 강조합니다. 젊은 구직자들이 새겨 봐야 할 말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바르고 도덕적인 답을 하는 것 자체보다, 일관성 있는 답을 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저자는 p122에서 자신이 삼성 신입 시절에 겪었던 이런저런 일을 들려 주며, 사람이 언제나 경우에 바를 수만은 없고 때로는 이런저런 변칙에도 적응해야 하지만("사업가 체질이 따로 있고 모범생이 따로 있다") 그래도 번듯한 기업이라면 최소한 남들이 꺼려하지는 않을 인성은 갖춰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타인과의 융화, 소통이 중요한 시대이니 말입니다. 면접이란, 나의 장점을 남김없이 어필하는 필드입니다. "왜 당신을 뽑아야 하나요?" "나는 최고 자격증 3개 보유, 3대 대기업 클라이언트 상대 경력, 3개 국어 원어민급 구사자이며 이런 사람은 전에도 앞으로도 결코 당신들이 구직 후보자로서 만나 보지 못할 것이다.(p211)" 우와, 구직자가 아니라 오히려 면접관이 쫄아들 만합니다. 엄청난 자신감입니다. 그런데 누구나 다 이런 스펙과 능력을 갖출 수는 없죠. 다만 "이 사람은 안 뽑고 지나가면 그게 우리 손해겠다," 뭐 이런 생각이 들게끔 하는 게 면접장에서 구직자의 미션입니다. 저는 어느 거대 언론사에 지원한 구직자, 그 시점에서 내세울 만한 게 아무것도 없었던 분이 오로지 넘치는 자기 확신만으로 현장의 면접관을 모조리 설득한 사례도 들은 적 있습니다. 면접이라는 건 이래야 하며, 한국에서 면접 컨설팅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저자는 여러 유익한 충고를 들려 줍니다. 현대는 속된 말로 자기 PR의 시대이며 아무리 내 장점이 많아도 이걸 잘 드러나게 어필을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구직자들과 현업자들이 좋은 전략과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듯합니다.*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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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월급 미친 세금 커리어 독립 플랜"의 저자 김경옥 작가님의 새 책이 나왔습니다~ 전작의 책 제목이 너무 강렬해서 잊지 못하고 있었는데 새 책이 나와 반가운 마음에 살펴 보았습니다. 이번 책의 제목은 "몸값 상승 시크릿"으로 이직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고 하시네요! 하필 제가 이직 준비중이라 너무 필요한 책이라 읽어 보았습니다~
지금 직장에 7년을 근무했습니다. 면접을 보고 이직을 해본게 너무 오래 전이라 살짝 감이 떨어진것 같아 걱정했는데 이런게 책 한권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 바로 책 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N잡러가 대세인 시대에도 직장인의 몸값 올리기는 필요한가? 책 첫장부터 책에 집중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제목이네요.
사실 이직을 하면서 급여를 낮추거나 똑같이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잘 없겠지요. 저 역시도 이직의 가장 큰 목적은 조금이나마 연봉 상승을 기대합니다. 책 속에서는 돈벌이야 더 높은 수준일수록 당연히 좋겠지만, 당장 눈앞에 돈만 생각하지 말라고 합니다.
커리어를 쌓아간다는 목적이 돈보다 사회에 기여한다는 생각을 먼저 하라고 합니다. 일을 통해 사회에 더 깊은 존재가 될 수 있을까 고민 하며 일을 하는것이 나를 전문가로 만들어주고, 내 몸값이 올라가는 것으로 결과가 나타난다고 하네요. N잡으로 다양한 수익창출을 살피기 전에 본업에 충실 해 몸값 자체를 높이라고 합니다.
"스펙 좋은 그는 왜 취업이 안될까"도 읽어보니 도움이 되는 장이었습니다.저는 늘 면접을 보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스펙만 좋으면 무조건 취업이 잘 될꺼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아니었습니다.너무 넘쳐서도 안되고 모자라지도 않는 딱 적당한 사람처럼 보이게끔 이력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하네요.
또한 상사의 입장에서 훌륭한 이력을 가진 부하직원이 마냥 좋지만은 않다는 것, 그것으로 인해 언제 나의 위치가 위협당할지도 모른다는 생존본능이라고 합니다. 좋은 회사는 어떤 회사일지? 망하지 않을 회사를 알아보는 방법, 연봉이 높아지면 갈 곳이 줄어든다. 이때는 대체 이직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나하나 도움 되는 글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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