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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브레이너 제이
다른 사람들은 커피를 마셔도 잠을 잘 잔다고는 하지만 저는 잠을 잘 못자는 체질입니다. 그래서 그것또한 스트레스였고 멜라토닌 영양제를 먹고 잠을 취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역시나 스트레스, 불안하고 우울한 마음과 습관들이 문제였더라구요. 제 생각하고 저는 스트레스와 고민거리나 걱정거리가 많았고 그게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이미 지나간 과거는 버리고 대신에 미래에 대하여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걱정을 버리자고 생각하였습니다. 이 책은 잠을 잘자던 못 자던 꼭 봐야 할 필수서적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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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조건 없이, 나 자체로 온전하다. 특히 이 말에 많은 감동을 느낀 것 같아요. 어쩌면 바쁘게 하루, 하루를 살고 계신 여러분들 께도 가장 필요한 이야기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미래 고민, 중요하죠. 우리 삶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죠. 미래에 대한 고민이 과해지는 것, 그건 우리에게 마냥 도움 되는 일일까요? 미래의 나에겐 도움이 될진 몰라도, 현재의 나에겐 독이 아닐까요? 인간에게 필수 요소인 '잠'을 방해하니까요. 현재의 나를 망치며 미래의 나를 맞이한다면, 그 미래는 행복할까요? 이 책에서는 현재의 나를 힘들게 하는 고민 대신. 현재의 나를 위한 격려와 칭찬을 건네고 있었어요. 오늘을 잘 살아 낸 기특한 나. 그런 나 자신을 다독이는 시간, 우리에겐 그런 시간이 더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하루에 절반 이상을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거나, 사람들과 어울리거나, 그렇게 시간을 보내죠. 그런데 그 시간에 정작 '나'를 위해, '나'만을 생각하는 시간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저는 없습니다. 오죽하면 워커홀릭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일에만 온 정신을 쏟아붓는 날이 허다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본 후엔, 하루에 끝 15분이라도 좋으니 나 자신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적어도 하루의 끝엔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