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오토캐드 전무가가 되는 길...
"오토캐드 전무가가 되는 길..." 내용보기
우선 예전에 사용해보고 다시 공부하려니 더무 새로웠습니다. 우선 이책은 4단원으로 구서되어 있습니다, 1단원에서는 작업환경을 준비하는 단계로 오토캐드를 실습하기 위한 환경과 화면구성, 기본 기능 사용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저 처럼 오랜만에 사용해 보는 독자에게 매우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오토캐드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2단원에
"오토캐드 전무가가 되는 길..." 내용보기

우선 예전에 사용해보고 다시 공부하려니 더무 새로웠습니다.

우선 이책은 4단원으로 구서되어 있습니다,

1단원에서는 작업환경을 준비하는 단계로 오토캐드를 실습하기 위한 환경과 화면구성, 기본 기능 사용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저 처럼 오랜만에 사용해 보는 독자에게 매우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오토캐드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2단원에서는 도면을 작성하기 위한 좌료게 종류, 그리기 명령, 편집 명령, 문자.치수 지시서.필드 작성, 블록 작성 및 편집, 도련 정보 확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실습 단계별로 1, 2, 3, 4...번호가 붙어 있어서 순서대로 실습해 볼 수 있어서 기본 도면을 그리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3단원에서는 도면을 출력하는 단계로 도면 탬플릿 작성, 모형탭에서 도면 출력, 선의 생각과 두께 지정, 배치탬에서 도면 출력 순서로 작성한 도면을 출력하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단원에서도 각 실습 단원에 1, 2, 3, 4..번호가 붙어 있어서 순서대로 따라하면 출력하는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단원에서는 실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놓았는데 저는 제가 담당하고 있는 전공과 연계하여 스마트홈이나 우리집 리모델링하는 방법 등을 예를 들어 구성해 보고자 합니다. 좀 더 자신이 생기면 제가 근무하는 근무 환경도 오토캐드로 설계해 보고자 열심히 실습을 해보고 있습니다.

또한 아래와 같이 동영상을 제공해 주시고 있어서 잘 안되는 부분은 영상을 통해 보충 및 복습을 할 수 있도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j7JUEaBBA9tIkmY2Byg-tdORlfF3InVK

www.youtube.com

60일 동안 꾸준히 하여 꼭 실력자로 거듭나고 싶네요.^^.

 
w*****h 202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네요!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제가 처음 오토캐드를 배운건 90년대 중반, 윈도우버전도 아닌 도스(DOS)용 버전이었지요...ㅎㅎ^^;; (오토캐드13 버전으로 기억합니다) 이후 프로그램의 개발과 PC의 발전으로 인해 윈도우버전이 나왔고, 해마다 버전이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저는 DOS용 버전으로 배웠기 때문에 아이콘을 클릭하는 것이 아니라 명령어입력창에 일일히 오토캐드의 명령어가 축약된 단축키키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제가 처음 오토캐드를 배운건 90년대 중반, 윈도우버전도 아닌 도스(DOS)용 버전이었지요...ㅎㅎ^^;;
(오토캐드13 버전으로 기억합니다)
이후 프로그램의 개발과 PC의 발전으로 인해 윈도우버전이 나왔고,
해마다 버전이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저는 DOS용 버전으로 배웠기 때문에 아이콘을 클릭하는 것이 아니라
명령어입력창에 일일히 오토캐드의 명령어가 축약된 단축키키를 영문단어로 입력해서 도면을 그렸었습니다.
정말이지 기술의 발전이란 놀라울 수 밖에요..
예전처럼 캐드의 영문 명령어를 전부 외울 필요가 없이 그냥 아이콘만 누르면 척척 입력되는 새로운 버전들이 나왔고, 
제가 마지막으로 접해본 버전이 오토캐드 2014버전.
그런데 벌써 10년이 흘러 2024버전이라니..와우~격세지감 입니다...ㅋ
앞으로의 사업을 위해 도면을 신속 정확하게 그릴 필요가 있는데, 
패션캐드 종류는 가격도 어마어마 하고, 학생용 버전따위는 존재하지도 않...
(학교 단체구입용은 있지만)그러나 오토캐드는 학생용 버전이 존재합니다.
교육용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학생신분이 확인되면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같은것을 제출해야 합니다)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학생용권한을 부여받은 수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토캐드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60강 완성이라 했으니 이거 60강 들으면 마스터 할 수 있는거냐며...ㅋ
도면이 완성되고 보니 생각보다 꽤 쓸모있는 서적인거 같습니다 ㅎㅎ
이 오토캐드 60강 서적을 더 공부하고나면 3D 도면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예전에 비해서 굉장히 편리해진 인터페이스가 너무 좋네요..
이 서적덕분에 쉽게 공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9****i 202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캐드를 강의한지 25년 정도 되었습니다. 강의를 하다보면 교재가 필요한데 교재들이 두껍고 내용이 너무 많아 한정된 시간안에 수업을 하기 어려웠습니다. “핵심 쏙쏙 바로 응용하는 실무 AutoCAD 오토캐드 60강 완성” 교재를 보고 깜짝 놀랏습니다. 지금까지의 오토캐드관련 교재 두께에 비해 상당히 얇았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군더더기를 쫘악 빼고 필요한 핵심기능만을 서술하고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캐드를 강의한지 25년 정도 되었습니다.

강의를 하다보면 교재가 필요한데 교재들이 두껍고 내용이 너무 많아 한정된 시간안에 수업을 하기 어려웠습니다.

