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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예전에 사용해보고 다시 공부하려니 더무 새로웠습니다. 우선 이책은 4단원으로 구서되어 있습니다, 1단원에서는 작업환경을 준비하는 단계로 오토캐드를 실습하기 위한 환경과 화면구성, 기본 기능 사용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저 처럼 오랜만에 사용해 보는 독자에게 매우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오토캐드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2단원에서는 도면을 작성하기 위한 좌료게 종류, 그리기 명령, 편집 명령, 문자.치수 지시서.필드 작성, 블록 작성 및 편집, 도련 정보 확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실습 단계별로 1, 2, 3, 4...번호가 붙어 있어서 순서대로 실습해 볼 수 있어서 기본 도면을 그리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3단원에서는 도면을 출력하는 단계로 도면 탬플릿 작성, 모형탭에서 도면 출력, 선의 생각과 두께 지정, 배치탬에서 도면 출력 순서로 작성한 도면을 출력하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단원에서도 각 실습 단원에 1, 2, 3, 4..번호가 붙어 있어서 순서대로 따라하면 출력하는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단원에서는 실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놓았는데 저는 제가 담당하고 있는 전공과 연계하여 스마트홈이나 우리집 리모델링하는 방법 등을 예를 들어 구성해 보고자 합니다. 좀 더 자신이 생기면 제가 근무하는 근무 환경도 오토캐드로 설계해 보고자 열심히 실습을 해보고 있습니다. 또한 아래와 같이 동영상을 제공해 주시고 있어서 잘 안되는 부분은 영상을 통해 보충 및 복습을 할 수 있도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j7JUEaBBA9tIkmY2Byg-tdORlfF3InVK www.youtube.com 60일 동안 꾸준히 하여 꼭 실력자로 거듭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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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오토캐드를 배운건 90년대 중반, 윈도우버전도 아닌 도스(DOS)용 버전이었지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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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를 강의한지 25년 정도 되었습니다. 강의를 하다보면 교재가 필요한데 교재들이 두껍고 내용이 너무 많아 한정된 시간안에 수업을 하기 어려웠습니다. “핵심 쏙쏙 바로 응용하는 실무 AutoCAD 오토캐드 60강 완성” 교재를 보고 깜짝 놀랏습니다. 지금까지의 오토캐드관련 교재 두께에 비해 상당히 얇았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군더더기를 쫘악 빼고 필요한 핵심기능만을 서술하고 다양한 예제를 함께 할수 있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많은 예제와 실습을 동영상으로 제공이 되어서 공부 시간이 부족한 분들에게 독학으로 학습을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실무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우 편리한 기능별 옵션과 명령어별 단축키 모음, 오토캐드 버전별로 새로 생긴 명령어들을 골고루 구성하여 부록을 제공하는 부분도 놀라웠습니다. 여기서 잠간이란 코너를 통해 놓칠수 잇는 부분까지 배려한 부분도 너무 좋습니다.. 그동안 혜숙 저자님의 책을 보면 건축예제가 많아서 다소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는데 본 교재는 간단하고 다양한 예제로 기본기를 확실하게 잡을수 있는 교재로 그 동안 어렵게만 느끼던 학습자로 하여금 쉽에 입문할수 잇는 교재라 판단이 됩니다. 독학하시는분, 캐드를 포기하시려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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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는 아주 오래된 툴이다. 내가 오토캐드를 만저본 것은, 그 당시 최신 PC제품이 486 CPU가 장착된 램4MB, 운영체제는 DOS를 사용하던 시절이니 30년도 넘게 전이다. 프로그래머 지망생이던 내가 그 툴을 조금 배우게 된 것은 모 컴퓨터 디자인 학원의 요란한 광고 때문이었다.
이 학원의 광고에는 그 당시 엄청 고가이던 apple 컬러 매킨토시 (현재의 맥북 같은) 같은 걸로 수업을 진행하는 듯이 나와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런 멋진 기계를 사용해보는 것이 목적으로 학원을 갔는데 막상 수업목록을 보니 맞는게 없었다. 그나마 이름을 들어본 걸 선택한 것이 Auto CAD 수업이었다.
그런데 막상 "실습실" 이 있다는 건물은 옆의 옆의 건물이 아닌가? (나는 아직도 이 학원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데, 놀랍게도 이 글을 쓰면서 검색하니 아직도 장사를 하고 있다. 이 떄 이후로, CAD를 쓸 일은 없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 조금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던것 같다.
인터넷 서점에서 "오토캐드" 로 검색하면 대부분 500 ~ 700페이지 정도의 책들이 나열된다.
회사에서 신입이 들어왔는데, 가장 빠르게 가르쳐주는 방법이 뭘까? 내 경험으로 그것은 아주 기본만 가르친 후 작업 하나를 할당해주고 필요한 부분만 추가적으로 보완 설명해 나가는 것이다. 어떤 특정한 작업에서 사용되는 기능과 조작은 얼마 되지 않는다. 기본기로서 넓고 충실한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빨리 뭔가를 배우고 이걸 활용하면서 더 지식을 추가하는 것은 배우는 사람으로서도 신이 난다.
그러면, 위의 "아주 기본" 을 어떻게 선정하고 가르칠 것인가? 하고 물어볼 텐데 그렇다면 바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처음에 받아본 책은 그 얇은 두께에 놀랐다. 선입견으로 가지고 있던 "오토캐드 책" 은 무려 배개만한 두께의 책 마져 있었으며 입문서도 500페이지는 가볍게 넘어갔는데 이책은 페이지 수가 단 160페이지 정도였다. 그런데도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사항들은 잘 정리되어 있다. 이 정도면 신입의 기초 교육용에 아주 딱이라고 볼 수 있겠다. 추가로 유튜브를 통한 동영상 강의도 제공되므로 이 부분까지 활용한다면 신입사원 연수용으로 필요한 모든것이 있다고나 할까.
그래서 위의 목적이라면 이 책은 아주 최적이라고 생각하며 추천하는 바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