핵심 쏙쏙 바로 응용하는 실무 AutoCAD 오토캐드 60강 완성교재를 보고 깜짝 놀랏습니다. 지금까지의 오토캐드관련 교재 두께에 비해 상당히 얇았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군더더기를 쫘악 빼고 필요한 핵심기능만을 서술하고 다양한 예제를 함께 할수 있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많은 예제와 실습을 동영상으로 제공이 되어서 공부 시간이 부족한 분들에게 독학으로 학습을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실무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우 편리한 기능별 옵션과 명령어별 단축키 모음, 오토캐드 버전별로 새로 생긴 명령어들을 골고루 구성하여 부록을 제공하는 부분도 놀라웠습니다.

  여기서 잠간이란 코너를 통해 놓칠수 잇는 부분까지 배려한 부분도 너무 좋습니다..

그동안 혜숙 저자님의 책을 보면 건축예제가 많아서 다소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는데

본 교재는 간단하고 다양한 예제로 기본기를 확실하게 잡을수 있는 교재로 그 동안 어렵게만 느끼던 학습자로 하여금 쉽에 입문할수 잇는 교재라 판단이 됩니다.

독학하시는분, 캐드를 포기하시려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a*******a 202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utoCAD 오토캐드 60강 완성 서평
"AutoCAD 오토캐드 60강 완성 서평" 내용보기
오토캐드는 아주 오래된 툴이다. 내가 오토캐드를 만저본 것은, 그 당시 최신 PC제품이 486 CPU가 장착된 램4MB, 운영체제는 DOS를 사용하던 시절이니 30년도 넘게 전이다. 프로그래머 지망생이던 내가 그 툴을 조금 배우게 된 것은 모 컴퓨터 디자인 학원의 요란한 광고 때문이었다. 대학을 막 입학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으나 학교 실습실의 컴퓨터들은 너무 꼬질꼬질한 것들이
"AutoCAD 오토캐드 60강 완성 서평" 내용보기

오토캐드는 아주 오래된 툴이다.

내가 오토캐드를 만저본 것은, 그 당시 최신 PC제품이 486 CPU가 장착된 램4MB, 운영체제는 DOS를 사용하던 시절이니 30년도 넘게 전이다.

프로그래머 지망생이던 내가 그 툴을 조금 배우게 된 것은 모 컴퓨터 디자인 학원의 요란한 광고 때문이었다.


대학을 막 입학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으나 학교 실습실의 컴퓨터들은 너무 꼬질꼬질한 것들이었고
(8086 CPU 달린 XT, 80286 AT 호환기 등등) 

이 학원의 광고에는 그 당시 엄청 고가이던 apple 컬러 매킨토시 (현재의 맥북 같은) 같은 걸로 수업을 진행하는 듯이 나와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런 멋진 기계를 사용해보는 것이 목적으로 학원을 갔는데 막상 수업목록을 보니 맞는게 없었다.  

그나마 이름을 들어본 걸 선택한 것이 Auto CAD 수업이었다.

 

그런데 막상 "실습실" 이 있다는 건물은 옆의 옆의 건물이 아닌가?
그리고 낡고 꼬질꼬질한 건물에는 학교와 별 다를것 없는 흑백의 286 PC들이 수업용으로 있는 것이었다.
기대가 와창창 무너졌지만, 그래도 첫달 돈 낸 기간만큼 다니면서 CAD란게 이런거구나 하고 구경하는 계기는 되었었다.

(나는 아직도 이 학원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데, 놀랍게도 이 글을 쓰면서 검색하니 아직도 장사를 하고 있다.
 이 사기꾼 학원! 30년이 지났는데도 안 망했단 말인가?  그래서 학원의 실명을 쓰지는 않았다) 

이 떄 이후로, CAD를 쓸 일은 없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 조금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던것 같다.


그러나 오토캐드 책들은 두껍다.  두꺼워도 너무 두꺼운 것이 태반이라, 한권 구입해 볼까 하다가도 마음이 돌아섰다.


자, 내 경험담을 왜 먼저 얘기하는가 하니 이 책의 장점은 얇고 잘 요약된 점에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 서점에서 "오토캐드" 로 검색하면 대부분 500 ~ 700페이지 정도의 책들이 나열된다.


설명을 가급적 자세히 하려는 저자들의 마음은 잘 알겠지만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너무 너무 지겹다.

회사에서 신입이 들어왔는데, 가장 빠르게 가르쳐주는 방법이 뭘까? 내 경험으로 그것은 아주 기본만 가르친 후 작업 하나를 할당해주고 필요한 부분만 추가적으로 보완 설명해 나가는 것이다.

어떤 특정한 작업에서 사용되는 기능과 조작은 얼마 되지 않는다.  기본기로서 넓고 충실한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빨리 뭔가를 배우고 이걸 활용하면서 더 지식을 추가하는 것은 배우는 사람으로서도 신이 난다.


의미없이 뭔가 읽고 또 읽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배우는 집중도도 배가된다.

 

그러면, 위의 "아주 기본" 을 어떻게 선정하고 가르칠 것인가? 하고 물어볼 텐데 그렇다면 바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처음에 받아본 책은 그 얇은 두께에 놀랐다.  선입견으로 가지고 있던 "오토캐드 책" 은 무려 배개만한 두께의 책 마져 있었으며 입문서도 500페이지는 가볍게 넘어갔는데 이책은 페이지 수가 단 160페이지 정도였다.

그런데도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사항들은 잘 정리되어 있다.

이 정도면 신입의 기초 교육용에 아주 딱이라고 볼 수 있겠다.

추가로 유튜브를 통한 동영상 강의도 제공되므로 이 부분까지 활용한다면 신입사원 연수용으로 필요한 모든것이 있다고나 할까.

 

그래서 위의 목적이라면 이 책은 아주 최적이라고 생각하며 추천하는 바 이다.
 

p******4 202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